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would be just like today, and no differences between today and yesterday
둘째 레이의 대사....내일은 오늘 같고 어제와 오늘은 다를바 없다...
카모메식당의 감독인 오기가미 나오코의 작품이다.
캐나다를 배경으로 갑자기 나타난 할머니와 세남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할머니와 만들어가는 가족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