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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어두운 방에 전등을 켜는 것과 같다.”고 한다. 필요한 모든 것은 이미 감사 표현 속에 있다. 그러니 나는 그저 불만 켜서 보여 주면 되는 것이다. --p.31
출근을 할때마다 지하철역 광고 페이지에서 계속 보고 있는 책이 <감사로 움직여라>이다. 지하철역 뿐 아니라, 인터넷 책방 사이트에서 요즘 심심치 않게 보고 있는 책이다. 켄 블랜차드가 추천한 바로 그 책.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거의 모든 이들이 읽은 초 베스트 셀러다. 그 작가가 추천을 한 책이란다. 인지도가 높은 작가가 어떤 책을 자신의 이름을 걸로 추천을 한다는것은 그만큼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다.
감사라는 말은 유아시기부터 들은 말이다. 유치원에 들어가기도 전에, 부모는 아이들에게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를 익히게 하고, 누구를 만나든 그 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가 된다. 그러던 것이 어느 순간 부터 우리의 입에서는 고맙습니다와 감사 합니다라는 말이 잊혀지기 시작한다. 세뇌를 당하듯 익혀왔던 thanks라는 단어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월터그린은 이야기 한다. 고마운 마음을 갖고는 있어도 그 마음을 상대방에게 직접 표현하기는 어렵다고 말이다.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그런 직접적인 표현을 쑥스러워하고 어색해한다. 하지만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지 않는다면 후회의 고통만 남는다. 갑자기 내가 세상을 떠나도 혹은 상대방을 잃어도 후회하지 않기 위해 감사를 표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바로 이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책에서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고 도움을 준 44명의 인생 멘토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1년여 동안 떠난 감사 여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경기 후 승자가 운동장을 한 바퀴 도는 ‘빅토리 랩’이라 이름 붙인 이 여정에서 부모님과 친형, 아내, 아들들은 물론 보험설계사, 직장 동료, 친구, 주치의 등 다양한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던 감동적인 메시지들을 생생히 들려 주는데, 여정을 떠나기 전 마음문을 여는 작업을 거쳐, 44인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것으로 끝난다면 뭔가 허전할 것이다. 저자 역시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메시지후에 감사가 기적을 만들어 내는것을 풀어주고 있다. 진심어린 감사가 주는 기쁨과 함께 감사로 희망을 퍼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170페이지에 나와있는 여러 가지 감사 표현은 구체적인 표현과 속깊은 표현으로 나뉘어져서 말한마디의 힘을 알려준다.
"당신의 인격과 바른 가치관은 제게 훌륭한 모범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표현: "직장을 잃고 생활이 변했어도 실망하지 않고 의연하게 헤쳐 나가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속 깊은 표현: "인생에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절실히 깨닫게 되었지요. 덕분에 저의 부족한 점들을 고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말로 전하는 것은 정중하고 예의바른 일이고, 감사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 주는 것은 대범하고 고상한 일이지만 감사의 삶을 사는 것은 하늘을 감동시키는 일이다. - 요하네스 A. 게르트너 (P.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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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관련된 서적을 읽으면서 감사가 지니는 힘에 대해 많은 것을 느끼고 있는 요즘... 이 책을 통해서도 감사의 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특히 이 책에서는 감사일기나 편지처럼 쓰는 것에서 나아가 그 감사함을 직접 표현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작가는 왜 감사를 표현하길 원할까? 답은 책 속에 있다. 이 책을 쓴 작가 월터 그린은 해리슨 컨퍼런스 센터의 최고 경영자를 지낸 인물로 '젊은 기업가 모임'과 '세계 기업가 모임'의 멤버이면서 아울러 '최고 경영자 모임'과 'L3' 단체의 회원이기도 한 인물이다. 책 속에서도 나오지만 참 다양한 인물들과 만나고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깨달았다는 작가...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그 속에서 만난 인물들에 대한 감사 스토리가 이 책에 담겨있다. '감사는 마음을 움직여 기적을 낳는다'고까지 말하는 작가... 작가가 감사를 표현하려는 마음을 먹은 것은 왜일까? 작가는 그 이유 중 하나로 책에서 느낀점을 말하고 있다. 이 책들의 요지는 분명하다. 죽음을 앞두면 대화는 진실해지고, 아내나 남편, 자녀, 가족, 친구, 또는 동료 같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남기고 싶은 메시지는 의미심장해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메시지를 왜 진작 알려 줄 수 없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왜 지금 알려 주면 안 될까? 왜 죽거나 죽음에 임박해서 후회하는 걸까? 이런 물음과 깨달음에서 탄생한 책이 바로 [감사로 움직여라]이다. 그렇다. 우리는 주변에서 죽음을 앞둔 많은 사람들이 후회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많은 말들을 하는 것을 봐왔다. 그렇게 중요한 말이라면, 그렇게 말하지 못해 후회가 되는 것이라면, 왜 그 전에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래서 작가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자신의 인생에 영향을 준 사람들을 추려 감사함을 표현하러 떠난다. 그들을 직접 만나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떠난 것은 아니며 철저한 준비를 하고 갔다. 1. 누구에게 감사 표현을 할 것인가? 2. 그들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가? 3. 어디에서 어떻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것인가? 4. 그 이후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4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감사를 표현할 대상을 추리고, 구체적인 말로 감사를 표현했다. 그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의미있는 선물까지... 언젠가 나도 꼭 해보고 싶다는... 작가처럼 늦기 전에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 책...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작가의 삶에 영향을 준 책도 소개하고 있어 감사하는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는 책... 감사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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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들과의 만남 속에서 감사도 있고, 기쁨도 있고 슬픔도 있고 여러 가지의 많은 만남들이 있다. 그 중에서 제일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 감사인 것 같다. 정말 고맙고 감사한 분한테 그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지금의 내 삶인 것 같다. 표현을 하고 싶지만 그게 생각하는 것만큼 쉽지가 않다. 그 표현하지 못한 감사로 세상을 움직일 수 있다 라는 것이 큰 도전이었다. 감사는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움직인다. 감사는 그저 누군가가 나에게 한 일에 대한 표현이라고만 생각했다. 나에게 새로운 시각이 열린 것 같다. 감사라는 것에 대한 새로운 의미가 생겼다. 감사에 숨어있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감사라는 것이 결국 상대방에 대한 나의 표현이 아닌 나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었다. 그렇게 시작된 그의 감사의 여정에서 얻게 된 귀한 보물을 우리에게 소개해 주고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그가 그 여정에 있어서 사람들이 궁금해 했던 첫 번째 보물은 마음의 평화였다고 한다.(p41)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마음의 평화로 인해 점점 변화되어 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여행이라는 것이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귀중한 선물인 것처럼 감사의 여정에는 그 선물보다 더 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었던 것이다. 44인의 멘토들을 만나는 감사의 여정을 통해서 감사에 대한 가치를 높여줬으며, 그의 인생을 통해 내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된 것 같다. 곳곳에 있는 감사의 여정을 나타내는 삽화를 통해 더욱 친근하게 그 이야기들과 함께 할 수 있었고, 편지를 통해서 그의 삶에 그들이 어떠한 영향력을 끼치었는지 배워볼 수 있었다. 그 힘들이 이어져 흘러흘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다. 그러면 감사라는 편지를 가장 누구에게 보낼 수 있을까? 했다. 가족이 먼저 떠올랐다. 부모님께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마음이지 않나 싶었다. 내 삶의 여정 가운데에도 잊고 살았던 많은 멘토들을 떠올릴 수 있었다. 그들을 통해 내 인생이 변화되었고, 삶의 문제의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그 힘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되찾을 수 있었다. 이제는 이 책을 통해 감사를 표현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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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들어도 좋고, 많이 해도 좋은 말이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아닐까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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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을 더욱 보석처럼 빛나게 만들어주는 책 <감사로 움직여라>. 우연히 접하게 된 <감사로 움직여라>는 책장도 아주 쉽게 넘기며 재미있게 읽은 책 중에 하나이다. 자기계발서라 조금은 지루하지 않을까, 내용은 거기서 거기겠지..하면서 호기심 반 선입견 반으로 넘기기 시작했는데 너무도 마음 깊이 와 닿으며 인생을 살아가면서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계획까지 보여주는 것이 책을 접하게된 것이 정말로 행운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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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교회에서 담임목사님께서 이런 말을 하신 적이 있다. 목사님께서는 하루하루 감사할 것이 너무나 많다고 하셨다.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열 손가락이 있고, 부모님이 살아계시고,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 하나하나까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드린다고 하셨다.
이 책도 그런 내용의 책인 것 같다. 나를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는 것 같다. 나는 항상 감사하는 것보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불만이 앞선던 것 같다. 나의 작은 키, 나의 환경, 등등 생각해보니 하루 하루 내가 감사할 것이 참 많은 것 같다.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신 우리 부모님, 비록 키가 작은 외모이지만 그래도 이것보다 더 작지 않게 해주심, 그리고 몸이 조금은 약하지만 큰 병 없이 일상생활 할 수 있게 해주신 점 등. 아마 다 적으라면 너무 많아서 적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우리의 삶에 감사할 것이 많음을 강조함과 동시에 주위 사람들에게 평소에 가진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것을 말한다. 감사하다는 말은 하지 못한 사람이 저 세상으로 갔을 때 매우 안타까웠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까 나도 감사한 사람들에게 평소에 고맙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게 되었다. 평소 같이 다니던 친한 친구한테 고마움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사람들이 많이 어려웠는데 그것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었고, 좀 더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었다. 그 고마움이 항상 있었는데 졸업을 기념으로 편지에 그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평소에 가진 감사함을 이렇게 특별하게 편지를 쓰거나 기념하기 위해 무언가를 줄 때 아니면 표현하지 않는 것 같다. 부모님한테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부모님 생신이나 어버이날이 아니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등을 말하지 않는다.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연습을 통해 평소에도 표현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래서 이 책의 작가는 그동안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 그 분들이 떠나시기 전에 표현하려고 감사여정을 떠난다. 이러한 여행을 나도 언젠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감사를 표현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감사하다는 말을 표현하는 감사여행! 얼마나 아름다운 여행이 될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이렇게 감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준다. 매 순간 감사하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우리의 삶이 얼마나 풍요로워지고 아름다워질 수 있는지 알려준다. 우리 현대인들이 항상 이렇게 감사하는 생활을 가졌으면 좋겠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불만을 표시하는 것보다 관점을 바꿔 긍정과 감사의 마음을 보낸다면 몸과 마음이 더 건강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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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으로만 보면 기독교 서적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 책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 켄 블랜차드가 추천한 책으로 감사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직접 경험을 한 토대로 여러사람들의 사연을 담고있다. 저자 월터 그린이 이 책을 쓰게된 동기는 저자 인생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겠다는 생각에서 차분히 계획을 세워 감사 여행을 다니던 도중에 아내의 부추김으로 쓰게 되었다고 한다.
감사! 내가 알고 있는 감사에는 세종류의 감사가 있다 1. 상대와 비교하는 감사 -- 이 감사는 동물적 감사요 이지적인 감사이다 2. 해석적 감사 -- 이 감사는 어떤일이 이루어짐에 따라 감사하는 생각의 감사이다. 3. 절대적인 감사 -- 이 감사는 영적인 감사이다. 우리는 어떤 감사를 해야 할까요? [감사로 움직여라] 여기에서 말하고 있는 감사는 2번에 해당된다 저자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44명의 데이타를 작성 무엇을 어떻게 감사할지 목록을 만든 뒤 차근차근히 준비한 다음 1년동안 감사 여정을 다니면서 그동안 자기 인생에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몸과 마음과 입술을 열어 표현한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또한, 감사의 여정을 하는 도중에 느끼는 것과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감사의 여정을 마치고 얻어진 것과 깨닫게 되는 것들에 대하여 그리고 그 뒤에 변화된 생활이나 마음 가짐에 크나 큰 변화가 오는 것에 대한 자기 경험을 낱낱히 밝혀주고 있다. 속마음을 털어 놓지 못한 뼈저린 후회를 하기전에 '지금 바로' 실천에 옮겨 감사의 마음을 전하라는 강조가 여러번에 걸쳐 당부하고 있다.
감사의 마음을 일상에서 표현하며 사는 것에 인색하지 말아야 하겠다. 이 책을 통하여 살면서 '해야 할 중요한 일들' - 대인관계, 건강, 지역봉사, 종교, 금융 이라는 5개 부분을 좀더 심사숙고하게 기준을 정하고 이루기 위한 최선의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그날까지 전련투구한다는 계획을 세워야 하겠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음의 평화를......
감사는 감사를 낳으며 더 큰 감사로 축복해 주며 감사함으로 나를 알아가는 즐거움과 기쁨을 주는 것은 물론, 나의 주체성을 깨달아 더욱 성숙되어 가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 덤까지 얻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람을 잘 만나는 축복, 아니, 나로 인하여 축복이 되는, 나를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굳은 다짐이 서게 된다.
오늘은 내 삶을 바꾸게 된 계기를 마련해 주셨던 그분이 간절이 그리워진다. 지난 가을에 갑작스럽게 돌아가신 그분이.... 그분께 마음속으로 간절히 감사의 마음을 전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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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살다보면 감사할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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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고 세상을 움직인다....!!! 감사로 움직여라 라는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 많은 생각들이 나의 뇌리를 스치고 지났간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소중한 그 무엇인가를 인지하지 못하고..늘 불평불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경우가 참 많다. 나역시 하루하루 살아가면서..작은것을 소중히 하지 않고.. 작은것에 감사할줄 모르면서..거만함을 가지고 소중함을 알지 못한채 지내온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감사'가 주는 소중함을 알기 위하여 이책을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책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는 책으로서 모든일은 '감사'에서 시작하는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책의 저자 월터 그린은 지난 25년간 해리슨 컨퍼런스 센터의 최고 경영자로 일을 해왔다고 한다.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노년이 된 지금에서야 자신이 아닌 자신의 주위 사람들의 힘으로 성공을 할 수 있었다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 보면서 자신의 성공에 힘이 되었던 사람들을 찾아 나선다. '감사로 움직여라'에서는 고마운 분들에게 온정성을 다해 감사를 표현할것이며, 우리 인생에 있어서 그들이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가를 말해 줄 수 있어야 하는것은 물론 바로 실행에 옮기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을뿐 아니라 월터그린은 노년에 인생의 여유를 즐길 시기에 그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을 실행에 옮김으로서 자신의 인생에 이정표가 되고 많은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을 직접 방문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지혜를 선사해주고 많은 교훈을 느낄 수 있게 해줄뿐만 아니라 '감사'가 인생에 있어서 어떠 의미인지 확신을 가질 수 있게 해주기도 하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상대방이 양보를 하면.. 그것에 대하여 감사하기보다는 당연시 여기는 경우가 참 많다. 점점 이기적이고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이 잘났기 때문이라고 여기는 자만심은 자신에게 독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역시 이책을 읽다보면 아마도 깨달을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내가 현재 건강하다는 사실도 감사하고..가족 모두가 아픈곳이 없는것도... 지금 이순간 글을 쓰고 있다는 사실도 감사할 일일것이다. 감사로 움직여라는 단순히... 다른 책처럼.. 감사의 의미를 돼새기는 것을 벗어나.. 삶의 멘토들을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감사의 여정이자 실천 메뉴얼로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치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표현함으로써 나의 인생을 되돌아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매사에 무엇이든지 표현하는것에 서툰 인생을 살아왔다고 한다면..이책을 통하여.. 표현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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