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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찰스 스펄전의 책은 처음으로 보게 되었다. 영국의 대단한 영성가로 이름을 날리는 그의 명성은 익히 들었지만 그가 복음에 대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 어떤 복음을 말했는지는 아는 것은 없었다. 스펄전 목사님의 설교는 청아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들리는 것이라 그랬는지는 몰라도 이 책은 그다지 깊은 호소력을 발휘하지는 못했다. 한 마디로 내 귀에는 잘 들리지 않았다. 복음을 이해하는 것도, 체득하는 것도 다 사람마다 때가 있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말씀을 참고로 하면 나는 아직 복음을 경험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 말씀처럼 복음은 깊은 절망을 경험해봤을 때에게 겨우 느낄 수 있는 것이기에 아직 나는 절망을 더 경험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사실 ‘어떤’ 복음이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음은 단지 하나 뿐이지만 그것을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고 삶으로 드러나기까지가 항상 어렵다. 생각해보면, 왜 이것이 어려울까 궁금하다. 인간의 삶이 복되길 기대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래서 아직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지 않은 이 땅에서도 하나님께서 차고 넘치도록 부어 주시는 은혜를 통해서만 살아가길 기대하시며, 이 땅에서 화목과 화평을 누리고, 부족한 것을 흘러 넘치도록 채우시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신다. 왜 아니 그러시겠는가?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이미 이루어놓으신 그가 말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쁜 소식은 이미 우리를 위해 이 땅의 모든 수치와 죄악의 사슬을 끊어놓으셨다는 예수님의 복음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그럴 수 없을 정도까지 거룩해졌으며 의롭다 칭함을 받는다.
그런데 이를 삶으로 살아낸다고 한다면 그 때는 또 문제가 달라진다. 요즘 GBS로 야고보서를 나누고 있는데 이 또한 만만치 않다. 야고보 장로가 복음의 실천적 영역을 많이 강조했던 성경이지만 한때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가 지푸라기 성경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상당히 오해를 많이 샀던 성경이기도 하다. 믿음이 내 마음에 있고,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드렸다면 그것이 삶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란 것쯤은 이전부터 내 마음에 있었다. 그랬기에 오히려 죄책감도 많이 가졌던 것이다. 하지만 그 삶의 영역이 그냥 한 마디 해버리는 말 한 마디에 해당하는 아주 작은 부분까지도 포함된다는 것을 알지는 못했다. 야보고 장로는 말한다, 우리가 제대로 된 믿음을 갖는다고 할 때는 연단과 시련을 경험해서 믿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그런 연단과 시련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이 모든 것이 지나간다면, 이 모든 것에 승리한다면 일터에서 분을 내거나 험담을 하지는 않을 것이다. 가난과 부함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지도, 말과 행동이 다르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에게 주신 복음은 차별이 없기에, 마음에서 나온 말은 행동과 같은 것을 말하기에 우리는 차별하지도 말고, 언행일치도 해야 한다.
이 책은 언약을 말한다. 우리가 아무 것도 감당하지 않았던 하나님의 언약을. 우리가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만 이루어지는 불완전하고 미완의 언약이 아니라 인간의 역할이 전혀 들어있지 않기에 완전하고 무결한 하나님의 언약을 말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는 것과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는 언약의 말씀이다. 그 언약의 특권은 대표적으로 우리의 마음에 언약을 기록해주신다는 것이 있다. 성경에서 이 구절을 보곤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가 되어서 입에 두고 곱씹은 적이 있었는데, 우리의 패역한 마음을 바꿔 우리의 마음에 언약을 기록해주신다면 우리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그 언약에서 벗어날 수가 없을 것이 때문에 그렇다. 너무나 감사한 말씀이다. 나는 내 스스로의 정욕과 사욕을 끊을 수가 없는데 오로지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언약을 기록해주심으로 해서 나는 정욕을 끊을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주권에 달린 일이므로 인간은 관여할 수가 없다. 어찌나 감사한지. 이제껏 내 스스로 해야 한다고 얼마나 족쇄를 차고 다녔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일이 없다. 하나님께서 다 하실 테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은혜를 다시 입혀주실 테니까 말이다. 물론 죄악에 대해서 발버둥칠 일은 당연히 필요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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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은혜없이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갈 수 있을까? 사실 은혜없는 신앙생활이 가능하기는 하다. 하지만 그 신앙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은 상당히 다를 수밖에 없다. 기쁨을 가지고 신앙생활하는 것과 의무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천지차이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은혜일 수밖에 없다. 사실 순간순간을 살아가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은혜일 수밖에 없지 않은가?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해서 얼마나 신실하신 분이신가를 보여주고 있다. 아브라함에게 신실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이삭에게도, 야곱에게도, 요셉에게도, 모세에게도, 그리고 다윗 왕과 다니엘에게도 신실하셨던 그 모습을 통해서 하나님의 언약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시대를 초월하여 역사하실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 기록된 그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내게도 여전히 유효한 말씀이요, 내 생활을 만지는 것임을, 2000년전에 갈릴리 바다에서 풍랑을 잠잠케 하셨던 그 예수님께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불어닥치고 있는 생활의 풍랑도 잠잠케 하심을 여전히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제자들이 느꼈던 그 은혜를 우리의 생활에서도 절감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경험할 수 있다.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해서 소개하실 때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의 죄의 문제도 해결받기 때문에, 사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은혜, 십자가 없는 은혜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이 시대는 바로 성령시대라고 할 수 있는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면서 우리를 돕는 보혜사로써 성령님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지금은 성령께서 우리의 심령을 깨우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찾고 만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되면, 영적인 생활이 풍성해질 수밖에 없고, 그 은혜를 더욱 사모할 수밖에 없다. 더 큰 은혜를 간절히 사모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우리가 영적인 능력을 발휘하면서 살기를 원한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더욱 간절히 사모할 수밖에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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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은혜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가?’라고 누가 묻는다면 뭐라 대답할 수 있을까? 은혜 안에 거하고 은혜 안에서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한 때 은혜를 체험했지만, 그리고 삶의 존재 이유가 은혜임을 고백하면서도 자신이 느끼는 현재의 상태는 은혜가 없다고 느낀다면 신상생활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할 것이다.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것은 이 책 「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를 만난 것 자체라고도 할 수 있다. 모든 신위에 뛰어나신 하나님 위대하신 그분의 능력을 고백하는 자녀이지만 오늘날의 나는 왜 그렇게 나약한 모습일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는다면 당장 하나님께 성령의 충만을 구하고 받아야 한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어떤 일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답답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간구가 하늘에 닿기를 원하신다. 우리의 보증인 하나님께 그리스도인으로써 살아갈 힘과 능력을 받는 것은 이상할 것이 없다. 하나님과의 거리가 만들어 졌다면 즉각 자신을 돌아보고 죄를 용서받을 수 있다. 위로부터 넘치게 부어주시는 내적 평안함도 모든 속박으로부터의 자유함도 회복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바로 하나님의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 비결임을 깨닫게 해준다. 수영에 서툰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살아나려고 발버둥 칠수록 삶과는 멀어지는 것과 같이 나 혼자 힘으로 몸부림치며 결국 하나님과 더 멀어지게 된다. 이 책에서 스펄전 목사님은 성령의 충만을 구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는 행위와 같다고 한다.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누리라고 권면한다. 흔들릴 수 없는 기도 응답의 확실성, 성령 충만한 놀라운 은혜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리지 못하는 영적인 능력의 일체를 조목조목 말씀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한 순간을 살아도 하나님의 능력을 받고 은혜 안에서 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다.
“하나님의 성령은 은혜의 보좌를 향한 우리의 모든 간구를 도우시는 위대한 조력자로서 언약 안에 계신다. 하나님의 자녀여, 당신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기도할 바를 가르치실 성령의 감화를 의존하라. 때로 당신은 바라는 것을 표현할 바를 알지 못한다.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당신의 입술에 대시는 성령을 의지하라. 그때 비로소 당신은 보좌 앞에서 당신의 간절한 소원을 쏟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 당신 안에 생명과 능력이 있을 때조차도 당신의 내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때 당신의 감정을 통역해주시는 성령을 의지하라. 그분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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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교도 설교의 큰 특징은 교리 중심적이라는 것입니다. 청교도들은 복음의 능력과 진리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있었기에, 오늘날의 설교와는 다르게 교리의 틀 속에서 설교를 선포했습니다. 비록 교리 중심적이라 할지라도, 딱딱하거나 지루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큰 은혜와 기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그 교리 속에는 복음의 진리와 하나님의 은혜가 녹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설교의 황태자라 불리는 스펄젼 목사님의 설교에서도 이러한 교리 중신적인 설교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특별히 스펄젼 목사님의 “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는 은혜 언약을 기반으로 한 설교입니다. 언약 신학은 청교도 신학의 중추를 이루는 교리입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은혜 언약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그 언약이 담고 있는 풍성하고 놀라운 축복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삼위 하나님과 관계하여 언약을 설명함으로, 삼위 하나님에 대한 균형잡힌 시각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성도들이 신앙을 근근이 지키며 세상을 향해 위축되어 있거나 세상과 타협하며 살아가는 이유는 하나님과 복음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얼마나 풍성하며,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과 은혜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에 대해서 알지 못하기에 무기력하게 살아갑니다. 스펄젼 목사님은 성경에 담겨져 있는 복음의 진수와 하나님의 약속들을 자세히 풀어주며, 우리에게 그 은혜 안에 머물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실로 우리가 그 은혜를 안다면 결코 그 은혜를 떠나려하지 않을 것입니다. . 아마도 이런 교리 설교를 들어본 적이 없는 분이라면, 깜짝 놀랄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약속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놀랄 것이며, 그 풍성한 약속을 여지껏 모르고 살았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넘어서 분개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청교도 설교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스펄전 목사님을 통해 복음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음에 감사할 것입니다. 긍정적 사고방식 같은 인본주의적 설교가 넘쳐나는 한국 강단에 이 책은 맑은 생수와 같은 메시지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은혜를 사모하며 진리의 복음을 듣기를 원하는 모든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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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영원, 무한, 전능, 완전한 공의, 결코 잘못이 없는 완전함, 영우너한 사랑이시다. 하나님의 의미는 창조자, 보호자, 보존자,통치자, 심판자이시다, 하나님이란 단어는 모든 선함과 사랑과 은혜라는 뜻이며, 당신의 것이라고 할수 있을 만큼 절대적인 소유가 되시려고 주신 언약의 모든것 이상이다. 아마 하나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자는 이뜻을 모두 알고 있을것이다. 기도를 시작할때 향상 감사을 먼저 하라고 한다. 이것은 누군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에서 스스로 우려 나와야한다. 찰스 스펄전 이분은 정말 기도의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는 말씀의 검이 좌우에 날이 서도록 기도의 불방망이로 자신을 단련했다고 합니다. 지금의 교회 목사님들은 정말 간절한 기도로 은헤속에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실까 이책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찰스 스펄전 그는 성령의 임재가 없이는 말씀을 전하지 않으려고 했고 향상 하나니님께 능력의 말씀을 권세 있게 전하기 위해 하늘의 기름 부음을 갈구 했다고 합니다. 또한 열정 없는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고 역설하면서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지 않는 것은 전혀 기도하지 않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주일날 교회를 가면 향상 목사님게서 말씀 하십니다. 자신은 우리 성도들과 하나님의 사이의 중간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라고 그러기 이해 새벽부터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하고 말씀을 듣고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신다고 그 중요한 말씀을 전하는 중에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그 말씀이 진실한 말씀이 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내가 하려는 몸부림을 그만 두고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라!”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왜 이토록 나약하게 살아갈까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세상 가운데서 항상 기뻐하지 못하는 모습, 일상에서 자연스레 찬송이 흘러나오기보다 삶이 가져오는 문제들에 대한 복잡다단한 생각들을 하면서, 이것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 자의 모습인가 하고 고민하게 된다.세상속의 삶에 속하기전에 향상 주님을 먼저 보려고 노력하지만 그렇지를 못하게 됩니다. 향상 머리속에는 생각을 합니다. 무엇을 하던지 먼저 감사하고 ,기도하고 , 성경말씀을 생각하자 . 노력을 하자, 주님안에 살아가자"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파기할 수 없는 은혜의 언약을 생각합니다. 절대 하나님은 나를 버리지 않을것이다. 죄의 용서, 내적 평안, 속박으로부터 자유, 천국에 들어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흔들릴 수 없는 기도 응답의 확실성, 성령 충만의 놀라운 은혜 등 우리가 삶 속에 누리지 못하는 영적 능력에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은 향상 의인 한사람보다 악인 99명을 기다린다고 하셨답니다. 내가 간절히 주님께 은혜를 주기를 간구하다면 꼭 은혜를 주시는 주님 놀라운 은혜의 언약을 사모하라- 하나님으 은혜가 내것이 되게하라-. 은혜의 디딤돌 그리스도를 소유하라-. ㅇ느혜의 인도자 성령님을 열망하라-. 은혜의 언약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 은혜의 언약은 영적 능력을 이루게 하신다. "“하나님의 자녀여, 당신에게 권하노니 당신의 하나님을 활용하라. 기도로 그분을 활용하라. 나는 당신이 그분께 자주 가기를 간청한다.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만약 그분이 다른 사람의 하나님이시라면, 당신은 그분을 괴롭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실 뿐 당신의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당신에게는 그분께 가까이 갈 권리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언제라도 당신 안에 역사하는 죽음을 느낀다면 성령을 기억하라. 당신의 경건의 꽃이 시들고, 헌신의 열정이 차가워지고, 믿음의 열심이 꺼짐을 느낀다면, 당신을 소생하게 하셨던 그분이 반드시 다시 살리실 것을 기억하라. 성령의 살리시는 능력은 당신이 그리스도께 접붙임이 되었을 때 당신의 빈약하고 메마른 가지에 흐르고 흐르는 진액이다. 그 진액으로 인해 당신이 처음으로 푸른 생명을 얻게 된 것처럼 하나님께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진액으로 말미암는다. 당신이 간절히 자비를 구했을 때 성령으로 인해 처음으로 호흡을 할 수 있었다. 당신은 기쁨의 찬송으로 그 자비하심을 찬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령으로 호흡해야 한다.”---
어떤 노부부가 귀한 피 때문에 한번씩 부인이 헌혈을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 젊은이 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루 사이로 헌혈을 하게 됩니다. 이분에게 는 나이가60이 넘어서 잘못하면 위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분은 절신한 성도라 다음날 교회에서 달란트로 주어진 일을 하면서 그만 무리해서 병원에 가게 됩니다. 할아버지는 정말 화가 납답니다. 이유는 그 전날 피를 준 젊은이는 재산 때문에 자신의 집안에서 서로형제들이 칼싸움으로 다친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왜 그런 사람대문에 자신의 사랑하는 사랑이 아파야 하는가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했답니다 . 그때 하나님의 한마디 나는 그보다 더한 일을 한 사람들고 사랑으로 다 감싸고 자녀로 받아들었다고 주님께서 답을 주셨다고 합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내 자신이 정말 그 상황이라면 그런 기도를 할수 있을까 하는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주님의 간절한 은혜속에서 전부가 되지못한다면 힘든일이지요 . 향상 내가 주님을 알게된것 감사합니다. 더욱 은혜가 내 삶의 전부가 되게 더욱 간구하고 기도하는 삶을 살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것을 새삼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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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내가 예수를 믿으며 가슴속에 늘 되새기는 말씀이다. 고난앞에 무너지는 나를 추스릴수 있는 강한 말씀이다.
내 휴대폰 화면에는 포도나무가지에 풍성한 포도열매가 열려있는 사진과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대로 너의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하는 말씀이 늘 불을 밝히고 있다.
물론 나에게도 두려울때가 걱정 근심이 우는 사자와 같이 달려들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걱정한다고 내가 근심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간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주님앞에 나의 간절함을 간구하며 그분이 주시는 평안함과 충만한 은혜를 누리는 순간 걱정도 근심도 나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믿음에 세월이 강산을 두번을 더 지나서야 느껴간다.
어떤 사람이 소원하던 크루즈세계일주 여행을 하게 되었는데 비싼 표값을 마련하느라 여유돈이 없어서 가방가득 비스켓과 치즈만을 챙겨들고 여행을 떠났다. 소원하던 여행을 하며 즐거워했지만 끼니때마다 다른 이들은 만찬을 즐기며 행복해했지만 그는 가방속에 비스켓과 치즈만으로 끼니를 버텨가며 여행을 했다. 많은 이들이 그를 보면서 의아해 했다고 한다. 그 배에 표값에는 식사값도 포함되어 있었던 것을 그는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믿음도 그와 같지는 않은지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며 모든 것을 믿고 맡기는 믿음을 간구하면서도 왜 그리 충만한 은혜를 깨닫지 못하며 축복을 지나치며 비껴나가는 삶을 사는것은 아닌지 말이다. 안된다는 생각보다는 해야 한다는 도전의 마음이 불일듯하지 않는가???
나의 발이 딯고 있는 세상의 기준으로 나의 처지로 기준을 삼는다면 우린 더 찌질한 삶에서 벗어나기 힘들 것이다. 하늘 소원을 품고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의 기준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나님의 계획대로 시작되어야 한다.
은헤가 전부가 되게 하라 그렇다. 우리에겐 은혜가 전부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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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황태자라고 불리우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집이 나왔다. 19세기 진화론이 교회의 말씀 안으로 들어오고 문화라는 이름으로 복음이 옷을 입으며 복음의 참 본질을 선포하지 못한 것에 분노하여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서 모든 명성을 뒤로 하고 교단을 탈퇴해서 홀로 설교단을 지켰던 그의 책은 오늘 이 시대에 우리가 꼭 읽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의 시대도 19세기 스펄전이 살았던 시대와 별반 다를 바 없다. 복음은 변질되어가고 있다. 하나님의 은혜는 물질적인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고 온갖 잡다한 것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서 우리를 현혹시키고 있다. 교회는 점점 약해져가고 있다. 세상으로 들어가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징계하실 것이라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 속에서 교회를 다니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의 메시지가 그렇게 조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펄전은 진정한 하나님의 은혜는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분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종노릇을 두려워하는 노예로 만들지 않으신다. 대신 그분은 그들이 예전에 사랑하지 않도록 인간의 본성을 변화시킨다. 그 결과 그들은 예전에 기뻐했던 것을 몹시 싫어하게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사역이며 축복된 언약이다.”(p. 19) 우리가 이러한 은혜의 언약을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스펄전은 우리의 이런 바람에 기쁜 소식을 전해 준다. “새 언약은 전혀 행위에 기초를 두지 않는다..... 언약 가운데 인간에 대한 요구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p. 40) 우리는 행위로 인해서 언약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값없이 거저 받은 은혜로 받는 것이다. 그럼 이 은혜의 디딤돌은 무엇일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언약 안의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의 분깃이시다”(p. 77)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우리는 은혜의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스펄전을 우리에게 이렇게 권면한다. “오 성도여! 내가 권하노니 그리스도를 사용하라. 그리스도께는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장식용으로 만들고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더 싫어하시는 것이 없다. 그분은 당신을 위해 일하시기를 원한다. 그분은 위대한 노동자시이다.”(p. 98) 이제 스펄전은 우리에게 성령님을 소개하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 성령을 통해서는 예수를 주라고 할 수 없다고 하셨기에 성령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만약 당신이 언제라도 당신 안에 역사하는 죽음을 느낀다면 성령을 기억하라. 당신의 경건의 꽃이 시들고, 헌신의 열정이 차가워지고, 믿음의 열심이 꺼짐을 느낀다면, 당신을 소생하게 하셨던 그분이 반드시 다시 살리실 것을 기억하라”(p. 115) 여기서 그분은 누구인가? 바로 성령이시다. 스펄전은 성령의 중요성을 또 이렇게 표현한다. “축복은 가져오는 것은 설교자의 능력이 아니다. 어떤 인간적인 자격도 아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의 영향력이다.”(p. 120) 우리가 성령에 의해서 이러한 은혜의 언약에 빠지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은 바로 위대한 헌신이다. 이 위대한 헌신을 위해서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은혜의 내적인 역사와 헌신을 감당하기 위한 신분이나 지위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은 반드시 이뤄진다. 스펄전은 시편 74편 20절에 “그 언약을 눈여겨 보소서”라는 말씀으로 가지고 언약의 신실성과 필연성을 소개하고 있다. 시편의 저자가 이렇게 눈여겨 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언약의 능력 뒤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온전히 신뢰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스펄전은 시편 기자처럼 언약을 믿는 우리에게도 영적 생활을 승리로 이끌어 주신다. 그리고 스펄전은 우리에게 이 언약의 상속자라 되라고 마지막으로 권면함으로 이 책을 설교를 마친다. 스펄전은 오로지 복음의 능력만을 신뢰하며 확신있게 말한다. 군더더기 없이 말씀에만 입각하여 말씀을 말씀으로 풀고 있기에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설교가 19세기의 것이라고 믿기 힘들 것이다. 그만큼 말씀은 모든 시대와 역사를 뛰어넘는 힘이 있는 것이다. 다시 복음의 능력이 회복하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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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시11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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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는 찰스 스펄전 목사님의 은혜를 주제로 한 설교집이다.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정확한 해결을 제시하는 책이다. 스펄전 목사님의 책은 고전에 속한 책이다. 고전은 꼭 읽어야 할 책이지만 다소 어려운 문맥과 단어, 사건 전개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스펄전 목사님의 책은 오늘날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에는 6편의 설교가 담겨져 있다. 6편의 설교를 관통하는 주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숨겨놓으신 축복을 전해 주신다. 하나님의 은혜는 다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소유하고 유지하는 것 역시 너무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만 바로 소모시키는 사람도 있다.
은혜를 소유하고 싶은 사람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간직할 수 있을까? 스펄전 목사님은 그리스도야 말로 은혜의 디딤돌이라고 말하고 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위대한 기업은 바로 그리스도이기에 그를 신뢰하고 바라보는 것은 은혜를 받기 위한 처음이자 마지막 단계라고 말할 수 있다.
스펄전의 설교에서는 단호함이 느껴진다. 청중을 위한 배려보다는 하나님의 음성을 그대로 전하려는 설교자의 강력한 의지를 느끼게 해준다. 결코 타협의 여지를 남겨 놓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지만 은혜를 사모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인가? 스펄전은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지 않는 것은 전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강조한다.
스펄전의 설교를 읽으면서 하나님이란 분은 단지 성경속의 위대한 절대신이 아닌 “나의 하나님”이란 것임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위대한 성경인물의 하나님이 아닌 바로 “나의 하나님”으로 남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바라보게 한다. 책 제목처럼 그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의 삶의 전부임을 강조하고 있다. 더 이상 죄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후사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는 쉬운 예화로 가득한 책은 아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꼭 알아야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쉽고도 간결하게 강조하고 있다. 책을 덮으며 사역자가 되기보다, 봉사자가 되기보다, 유명자가 되기보다, 성공자가 되기보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자가 되길 소원하는 마음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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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후에도 자신을 기억하고, 자신의 글이 많은 영향력을 만들어낸다면 그의 삶은 의미 있는 삶일 것이다. 한 사람의 영향력이 많은 사람을 살리고, 부흥시킨다는 것은 사실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전혀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우리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이 책 <은혜가 전부가 되게하라.>(브니엘.2011)의 저자 찰스 스펄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지는 100여년이 넘었다. 그러나 당시는 물론 오늘날 까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다. 그는 17세부터 설교자로 서기 시작하였고 58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나라에 갔다. 그는 목회 기간 동안 위대한 설교가이자 기도의 사람으로 불리며 약 3,500편의 많은 설교를 남겼다.
그는 대학 교육도 받지 않고 정식으로 신학교에서 안수 받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 그가 탁월한 설교가로 설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에 있었을까? 그것은 그가 말씀의 사람이자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이 삶의 모습이 그의 설교와 글에 그대로 녹아 있다.
은혜는 우리의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가 분명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쫒아 가는 삶이 되기 원하는 ‘은혜’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은혜’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은혜를 경험하는 삶에 집중한다.
저자의 특징은 간결함 안에 확실한 메시지를 이끌어 낸다는 사실이다. 이런 글의 특징을 그대로 들어내며 우리를 말씀에 집중하게 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그의 삶 곧 기도와 말씀의 삶은 성령을 임재하게 하였고,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삶을 발견하고 열정을 가지고 주님과 동행하는 원동력 곧 선순환을 만들어내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의 은혜 가득한 삶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주님과의 관계가 유지되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인간은 나약한 존재이기 때문에 깨어지고 넘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회복이다. 이 책은 회복의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베푸신 사랑을 깨닫게 된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복을 주시는지도 알게 한다.
은혜에 접근하는 첫 번째 방법은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그래서 날마다 주님을 묵상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담대히 풀어가는 저자의 메시지는 하나님의 은혜가 삶의 원동력이자 삶의 방향임을 확실한 메시지로 전하기에 충분하다.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고, 방향이다. 저자의 탁월한 메시지를 통해 당시의 사람들이 느꼈었던 하나님의 성령 충만의 놀라운 은혜를 동시대에도 동일하게 느낄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