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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인섬으로의 모험... 어인섬에서의 모험 그것을 확인하라.] 와우!!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에피소드도 참 좋아요. 우여곡절 끝에 어인섬에 도착한 밀짚모자 해적단의 스토리가 이어지는데 어째서인지 몇 가지의 오해가 생겨서 문제가 생기는 62권입니다. 책 받은지 1시간만에 다 읽었습니다. 다른만화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가자~! 루피~!!!! 어릴 때 원피스의 매력에 빠져서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구요. 살짝 늘어지는 감이 있지만 그래도 최고입니다! 루피는 늙지 않는구나~ 새로운 세계로 GoGoGo |
| 솔직히 어인섬 그 자체보다 어인섬으로 내려가는 장면이 훨씬 설레고 더 재밌습니다. 2년만에 만나서 여전히 티격태격하는 선원들이나 작가가 해저를 한껏 상상해 그린 모습은 나도 당장에 바닷속으로 뛰쳐 들어가고 싶게 합니다. 하지만 그 찬란한 1부의 시작인 이스트 블루에서 앞으로의 모험에 대해 기대감을 부풀릴 수 있던 것처럼, 우리는 2부의 프롤로그 격인 어인섬에서 앞으로의 전개가 우리의 희망을 얼마나 떨어뜨릴 수 있는지 미리 알았어야 했습니다. 작가는 1부와 2부 사이에 약 3주간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던데, 그 가족과 간 하와이에서 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이런 걸 그려낼 수 있는지 하와이에 따지고 싶습니다. 하와이는 하루 빨리 오다에게 사과하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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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권은 새로운 동료들과 적들의 관계가 조금씩 드러나며 이야기의 방향이 선명해지는 권입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묵직한 주제를 함께 풀어내는 방식이 인상적이고, 인물들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액션보다 분위기와 세계관을 즐기기에 좋은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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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주 유명한 대작이었죠... 오히려 어렸을 땐 나루토 보다가 뒤늦게 원피스 본 케이스인데요ㅋㅋ 어른돼서 봐도 빠져들 정도로 너무 재밌음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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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2권 리뷰입니다. 어인섬에 도착한 루피 일행. 처음에는 호의적인 반응이었으나 소란이 루피 일행 주변에 없으면 말이 안 되죠! 어인섬을 멸망시킬 거라는 예언이 떨어지고 순식간에 루피 일생과 인어들 사이에 갈등이 생깁니다! 그리고 드디어 등장한 시라호시 공주~! 넘 귀여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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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행하려고 종이책 사려다 결국 이북으로 돌렸습니다. 생각보다 더 좋네요. 하차위기 지점은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네요. 그래도 버티고 버텨서 꼭 완결까지 가야겠어요. 원나블의 마지막 연재작. 다시봐도 여전히 재밌지만 여성 몸 캐디가 이젠 좀 거슬리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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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62권을 읽었습니다. 2년만의 집합끝에 드디어 어인섬을 향해 다시 출항한 밀짚모자 해적단입니다. 하지만 심해 1만미터라는 어인섬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험한 자연환경을 돌파해야 합니다. 심해이다보니 코팅선내부로 움직임이 제한돼서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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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작가님은 원래 그림을 잘 그렸지만, 갈수록 더욱 작화수준이 향상되는 것 같네요.. 정말 이렇게 스케일이 큰 내용을 오다 이치로 선생님이 아니면 누가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만화인 것 같아요. 꼭 봐야만 하는 소장가치 만점인 만화라고 생각되네요 |
| 새로운 모험의 서막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2년간의 수련을 마친 루피와 동료들이 다시 모여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각자의 능력이 업그레이드되어 전투 장면이 더욱 박진감 넘치고, 팀워크의 완성도가 돋보입니다. 또한 어인섬으로 향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인물들과 세계관의 확장이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의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는 흥미로운 한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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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에이이치로 작가님의 '원피스 62권'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 루피 일행은 2년 전 시점에서는 결국 도착하지 못했던 어인섬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2년 전에 루피 일행이 어인섬으로 가자는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던 걸 생각하면 왠지 감개무량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