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뜸 헤엄이라는 책은 빨간 물고기들과 으뜸 헤엄이가 힘을 합쳐 엄청 큰 물고기를 만들어서 힘이 쎈 큰 물고기들을 쫓는 내용입니다. 저는 으뜸 헤엄이가 빨간 물고기 떼를 찾으려고 모험 하는 부분이 제일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으뜸 헤엄이가 모험 할 때 신비롭고 아름다운 생물들 만나고 멋지고 웅장한 바다 식물들을 만나는 과정이 재밌고 흥미를 갖게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 물고기들이 힘을 합쳐 자신을 잡아먹는 물고기들을 물리치는게 신나고 재미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물고기들이 힘을 합쳐 용감하게 싸우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졌고, 으뜸 헤엄이의 놀라운 계획이 신기하고 놀랍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으뜸 헤엄이 책을 읽고 깨닫게 된 것은 힘을 합쳐 일을 하면 어려운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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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지고 안되는 아이들. 두번 세번을 읽고 읽고 그렇게 즐거워 하는 아이들에게. 책이 지겨운건..아마도 엄마 인거 같다.
책속에 다양한 물고기들을 만들어 보고 칠하고.. 그냥 그렇게 간단한 활동만으로도.. 아이들은 즐거워 한다. 무언가를 배웠음 하는건 아무래도 엄마의 욕심.. 아이들이 즐거울수 있다면.그걸로 만족해야 할 나이가 있음을.. 놓치지 말기를 바래본다.
재미나게 읽은 으뜸헤엄이.. 그리고 더 재미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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