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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부르신 길에서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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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부르신 길에서 생각하기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를 읽고 마크 놀에 의하면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는 ‘그리스도를 기뻐하는 삶에서 생각이 어떠한 역할을 감당하는지를 생생하게 제시한 책’이다. 존 파이어 자신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한 방법으로 ‘진지하게 사고할 것’을 호소하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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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부르신 길에서 생각하기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를 읽고

 

마크 놀에 의하면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그리스도를 기뻐하는 삶에서 생각이 어떠한 역할을 감당하는지를 생생하게 제시한 책이다. 존 파이어 자신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한 방법으로 진지하게 사고할 것을 호소하면서 그것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에 이르는 필수적인 길이라고 말한다. ‘생각이 하나님을 향한 예배와 세상을 향한 섬김의 불길에 기름을 끼얹는 중요한 방법이며, 우리의 생각하기가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 하고, 그분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게 하며, 그분이 우리의 가장 귀한 보화라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하며 최종적으로는 하나님을 영광스러운 분으로 드러나게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신 두 권의 책, ‘성경세상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을 숙고(熟考)’하기를 권유한다.

 

존 파이퍼는 하나님을 더 잘 알고, 그분을 더 많이 사랑하며, 사람들에게 더 깊은 관심을 기울이려는 그리스도인들(p15)을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또한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할 때 생각이 담당하는 역할을 저자 자신에게도 일깨우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하나님을 아는 참된 지식에 이르는 진지하고 성실하며 겸손한 생각을 독려하고자 이 책을 썼으며, 그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 안에 감추어진 보화이신 하나님의 진리를 보고 맛보며 말하는 가운데 얻게 되는 깊고 평화로운 확신과 자유를 얻게 하는 길이라고 한다. 사람을 사랑한다는 말은 궁극적으로 그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하나님을 보고 또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는 뜻이라고 하며, 하나님을 참되게 알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웃 사랑이 넘치게 될 거라고 한다.(15~21p 서문)

 

저자는 반지성주의자들이 지성의 역할을 거부하는데 들어 썼던 성경의 몇 부분을 제시하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려면 지성을 단단히 활용해야 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성경적 기초는 깊고 튼튼하다고 말한다.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누가복음 10:21) 지혜로운 자, 슬기로운 자와 어린 아이들을 대조하여 하신 말씀이 우리에게 지혜와 슬기(지성)를 거부하라는 뜻이라기보다는 지성을 비롯한 모든 은사를 더욱 겸손하게 사용하라는 뜻이며(p10) ‘어린 아이들이 되지 않은 채 하나님을 알게 되면 하나님의 영광과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이 흐려지기 때문이라고 한다.(p178) ‘지혜로운 자어린 아이는 배운 자들과 배우지 못한 자들의 대조가 아니라 잘못되고 교만한 자와 바르고 어린 아이 같은 태도를 보인 자들을 대조한 말씀으로 풀이한다. 또한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고린도전서 1:20) 하신 말씀을 통해 피조물을 높이려고 하는 지혜와 창조주를 높이려고 하는 지혜가 있음을 말하며, 십자가는 사람의 지혜와 하나님의 지혜를 나누는 분수령이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저자는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고린도전서 14:20)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귀 기울여 보라고 권한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한 말씀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디모데후서 2:7)처럼 우리에게 말씀에 대해 생각할 것을 권유한다. 그러면 총명을 주실 것이라는 것이다.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잠언 2:2-5) 우리도 그렇게 이해(총명, 명철)를 구해야 하며, 우리의 지성을 열심히 능숙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호와께서 지혜를 주시기 때문이며 그리하면 우리가 하나님 경외하기를 깨닫게 되고 진리이신 하나님을 진정 알게 된다고 한다.

 

저자는 자신의 열정과 설교에 기름을 채우려고 기도에 잠겨 성령을 의지한 채 하나님의 자기 계시를 생각하는 것이 설교자인 자신이 하는 날마다의 일(p29)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기뻐하는 일에 생각은 이해에 필수적이며 이해(총명)는 하나님의 선물(은사)이며(p32), 엄밀한 생각이 삶의 구석구석까지 스며든 세상에 살면서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으려 하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다(p204)고 한다. 하나님을 온전히 영화롭게 하려면 그분을 진정으로 아는데 지성을 사용하고 그분을 합당하게 사랑하는데 감성을 사용해야 하며(p40), ‘당신의 능력이 닿는 만큼 거룩한 것들을 알려고 애쓰라. 기독교 신앙의 원리에 대한 교리적 지식을 하나도 놓치지 말라.’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말은 학문적 호기심을 장려하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탄하며 사랑으로 섬기기 위해서 지성이 감당해야 할 의무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일은 감성으로 하나님을 기뻐할 때 절정에 이르는데, 지성은 온전한 기쁨을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성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지혜 없이 하나님 앞에 살아가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음을 본다. 지혜 없이 살기를 원하셨다면 우리에게 지성이나 감성을 부여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지성과 감성을 다한 사랑을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을 이 책에서 본다. 존 파이퍼는 생각하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들, 궁리해 알아내는 것이 기쁨인 사람들, 뭔가를 분석해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아내는 것을 좋아하여 일관된 틀을 만들길 좋아하는 사람들을 축복하려고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p212) 그리고 이들이 교회와 세상에서 자신이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하는 일에 지성을 활용하기를 바란다는 격려의 말을 결론에 담는다.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생각하기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그리스도의 영광)에 담긴 더없는 가치를 드러내려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에 모든 생각의 행위를 모으라고 호소한다. 그리고 그 생각하기는 점점 더 많은 것에 이르게 하는 길이라고 한다. 물론 저자는 진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은 진리에서 그리스도의 신적 영광을 보는 것과는 다르며 진리를 배우고 설명하고 변호하기 위한 지성의 활용은 필수적이지만 결정적이지는 않다고 말한다. 그리스도를 위해 새로워진 지성을 사용할 때 진리(복음)를 선포하고 듣는 자리에 성령이 함께 하시도록 기도해야 하며,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고린도후서 4:6) 말씀하신 하나님의 조명하심이 우리 마음에 비추어야 하며, 그때 우리의 내어드림(생각하기)과 함께 상호작용이 있게 된다고 강조한다.


생각하라의 한줄 한줄에서 나의 신앙’ 6년을 만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던 첫 설교의 자리에서부터, 성경 구절구절을 음미하던 순간들, 이 책의 서평을 쓰는 이 순간까지 작동하기를 멈추지 않았던 나의 지성’, 하나님을 알기 전 어떤 순간보다 더 강렬하게 불타오르면서 새로운 경험 앞에 날카롭게 생각을 세우고 관찰하고 분석하고 비판하려 했을 나의 훈련된 지성과 감성,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부여하신 그 지성이 하나님을 향해 걷는 걸음을 언제나 도왔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성경을 읽으며 설교를 들으며 신앙 서적을 탐닉하며 새로움을 알아가는 데 연습된 지성은 습관대로 생각하고 고찰하고 정리하고 습득하였을 것이다. 그런 지성의 작용의 결과는 매 순간마다 감탄이었다. 새로운 앎과, 하나님 진리의 탁월함과 어디에도 짝 맞춰지는 완벽한 논리성, 깊이와 넓이를 측정할 수 없는 말씀의 심오함과 표현들, 그 알아감이 한 번도 즐겁지 않은 적이 없었다. 어떤 보다 행복한 알아감이었다. 은 나에게서 역사(役事)하는 살아있는 앎으로 내 안과 밖에서 증거를 보였으며 순간적이거나 단기적인 한계를 넘어선 것이라는 깨달음에 이를 때에는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다.

 

내가 하나님의 진리에, 하나님 자신에게 다가가는 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의 크신 은혜가 있었다. 그 은혜 중 가장 큰 것은 무엇보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사모하는 마음이었다. 그때 내가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아마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지성과 감성으로 하나님을 알고자 했을 것이다.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욕구를 주셨으므로 나를 움직여 말씀에 다가가기 위해 내가 쓸 수 있는 시간으로 답하였을 것이다. 성경의 구절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의 고백들마다 하나님의 크신 모습을 보았다. 우리를 향한 구속의 계획과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들을 만났다. 그 크신 사랑 앞에, 오랜 거대한 계획과 섭리 앞에 감탄했고 찬양했고 감사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만나고, 그 완전한 섭리 앞에 고개 숙일 때, 주님은 세상과 사람들을 보도록 마음을 열어 주셨다. 하나님 없이 지낸 오랜 시간 보아왔던, 살아왔던 이 땅의 비밀이 내게는 풀 수 있는 문제가 되어 있었다. 구속의 역사를 준비하신 하나님께서 어둠에 갇혀 생명을 잊고 살던 순간에도 놓지 않고 교통하시며 품고 계셨던 사랑의 탯줄 같은 것을 발견하면서였다. 말씀을 읽을 때, 글을 읽을 때, 들려주시는 하나님 마음에 귀 기울일 때, 사람들을 하나님 마음으로 바라볼 때, 그 모든 순간마다 나의 생각은 진지하게 숨 죽였으며 생동감 있게 끓어올랐고 그런 만큼 나에게 생명의 빛이 강하게 스며드는 것을 느꼈다. 나의 온 몸에 하나님의 생명수가 넘치도록 채워지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걸어올 수 있었던 나는 내 안과 밖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하나님의 진리 안에 오래 몸담고 있던 사람들 중 끝없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지 않고도 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에 놀랐다. 하나님과의 오랜 교제가 그토록 힘 있는 것이어서 부러웠고 그런 하나님이어서 감사했다. 그런데 그들은 너무 자주 하나님 없는 자처럼 흔들렸다. 때로 그들 마음의 빈한(貧寒)함은 하나님 없이 사는 자보다 더했다. 진리가 말하고 있는 것을 삶의 길에 세우지 못하고 사는 모습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있으나 하나님에 대한 앎은 피상적이거나 작은 모습이었다. ‘알고 있는 만큼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께 다가간 걸음만큼 동행하는 것 같았다. 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로 이 땅에서 동행하며 동역해야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며 안타까웠다.

 

내가 증거가 되니, 주위의 지성적인 욕구가 넘쳐나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렸다. 삶에 대한 그들의 진지한 고뇌와 성찰, 그리고 사랑, 그들이 걷는 그 길이 곧 순례의 어느 지점이라는 생각이 깨달음처럼 왔다. 그들이 진리의 말씀(성경)을 듣고 고찰한다면 곧 진리이신 그분을 만나고 그분을 깊이 사랑하게 되며, 그 진리에 모든 열정을 바칠 것이라는 욕심을 버릴 수가 없었다. 그들의 삶 속에 보였던 앎에 대한 욕구들, 사람과 세상에 대한 채워지지 않는 사랑의 마음들, 그 모든 것이 하나님 없음에서 오는 방황과 공허였다는 깨달음을 그들 또한 곧 가지게 될 것이라는 벅찬 예감이었다. 그것은 우리 안에 남겨놓으신 불완전함에서 오는 불안과 허무에 대한 답으로 준비하신 완전함에 대한 추구와 사모함이 하나님의 길로 그들을 인도하게 되리라는 확신이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이후 풍성한 은혜 가운데 행복하게 걸어왔던 나의 걸음걸음의 흔적들이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즐거운 발견이었다.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성을 주신 가장 큰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것에서 그리고 모든 것보다 그분을 소중히 여길 모든 이유를 찾고 마침내 발견하기 위해서’(p14)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온 마음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받고 싶으신 사랑이다. 우리의 마음을 다 주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모든 뜻이 다 주께로 향하기를 원하신다. 온전히 하나님만을 향한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우리의 마음을 다해서 주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계획과 욕구와 온 마음, 모든 생각이 다 담겨 있는 사랑으로 주님을 향하기를 원하신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과 이웃을 더 깊이 사랑하기 위해 생각하라고 진지하게 권면하는 저자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본다.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읽는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의 모든 글은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이다. 하나님의 영광과 사랑 안에서 그 능력 힘입어 살아가는 사람들이 저자의 생각하라는 권유를 되새겨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자 애쓰며 그 원하심을 깨닫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데 우리가 가진 지성을 더 활용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정리한다. 세상에 놓인 채 길을 찾아 이곳저곳 발을 옮기고 문을 두드리며 안으로부터의 부르심을 따르고 있는 하나님이 너무도 기다리는 사람들이 하나님이 부르실 때 그 길을 잘 찾아올 수 있도록 우리 안에 열어주신 지성을 활용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그 뜻을 깨달아 그 사랑 안에 영원히 거할 수 있는 시간들이 곧 다가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 글을 쓰고자 했다. 부족하고 미흡한 글이지만존 파이퍼의 생각하라의 서평을 정리하게 된 마음 안의 이유이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사랑의 마음으로 이어 놓으신 내 영혼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 온전히 거하기를 기도하는 심정으로 이 글을 쓴다

YES마니아 : 골드 l*****8 2019.10.0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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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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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목회자 중에 가장 존경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 중의 한 명이라고 평가 받는 존 파이퍼의 책이다.신앙생활에서는 중요한 요소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물론 기도와 성경 말씀일 것이다.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존 파이퍼는 생각의 중요성에 관하여 역설하고 있다.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은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많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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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목회자 중에 가장 존경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사람 중의 한 명이라고 평가 받는 존 파이퍼의 책이다.

신앙생활에서는 중요한 요소들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물론 기도와 성경 말씀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인 존 파이퍼는 생각의 중요성에 관하여 역설하고 있다.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은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지만 많은 경우 그 중요성이 잊혀지거나 중요한지조차 모르고 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부분은 결국 한 사람의 생각이고 그 생각을 통해 파생되는 행동과 사람과의 만남일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스마트 폰이 일상화 되어 있어 지하철을 타던 카페에 있던 심지어 군대조차 스마트 폰에 정신이 팔려있는 시대에 그 시간에 묵상하고 생각하는 훈련만 꾸준히 해도 엄청난 경쟁력을 갖추게 되리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일독한 후에 생각에 대하여 깊히 생각하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반드시 진일보한 성숙이 있으리라 확신한다.

일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9.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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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파이퍼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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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엄저널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 읽는중 지성, 생각의 부분에서 진리,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전쟁을 승리하고 싶은 갈망으로 검색하다보니 존파이퍼 생각하라 책 구입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지성, 생각, 진리, 말씀을 깊이 고민하고 성경에서 답을 찾아 성경 말씀이 말하는 기쁜소식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모든 문제의 본질 문제의 해결자. 해답을 얻게 해주는 명료한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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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엄저널 "그리스도인의 전신갑주" 읽는중 
지성, 생각의 부분에서 진리,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전쟁을 승리하고 싶은 갈망으로 검색하다보니 존파이퍼 생각하라 책 구입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지성, 생각, 진리, 말씀을 깊이 고민하고 성경에서 답을 찾아 성경 말씀이 말하는 기쁜소식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의 모든 문제의 본질 문제의 해결자. 해답을 얻게 해주는 명료한 도움을 준 책이다. 
s****3 202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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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존 파이퍼의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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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책은 신뢰를 줍니다. [생각하라]에서 저자는 생각하기의 힘을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자들이 생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지 정 의' 의 인격체입니다. 지적은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때 만족감을 누리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적인 부분이 믿음과 어련 관계가 있을까, 저자는 지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부분에서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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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책은 신뢰를 줍니다. [생각하라]에서 저자는 생각하기의 힘을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신자들이 생각을 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지 정 의' 의 인격체입니다. 지적은 부분을 충분히 채워줄 때 만족감을 누리는 신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적인 부분이 믿음과 어련 관계가 있을까, 저자는 지성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하는 부분에서도 생각하는 힘이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갈 때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역시 경험한다는 것입니다. 지각을 사용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법은 역시 성경입니다.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을 알아가는 방법은 오직 성경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k 2021.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