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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단어가 현재처럼 많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대도 없을 것이다. 주변에는 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있고, 지금도 어디선가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며, 리더에게는 어떤 어떤 자질들이 필요하다고 외치면서 일반 사람들의 기운을 조금은 빼고 있을 것이다. 마치 리더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것처럼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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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안에 담긴 생생한 스토리의 교훈들이 반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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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라는 제목보다는 ‘Winners never cheat'란 원서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듯한 책입니다.(당연한건가요?^^) 석유화학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헌츠먼 케미컬의 설립자인 존 헌츠먼이 자신이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익히 성공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정직하기, 열정적으로 공정하게 반칙하지 말고 경쟁하기, 양심 지키기 등 많은 이들이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조금 어려운 비법을 마치 인자한 할아버지가 무릎에 앉은 손자․손녀들에게 이야기하듯 자상하게 알려줍니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책의 10%가 넘는 30페이지 가량의 추천사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의 회장의 책이라고는 하나 그가 악덕 기업주였다면 국내외 많은 이들이 그를 이토록 칭찬하고 이 책을 추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진정한 승자는 결코 남의 눈을 속이고 지름길을 택하여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래전 그 낡은 방식 그대로 재능, 근면, 신의 그리고 공정함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결승점에 먼저 도착하려 노력한다. (p. 79)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3장 규칙에 따를 경기”은 그가 태국에서 미쓰비시사와 합작 벤처기업을 설립할 때 재무장관 및 여러 정부 관료들에게 줄 리베이트를 거부한 일화와 영국의 임페리얼 케미컬과의 성공적인 협상을 실례로 들면서 남을 속이면 설사 한번은 지름길로 성공할 수 있으나 결국엔 실패한다는 진리를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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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 아이들의 동화책이나 부모양육서에만 정신없이 읽어 대고 있던 나에게 한번을 다른 쪽도 돌아보고 리더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책이라. 13년동안 일하면서 나는 나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하느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한 다는 자부심을 나름 가지고 있었다. 그럼 유명하신 분들이 추천을 한 이책을 읽어 보앗다. 이책은 존 헌츠스가 지었고, 이선영씨가 옮기고 럭스미디어에서 출판되었다.
![]()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많은 분의 추천사글을 읽어본적은 처음인듯하다. 정말 그만큼 내용이 알차다란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반적인 작가나 선생님이 아니시고 세계에서 유명한 회사를 이끌고 계신 회장님께서 쓴신 책이 오너로 그 자부심으로 쓴걸일까 하지만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보아 그리 하지 않았을것이란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다. 책의 내용은 저자는 총 12장으로 나누어 두었다. 나느 그중 시작하는 부분의 1장 놀이터에서 배운 교휸의 내용과 8장 삭이지 말고 화내야 하는 이유를 제일 관심있게 읽게되었다. 유독 그 부분의 글들이 머리에 남는 부분이 많았다.
![]() 저자는 책의 단락단락게 이러한 박스로 중요한 부분이나 전하고 싶은 글을 담아 두엇다. 간단 명료 하지만 심도가 있는 말들과 글들이 가득하다.
![]() 리더쉽은 모든 부분에서 어떠한 일을 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일하는 부분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어울림 속에서도 그리고 가족간에 상의화 합의 중에서도 필요하다. 그러한 가운데 접한 리더쉽... 한사람이 경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 부분의 글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정직과 신의, 원칙을 중시하라고 말하고 있다. 비록 원칙을 지키지 않아 잠시 큰 이익을 보거나 성공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진정한 성공은 원칙을 지키고, 신의를 지키는 것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다. 설사 상대방이 나를 속이고 힘들게 하더라도, 복수를 할 것을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툴툴 털고 자신의 성공으로 상대에게 보여줌으로써 극복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다소 저자는 가장 기본이중요하다 원칙과 정직... 그러한 우리나라의 경제인과 사업인이 잇다면 조금우리의 현실이 바뀌어지지 않을까? 단순히 나 개인의 이익보다는 큰 이익을 따르란 소리... 하지만 우린 쉽게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지 않는가.... 요즘 아이들 엄마들과 친목을 다지고 있는데, 그러한 가운데, 요즘 내가 읽은 책이 화두가 되기도 하였다. 벌써 부터 같이 보자는 엄마들이 생긴 샘이다. 개인 개인이 정직하고 신의를 지킨다면 조금씩 우리의 사회에도 변화가 생길꺼란 생각이든다. 나는 비록 큰 사람은 아니지만 우리 아아들부터 조금씩 내 주위부터 조금씩 달라진다면 사회도 변화도 있을 것이란 믿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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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존 헌츠먼은 120억달러 규모의 화학회사 헌츠먼을 일궈낸 창립자이자 현 회장.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인생과 경영의 고비마다 어떻게 원칙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손해를 무릅쓰더라도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한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이익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이 사실이었음을 체험한다. 1980년대 태국에 미쓰비시와 HMT라는 합작 벤처회사를 설립했던 그는 25만달러의 리베이트 요구를 받았다. 그러나 뇌물수수는 자신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그는 뇌물을 주는 대신 300만달러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사업을 포기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 아시아 경제위기가 발생했을 때 HMT는 태국에서 퇴출당했고, 그는 원칙을 지킴으로써 미래에 발생할 금전적인 손해를 모면한 셈이 되었다. 당시 헌츠먼이 리베이트를 거절한 것이 소문나면서 다시는 뇌물을 요구받는 일이 없게 된 것 역시 그가 원칙을 지킴으로써 얻은 이익 중 하나다. `원칙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존 헌츠먼은 120억달러 규모의 화학회사 헌츠먼을 일궈낸 창립자이자 현 회장.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인생과 경영의 고비마다 어떻게 원칙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안철수 교수가 한 리더의 성공철학과 그에 대한 통찰은 멋있는 경영학 이론이나 복잡한 전략 방법론보다도 더 값진 것임을 다시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추천을 했다. 그래서인지,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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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비밀>이라는 부제로 추천사만 30여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은 뻔한 책의 제목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자극 했다 세계 부자 20위안에 드는 저자 존 헌츠먼은 암 투병을 세차례나 이겨내며 매년 자선 사업에 수백만달러를 기부하는 기부천사이며, 자기힘으로 원칙과 소신을 갖고 자수성가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가 정확히 말하고 싶은 바는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리더쉽과 경영철학에 관련해서 짤막한 자신의 이야기와 주변의 이야기를 묶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주변의 상황이 어지럽다고 반칙을 일삼으며 성공하는 유혹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도덕적인 가치와 원칙을 지키면서 기다리면 승리하는 길이 보인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뚝심있게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 기회가 온다는 의미로 생각되며 인기있는 사람보다는 존경받는 사람이 오래간다는 그의 말은 인기에 연연하지말고 겸허하고 소신있게 원칙을 지키는 말일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반칙해야 한다면 그것은 잘못 된 것이다라고 저자는 확실히 밝힌다. [ 도덕적인 가치가 밑바탕이된 원칙을 갖고 성공하는 자. 그가 존경받을 수 있으며 이 시대의 리더가 되어야한다. ]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꼭 하고 싶은말은 이것이 아니었을까. - 원칙이 흔들리는자. 원칙을 찾으려는 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원칙으로 승부하라 (존 헌츠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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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텔레비젼에서 보면 비자금때문에 많은 기업가의 모습들을 검찰과 함께 볼 수 있다. 그것을 보면서 정직하게는 기업운영을 할 수 없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를 빠지기도 했고, 내가 사용했던 전자제품, 먹었던 과자에 대한 기업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연탄나르기등의 봉사활동, 재능기부를 하는 기업체의 CF를 보면 나도 그런 기업체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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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스쿨경제경영총서'의 책을 세 번째로 만나보았습니다.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책 분류로 보면 '자기개발' 서적이자 '경제/경영' 서적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류가 무엇이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제/경영에서도 자기개발 분야에서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입니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는데 국내 추천사에 이어 많은 해외 추천사로 이어지고, 또다시 추천의 글을 읽을 때 '원칙'이라고 하는 두 글자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자 존 헌츠먼의 원칙에 대한 강의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미 많은 부분을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접어들기 전에 서막의 글 '좋을 때나 나쁠 때나'를 통해 저자의 변함없는 원칙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또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말하고자 하는지 조금은 맛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이미 유치원 혹은 그 나이 때에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을 실천으로 행하고 있음에 대해 그것이야 말로 경제/경영 그리고 자신의 자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한 집안의 한 가장으로서 이 책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으로 인해 손해 혹은 좌절을 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원칙을 포기해서는 안됨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내가 돈을 알기 시작 했을 때부터 돈의 힘에 휘둘리고 그 힘에 좌지우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힘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도 어렵고 멀리만 한 것 같습니다. 이에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돈과 권력의 목표에 대해에는 결코 도달할 수 없다고 말 입니다.
원칙, 도덕성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시대를 거슬러도 그 핵심은 같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생각에 따라서는 부정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도덕성과 양심이 저자가 말하는 원칙의 힘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일까요? 아니면 상황이 바뀌어서 일까요? 도덕적 핵심가치를 버리는 것이 쉬워진 것일까요? 생각에 따라 그 원칙이 나의 원칙을 흔드는 것 같습니다.
도덕적 가치의 원칙으로 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에 따라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은 더 쉽게 다가 올 것도 같습니다. 생텍쥐페리가 말하고 있는 사랑처럼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처럼 원칙의 나침반 혹은 방향을 같은 방향으로 바라본다면 자신의 원칙적 도덕적 가치를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뇌물과 거짓말이 넘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각종 매스컴과 여러분야의 책을 통해 너무도 많은 원칙에서 벗어난 것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양심이라고 하는 나의 도덕적 가치에서 따끔거림을 받아 들이지 않을 수는 없었던 같습니다. 세 부류의 사람들 중 어느 한 곳에 있다고 보기도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느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그 성공의 부류를 다시 나눈다면 그 안에 포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의 강연이 서막 '좋을 때나 나쁠 때나'에서 시작하여, 1장 '놀이터에서 배운 교훈'부터 12장 '꼭 지켜야 할 선'까지 각 장마다의 원칙을 전달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내용에서 나오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족에 대한 원칙에 대해 말하는 저자에게서 진정 바른 원칙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인가를 다시 한번 배웁니다.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가 개인사업을 하는 자영업자도 한 번쯤 생각하고 느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앞만 보고 달렸던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의 초석이였던 5~60대의 세대들은 더욱 그러할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이 이 원칙을 어디서부터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나 CEO의 원칙이 저자를 믿어 따라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닭과 달걀의 순서를 그만 논하고 저자의 말을 믿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나눔은 우리 영혼의 의무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그래 맞아!' 그런데 그나마 지금은 과거보다는 그 영혼의 의무를 일부 지키기는 하지만 아직도 멀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이 나눔의 시작이 작더라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의무를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각 장마다 결론을 그리고 다시 원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12장에서 '꼭 지켜야 할 선'은 원칙의 선을 말하고 있다고 봅니다. 원칙, 도덕성 그리고 의무와 관대함으로 이어지는 원칙의 원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성공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 보다는 원칙에 대한 원칙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그 원칙은 어쩌면 우리들 마음속에 이미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 원칙을 꺼내어 나와 주위 사람들을 위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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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책인데 추천사가 엄청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