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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년동안 회사 건강건진에서 과체중과 내장비만 판정을 받게 되었다. 무감각하게 그런 나를 나는 이 책을 통해서 해답을 얻었다. 그리고 활성산소에 대한 걱정 없이, 그리고 생활의 활력을 찾기 위해
이 책에 대한 내용중 운동에 관계된 내용만 일부 소개하고자 한다. 나머지 내용은 책을 직접 읽어보시길 바란다. 운동을 하면 처음에는 무척 힘이 들지만, 운동을 할 수록 몸이 점점 가벼워진다.
미토콘드리아가 많으면 자동차의 CC가 큰 것이다. CC가 크면 높은 속도를 낼 때 여기서 CC는 우리몸의 미토콘드리아의 수를 말한다.
하지만 미토콘드리아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적당한 에너지를 만들 때는 괜찮지만,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적은 양의 미토콘드라이가 순간적으로 많은양의 에너지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불완전한 상태가 된다. 이 때 많이 발생하는 것이 활성산소이다. 활성산소는 우리몸을 해치는 성분이다.
또한 운동 능력의 향상을 위해서는 근육이 튼튼해야 한다. 이 또한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늘어야
결국 운동하는 입장에서는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는 행동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운동과 미토콘드리아의 관한 내용은 아주 일부이다. 또한 단식 이나 소식을 하면 우리 몸의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게 된다. 더 많은 미토콘드리아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추운 곳에 있거나 냉욕을 할 때, 우리 몸은 비상상태라 여기고, 미토콘드리아 수를 늘리게 된다. 하지만 피곤하다는 핑계로 위의 행동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면, 우리몸의 에너지 소모가 별로 없고 현재 생산되는 에너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여 미토콘드리아 수가 늘지 않고 오히려 줄어든다. 에 불완전 동작이 되고 결국 이 때 활성산소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활성산소가 우리몸을 해치니, 노화가 빨라진다는 것이다.
바쁜 직장인이 운동 능력을 향상 시키는 관점에서 책을 통해 운동의 전략을 세워보면,
이 책을 읽고 나서, 이런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다행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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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증후군이란 말이 예사롭지 않고 이제는 질병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보면 나이가 먹었음을 실감한다 지난 주에 건강 검진을 했다 둘째낳고 10년만에 혈액검사와 소변,혈액학 분석을 했고 각종 초음파에 체성분석까지 마쳤다 즉각 결과를 알수 있는 부분에선 내 체질량 지수와 혈액 유동성을 보고 나온 신체연령이 제 나이보다 4살위여서 충격이 클수밖에 없었다
피로하고, 체력이 없다고 몸을 쉬게 하면, 미토콘드리아는 극소하게 줄어들어 에너지를 만들 수 없는 ‘늙은 몸’이 된다는데 조금만 힘이 들면 휴식을 했던 것이 몸엔 최악의 배려였던 것이다 10년의 안이한 생각의 결과는 내 몸은 불혹을 지났어도 과식한 적없고 과로한 적없고 일상의 괴로움이 없으니 난 많이 늙지 않았을 거야 문제 없을거야 하는 생각은 바램으로 끝났다 체질량은 정상범주를 지났고 비만은 피하형이 아닌 내장형으로 판명되었다
내 나이보다 더 늙은 탓은 비단 세월을 안이하게 보낸 탓만은 아니다 실제 안이하기보다 어떤 정보없이 내 잣대대로 살아온 것이다 미토콘드리아의 존재를 알지 못한 채 .. 매일 40분정도 걷기 운동으로 3킬로 내외의 워킹 운동을 하고 있고 (약 6킬로의 속도) 그 탓에 근육량또한 많이 초과되어 다리는 빈약하다고 상체와 비교해서 말하면 하체 허약이라 했지만 소위 말하는 말벅지,남자 다리 마음을 평온하게 할 노력들을 하고 있었다 처럼 근육이 많아졌다 허벅지 두께는 근육이 두꺼워져 있다
운동량을 늘린 만큼 활력은 더 생겼다는 건 이미 알지만 종종 규칙적인 운동을 하리란 결심 앞에서 주저하고 계산하고 태만이라는 놈에게 내 정신을 저당잡히곤 했다
지금 불혹이 갓 지난 내 인생에 있어 앞으론 어떻게 살것인가? 하는 고민보다 이젠 더 중요하고도 확실한 과제를 안겨준다
노화와 질병의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선 적극적인 처방과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웠기 때문이다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는 에너지 절약 생활으로 장수를 하는 동물, 거북외엔 대부분 에너지 절약생활이 내 몸의 쇠함을 부축인다는 걸 각인해야 함을 기억하며 어떤 양약과 보양 약재보다 평상시의 먹는 우리의 소박한 밥상속에 건강을 챙겨야 함을 ... 내가 가장 지.못.미 한 부분일지 모른다 가끔씩 라면을 즐기고 더위를 피해 맥주 한캔을 쉽게 생각하고 (그래도 한달에 두어번 먹은 기억뿐이지만 ) 피곤하면 하루에 진한 인스턴트 커피를 3잔이상 마시는 내 취향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간다 전직 3교대 간호사여서 야식으로 나온 라면과 피곤을 커피로 달랬던 기억 집에 돌아와 3교대의 피곤을 맥주로 달랬던 나 ...
나쁜걸 알면서 지나쳐왔던 세월이 많이 지나 중년이 되었어도 젊을적 습관이 굳어진 모습이였다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의 질은 운동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것을 실천속에서 다시 체득해야 할것이다 이번 검진 결과상 혈액의 저장 철이 수치가 아주 낮아 빈혈의 위험요소를 적어두었는데 이는 탈모와 관련있고 자주 마시는 식후 커피와도 연관이 있다 철분제제를 사보니 탄닌이 있는 녹차와 함께 마시면 흡수가 방해된다는 것도 알게 된 상식이다
책을 읽어보면 과학시간에 배운 흐린 기억속에 미토콘드리아의 역할이 내 눈을 붙든다 내 몸안에 에너지를 만드는 근원은 바로 미토콘드리아라는 거... 이 ‘미토콘드리아’의 수를 증가시켜 노화의 속도를 늦추어야 하기에 아주 꼼꼼히 읽는 만큼 몸소 실천해야 할 항목이 늘어났다 근육의 성장과 근지구력을 향상시키며 튼튼한 모근을 만들어낸다는데 지난 가을부터 전두부분의 탈모현상이 그때문이였나 하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늘 좋을 줄 았던 미토콘드리아는 반대로 수가 줄어들때 당뇨병과 심장질환, 신경근육성 비만의 원인이라니 우리 몸의 영향력은 실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아닌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로 전환해주는 요소로 작용하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요소는 "유전적 돌연변이"와 "시간"이라 한다 이 말은 유전적 소인과 시간이 지난 뒤 활성산소를 만드는 부분을 논하는 것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우리 몸에 절대로 필요한 존재이지만, 그 생성 순간부터 스스로 자기 파괴(아포토시스, 세포자살)를 시작하는데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을 몸의 각 부분에 전달하는 일을 하면서 부산물인 활성산소를 만들어 이는 노화의 원인이 된다
알면 알수록 몸이 젊어지고 좋아하는 것을 습성으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추운 곳에서 운동하는 것 운동을 실천을 했지만 더운 여름날 더위와 싸움을 하고 나면 더 지쳐 피곤한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해 왔었다
요가나 사교댄스를 배워 신나게 활력을 얻어본다 자세는 앉을 때나 서 있을 때 등을 꼿꼿이 세운다 주말 단식을 한다 사우나를 한 후에 냉욕을 한다. 참치 트레이닝(지구력 운동)을 한다 유산소운동 전에 짧게 단거리 뛰기의 속도를 내어 본다 녹황색 ,적색의 채소를 먹는다 그중에 무엇부터 시작해 볼까?
첨부터 욕심내지 말고 매일매일....이론을 아는 것이상 실천이 강권이다
다 읽고 나니 불끈~ 몸이 젊어지는 기분을 이렇게 조금씩 느껴보고 싶어진다 이제 내 나이를 찾아오고 싶어진다.나이보다 더 젊어지고 싶다 젊어지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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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과 표지에 이끌려서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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