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버킹엄은 스태퍼드셔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인 작가이다 그가 써내려간 이 책 철학의 책은 인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철학자와 그 사상들이 담겨져있다 다소 어렵고 난해할수도있는 철학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고대와 중세 그리고 르네상스와 혁명의 시대 그리고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양과 서양의 역사상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철학자들과 그 사상들을 말하고있다 유명한 문장들로 어렵고 난해하다 생각할수도있는 철학이라는 분야에대해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있도록 작가는 안내하고있다 종이질도 좋고 양장본으로 소장하기 좋게 구성되어있다 |
|
철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져서 다시 입문하고자 구입했습니다. 시대순으로 구성되어있고 철학자의 내용을 눈에 잘 보이게 구성해 놓아서 읽고 정리하기가 좋았어요. 철학입문 책으로 추천 받아서 구입했는데 아주 알차네요~ 표지는 하드커보 형식이고 이미지도 맘에 들어요~ 딱딱하기만 했던 철학을 가볍고 구조적으로 구성해 놓아서 보기가 참 좋네요~내용도 쏙쏙 들어와요~^^ |
|
기원전 6세기 경, 중국은 주나라의 통치체제가 붕괴되면서 내전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 정세변화로 궁정 내 행정관과 치안판관이라는 새로운 계층이 생겨났고, 그들은 효과적인 통치를 위한 전략을 계획하는 일에 몰두했다. 이러한 관료들로 인해 만들어진 수많은 사상가들은 제자백가로 알려졌다. 도가 사상은 도를 지킴으로써 얻을 수 있는 덕에 바탕을 둔 공명정대한 통치이론을 제시하는 최초의 시도 중 하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