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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레시피』 블링블링 신군의 101가지 다이어트 요리
"『마이너스 레시피』 블링블링 신군의 101가지 다이어트 요리" 내용보기
다이어트는 하고 싶으나 즐겨먹는 음식들 레시피에서 틈새 칼로리를 빼나간다는 신군 역시 음식을 맛보는 요리사로서 음식의 유혹은 떨치기 힘든 스트레스라고 한다. 튀기는 대신 굽거나 밀가루 대신 곤약, 소금 대신 저염 간장으로 바꾸면서 칼로리를 돌려놓은 것이 신군의 마이너스 레시피이다. 맛은 최대한 유지하되 음식의 스타일 역시 눈으로 보는 맛의 즐거움을 위해 원래 메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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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하고 싶으나 즐겨먹는 음식들 레시피에서 틈새 칼로리를 빼나간다는 신군 역시 음식을 맛보는 요리사로서 음식의 유혹은 떨치기 힘든 스트레스라고 한다. 튀기는 대신 굽거나 밀가루 대신 곤약, 소금 대신 저염 간장으로 바꾸면서 칼로리를 돌려놓은 것이 신군의 마이너스 레시피이다. 맛은 최대한 유지하되 음식의 스타일 역시 눈으로 보는 맛의 즐거움을 위해 원래 메뉴에서 가능한 변동되지 않도록 비슷하게 만들었다. 



식재료는 사시사철 동네 마트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만드는 방법 역시 요리 초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간단하게, 조금 어려운 레시피는 과정 컷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담아냈다. 단기간 원푸드 다이어트가 아닌 일상 메뉴로 365일 매일 다이어트를 할 수 있어 더없이 고마운 마이너스 레시피. 칼로리를 빼는 과정은 각자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라 칼로리 수치를 가감한다. 즉, 음식의 맛과 양은 그대로 두고 칼로리만 쏙쏙 뺀다. 매일매일 500kcal만 줄여나가도 한달에 2~3kg씩 뺄 수 있으며 일주일에 한두번 운동을 더한다면 한결같은 몸매유지가 가능하다. 



포만감을 주는 저칼로리 식품을 먹어야 체중감량도 되고 요요현상도 방지한다. 당질 지수가 낮은 메밀, 현미, 버섯, 토마토, 오이, 시금치, 피망, 브로콜리, 완두콩, 자몽 등으로 만든 저칼로리 식품은 포만감을 준다. 하지만 쌀, 밀가루, 설탕, 감자 등은 당질지수가 높아 체내 인슐린에 의해 분해되면 중성지방으로 축적되어 당뇨나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이 된다.



저칼로리 못지 않게 저염분 식단도 중요하다. 국, 김치, 젓갈 등 한식 메뉴 대부분이 염도가 상당히 높다. 소금은 적당량을 넘으면 몸의 수분이 많아져 몸이 붓고 체중이 쉽게 늘어난다. 침샘을 자극해 식욕이 왕성해지고 탄수화물 섭취를 유도해 폭식을 하게 된다. 근육 발달과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고 쉽게 살이 찐다. 성공적인 다이어트 필수는 저염분 식단이다. 같은 칼로리라도 다이어트에 득과 실을 따져봐야 한다. 물에는 칼로리가 없지만,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려면 한꺼번에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게 효과적이다. 지방은 최대한 먹지 않는 것이 좋으며 무지방 대신 필수지방산 위주로 먹는다. 다이어트 최대 적은 밀가루이다. 밀 자체 칼로리는 낮고 영양도 우수하지만 밀로 만드는 빵, 국수, 케이크 등이 문제이므로 튀기지 않고 살짝 익히거나 굽거나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찜요리 등이 좋다. 음식을 조금씩 여러번 나눠먹는 것도 문제다. 지방이 분해될 시간이 없으므로 식사는 하루 3번, 간식은 피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다.



슈퍼저칼로리 푸드 7가지에는 쉽게 포만감을 주는 곤약, 골다공증 예방에 좋은 두부, 노화예방에 좋은 토마토, 육류 대신 버섯, 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좋은 닭가슴살, 황산화물질 파프리카, 백미 대신 현미 등이 있다.

마이너스 레시피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칼로리는 쏙 빼냈지만 맛과 양은 그대로 유지하는 데 있다. 



d******7 2011.07.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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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차니스트로서는 조금 벅찬 조리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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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산 건 나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선물을 할까 해서였다.  라면, 떡볶이, 크로켓, 샌드위치, 볶음밥, 피자, 치킨, 파스타, 튀김.... 다이어트에는 최대의 적이지만, 그러나 입안에서는 얼마나 즐거운 먹거리들인가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걸 '먹지 말라'가 아니라 조리법을 달리해서 먹으면 된다는 거다. 정말? 어떻게...? 반신반의하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샀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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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산 건 나를 위해서라기보다는 선물을 할까 해서였다.

 라면, 떡볶이, 크로켓, 샌드위치, 볶음밥, 피자, 치킨, 파스타, 튀김.... 다이어트에는 최대의 적이지만, 그러나 입안에서는 얼마나 즐거운 먹거리들인가 말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걸 '먹지 말라'가 아니라 조리법을 달리해서 먹으면 된다는 거다. 정말? 어떻게...? 반신반의하며,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샀다. 그리고 차근차근 앞에서부터 읽어나가는데, 솔직히 앞부분은 거의 다 아는 얘기다. 칼로리, 포만감, 렙틴, GI지수... 내가 알고 싶은 건 실제 조리하는데 있어서 얼마나 구하기 쉬운 재료로 얼마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느냐하는 것.(∵ 저는 귀차니스트거든요... *^^*)

 차례를 보고, 라면을 읽어보았다. 절반쯤은 아는 얘기이고, 맛을 내는 요령은 좀 눈여겨봐둘만은 하다. 떡볶이 부분을 읽어보니, 떡 대신 말린 도토리묵... 말린 도토리묵 어디서 팔아요? 아님, 내가 도토리묵을 사다가 식품건조기에 넣어 만들어야하나요...? 약간 난감해지기 시작... 크로켓은? 치킨은...?

 ◉◉

  ☞☜


(아아, 저 바삭거리고 고소해보이는 크로켓... 5단계로 만들 수는 있는데, 쓰지 말라는 감자는 있고, 대신 넣어야할 단호박과 닭가슴살이 없다는...--;)
 결론적으로 선물하지 않기로 했다. 애들 간식으로 이 조리법을 추천할까했는데, 나도 따라하기 귀찮은 이 조리법 책을 선물했다간 원망 들을 것같아서...

 해초샐러드, 단호박스프레드, 파프리카처트니, 시금치스프레드, 김치볶음밤, 비빔국수같은 건 3단계 조리법을 지향하는 이 귀차니스트도 수용할만큼 손쉽고 간단해서 두고두고 써먹을만하고, 뒷쪽에 나오는 바나나프라푸치노나 팥빙수같은 몇몇 간식, 그리고 양념장 만드는 요령도 잘 써먹을 것같긴 한데, 결국 그렇게 실천해볼만한 1/8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1년에 한 두 번도 해먹을 것같지 않다. 가끔 식욕이 귀차니즘을 이길 정도로 부지런을 떨어볼 여유가 있는 경우라면 모를까...(하긴 요리책의 1/8을 실천 가능하다면 꽤 높은 비율일 수도 있겠다...--;)


(비빔국수! 양념장 만드는 법이 맘에 쏙 들었다. 자주 애용할 듯.)

 책과 같이 온 프락토올리고당과 꽃소금이다. 오늘 마트에 장보러 가서 호기심에 살펴보니, 동일한 제품들은 없었다. 비슷한 제품으로 엮어보면 사은품 가격이 대략 2~3천원 정도 될 것같은데, 책값을 내리고 저 사은품을 뺐더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설탕 대신 저 회사의 올리고당을 상당히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람에 책에서 광고의 느낌을 좀 받았기 때문이다. 물론 올리고당이 저 회사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지만서두...

 

YES마니아 : 로얄 h******e 2011.07.30.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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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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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식이!!! 다이어트에서는 식이조절이 80%, 운동이 20%를 차지할 만큼 식이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많고 그것을 외면하기란 정말 힘들다. 먹고 싶은 음식을 너무 못먹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지고 또 다시 다이어트 포기 선언을 하고 마는 것이다. 나도 맛있는 음식앞에서 절제하지 못하고 좌절하기를 여러 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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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식이!!! 다이어트에서는 식이조절이 80%, 운동이 20%를 차지할 만큼 식이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은 많고 그것을 외면하기란 정말 힘들다. 먹고 싶은 음식을 너무 못먹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서 폭식으로 이어지고 또 다시 다이어트 포기 선언을 하고 마는 것이다. 나도 맛있는 음식앞에서 절제하지 못하고 좌절하기를 여러 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레시피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보게 된 것이 바로 101가지 다이어트 요리를 담고 있는 <마이너스 레시피>.


101가지가 되는 요리의 본격적인 레시피 소개에 앞서 칼로리에 관한 이야기, 저칼로리 푸드, 레시피에 나오는 다이어트 재료이야기와 고르는 법등 간단한 정보들이 실려 있었다. 이어서 샐러드,샌드위치, 볶음밥에서 부터 햄버거, 피자, 돈가스, 김치찌개, 수제어묵, 파스타, 닭볶음탕, 자장면, 잡채,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들과 브라우니, 와플등 달콤한 디저트 레시피들도 만날 수 있었다. 하나의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와 만드는 방법, 칼로리들이 상세히 나와있고, 어느 재료나 벙법을 바꿔주면 칼로리를 줄여줄 수 있다는 마이너스 팁과 더 칼로리를 뺄 수 있는 마이너스 포인트까지 담겨 있었다.



소면을 곤약면으로 바꾸고 튀기는 대신 찌거나 굽고, 설탕 대신 올리고당을 쓰는 등 재료를 비슷한 재료로 대체하고 조리하는 방법만 바꿔도 칼로리는 줄일 수 있었다. 사먹거나 배달해 먹는 대신 직접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는 낮게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게 <마이너스 레시피>의 장점~특히나 인상적이었던 레시피는 항상 사먹어야 된단고 생각했던 어묵을 수제로 만드는 레시피와 칼로리가 높은 튀김을 튀기지 않고 튀김과 비슷한 느낌이 나는 허브크러스트에 찍어먹는 레시피였는데 나중에 꼭 한번 따라해 보고 싶다.

책에 수록된 레시피는 한창 맛있는 것들을 조금 자제해야 하는 감량기 보다는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서 요요를 방지하기 위한 유지기때 사용하면 정말 좋을 것 같은 레시피들이었다. 티비에서도 몇 번 셰프님께서 마이너스 레시피에 나오는 음식들을 직접 조리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음식도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이제부터는 조금 더 똑똑하고 날씬하게 틈새 칼로리는 줄이고 음식 맛은 올리는 마이너스 레시피를 생활화 해야겠다.
t******m 2011.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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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레시피 -팁,팁,팁 가득한 유용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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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자신의 경험(?)_에서 우러나온 맛있는 요리를 어떻게 기름기를 쫙 빼고, 맛있게 칼로리 걱정안하고 먹을 수 있을까를 꽤나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우리가 흔히 접하면서도 다이어트할때는 꺼리는 음식이나 요리들을 먹으면서도 좀 안심하면서 칼로리를 줄이고 좀더 헬스를 위해서 도움이 될수있는 레시피들을 선보이고있다. 하나하나의 요리마다 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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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밀착형 레시피들이 가득하다.

자신의 경험(?)_에서 우러나온 맛있는 요리를 어떻게 기름기를 쫙 빼고, 맛있게 칼로리 걱정안하고 먹을 수 있을까를 꽤나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우리가 흔히 접하면서도 다이어트할때는 꺼리는 음식이나 요리들을 먹으면서도 좀 안심하면서 칼로리를 줄이고 좀더 헬스를 위해서 도움이 될수있는 레시피들을 선보이고있다. 하나하나의 요리마다 마이너스 포인트와 팁들이 적혀있다. 요점정리를 해주는 쪽집게 강사처럼. 이 부분에서의 칼로리를 빼는 포인트와 이 요리에는 기름대신 레몬즙이나 설탕대신 과일즙을 넣는다거나, 레시피를 보면 1번부터 몇 번까지 쭉 나열해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써놓은 글만으로는 짐작하기 어려운 말들이 나오기도 한다. 전문 요리사라면 쉽게 알아들을 말들이지만, 요리의 초보에겐 영 생소한 어투나 글들이 나온다. 전문용어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럴때면 난감할때가 종종 있는데 그 부분을 밑줄 좍 긋고 , 이 부분에선 이렇게 하시면 되요^^ 하고 상세히 설명하는 이 책은 그래서 친절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쉽게 접하는 요리들, 그러니깐 늘 먹기는 하지만 걱정하면서 먹었던 그래도 맛있으니깐 먹게되는 음식들의 칼로리를 줄이는데 주력한 느낌이다. 라면이나 자장면같은 절대 다이어트시에는 생각조차 하면 안되는 것들에서 먹고싶은건 먹으면서 빼자는 편안한 권유를 하는식이다. 대부분의 다이어트는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이나 채소,과일 아무 맛도 에너지도 느껴지지 않는것들만을 먹을 것을 강요해서 다이어트를 힘들게 할 경우가 많다.  단시일내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내려다보니  그럴만도 한데, 그런 음식들을 평생~ 그것도 매일 먹어야한다면 모두가 슬픔에 빠질지도 모른다. 먹는 낙이 인생의 반이라는 말도 있는데, 맛난 음식을 보기만 하고 먹지 못하면서 보기에 좋은 몸매만을 가진다는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왕이면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빼는것이 좋을 것같다. 나중에 요요현상도 먹으면서 빼는것이 후유증도 덜하고 말이다.

여기에서 제시하는 레시피의 주요 포인트는 열량이 높은것은 색과 맛만 내고 열량이 낮은 것'  비슷한 모양이나 칼로리가 현저히 떨어지는 대체 식료를 권하고 있다. 달걀말이에 노른자는 한개만 넣고 흰자만으로 분량을 맞추는 식이다. 음식의 맛에는 별반 해를 끼치지 않으면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이다.밀가루보다는 통밀: 이번에 안 사실인데 밀가루와 통밀이 열량은 비슷하단다. 다만 영양적으로 월등히 우수함에 통밀이나 쌀가루를 쓰는 식이라는것이다. 특히나 우리가 모르는 것중에 하나가 과일이면 밥대신 많이 먹어도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건 위험한 생각이다. 과일에도 당 성분이 많기때문에 다량 섭취하는것은 어떤 음식이나 마찬가지로 다이어트에는 적이다.

 

이 중에서 가장 해먹어보고 싶은 건 역시나 베이킹부분이다. 곡물와플이나 설탕대신 바나나나 버터대신 두유나 식물성오일로 만든 케잌류등은 집에서 해 먹는다면 시도해볼만한 것들이었다.특히나 커피 프라푸치노를 시럽,크림,우유를 빼고 바나나 하나로 대체하는 것등은 쉽고 간편해 일상생활에서 꼭 한번 해보고 싶다. 특히나 고기국물이 아니라 우엉국물로 만든 부대찌게는 어떤 맛일까 정말 궁금하기도 했다. - 우엉에서 뽀얀 국물이 나온단다. -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쉽게 접하는 음식들을 어떻게 기름기를 빼고 먹을 수 있을까를 제시하는 책이다. 담백한 식사를 하면서 다이어트에의 부담감에서도 살짝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m******3 2011.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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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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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쉐프로 통하는 신군님도 평생 다이어트 중이란다. 100kg이 넘는 육중한 체구 였다가 방송을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하게되고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살인적인 스케쥴로 체력이 떨어지면 폭식을 하게되어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된다고 한다. 그러니 평샹 다이어트 중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ㅎ 그런데 이 말에 용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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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쉐프로 통하는 신군님도 평생 다이어트 중이란다.

100kg이 넘는 육중한 체구 였다가 방송을 하면서 몸매 관리를 하게되고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듯 했으나 살인적인 스케쥴로 체력이 떨어지면 폭식을 하게되어 결국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된다고 한다. 그러니 평샹 다이어트 중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ㅎ 그런데 이 말에 용기를 가진다. 사실 늘 도전하고 실패하고 또 도전하고 또 실패하고...

그러면서도 절대 놓치 않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가 아닌가 싶다.  소위 얼굴 알려진 유명인도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것이 다이어트 라고 하니 용기 안 가질 수 없게한다. ㅎㅎ

 

 

 

이 책 <마이너스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20~30대 여성 들, 그들이 가장 좋아하고 자주 사 먹고 매일 즐겨먹는 음식들을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을 통해 먹는 것으로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않고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20~30대 여성이라는 말에 한 번 욱~! 했지만 모든 여성들이 원하는 것이 다이어트니 그 말쯤은 눈 감아 주기로 한다.

 



즐겨먹는 메뉴들을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으로 요리하는 마이너스 레시피..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레시피가 아닐까 싶다.

그 어떤 요리책에서도 볼 수 없었던 라면 끓이기도 심지어 들어있다, 마이너스 레시피에는..

 



사실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힘 든것이 먹고 싶은 것 제대로 못 먹는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아닐 까 싶다.

결국 포기하고 마는 것도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다시 시작하지 생각하게 되니 말이다.

그런데, 이런 유혹은 다이어트를 하는 모든 사람들이 겪는 일이라고 한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결국 포기하고 마는...

이 책에서는 그런 유혹을 떨쳐버릴 필요없이 조금만 신경써서 칼로리를 낮추는 방법으로 맘껏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서는 저칼로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문답식으로 제대로 알려준다.

재료 고르는 법, 마이너스 레시피로 살 빠지는 조리 노하우 등을 담고있어 무척 유용하다.

소금을 고를 때도 저염 소금을 설탕대신 올리고당이나 아가베시럽을 간장은 저염간장으로 식용유는 올리브유로...

튀기는 대신 오븐에 굽거나, 버터대신 식물성 기름과 두유를 이용한다거나, 볶지말고 무친다거나...

재료를 고를 때부터 조리 할 때까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척이나 많았다, 조금만 신경 쓰면..

 



삼겹살도, 제육볶음도, 오징어볶음도, 치킨도 심지어 햄버거까지 맘껏 먹을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이 책 <마이너스 레시피>의 가장 좋은 점은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은 물론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저칼로리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틈새 칼로리 줄이기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한 밥상 차리기에 도전한다.

더불어 건강한 몸매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다이어트 해야 되겠다, 절대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

 

 

 



a*******4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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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가지 다이어트 요리 마이너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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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신군이라 불리운다는 꽃미남 쉐프.. 그는 요리 초보자들도 따라할수 있는 쉽고 캐주얼한 요리를 선보인다는게 가장 강점인것 같아요.~ 현재 인기강사로 활동중이며 비만인들을 위한 다이어트 식단을 책임지는 식단 멘토이기도 하네요.. 그는 몇년전만 해도 육중한 체구를 가진 분이였다고 합니다.. 요리사로 살아가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건 정말 어려웠다고 합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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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신군이라 불리운다는 꽃미남 쉐프..

그는 요리 초보자들도 따라할수 있는 쉽고 캐주얼한 요리를 선보인다는게

가장 강점인것 같아요.~

현재 인기강사로 활동중이며 비만인들을 위한 다이어트 식단을 책임지는

식단 멘토이기도 하네요..

그는 몇년전만 해도 육중한 체구를 가진 분이였다고 합니다..

요리사로 살아가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는건 정말 어려웠다고 합니다..

마이너스 레시피의 콘셉은 기본레시피를 정리한후에

레시피 곳곳에 숨어있는 칼로리를 뺐다고 합니다..~

먹고싶은 메뉴를 만들어먹되 칼로리를 빼서 즐겁고 행복한

다이어트 음식을 만드는 그의 멋진 철학이 참 좋더군요.~

먹고싶은 음식을 못먹는다는건 정말 고된고역입니다..

이책은 먹고싶은 음식을 먹을수 있도록 칼로리를 낮춘 요리를 선보인

정말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저칼로리에 대한 제대로된 이해설명과 함께 다양한 다이어트 재료들,

살빠지는 조리 노하우 까지............

책속 가득 마이너스 레시피를 통해 즐겁게 맛나게 해먹을수 있던것 같아요.~

다양한 건강한 요리들이 제눈이 너무 행복했답니다..~

오일이 안들어간 고구마 단호박 샐러드, 닭가슴살 샌드위치, 두부버거,

깻잎 달걀말이, 오븐에 구운 치킨, 저염 토마토소스로 즐기는 폭립등등..................

정말 쉽고 간단한 요리들이 참 많더라구요.~

우리 식구들에게 맛나게 해줄수 있는 요리들로 정말 눈이 즐거웠습니다.~

건강하고 맛나게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을것 같아요.~

블링블링 신군의 멋진 마이너스 레시피로 좀더 가볍게 먹을수 있겠어요..~~

k******0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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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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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갖는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요리책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맛난 음식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기 때문이죠. 요즘 뜨고 있는 셰프. 블링 블링 신군이라 불리는 신효섭씨가 쓴 마이너스 레시피는 말 그대로 저칼로리의 레시피를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보통 저칼로리라고 하면 맛없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맛깔스럽게 재료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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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을 갖는다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요리책을 넘겨보는 것만으로도. 맛난 음식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기 때문이죠.

요즘 뜨고 있는 셰프. 블링 블링 신군이라 불리는 신효섭씨가 쓴 마이너스 레시피는

말 그대로 저칼로리의 레시피를 소개해 놓은 책입니다.

보통 저칼로리라고 하면 맛없어~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도 하죠. 하지만 이 책을 보면

맛깔스럽게 재료만 살짝 바꿔서 칼로리를 확 줄이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각 레시피마다 칼로리 계산이 되어있어서 따로 칼로리 계산을 할 필요없이 편해요.

저는 요리를 할때 좋은 재료. 건강만을 생각하는 편이었지 칼로리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칼로리도 따져가며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번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도 건강의 적이 되니까요.

책을 보며 살짝 아쉬웠던 점은 새로운 요리의 소개서는 아니었다는 점이에요.

저는 새로운 레시피들을 보고 싶었는데, 기존 잘 알려진 레시피에 칼로리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

새로운 레시피를 원하는 분들 보다는 저칼로리의 음식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더 어울릴 듯한 책이네요.

하지만 신군님의 깔끔한 한그릇 요리들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요리라 책을 보면서 따라해보고 싶은 레시피들도 있었어요.

다음번엔 직접 그 레시피들로 요리를 해서 보여드릴께요 :)

l***8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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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칼로리를 줄이는 마이너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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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면 꼭 해야 하는 것이 두가지...식이요법과 운동입니다.두가지가 병행되어야 살이 빠지는데...둘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일단 식이요법으로 위를 달래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만난 책이<마이너스 레시피>입니다.<마이너스 레시피>는 말 그대로 칼로리를 줄이는 레시피랍니다.과연 어떻게...평상시 먹던 음식에서 만드는 방법을 바꾸고, 재료를 살짝 바꾸어 칼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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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려면 꼭 해야 하는 것이 두가지...
식이요법과 운동입니다.
두가지가 병행되어야 살이 빠지는데...둘다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일단 식이요법으로 위를 달래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던 중에 만난 책이
<마이너스 레시피>입니다.



<마이너스 레시피>는 말 그대로 칼로리를 줄이는 레시피랍니다.
과연 어떻게...평상시 먹던 음식에서 만드는 방법을 바꾸고, 재료를 살짝 바꾸어 칼로리를 낮춥니다.  먹던 음식은 그대로인데 하나의 재료를 바꾸니 칼로리가 몇십이 낮아지네요.그렇게 해서 우리 식단에서 약 500kcal를 낮추는 것이랍니다.
그렇게 매일 식단을 하다보면 살이 분명히 조금씩조금씩 빠지게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 몸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말이지요.
그러니 당연히 요요 현상은 없을 거에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메뉴 101가지...
라면, 떡볶이, 삼겹살, 햄버거, 파스타, 피자....
이 모든 것을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라면 놀랍지 않나요...
늘 다이어트를 하려면 이런 음식은 절대 금지인데 말이지요.

김치 볶음밥에서 햄대신 닭가슴살을 이용하면 590kcal에서 520kcal로 줄어든답니다.
베이컨볶음밥을 원한다면 베이컨을 굽지않고 전자레인지에서 기른을 쏙 빼면 30kcal이 줄어든답니다.
나마지 재료들은 그대로 들어가는데 말이지요.
이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요리에서 살짝살짝 바꾸기만 하면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요런 TIP이 이 책에는 아주 많답니다.



다이어트할 때 식이요법이 걱정였던 분들...맛난 음식을 포기할 수 없었던 분들...에게
<마이너스 레시피>는 아주 좋은 다이어트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솔직히 블랑블랑 신군이 제 곁에서 이렇게 맛난 음식을 다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랍니다.
그럼 10kg 금방 빠질 건데 말이에요. ^^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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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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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신군의 101가지 다이어트 요리       마이너스 레시피       신효섭지음       저자 꽃미남셰프라는 별명이있는 신효섭님의 체험담과경험담그리고 맛있는유혹을 참음수없으니 20~30대여성이 선호하고좋아하는 음식을 칼로리를 최대한 줄여서맛있게 조리하는방법을소개했습니다. 저또한 다이어트를 생각해본적은 결혼하고 큰아이낳고 급격이 살이찌는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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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블링 신군의 101가지 다이어트 요리

 

 

 

마이너스

레시피

 

 

 

신효섭지음

 

 

 

저자 꽃미남셰프라는 별명이있는 신효섭님의 체험담과경험담그리고

맛있는유혹을 참음수없으니 20~30대여성이 선호하고좋아하는 음식을

칼로리를 최대한 줄여서맛있게 조리하는방법을소개했습니다.

저또한 다이어트를 생각해본적은 결혼하고 큰아이낳고 급격이 살이찌는바람에

처음으로 생각했었어요.결혼전에는 아무리먹어도 살안찌는체질이라생각했는데

아이낳고 체질이 바뀌면서 자꾸만 살이찌더라구요.그래서 헬스클럽까지끊어

꾸준히했는데도 쉽지않네요.운동과 동시에 식습관또한 중요하다는것을 알아어요.

그렇지만..밀가루음식..피자.햄버거..스파게티를 너무사랑하는저로썬 ..정말 참기가

쉽지않았답니다.더구나나 아이가있어서 늘 함꼐 밥을먹다보니..양조절이 쉽지않네요.

이책에선...그런 여성들의고민의 해결해줄것같은..극단의조치..맛있게 먹고싶은거

요리하면서 칼로리를 다운시키는법이 사진과 레시피가 꼼꼼히 잘나와있답니다.

 

 

 

첫장에...저칼로리제대로이해하기...다이어트재료..고르는법..조리테크닉..샐러드..종류.

고구마단호박샐러드..과일샐러드..뿌리채소샐러드등 각 샐러드종류가나오고~

두번쨰장엔 샌드위치종류..닭가슴살샌드위치..에그샌드위치..참치타다키샌드위치등이

나옵니다.그리고 볶음밥..김치볶음밥..새우볶음밥..등 유뷰초밥.카레..오믈렛..비빔국수.

그뒤로..햄버거..피자..돈가스..생선가스.물냉면..김치찌개

돤장찌개..비빔밥...김밥라면..불고기..닭볶음탕.오징어볶음..달걀말이..등...그다음에 면종류

라자냐..칼국수,수제비.,잔치국수...자장면,.튀김종류..스테이크...그리고 치즈케이크 머핀.

티라미수...자몽에이드..옹홍시스무디...이렇게 너무좋아하는 분식..그리고 피자..

한식 밥종류..맛있는..면종류...케이크..차까지..저칼로리로..맛나게먹는방법이

다양하게 나와있어요.제가..햄버거..샌드위치..빵종류를 무지좋아한답니다.

그래선지..맛있는 샌드위치종류가..눈에뛰네요..피크닉가기도넘좋을듯하고..바쁜아침

아침대용으로 넘좋을듯해요^^각 음식은..칼로리가 계산되서 몇인지 나와있어서.먹을때도

몇칼로리섭취한지 알수있어서좋은것같아요.

집에서도 이젠 음식하나하나도 칼로리조절하면서 맛나게 만들수있어서 좋을것같아요^^

먹는거참고 스트레스받는거보다...좋아하는거 좀 저칼로리로 맛있게 먹는게 더 좋을것같아요^0^

이제부터 집에서도 맛있게 다이어트할수있어서 좋네요~

e*****l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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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칼로리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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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야 하지만 맛있는 것을 포기할만큼 의지가 강하지 못해서늘 내 몸매는 통통이랍니다.여름만 다가오면 다이어트 해야하지 하면서도 쉽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먹을 것에 대한 유혹을 쉽게 떨쳐 버릴 수가 없네요.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을 높이는 레시피라는 <마이너스 레시피>가 눈에 띄였습니다.이 책을 쓴 꽃미난 세프 신군은 100kg이 넘는 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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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해야 하지만 맛있는 것을 포기할만큼 의지가 강하지 못해서
늘 내 몸매는 통통이랍니다.
여름만 다가오면 다이어트 해야하지 하면서도 쉽지 않은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먹을 것에 대한 유혹을 쉽게 떨쳐 버릴 수가 없네요.

맛은 그대로,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을 높이는 레시피라는 <마이너스 레시피>가 눈에 띄였습니다.
이 책을 쓴 꽃미난 세프 신군은 100kg이 넘는 체구였다는 말이 상상이 되지 않을만큼 멋진 분인데 지금도 다이어트 중이라는군요.

마이너스 레시피란 365일 매일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튀기는 걸 굽는 걸로 바꿔서 칼로리를 줄이고,
밀가루 면을 곤약면으로 바꿔서 칼로리를 줄이고,
소금을 저염 간장으로 바꿔서 칼로리를 줄이는 것이랍니다.
맛도 거의 유지하고, 음식의 모양새와 거의 비슷하게 만든답니다.

매일매일 500kcal씩 줄이면 한달에 2~3kg씩 뺄 수 있고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가벼운 운동을 한다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신군은 세끼를 챙겨먹괴, 당질 지수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 식품을 선택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보는 것입니다.
저칼로리 뿐만 아니라 중요한 것은 저염분 식단...소금의 양도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햄버거 대신 두부버거, 문어버거, 녹두버거로...
 피자대신 토마토피자,고구마피자, 사과피자로...
돈가스, 생선가스, 물냉면, 김밥, 라면,떡볶이 등 좋아하는 음식들을 다 먹을 수 있습니다.
조금만 요리법을 자꾸고 재료를 하나 둘만 바꾸면 말이지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잇는 요리들이 많아서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가족에게까지 무리하게 강요할 필요없이 같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여서 참 좋습니다. 칼로리가 지나치게 높거나 지나치게 짠 음식 대신에 조금씩만 덜 넣은 요리들이 우리의 건강을 조금씩 지켜줄 것입니다.


q****a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