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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체험여행을 갈만한 곳이 160군데나 될까? 아니다 160군데 밖에 없다니..우리나라만 해도 얼마나 많은가? 그렇다면 얼마나 추리고 추려야 160군데로 압축할 수 있을까? 그나저나 6살, 4살된 두 아이를 키우는 나도 이책에서 가본 곳이 딱 2군데 있는데 우리아이들이 어른이 되기전에 다 가봐야한다면 30년 동안 간다고해도 줄잡아 1년에 5군데 이상은 가야겠다. 이렇게 나눠보니 전혀 불가능한 것 같지도 않다. 그래서 책 제목이 어른이 되기 전에 꼭 가야할 곳이 아니라 가봐야 할 곳인가보다. 근데 책을 읽으면서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그 유명한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이나 베르사유 궁전 혹은 영국의 대영박물관이 빠져 있다는 것이다. 이탈리아나 밀라노에도 유명한 박물관이 많을 것인데 말이다. 그러나, 책 제목을 자세히 읽다보면 금방 그 이유를 알 수 있다. '아이가 어른이 되기전' 이라는 단서와 '체험여행'이라는 단서가 붙는다. 말 그대로 아이가 직접 만져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소재로 했다는 것이다. 약탈의 나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루브르 박물관도 사진 촬영은 자유지만 마음대로 만지고 체험을 한다는 것은 어렵다. 게다가 아이들이 가서 루브르 박물관을 본다면 얼마나 자세히 보겠는가? 세계사에 대한 지식이 뒷받치되어야 어느정도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이지리아 국립공원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곳이지만 역시 어른이 된 다음에 가도 늦지 않고 진정한 재미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초에 아이들과 다녀왔던 중국의 동방명주와 상하이 역사 박물관이라도 다녀왔기에 책을 읽는 재미가 있었다. 그나마 80분의 1은 이미 체험해보았으니 말이다. 21개국이지만 유럽과 미국, 중국과 일본, 호주 등에 치우쳤다는 느낌은 조금 받았다. 한편으로는 그만큼 잘 꾸며져 있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고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세계 어디든 안가보고 싶겠냐만은 한군데 한군데 매년 섬렵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쁠 것 같다. 물론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을 알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세계 각국을 소개하는 책이라서 그런지 간접 경험을 하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은 든다. 여행에 관련된 책은 저자가 직접 보고 느낀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그게 아니라 전세계 체혐 여행지를 소개시켜주다 보니 지나치게 객관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160곳을 550페이지에 달하는 책으로 엮었지만 역시 역부족이다. 많은 사진과 삽화를 담을 수가 없어 글로서 표현하려고 하였지만 저자의 묘사를 보며 실사를 기대하였지만 머리속으로 상상할 수 밖에 없었다. 일부러 궁금증을 자아내려 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짜피 160곳을 돌아보지 못하는 독자들이 대부분일 텐데 독자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보다 많은 사진을 실어주지 않아 조금 아쉽지만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가르치고 지리를 암기하게 하는 대신 세계 각국에 어떤 것이 있으며 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들려주기에는 안성맞춤인 것 같다. 뒤에 별책부록으로 나온 지도를 펼쳐서 거실에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역사와 지리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설명을 해주고 각 나라에 맞게 스티커 국기를 하나씩 붙여 나갈 것이다. 스스로 흥미를 느껴서 하는 공부 바로 이런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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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기에 수록된 곳을 다 가보는 데 평생도 모자라겠네요.ㅋㅋㅋ 그 만큼 어마어마한 분량의 정보가 빼곡히 실려 있어요. 아마 궁금할 때 마다 찾아보셔도 될 정도로 정말 엄청나네요. 그냥 장소에 대한 소개 뿐 아니라 주변과 아이와 할 수 있는 활동 및 언제 쉬는 지 뭐 이런 소소한 정보까지 아주 상세히 잘 적어놓으셨어요. 근데 아쉬운 점은 대부분이 박물관 체험관들이어서 그런 면은 좀 아쉬웠네요. 저는 체험여행이래서 뭐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캠프나 활동들에 대해 생각했었거든요. 그래도 아마 백과사전처럼 꽂아 두고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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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행서나 여행수필에 대한 글을 읽었지만 이번에는 체험이라는 테마와 관련된 여행 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여행 관련 글이기는 하지만 어른들도 읽으면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인가 다른 여행-관련 책. 담긴 글과 사진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저자의 노력이 많이 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길 닿는 대로 가는 것도 좋지만 어떤 여행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다면 더 좋은 여행이 되지 않을까요? 이번 「전세계 체험 여행 160」에는 여행에 대한 뚜렷한 목적의식이 있습니다. 제목에 나타난 것처럼 “체험여행”에 맞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목차를 보면서 확실히 여행에 대한 목적을 알 수 있었다. 역사 테마를 거쳐 과학 테마와 자연•생태 테마, 문화, 예술, 복합문화공간까지 각 테마별로 각 나라별로 돌아다닌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하마리아님은 이름이 특이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명이신가요? 물어보고 싶을 정도로 특이하십니다. 책 내용이랑 별 상관은 없으니 이름에는 그만 집착하라고 마음에서 버럭 화를 내는군요. 그러면 다음으로 넘어가지요. 책의 저자는 지금도 한 번 걸리면 고치기가 매우 힘들다는 여행병(떠남병)과 사투를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빨리 치유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그런데 꼭 치유할 필요가 있나요? 여행병이 꼭 나쁜 병은 아니잖아요. 이 세상에 나쁜 병과 좋은 병이 있다면 여행병은 좋은 병이 아닌가요?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 유아교육학, 가톨릭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노인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셨다. 프리랜서 기자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 IP로 활동한 바 있으며 여전히 또 다른 곳을 기웃거리고 계신다고 한다. 그러면 또 다른 여행관련 글이 또 나올까? 기대가 된다. 이 책만으로도 다음에 나올 수 있는 책이 기대가 되다니. 이런 경우는 처음인 것 같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게(사실입니다) 읽은 것도 사실이지만 무엇보다 공부가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제일 좋은 공부이기는 하지만 보통 사람으로서 여행을 갈 수는 없네요. 여유도 없고요. 안타깝지요. 뭐. 그런데 이 책만으로 그곳에 어떤 체험거리가 있고 무엇을 눈 여겨 보아야 할지 미리 공부한 셈이니 예습을 했다고 해야겠지요. 가까이는 일본에서부터 멀리로는 미국이나 서유럽까지 그 나라에 있는 박물관, 미술관, 동물원, 과학관 등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역사와 전통 그리고 새로운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라고 소개한 프라하, 비쉐흐라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그 곳 사진을 보면 또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유럽이라는 말만 들었지 실제로 가보지 못한 곳. 그래서 제게는 새로운 세상이자, 동경의 장소로 꿈만 꿀 수 있는 그곳을 생각했습니다. 유럽의 냄새를 직접 맡을 수는 없었지만 사진만으로도 그곳의 공기를 상상할 수 있었습니다. 제게는 이 또한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공부가 될 수 있는 과학 Part에서는 우선 “도쿄 가스과학 박물관”을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지치고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의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또 열심히 공부해야 하겠다는 마음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요즘 특히 에너지문제가 지구의 해결해야 할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땅에 묻혀 있는 자원(석유나 석탄 같은 자원)은 고갈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어떤 에너지를 계발할지 우리는 모두 연구해야만 합니다. 나라에 한정된 문제가 아닌 지구상의 모든 인류가 꼭 연구해야 할 문제이기에 꼭 방문해야만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일본의 가스과학박물관에서 이런 것을 느꼈다면 방문의 목적은 달성한 것이 아닐까요. 특이한 동물원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시내 한복판에 동물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봤습니다. 바로 앤트워프 동물원이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서울역 옆에 동물원이 들어서 있는 셈이니 어찌 놀라지 않을 수 있겠는가“ 라고 저자도 이야기할 정도입니다. 제가 생각해도 서울 역 옆에 동물원이 있다면 꼭 가볼 것입니다. 특이하니깐 말입니다. 엔트워프 동물원은 1843년에 문을 열었다고 합니다. 역사가 무척이나 깊다는 생각이 드네요. 21개국, 36개 도시, 160곳 (헉! 소리 납니다)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4대륙을 횡단하라! Yes Sir!, 방금 횡단했습니다. 물론 책을 읽으며 사진을 보며 상상 속에서 횡단했지만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인정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이 책에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봤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저는 이제 예습은 끝났습니다. 직접 가보는 것만 남았네요. 그런데 돈이 없어요. 비행기 삯이 없다는 안타까운 현실 앞에 저는 무너졌습니다. 아쉽지만 이 책으로 많이 공부했으니 잠시 동안 직접 가는 것은 차후의 일로 미루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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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시 꺼내보게 한 [하인리히 호프만 박물관]
안네의 일기와 함께 하는 [안네프랑크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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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방학 아이들에게 특별한 책읽기가 되겠어요.해외 여행을 가지 않고도 체험할수 있는 전세계여행. 일단 책을 만져보는 순간 정말 만족입니다. 일단 책의 두께가 맘에 들고요, 책을 펼치니, 이게 왠일입니까? 기대이상의 내용과 디테일한 사진구성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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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체험여행 160 / 예담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여행을 지향하는 나에게 전세계 체험여행 160 이 책은 한없는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어버렸다. 이 곳들을 정말 다 다녀왔단 말이야.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너무도 좋은 경험이었겠다 비록 국내뿐이었지만 어느 곳을 가든 어떤 유적지가 있고 무슨 체험거리가 있으며 무슨 활동을 할지 고민하던 나에게 이 책은 세계속 그 현장들을 속속들이 전해주고 있었다. 50여개국 450여 도시를 탐험하고도 여전히 다른 곳을 기웃거리는 한 번 걸리면 치유가 힘들다는 여행병과 투병중이라는 작가가 21개국 36개 도시에서 아이들과 체험하기에 좋은 곳들을 골라 높았다. 그 곳이 바로 160여 곳이다. ![]() 여행서하면 보통은 나라별로 대륙별로 모아지기 마련인데 이 책은 철저하게 체험학습지에 올인한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바로알고 미래를 꿈꾸는 역사관, 발명과 발견 탐색과 탐험의 놀라운 세상을 만날수 있는 과학관, 살아있는 자연 놀이터인 자연 생태관, 차이와 다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것을 만나는 기쁨 문화관 , 인간의 감정과 아름다움 세상사에 대한 숭고한 창조활동인 예술관, 마지막으로는 한 공간에서 누리는 다양성의 세계인 복합문화공간이었다. ![]() 어쩌면 여행 계획을 잡아가는데 있어서는 불편할 수도 있겠다 싶어지는 구성이었건만 세상에 이렇게 많은 박물관이 있었다니, 아이들과 함께 누리고픈 곳들의 다양성을 만나는 것만으로도 책의 가치는 충분했다. 그 곳 하나하나엔 작가가 직접 다녀온 경험담들이 녹아있어 진솔한 이야기가 되어가고 많은 정보들을 담아내고 있었다.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고 개관일과 시간 요금에 교통편 홈피가 정리되어있던 info에 이어 체험지의 연혁과 무엇을 보고 느낄수 있는지 까지 경험담으로 풀어낸다. 이어 좀더 효율적인 관람을 할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있다. ![]() 건축계의 노벨상이라는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세계적인 건축가 크리스티앙 드포잠박의 작품이라는 사실 만으로도 들러볼 가치가 있다는 파리 음악박물관은 17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아프리카부터 아시아까지 시공을 초월한 음악여행이 가능한 곳이었다. ![]() 박물관은 살아있다2의 배경이 되며 우리 아이들이 꼭 한번 가보고 싶다했던 뉴욕 자연사박물관도 보인다. 하지만 즐거운 환상 유쾌한 착시현상 속으로 여행을 떠날수 있는 에든버러, 카메라 옵스큐라에 그 아이들은 더 많은 흥미를 보였다. 1850년대에 악기 제조업을 하던 마리아 테레사 쇼트가 설립했다는데 착시나 환상 착각과 은밀한 엿보기나 몰래카메라의 긍정적인 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단다. 옥상의 비밀스런 빅토리안 방에서 펼쳐지는 라이브쇼로 입장하는 입장권을 지금 당장이라도 쥐어보고 싶어진다. 부록으로 수록되어있던 세계지도 한장을 펼쳐놓고는 어디에 무엇이 있고, 어디를 가야할까 꿈을 펼쳐본다. ![]() 박물관, 미술관, 동물원, 과학관, 가깝게는 일본과 중국의 아시아부터, 영국과 프랑스 덴마크 스페인의 유럽, 캐나다와 미국의 아메리카 저멀리 호주까지 아이와 어른이 함께 가 봐야할 체험학습지가 망랑되어있어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참으로 좋겠다. 세상엔 이렇게 다양한 체험학습지가 있었음을, 세상의 다른 아이들은 이러한 곳에서 이런 경험을 하겠구나 라는 상식을 넘어서 미쳐 떠나지 못하는 세계여행의 간접경험으로 폭넓은 시야를 갖게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우리 가족들도 21개국 36개도시 160곳을 다 돌아보았다 직접 가보지 못한 아쉬움에 묻힌 포만감을 만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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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기회가 많지 않은 저희 아이들에게 간접 체험이라고 시켜줘야지 하는 맘에 검색하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책입니다. 방학동안 아이들이 읽으면 세계 곳곳을 다 다녀본것 같은 기분이 들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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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때 세상을 품겠다는 생각으로 해외 여행을 떠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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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두께가 장난이 아니다. 책을 받아보는 순간 '허걱'하지만 책을 열어보는 순간 푹빠져드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세계여러나라를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용이 어린이들 수준에만 맞는 것은 아니다. 어른들이 보기에도 또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도 모두 적합한 책이다. 책의 파트는 역사-과거를 통해 현재를 바로 알고 미래를 꿈꾸다. 과학-발명과 발견, 탐색과 탐험의 놀라운 세상 자연,생태-살아있는 자연놀이터로 향하자 문화-차이와 다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것을 만나는 기쁨 예술-인간의 감정과 아름다움, 세상사에 대한 숭고한 창조활동 복합문화공간-한 공간에서 누리는 다양성의 세계 로 나뉘어있다,. 각각 소개되는 나라의 각 체험장소에 대한 인포가 먼저 소개되어 있고 1~2페이지로 상세설명과 사진이 소개되어 있다.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접하게 되는 그런 책과는 다르다 그보다는 훨씬 고급스러우며 가족중심적이며, 어린이의 가치에 우선을 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 체험여행파가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되면 꼭 필수로 소지해야 하는 책이 아닌가 싶다. 언젠가는 우리 아이들과 해외체험여행을 꼭 하리라 다짐하며~ 이 책을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