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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축구소설중에 가장 잼있는 소설이라 할수있습니다. 비록 이곳 예스 24에 나오기까지 엄청나게 기다렸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바로 6권까지 질러서 주말내내 시간이 어찌가는지도 모를정도로 집중해서 봐버렸네요. 7~8권이 너무기다려집니다 작가님 앞으로도 건필해주시고 또다른 축구소설도 써주셨으면 합니다. 이 소설로 작가님의 광팬이된 사람으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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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처음으로 접하고 또 보고싶어서 검색했더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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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본 최고의 소설입니다. 축구소설이길래 단순히 주인공의 뛰어난 능력만 부각되는 소설인줄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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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돈주고 이북 산건 처음이네요. 10권 다 읽는데 밤에만 읽었는데도 일주일이 안 걸리더군요.그만큼 쉼게 쓰여졌다란 말이죠.문장의 호흡도 길지 않고 말하듯 쓰여있어 중학생 이상이면 볼 수 있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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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이글을 참재미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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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전형준:23살.휴학생. 비:22살.벨기에 여자.
주무대:스페인 바르셀로나
전형준은 휴학하고 군필한 후 스페인으로 관광한다. 스페인에서 벨기에 여자 비를 만나고 사랑에 빠진다. 전형준은 관광 중에 네 명한테 린치당하는 한 명을 구해주기 위해 네 명을 때려눕힌다. 비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축구를 좋아서 전형준과 함께 축구장으로 관광을 간다. 그 곳에서 린치당한 그 남자를 만난다. 그 남자는 바르셀로나 축구 선수 스카우터고 그 남자를 린치한 네 명은 그 남자의 친구로서 축구 코치들이고 친구를 린치한 이유는 인기여직원과 그 남자를 데이트할 것임을 알고 질투심에 그 남자를 때린 것이었다. 축구 코치들과 화해를 하기 위해 전형준은 축구 테스트를 받는다. 스카우터 빅토르 바레아는 전형준에게 스카우트 제의를 하지만 전형준이 거절하자 옆에 있는 비에게 명함과 핸드폰 번호를 알려준다. 친척집으로 돌아가는 비와 헤어지면서 전형준은 비가 반할만한 축구선수가 되기 위해 바레아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들인다. 장기체류를 하기 위한 한국 비자를 받고 축구 선수가 되기 위한 운동을 스페인에서 본격적으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