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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러 곳에서 인생의 고난을 극복하고 타인들에게 좌표가 되는 인물들을 많이 만난다. 전기를 통해서 만나기도 하고 수상록을 통해서, 또 자기 계발서를 통해서 만나기도 하고 실제 현장에서 스승으로 만나기도 한다. 그러면서 감동을 받고 자신도 그렇게 살겠다는 꿈을 꾼다. 어린 시절 그와 같은 경험이 이루어지면 그것은 그의 삶에서 방향키 노릇도 한다.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내용들은 사람들의 삶을 이끌어 주는 요긴한 구실을 한다. 단지 그것을 접한 사람들의 각오와 실천이 숙제로 남지만 말이다. 책 속의 인물들, 그들의 삶은 고난과 역경을 뚫고 이뤄낸 것들이다. 그러기에 이야기들이 더욱 극적이 된다. 그리고 함께하는 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가 된다. 내용을 접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노력을 한다. 그러나 그렇게 이룬 사람들은 소수다. 그 원인은 아마 노력의 유무와 마음가짐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겠지만, 주변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 요인이 많다고 나는 생각한다.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고. 그때 그 장소에서 그런 일들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여건이 성숙되었다면 그는 성공이란 이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주변의 여건 때문에 곳곳에서 만난 인도자의 바람만 기억할 뿐, 결과는 그 내용들이 휴지 조각으로 변해 물에 떠내려가는 상황으로 연출되는 수가 많다. 아쉽지만 다수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노력하는 자 중에서도 실패자가 성공자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러나 그것이 극복될 수도 있는 것은 바로 선택과 열정과 노력 등이다.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은 내일이 없다. 무엇이든지 선택하여 노력하는 자들에게 그래도 기회는 오는 것이고, 더러는 그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열정적으로 일을 추진해 나갈 때 내일이 펼쳐질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기회를 안내해 주는 책이 아닌가 여겨진다. 시련과 고난 그리고 악조건을 가진 10명의 사람들이 성공한 경우를 책에 소개되고 있다. 그들의 이력은 다양하다. 대통령도 있고, 장애인도, 직장인도, 기업가도, 산악인도, 군인도 있다. 각기 자신들의 세계에서 갖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목적한 바를 성취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삶은 우리를 담금질하게 한다.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젊은이들이 읽으면 도전이라는 말을 떠올릴 수 있게 될 것이다. 주어진 여건으로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도전하면서 모든 부정적인 요소들을 극복해 내고 있는 모습이 읽은 자들에게 깊은 애정으로 다가갈 것이다. 하여 독자들은 새롭게 변모된 자신의 의식을 떠올리게 되고, 그것이 행동으로 옮겨질 것을 바라보게 된다. 그리하여 진한 감동의 이야기들이 그들 주변에서 등불이 되어 비추고 있을 것이라 여기게 된다. 그래 내 모습 그대로 사는 거야. 그리고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나를 보여줄 거야. 나 같은 사람도 사는데 왜 당신은 주저앉아 있느냐고?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닉 부이치치가 한 말이다. 그가 어려운 환경을 딛고 열심히 사는 것이 인정되어 강연의 기회를 가졌을 때, 그의 행동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몸이 넘어졌을 때 어떻게 하는가를 몸소 시범을 보여주면서 어떠한 어려움이라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고자 노력하면서 결국은 이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면서 한 말이다. 이런 모습을 통해 청중들은 그 청년에게 희망을 읽게 되는 듯하다. 노르웨이에서 구두닦이로 출발하여 라면왕으로 까지 변모한 이철호, ‘된다 된다’는 마법의 주문으로 무수한 부를 이룬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끈기로 여자라는 불리한 여건을 극복한 서진규 박사, 도전으로 이룬 허영호 산악인 등이 소개되고 있다. 그들의 일화를 소개하면서 그들이 지닌 어려웠던 시절의 이야기와 그것들을 이겨나간 과정들을 제시하여 감동을 주고, 능력이 되게 하고 있다. 세상의 비웃음을 크게 웃어 버리고 목적을 가진 사람이 되어 73개의 꿈을 수첩에 적어 두고 이루어나기가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며 꿈의 전도사가 된 김수영, 100년 동안 최고의 경영자로 추앙받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출발하여 대통령에 오른 브라질의 룰라,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다시 열정으로 일어선 멕시코의 국보급 화가 프리다 칼로 등도 소개되고 있다. 모두가 깊은 질곡으로 앞날이 아득할 때, 미래의 희망을 보면서 열심히 걸어간 자들의 모습이다. 그 결과물이 그들의 인생들이다. 마음이 괴롭고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 엄습해올 때는 태권도복을 입고 송판 몇 개를 ‘얍’하는 기합 소리와 함께 깨부쉈다. 그렇게 해서 스스로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았다. 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력으로 승부했다. 다소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을 했다 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제공했다. 그랬더니 서서히 거래처가 늘기 시작했고 그녀의 진가를 알아주는 이들이 늘어났다. 남아선호 사상으로 가득한 집에서 남자를 기다리는데 여자로 태어나 모진 고난 속에 성장하여 미국으로 건너간다. 그리고 미국에서 결혼하여 생활을 하면서 가족에게 인종차별을 당하기도 한다. 그런 가운데 힘겨우면 태권도로 자신을 채찍질하고, 열정으로 버티어 나갔다. 그리고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개발로 시작하여 몇 개의 회사를 거느린 TYK 회장이 되었고 미국 TV 김태연 쇼의 진행자가 되었다. 미국 실리콘 밸리의 신화가 된 것이다. 그녀가 강연에서 했던 말이 이 책의 제목이 되고 있다. “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열정이 가득 묻어나는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감동이 되었다. 열심히 산 사람들에 대한 감동이었다.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 쉽게 다가가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에게 우선적으로 해가 된다면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이런 책은 금과옥조가 될 듯싶다. 어떠한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의기, 그것이 그 사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사실을 목도하고 많은 깨달음이 있을 것이다. 우선 나부터 너무 쉽게 세상을 살아온 것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본다. 모든 성공이 결국은 자신을 이기는 것이라는 사실을 여러 글들을 통해서 느낀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젊은이들에게 권하여 읽게 하고 싶은 글들이 담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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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강렬하다. 작은 문제에도 크게 반응하고 큰 걱정을 많이 하는 편인 나에게 제목만으로도 힘이 나게 하는 느낌이 들었다. 이책에는 정말 모든 문제를 극복하고 열정있게 인생을 살고 있는 10명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들은 참으로 인생의 큰 고비마다 포기하지 않았고 열심히 앞으로 나아갔다. 나같으면 절망하고, 우울해 하기만 했을 상황을 그들은 견디어 냈고 성공을 했다. 열정있는 그들은 다음과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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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운것 없고 노동자 출신으로 대통령이 되어 브라질을 경제대국으로 키운 룰라 대통령, ![]()
![]() 끈기와 인내로 여군장교를 하고 하버드박사 학위를 따낸 서진규, ![]() 죽을지도 모르지만 세계의 최고봉들과 남극대륙까지 도전하여 성공한 허영호, ![]() 멋진 창의력으로 파나소닉을 세운 마쓰시타 고노스케, ![]() 소아마비와 버스 사고로 버스 쇠파이프가 몸을 관통하는 사고를 당하기도 하고 남편과 자기 여동생과의 불륜까지 알았지만 그 상처들을 견디어 예술로 승화시킨 화가 프리다 칼로, ![]() 실업계고등학교 출신으로 최초의 골든벨을 울리고, 73가지 꿈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아직도 노력중인 김수영 (위 사진들은 다음의 이미지 검색에서 가져옴...)위 모든 이들은 인생의 시련과 문제들에서 무릎을 꿇지 않고, 당당히 이겨냈다. 비록 어릿적 환경들도 지금의 우리보다 더 불우하고 고통스럽기까지 했는데 말이다. 이들 이야기를 통해 주저하고 걱정하고 있는 것보다는 직접 나아가라고 말한다. Spero Spera!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으며, 열정을 지니고 극복하려 한다면 못 할 일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결국 주저하기 보다는 직접 몸으로 부딪쳐 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청소년들이 보면 더 도움이 되고 좋을 것 같다. 특히, 이 중에서 난 룰라 대통령의 이야기가 제일 인상깊었다. 다른 분들은 여러 매체에서 가끔 봤던 분들이라서 익숙했는데, 룰라 대통령은 낯설었다. 예전 G7정상 회담 할때, 브라질의 여성최초 여성 대통령이 왔을때, 그 전임 대통령이라는 것만 얼핏 들었을 뿐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 소개된 부분과 인터넷 검색하여 알게된 사실들을 보고 참으로 대단하고 인간적인 사람같았다. 대통령 증서를 받을때 울었던 사연, 중산층을 늘려서 경제를 살렸으며 2010년 87%지지도로 퇴임했다는 것까지 알게되었다. 왜 오바마 대통령이 그를 롤모델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는지 알것 같았다. 그런 대통령이 우리나라에도 나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단 한가지, 얇은 책에 10명의 인생이야기를 담으려다 보니 그들의 이야기들이 구체적이지 않고 대략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묘사하고 있었던 점은 아쉬웠다. 좀더 자세하고 구체적이었다면 훨씬 더 설득력이 강했을 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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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평단 선정을 통해 읽게 되었다. 서평단에 응모할 때의 솔직한 심정은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그저 역경을 이긴 위인들을 소개하는 책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평단 응모를 신청한 가장 큰 이유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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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우선 책이 생각보다 작고, 읽기 편하다고 느꼈다. 책과 친하지 않은나에게는 참좋은점이기도 했다. 항상 늘, 난 힘이되는 책을 읽으려 했다. 이책 역시 나에게 큰힘을 준것 같다.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내용이 어려운환경속에서 나중엔 크게 성공하는 10명의 성공담이다. 닉부이치치, 이철호, 김태연, 룰라대통령, 손정의, 서진규, 허영호, 마쓰시타 고노스케, 프리다 칼로, 김수영.
난 그중에서도 신체적인 장애로인해서 더욱힘들었던 삶을 살다가 성공한 닉부이치치, 프리다칼로의 이야기가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이들과 같은 장애는 아니지만, 나도 신체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어 그고통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이들과 나를 비교 했을 때, 난 어쩌면 그동안 피하려고 했지 맞서려고 하지 않았단 생각이 들었다. 안전함을 추구하고, 도전정신이 없고, 자신감이 없고, 이모든것이 그동안의 나 자신이었다.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좌절만 수십번, 남들과 다르지 않다 말은 잘하고다녔지만 속으론 '난 할수없구나' 라는것이 강했다. 그런 나에게 이책의 내용들이 모두 나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다. 피하지말고 맞서고, 목표를가지고, 열정을가지라는것.
어쩌면 이 책의 주인공들은 나보다 더 열악한 상황이었고, 그상황을 피하지 않고 맞서서 더 큰 사람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나는 무언가 할 수있는 환경이 주어져있는데도, 두렵고, 자신없어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댔던 것이 부끄러웠다. 못하는게 아니라, 내가 안한거었다는걸 인정하면서 나자신을 질책하게 되고 반성하게 되기도 했다.
엄마도 이책을 읽게 됐는데,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 크게 와닿는다고 하셨다. 여러가지로 집이 힘든상황에 이 문장을 읽으니 너무 크게 와닿는다는 말씀을 하셨다.. 나또한 그러했다. 좋은일도 어차피 지나가기마련이고, 안좋은일도 곧 지나가기 마련이고 두가지를 합하여 쓸수 있는말이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 라는 말이었다고 솔로몬이 이야기 했다.
힘들때, 내가 자신이없고 두려울때, 다시한번 이 책을 꺼내서 본다면 에너지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제목대로 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나)도 할 수있다. 이렇게 힘을 얻을수 있는 책이 서평이벤트로 당첨이되어..다시한번 또 기쁘고 벅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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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근사하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인간을 지칭할때 그와 그녀외에 또다른 지칭이 필요할까? 그렇다면 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에서 느낄수 있는 것이 뭐겠는가? 모든 사람이 다 할 수 있다는 것 아니겠는가. 이 책에는 총 10명의 인물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악조건을 어떻게 버티어냈는지, 그리고 좌절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어떤 생각을 하며 극복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각각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후 그 장을 차지했던 <...에게 배운다>라는 꼭지가 너무 좋았다. 색깔로도 구분이 된다. 하얀면과 푸른면으로. 인생에서 성공을 거둔다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고, 어찌보면 꼭 모든 사람들이 인정해주는 어떤 결과치를 보여준 후에야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가라는 생각도 해본다. 어찌됐든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하루하루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도와준다. 자기계발서를 자극제의 역할로 많이 읽고 그 읽는 순간에는 깨우치고 반성도 하고, 계획도 하지만 어째 지속적이지 못하여 나 같은 경우는 이런 자기계발에 관련된 책을 수시로 읽게 된다. 의식적으로 집어든다. 그래야 나태해지려는 나를 바로잡을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다.
타이틀로 뽑힌 김태연님의 이야기를 제일 먼저 찾아 읽었다. 자신의 고민을 해결해달라는 여학생의 질문에 그녀는 송판을 주먹으로 격파하도록 했고, 격파된 송판을 보여주면서 "과거의 아픔과 상처는 이제 다 날아갔어. 이제 앞만 보고 달리는 거야. 깨진 송판을 부여잡고 울 필요는 없어. 알겠지?"라고 답을 한다. 너무 멋진 답변이지 않은가? 태어날 당시 남자애가 아니라는 이유로 엄마를 비롯해 모든 가족들에게 천대와 비난을 받았던 김태연의 어린시절이 상상되니 가슴이 너무 아팠다. 시간이 흐르고 또 '잘 키운 딸 한명이 열아들 부럽지 않다'라는 말이 있는 시대가 도래했지만 아직도 그런 설움을 받으며 남모르게 눈물을 삼키고 있을 또다른 김태연이 있을것 같아 또 마음이 아팠다. 하루하루가 절망이었을 그 시간을 헤쳐나와 이제는 이 세상에서 가장 희망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김태연이라는 존재가 지금 좌절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끼칠 긍정적 에너지가 얼마나 대단한지를 읽어낼수 있었다. 그녀가 인생의 고비마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라고 외쳤던 주문을 우리 모두 머릿속에 새겨놓고 살아간다면 버겁게 느껴지는 삶의 무게가 좀더 가벼워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책에서도 말했듯이 오늘 하루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을 정도로, 당당하게 최선으로 살았다면 누가 뭐라고 하든 그게 바로 인생을 제대로 살고 있는 것이라는 것. 그리고 살아 숨쉬는 한 희망은 어디엔가 분명코 있을 것이니 오늘에 충실하고 오늘을 즐기라는 말 명심해야 할 것 같다.(즐겨라를 즐려라~로 잘못 쓴 부분은 다음 인쇄시 수정되겠지?) 인생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은 어떤 부귀영화를 쟁취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고, 그러한 삶을 항상 꿈꾸며 살아가는 그 자체가 아닐까 하는 나름대로의 정의를 내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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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으로도 힘을 얻을 수 있는 책 <<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이다.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끝임없이 경험해야할 성공과 실패라는 두 가지 성격의 결과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접근하고 장기적인 안목을 지닐수 있도록 돕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던 저자라고 한다. 때문인지 그가 쓰는 글 한줄 한줄과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해하고 시도해보기 쉽게 여겨진다.
'가슴에 품은 포부가 크면 뭘 해...' 여러번 진로에서 패배를 경험한 사람들의 말일 수 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의 그가 살아온 이야기를 접할때마다 그들이 작정했던 뜻을 이루기까지는 수많은 좌절과 고배를 마셔야했던 아픔들이 존재했던 것을 기억한다. 한 두번 실패는 낙담까지 부를 일이 아니란 사실을 깨닫고 마음속으로 부끄러웠던 기억이 한 두번인가.
성공에 이르는 길은 배경과 그가 지닌 조건이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누가 모르랴. 하지만 칠전팔기라는 말처럼 이루고자 하는 열정과 노력이 있는한, 실패도 넘치는 의욕과 도전에는 성공이라는 고지를 내밀어 줄 것만 같은 생각에 다시 또 다시 희망을 품는 것이리라.
저자는 말한다. 꿈을 이루는 두가지 방법을 말이다.
'허황된 꿈이라도 영렬하게 꿀 것' 그리고 '세상의 비웃음과 멸시에는 흔들려서는 안된다'라고 한다.
계속되는 실패나 좌절을 무서워 하거나 부끄러워 하지 말고 이 세상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해 인생의 실패자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는 그래도 꿈을 향해 질주하는 열정을 지닌 사람으로 남는것이 더 현명하다는 결론을 내본다.
당신의 열정을 깨우는 가슴 뛰는 이야기 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는책 <<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제목처럼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태어날 때부터 성공한 인생은 아마도 없을 테니까 말이다. 책 제목에 전적으로 공감하고 동의한다.
우리는 주변에서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그런데 그들을 잘 관찰해 보면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더 잘 발달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앞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청각이나 촉각이 대단히 발달해 있고, 더리를 쓰지 못하는 사람은 팔의 힘이 무척 강하다. -P 142 <열등감 100배 활용하기 중에서~>
이 말에 탄력을 받고 이전보다 오늘 그리고 내일에는 더욱 분발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 경험했던 실패를 거울삼아 더욱 정진하면 반드시 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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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곤 조금 흔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머리글에 등장하는 김태연 회장의 성공기와 10명의 사람들을 살펴보면서 스스로를 반성하기도 했다. 이 책에서 가장 와 닿은 문구는 시련이 없이는 그 누구도 성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냥 이 문장만으로 나를 설득시킬수는 없었지만, 10명의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그들의 신체적인 장애 혹은 차별(인종, 성 등)을 견뎌내고 이룬 그들의 업적은 정말 존경받아야 한다. 누구나 실패와 시련을 두려워 한다. 하지만, 그것을 두려움없이 시도하고, 실패를 해 보아야 그 다음이 있는 것이다. 모험,경험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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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점점 게을러지던 나는 이런 값진 책을 통해서 새로운 귀감을 얻고 충분한 자극을 받았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생각만 하고 끝내진 않으련다. 앞으로 무언가 새로운 일을 찾아 적극적으로, 하루하루를 후회없이 살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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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했고 그녀도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하루를 산다고 해도 그 하루치의 목적이 있어야 한다. 그 목적을 상실하는 순간 삶의 의욕도 의미도 사라진다.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가는 목적을 정확히 품고 사는 것이다. 목적이 없는 삶은 머무를 항구를 정하지 못하고 바다 한가운데 표류하는 배와 같다. 목적이 뚜렷한 사람은 방황하지 않는다. 현재 내가 처한 상황이 고통스러워도 누가 나의 존재에 대하여 알아주지 않는다고 해도 흔들리지 않는다. 내가 정한 목표가 나를 위로하고 나를 격려해 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쩌면 고통이 사람을 더 성숙하고 위대하게 만드는 것일지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그 어느 누가 성공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불구로 만들고 처참한 호나경에서 살고 싶겠는가? 또 굳이 성공을 위하여 자신의 인생을 밑바닥에 내던질 필요까지 있을까?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간접 경험을 던져주고자 한다고 한다. 독자들이 간접적으로 인생의 온갖 불운과 고난과 역경과 시련을 경험함으로써 그들의 삶이 얼마나 축복되고 그들을 사랑하여 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고마우며 그들이 머뭇거리며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깨닫게 될 것이라고 한다.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고 꿈을 그리는 사람은 결국 그 꿈을 닮아간다고 한다. 사람들이 포기하고 싶어질 바로 그 순간이 가장 가까이 있을 때익 그들이 한발짝만 더 내디디면 성공과 만날수 있다.
인생의 모든 것은 곧 지나가는 것이다. 아무리 깊은 시련도 지나가는 것이고 아무리 놀라운 성공도 영원한 것은 아니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고 웅전의 연속이다. 사람들이 이러한 깨달음을 이 책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하여 깨닫게 된다면 더 이상 독자들에게 두렵거나 무서운 것은 사라지고 독자들이 현재 하고 있는 일,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해 최선을 다하면서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저자는 설파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음의 두 가지 라틴어 문장에 공감할 수 있다면 이 책의 목적을 달성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Spero Spero! 스페로 스페로 살아 있는 한 희망은 있다. Carpe Diem! 카프레 디엠 오늘에 충실하고 오늘을 즐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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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기 관리서를 사고, 유명인들의 자서전이나 그들이 집필한 책을 사는 것은 아마도 엿보기 심리 때문일지도 모른다. 여기서의 엿보기 심리란 도대체 그들은 어떻게 해서 성공했으며, 무엇을 했길래 부와 명성을 가지게 되었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궁금증과 함께 이를 통해서 가능하다면 나도 따라할 수 있지 않을까 내지, 장차 미래의 내 모습을 그들의 현재의 모습 속에서 찾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은 날때부터 OO의 자녀가 아닌 오로지 자신의 노력과 열정, 능력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는 10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열명의 사람들이 보여주는 솔직하지만 매력적인 이야기들이 충분히 나 자신을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설령 그런 대단한 결과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무기력한, 현실에 좌절하고 OO의 탓으로만 머물러 있지 않길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다.
성공 사례로 제시된 열명은 우리 모두가 알만한 사람들이다. 거의 모두가 글로벌 인재라고 봐도 좋을 만큼 그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사람들이다.
최근 <닉 부이치치의 허그 : 한계를 껴안다> 라는 책 한권으로 서점가는 물론 대한민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닉 부이치치부터, 노르웨이에서 라면왕으로 불리는 이철호 사장, 예전에 MBC 다큐 성공시대에서 실리콘 밸리의 대표적인 성공인으로 나와 그녀의 부와 명성에 국내 팬들을 놀라게 했던 김태연 사장, 2번의 연임과 퇴직하기까지 국민의 80%의 지지를 받았던 브라질의 룰라 대통령, 최근 일본이 원자력 발전소 폭발로 국난에 빠져있을 때 거액을 국가에 기부해서 또 한번 화제가 되었던 손정의 사장, 그리고 대한민국 여성들에게 무한한 감동과 용기를 건넨 서진규 박사, 도전이라는 단어가 결코 낯설지 않은 산악인 허영호 대장, 일본의 마쓰시대 전기의 마쓰시타 고노스케 창업주, 그리고 여자로서의 인생은 거의 최악이였을 정도로 불행한 삶을 살다갔지만 그 불행을 예술혼으로 꽃피운 화가 프리다 칼로, 끝으로 국내에선 이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유명인인 김수영씨까지 총 10명의 인생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들이 자신의 인생에서 좌절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되었는지, 그래서 이제는 세계인들로부터 그들 자신의 성공 비화나 비결이 회자되고 있는지를 이 책을 보여준다.
이들 각자의 인생의 고난과 역경 스토리를 읽어가다 종국엔 그들의 자신의 핸디캡을 벗어나서, 그 이상을 넘어서는 모습을 보여주는 대목에서는 박수를 쳐주고 싶어진다. 흔히들 금수저 입에 물고 태어나서 주변의 노력을 우습게 만드는 부류가 물론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세상이라는 것이 노력하는 자의 몫이라는 것에 대한 믿음이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갈무리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