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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9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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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의 블리치 세 번째 시즌이 시작 되는 49권을 구입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중도 단절 된 풀브링 편인데요, 블리치라는 만화의 전체 세계관에서는 큰 의미가 있다 하여 추후 작가님이 소설로라도 푼 설정이라고 하니 의미 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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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권에서 아이젠과 이치마루가 먼저 천계문을 열고 소울 소사이어티로 가는 단계에서 구돌이 다가오자 아이젠은 구돌을 부수고 소울 소사이어티로 갔다. 이치고는 잇신의 말에 다시 마음을 다 잡고 카라쿠라 마을을 구하기 위해 소울 소사이어티로 향한다. 그런데 단계를 지나던 중에 잇신은 구돌이 없다는 것을 느끼고 아이젠을 다시 상대하기 전에 단계에서 이치고에게 최후의 월아천충을 가르치려 한다. 단계에서는 바깥과 시간의 흐름이 달라 오히려 시간을 벌 수 있어서 잇신이 구류를 막고 그동안 이치고가 참월과의 대화를 통해 최후의 월아천충을 알아내라 한다. 참월과의 대화를 시작한 이치고는 참월에게 절망하던 모습을 들키고 자신이 호로화된 모습을 보게된다. 그리고 참월과 호로화된 모습이 하나로 합쳐져 이치고와 대결하게 된다. 한편 먼저 소울 소사이어티에 도착한 아이젠과 이치마루는 카라쿠라 마을에 도착했는데 마을 안에는 사람들이 쓰러져있다 깨서 무슨 일인지 몰라 상황을 알아보고 있었다. 타츠키와 케이고를 비롯한 이치고의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는데 그러다 아이젠과 이치마루를 만나자 위험함을 느끼고 도망다닌다. 그 때 란키쿠가 나타나 잠시 막았는데 이치마루가 란키쿠를 데리고 어디론가 데려갔다. 란키쿠는 과거 얘기를 하며 이치마루에게 왜 배신했는지 묻자 이치마루는 란키쿠를 제압한 뒤 떠났다. 아이젠은 다시 이치고의 친구들을 쫓아다니는데 마침 이치마루가 돌아왔다. 이치마루는 아이젠에게 이치고의 친구들을 죽이는 것을 자신이 맡겠다고 하다가 갑작스럽게 아이젠을 공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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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9권 입니다 혹평이 자자한 풀브링편 개막이네요 일단 초반이다보니 전투씬도 없고 그래서 그냥 그렇지만 다음권 내용이 궁금해지는 권 이네요 일단 계속 봐야 재밌는 편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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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전투와 캐릭터 매력을 모두 갖춘 작품이에요. 장면 구성과 연출이 깔끔해서 읽기 편해요. 인물들의 개성이 뚜렷해 장면마다 존재감이 살아 있어요. 액션 장면은 박력 있고 시원해요.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만화라 추천해요. 소장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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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21세기를 대표하는 만화 원나블 중 블을 담당하는 만화인만큼 믿고 보셔도 됩니다. 이번 편부터는 사신대행 소실(풀브링)편으로 스토리 평이 좋진 않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선 아란칼 편이 너무 넘사였다 보니 평이 낮은 거 같더군요. 개인적으론 소사, 아란칼까진 아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
| 스포 포함 주의! 드디어 풀브링 편까지 왔습니다. 애니로 볼 때 제일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입니다. 17개월동안 평범하게 살다가 다시 우당탕탕 생활로 돌아갑니다. 오리히메는 이치고를 좋아하는데 이치고는 무심해서 하나도 못느끼고 있습니다. |
| 블리치 49권은 사신의 힘을 잃어버린 이치고의 일상 생활에서 시작됩니다. 어떠한 남자를 만나게 되어 가족들을 다시 지키고 싶다는 일념하게 새로운 조직에 접근하게 되는데요 그들의 목적은 이치고의 힘을 다시 되찾게 하는것! 앞으로 알려주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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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힘을 잃은 이치고의 일상과 더불어, 이번 권부터는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본격적으로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이들의 정체와 목적은 아직 수수께끼지만, 독자로 하여금 "다시 일이 벌어지려 한다"는 기시감과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