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굳게 닫힌 세상의 문 앞에서 좌절을 격을지라도/누군가의 말처럼 길도 사람도/만들어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풍연심/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이 책속에 담긴 글입니다.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많은 곳을 다닌 작가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따라갑니다.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이렇게 넓은 세상에 내가
"그 누구도/ 굳게 닫힌 세상의 문 앞에서 좌절을 격을지라도/누군가의 말처럼 길도 사람도/만들어가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풍연심/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이 책속에 담긴 글입니다. 제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많은 곳을 다닌 작가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따라갑니다. 많은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렇게 넓은 세상에 내가 본것이 너무 작아 조금 부끄러워 지려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이 책이 보여준 사진과 글들이 있어 즐거운을 선사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어느날 훌적 카메라들고 저도 떠나보고 싶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