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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심리치료법이나 심리이론이 있겠지만, 우울증에서 인지치료만큼 효과를 보이는 기법은 드문 것 같다. 어떤 부정적인 감정이 생겨날 때, 그 감정 전에 그에 해당하는 생각이 먼저 발생한 것이고, 이 생각들을 올바르게 교정하면 그 감정이 극복될 수있다, 라는 것이 이책의 주요 요지이며 그 이론은 정확하게 사람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이 책은 치료자에게나 환자에게나 훌륭한 역할을 할 것이다. 내가 이 책을 구입한 것이 96년도인데, 개정판이 출간되어 지금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는 것이 그 증거라고 할 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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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인지치료.. 인지치료를 써먹기에 가장 좋은것이 우울증인 거 같다. 우울증의 인지치료 책 내용이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처음 시작해서 읽으니 쑥 읽힌다.. 다만 책 내용이 좀 옛날거라서.. 얼른 최신버전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지치료를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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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우울증뿐만아니라 어떠한 인지치료에 대한 개념을 알수있었던것 같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많이 강조되었던것은 우울증환자가 가지고있는 생각이 어떤 생각인지에 대한 반복되는 강조였던것 같다.
아마 우리 주위에 비추어 생각해볼때 우리가 너무 쉽게 타인의 감정에 휩쓸려 버리는 전이현상때문에 이점을 많이 강조한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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