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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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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단어가 현재처럼 많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대도 없을 것이다. 주변에는 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있고, 지금도 어디선가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며, 리더에게는 어떤 어떤 자질들이 필요하다고 외치면서 일반 사람들의 기운을 조금은 빼고 있을 것이다. 마치 리더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것처럼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강력한 리더십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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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라는 단어가 현재처럼 많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시대도 없을 것이다. 주변에는 많은 리더십 관련 책들이 있고, 지금도 어디선가는 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십이며, 리더에게는 어떤 어떤 자질들이 필요하다고 외치면서 일반 사람들의 기운을 조금은 빼고 있을 것이다. 마치 리더에게는 어떠한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것처럼 외치고 있기 때문이다.

강력한 리더십이라고 하면서 조직을 장악하는 카리스마가 필요하다고 하거나, 조용한 리더십이라고 하여 다른이들의 말을 경청하면서 조용하게 그들을 포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존 헌츠먼이라는 미국의 갑부 순위 상위권에 항상 오르고, 미국에서 손 꼽히는 화학 회사를 일궈낸 저자는 원칙이라는 한 마디로 리더십을 정리하고 있다.

어린 시절, 우리는 친구들과 놀이를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웠다. 바로 규칙을 지키고 남에게 거짓을 말하지 않는 것이다. 친구들을 속이고 게임을 이기게 된다면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거짓말쟁이가 되어 놀림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 아니 비지니스의 세계에서는 그렇지 않은 일들이 종종 일어난다. 다른 사람을 속여서 더 큰 부를 손에 넣고, 법과 도덕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어 자신의 이익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바로 그런 경우를 경계하면서 정직과 신의, 원칙을 중시하라고 말하고 있다. 비록 원칙을 지키지 않아 잠시 큰 이익을 보거나 성공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진정한 성공은 원칙을 지키고, 신의를 지키는 것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다. 설사 상대방이 나를 속이고 힘들게 하더라도, 복수를 할 것을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툴툴 털고 자신의 성공으로 상대에게 보여줌으로써 극복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책에서는 리더십을 위해 어려운 말을 늘어 놓거나, 위대한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진정 실행하기 어려운 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신이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원칙을 잃지 않고, 진심으로 상대방을 위하고 배려하는 것을 요구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하고 원칙을 지키는 것, 그것이야말로 리더에게 진정 필요한 능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기부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돈이 많고 능력이 있다면 당연히 기부해야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나누기를 행하라고 말한다. 내게 필요한 것 이상의 부는 다른 사람에게 돌리는 것이 이 시대에 성공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에게 필요한 능력임을 주장한다.

다양한 리더십 책을 읽어봤지만, 이 책처럼 단순한 요구는 처음이다. 원칙과 기부. 다른 사람을 배력하고 돕는 것. 그것이 리더에게 요구되는 능력이라는 것이다. 뭐가 이렇게 단순해라고 하면서 책을 덮었지만, 정말 실행하기에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항상 내가 가진 것이 적기에 나누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내가 손해보기 싫어서 조금은 다른 사람을 속이는 일. 그것이 나의 일상이고 일생이지 않았나싶어 반성이 된다.

p*****0 2011.07.05.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내용보기
안철수 교수 추천이다. 추천사가 너무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도대체 왜 이 많은 저명인사들이 추천을 한 걸까도 의아했다.  추천인 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CNN의 앵커, 미국 부통령 등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 기업가, 학자, 대학 총장 등등 줄줄이다. 안철수 교수 이외에 정준양 회장, 연세대 학장, KBS 아나운서 등도 있다. 중간 중간 들어간 삽화도 괜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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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교수 추천이다. 추천사가 너무 많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도대체 왜 이 많은 저명인사들이 추천을 한 걸까도 의아했다.  추천인 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CNN의 앵커, 미국 부통령 등을 비롯해 스포츠 스타, 기업가, 학자, 대학 총장 등등 줄줄이다. 안철수 교수 이외에 정준양 회장, 연세대 학장, KBS 아나운서 등도 있다. 중간 중간 들어간 삽화도 괜찮고 좋은 문구는 박스로 하이라이트 되있다.   

처음엔 몇몇 페이지를 뒤적이다가 결국엔 계속 읽게 됐다. 처음 두세장은 평범한 자기계발서 같이 생각되었으나 3-4장부터는 저자의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감동과 교훈이 들기 시작헸다. 

이 책이 주는 메세지는 아주 괜찮다. 지금 우리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을 했다. 
 
알고보니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교수도 아니고 베스트셀러 작가도 아니고 아주 잘 알려진 CEO도 아니다. 저자는 가난하게 자란 자수성가한 화학회사의 회장이고 억만장자이지만 스포트라이트를 되도록이면 피하는 박애주이자 인것으로 보여진다. 스토리를 알고나면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인물이다. 

원칙에 위한 경영 방식과 리더십, 동료들을 가족과 같이 생각하는 경영 철학, 인류에 대한 박애정신 등 그의 이야기들는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진정한 리더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게 한다.  

"나에게 삶이란 모든 게임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이다. 그렇기에 삶을 가볍게 생각하고 규칙도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것만큼 무의미 한 것은 없다."

"진정한 자선은 결코 갚을 수 없는 눈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장담하건데 구성원이 꿈을 펼치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리더십이 주는 큰 기쁨 가운데 하나이다."

"자신 한 사람만을 품으면 그 존재가 작을 수 밖에 없다."

"삶에 최고의 활력소이자 우리가 남기는 가치 있는 유산은 바로 가족과 친구들이다."

"우리 자신의 행동이 옳은지 그른지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아마 그 행동은 옳지 않을 확률이 아주 크다"

"성공에 이르는 가장 롹실한 길은 바로 다른 이들과 함께 전진하는 것이다."

이 책은 경영자들 외에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이야기들은 현재 젊은이들에게 큰 교훈을 줄수 있을꺼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자식을 둔 부모로써 학생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성공을 위해 달리고 있는 사람들 아니면 이미 성공한 CEO들에게는 허망하고 텅빈 물질적인 성공만이 아닌 마음이 충만하고 행복한 성공을 알 수 있는 가이드를 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든다.

원칙에 근거한 삶으로 타인에게 모범이 되어오고 양심적인 기업가로도 부끄럽없이 크게 성공하고 그로 인해 얻은 것을 사회에 돌리고 그럼에도 겸손하여 주위에서 존경과 사랑을 받아온 저자의 훌륭한 삶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우리 나라의 기업가들 정치가들 리더들도 그리고 젊은이들도 그의 삶을 조금이라도 본받아 앞으로 공정하고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공헌하기를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국회의원들 그리고 전국 경제인 CEO들이 읽어본다면 좋겠다.



        

s******5 2011.07.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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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에서 배운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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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스쿨 경제경영총서. 존 헌츠먼은 뭐하는 사람이지? 라고 의아했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크게 성공한 억만장자, 기업가, 기부천사라고 하는데...... 오늘날 뉴스를 보면 큰 이익, 높은 성과 또는 대중적인 인기를 위해서라면 양심과 타협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양심적이고 윤리적인 리더십에 대한 모델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고 그렇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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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스쿨 경제경영총서.
존 헌츠먼은 뭐하는 사람이지? 라고 의아했었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크게 성공한 억만장자, 기업가, 기부천사라고 하는데......


오늘날 뉴스를 보면 큰 이익, 높은 성과 또는 대중적인 인기를 위해서라면 양심과 타협 해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 보인다. 양심적이고 윤리적인 리더십에 대한 모델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고 그렇기에 이 책의 내용이 더 마음에 와 닿는다.


정직한 실수는 다독여주어 실수를 저지른 사람의 자신감과 노력을 유지하도록 해주는 것이 리더가 할 일이라 말과 함께 저자가 군대에 있었을 적에 저지른 실수에 대한 이야기는 '리더와 책임' 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

이 책안에 담긴 생생한 스토리의 교훈들이 반갑다. 

'이렇게 하는 것이 또는 저렇게 하는 것이 최선이다' 라고 주장하는 다른 자기개발 분야 또는 리더십 서적과는 달리 저자가 자신이 살아온 삶과 그 안에서 지켜온 원칙, 그리고 어릴적 저지른 실수와 실패했던 경험조차 생생하게 독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읽은이로 하여금 자율적으로 여러가지 핵심가치와 원칙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고 교훈을 주는 것 같아 아주 마음에 든다.

누군가
진정한 성공의 비결에 대해 묻는다면 이제는 '원칙에 근거한 리더십' 이라 말 하겠다. 



m****n 2011.07.0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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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하게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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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라는 제목보다는 ‘Winners never cheat'란 원서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듯한 책입니다.(당연한건가요?^^) 석유화학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헌츠먼 케미컬의 설립자인 존 헌츠먼이 자신이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익히 성공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정직하기, 열정적으로 공정하게 반칙하지 말고 경쟁하기, 양심 지키기 등 많은 이들이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조금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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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라는 제목보다는 ‘Winners never cheat'란 원서제목이 더 잘 어울리는 듯한 책입니다.(당연한건가요?^^) 석유화학분야의 세계적인 기업 헌츠먼 케미컬의 설립자인 존 헌츠먼이 자신이 그동안 사업을 하면서 익히 성공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정직하기, 열정적으로 공정하게 반칙하지 말고 경쟁하기, 양심 지키기 등 많은 이들이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는 조금 어려운 비법을 마치 인자한 할아버지가 무릎에 앉은 손자․손녀들에게 이야기하듯 자상하게 알려줍니다.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책의 10%가 넘는 30페이지 가량의 추천사입니다. 아무리 대기업의 회장의 책이라고는 하나 그가 악덕 기업주였다면 국내외 많은 이들이 그를 이토록 칭찬하고 이 책을 추천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자신의 양심을 지키며 리베이트라 불리는 뇌물을 거부하고, 계약서보다는 계약시 행한 악수에 의미를 더 두고 믿는 그의 경영방식을 보면서 착하게 경영을 해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고 싶었다는 안철수 교수님의 모습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교수님이 연하이니 그가 헌츠먼을 닮았다고 해야 할 듯 하네요.^^)


 ‘노력 없이 꿈 이루기’라는 원시적인 탐욕에 의해서 많은 금융위기가 발생했다고 하는 그는 평생 필요한 가치관을 어릴 적 모두 습득했다고 하면서 회색이 흰색이나 검은색을 대신 할 수 없듯이 가치는 상황에 맞도록 또 편의에 의해 바꾸는 것이 아니며 도덕적 핵심가치는 우리 존재 안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 거의 본능적인 것으로 잊을 수도 지울 수도 없는 것이라며 (p.54) 어릴 적 습득한 내면의 도덕적 나침반, 양심을 강조합니다.


 양심의 이야기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3장과 8장입니다.

 진정한 승자는 결코 남의 눈을 속이고 지름길을 택하여 결승점에 먼저 도달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래전 그 낡은 방식 그대로 재능, 근면, 신의 그리고 공정함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결승점에 먼저 도착하려 노력한다. (p. 79)는 한 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3장 규칙에 따를 경기”은 그가 태국에서 미쓰비시사와 합작 벤처기업을 설립할 때 재무장관 및 여러 정부 관료들에게 줄 리베이트를 거부한 일화와 영국의 임페리얼 케미컬과의 성공적인 협상을 실례로 들면서 남을 속이면 설사 한번은 지름길로 성공할 수 있으나 결국엔 실패한다는 진리를 알려줍니다.


 얼마 전 화를 내려놓는 순간 마음의 행복이 찾아온다며 이슈가 되었던 고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화내지 않는 연습’과는 겉보기로 반대 명제인 “8장 삭이지 말고 화를 내라”는 제목만 보고는 조금 의야했지만, 복수는 비생산적이므로 화가 나면 억제하지 말고 그것을 드러내 잠시라도 화를 내어 그 노함을 분출해 버리고 오랫동안 소모전이 될 보복의 계획을 짜지 마라는 내용을 보고는 수긍이 갔습니다. 궁극적인 복수는 해를 끼친 이들이 보란 듯이 성공하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저자거리에서 건달과의 시비로 건달의 가랑이로 기어지나가는 수모를 참고 훗날 한나라 대장군이 된 한신의 고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작년 서점가에는 한동안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란 무엇인가’가 꼭대기에서 내려올 줄을 몰랐습니다. 어떤 평론가는 이 현상을 꼬집어 우리 사회의 정의, 양심, 도덕의 부재의 해결책을 찾는 방법으로 나타난 현상이라고 평했는데, 현대는 과거보다는 풍요롭게 살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과거보다 잘 살고 있냐는 물음에는 선뜻 답하기가 어렵습니다. 간간히 들려오는 부정과 부패의 기사는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양심적으로 살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헌츠먼의 이야기에서 희망을 찾아봅니다.

y********a 2011.08.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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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원칙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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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이들의 동화책이나 부모양육서에만 정신없이 읽어 대고 있던 나에게 한번을 다른 쪽도 돌아보고 리더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책이라. 13년동안 일하면서 나는 나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하느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한 다는 자부심을 나름 가지고 있었다. 그럼 유명하신 분들이 추천을 한 이책을 읽어 보앗다. 이책은 존 헌츠스가 지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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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아이들의 동화책이나 부모양육서에만 정신없이 읽어 대고 있던 나에게 한번을 다른 쪽도 돌아보고 리더로...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를 생각해 보게 된책이라. 13년동안 일하면서 나는 나 스스로를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하느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한 다는 자부심을 나름 가지고 있었다. 그럼 유명하신 분들이 추천을 한 이책을 읽어 보앗다. 이책은 존 헌츠스가 지었고, 이선영씨가 옮기고 럭스미디어에서 출판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많은 분의 추천사글을 읽어본적은 처음인듯하다. 정말 그만큼 내용이 알차다란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반적인 작가나 선생님이 아니시고 세계에서 유명한 회사를 이끌고 계신 회장님께서 쓴신 책이 오너로 그 자부심으로 쓴걸일까 하지만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보아 그리 하지 않았을것이란 생각으로 책장을 넘겼다.  책의 내용은 저자는 총 12장으로 나누어 두었다. 나느 그중 시작하는 부분의 1장 놀이터에서 배운 교휸의 내용과 8장 삭이지 말고 화내야 하는 이유를 제일 관심있게 읽게되었다. 유독 그 부분의 글들이 머리에 남는 부분이 많았다.


 

저자는 책의 단락단락게 이러한 박스로 중요한 부분이나 전하고 싶은 글을 담아 두엇다. 간단 명료 하지만 심도가 있는 말들과 글들이 가득하다.


 

리더쉽은 모든 부분에서 어떠한 일을 하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일하는 부분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어울림 속에서도 그리고 가족간에 상의화 합의 중에서도 필요하다. 그러한 가운데 접한 리더쉽... 한사람이 경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긴 부분의 글들이 가득하다.

저자는 정직과 신의, 원칙을 중시하라고 말하고 있다. 비록 원칙을 지키지 않아 잠시 큰 이익을 보거나 성공한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진정한 성공은 원칙을 지키고, 신의를 지키는 것에서 온다고 말하고 있다. 설사 상대방이 나를 속이고 힘들게 하더라도, 복수를 할 것을 다짐하는 것이 아니라 툴툴 털고 자신의 성공으로 상대에게 보여줌으로써 극복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책의 내용을 보면서 다소 저자는 가장 기본이중요하다 원칙과 정직... 그러한 우리나라의 경제인과 사업인이 잇다면 조금우리의 현실이 바뀌어지지 않을까?

단순히 나 개인의 이익보다는 큰 이익을 따르란 소리... 하지만 우린 쉽게 눈앞의 이익에 눈이 멀지 않는가....

요즘 아이들 엄마들과 친목을 다지고 있는데, 그러한 가운데, 요즘 내가 읽은 책이 화두가 되기도 하였다. 벌써 부터 같이 보자는 엄마들이 생긴 샘이다. 개인 개인이 정직하고 신의를 지킨다면 조금씩 우리의 사회에도 변화가 생길꺼란 생각이든다.

나는 비록 큰 사람은 아니지만 우리 아아들부터 조금씩 내 주위부터 조금씩 달라진다면 사회도 변화도 있을 것이란 믿음이 생긴다.

 


 

h********a 2011.07.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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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지도자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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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존 헌츠먼은 120억달러 규모의 화학회사 헌츠먼을 일궈낸 창립자이자 현 회장.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인생과 경영의 고비마다 어떻게 원칙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손해를 무릅쓰더라도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한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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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칙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존 헌츠먼은 120억달러 규모의 화학회사 헌츠먼을 일궈낸 창립자이자 현 회장.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인생과 경영의 고비마다 어떻게 원칙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는 손해를 무릅쓰더라도 원칙을 지키며 살아왔다고 한다. 원칙을 지키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보는 것 같더라도 장기적으로는 이익이 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삶을 통해 자신의 믿음이 사실이었음을 체험한다. 1980년대 태국에 미쓰비시와 HMT라는 합작 벤처회사를 설립했던 그는 25만달러의 리베이트 요구를 받았다. 그러나 뇌물수수는 자신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그는 뇌물을 주는 대신 300만달러의 손해를 감수하면서 사업을 포기했다. 그 후 몇 년이 지나 아시아 경제위기가 발생했을 때 HMT는 태국에서 퇴출당했고, 그는 원칙을 지킴으로써 미래에 발생할 금전적인 손해를 모면한 셈이 되었다. 당시 헌츠먼이 리베이트를 거절한 것이 소문나면서 다시는 뇌물을 요구받는 일이 없게 된 것 역시 그가 원칙을 지킴으로써 얻은 이익 중 하나다. `원칙으로 승부하라`의 저자인 존 헌츠먼은 120억달러 규모의 화학회사 헌츠먼을 일궈낸 창립자이자 현 회장. 그는 책을 통해 자신이 인생과 경영의 고비마다 어떻게 원칙을 지켜왔으며 그것이 어떻게 성공으로 연결되었는지 이야기하며 원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안철수 교수가 한 리더의 성공철학과 그에 대한 통찰은 멋있는 경영학 이론이나 복잡한 전략 방법론보다도 더 값진 것임을 다시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추천을 했다. 그래서인지,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k****a 2011.08.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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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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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비밀>이라는 부제로 추천사만 30여페이지에 달하는이 책은 뻔한  책의 제목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자극 했다세계 부자 20위안에 드는 저자 존 헌츠먼은 암 투병을 세차례나 이겨내며 매년 자선사업에 수백만달러를 기부하는 기부천사이며, 자기힘으로 원칙과 소신을 갖고 자수성가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가 정확히 말하고 싶은 바는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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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부르는 리더의 비밀이라는 부제로 추천사만 30여페이지에 달하는
이 책은 뻔한  책의 제목에도 불구하고 호기심을 자극 했다

세계 부자 20위안에 드는 저자 존 헌츠먼은 암 투병을 세차례나 이겨내며 매년 자선
사업에 수백만달러를 기부하는 기부천사이며,

 자기힘으로 원칙과 소신을 갖고 자수성가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그러한 그가 정확히 말하고 싶은 바는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리더쉽과 경영철학에 관련해서 짤막한 자신의 이야기와 주변의 이야기를
묶어서 이야기 하고 있다.
 
주변의 상황이 어지럽다고 반칙을 일삼으며 성공하는 유혹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도덕적인 가치와 원칙을 지키면서 기다리면 승리하는 길이 보인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뚝심있게 자신의 가치를 지키면 기회가 온다는 의미로 생각되며
 인기있는 사람보다는 존경받는 사람이 오래간다는 그의 말은 인기에 연연하지말고 
겸허하고 소신있게 원칙을 지키는 말일 것이다.
 

성공하기 위해서 반칙해야 한다면 그것은 잘못 된 것이다라고 저자는 확실히 밝힌다.

[ 도덕적인 가치가 밑바탕이된 원칙을 갖고  성공하는 자.
그가 존경받을 수 있으며 이 시대의 리더가 되어야한다. ]
 
  저자가 이 책을 통해 꼭 하고 싶은말은 이것이 아니었을까. 




  

                                                          -  원칙이 흔들리는자. 
                                                             원칙을 찾으려는 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원칙으로 승부하라 (존 헌츠먼)

        
b******n 2011.08.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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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 하나로 계약을 한 존 헌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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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텔레비젼에서 보면 비자금때문에 많은 기업가의 모습들을 검찰과 함께 볼 수 있다. 그것을 보면서 정직하게는 기업운영을 할 수 없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를 빠지기도 했고, 내가 사용했던 전자제품, 먹었던 과자에 대한 기업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연탄나르기등의 봉사활동, 재능기부를 하는 기업체의 CF를 보면 나도 그런 기업체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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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텔레비젼에서 보면 비자금때문에 많은 기업가의 모습들을 검찰과 함께 볼 수 있다. 그것을 보면서 정직하게는 기업운영을 할 수 없는 것인가에 대한 회의를 빠지기도 했고, 내가 사용했던 전자제품, 먹었던 과자에 대한 기업에 대한 불신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연탄나르기등의 봉사활동, 재능기부를 하는 기업체의 CF를 보면 나도 그런 기업체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존헌츠먼은 헌츠먼의 회장이자 창립자이다. 2000년 헌츠먼사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상장 화학 회사 그리고 미국에서 가장 큰 가족회사로 매출이 120억 달러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잘은 몰랐지만 알면 알수록 큰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그가 내세운 가치는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것이다. 그것도 정직!

 

 헌츠먼은 합병당시 무모하게 많은 값을 부른 기업체와의 합병자리를 떠나고,  값을 더 내지 않아도 되는 주식거래에서는 정직하게 낼 돈을 더 내는 등, 상대 기업체에 사정까지 생각하는 그의 마음은 단편적인 거래에서 끝날 것이라면 이 모든 것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어떤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 지속적인 경영을 생각했기에 지금은 선택으로 인해 경제적 손해를 당장에는 보겠지만 지속적인 경영에 측면에서 본다면 그 반대인 것이다.  합병으로 인해 많은 돈을 지불하여  인수한 회사를 일으키지 못한다면 점유율이 이전보다 더 확보가 안된다면 그것은 위험부담만 많이 갖는 거래의 결과로 될 수도 있다. 

 

 한편,수 하나로만 계약을 성사 시키거나 구두로만 계약을 한 그의 계약서는 복잡하게 깨알같이 쓰인 계약서보다 빠르고 그만큼 비용이 절약된다. 우리는 계약에 대해 이렇게 어렵게 하는데 그는 이렇게 정직하게 사람을 잘 믿기도 했다. 상대방이 당황스러울 만큼말이다. 게다가 변호사도 없이 계약을 했다. 그의 말대로 변호가는 조언자이지 계약자가 아니다 라는 말이 크게 와닿았다. 계약에 관한 조언을 얻을 수는 있지만 결정권까지 맡겨서는 안되는데 그의 말처럼 변호사의 자리가 기업에 자리가 커지는 것을 평소 매스컴을 통해 느꼈었다.

 

또, 책을 읽으며 내 행동이 내 상사의 행동이 될 수 있음을 새삼 느꼈다. 내가 잘못된 일처리를 하면 내가 질책을 받을 것이 아니라 상사가 질책을 받을 것임을 느꼈고, 내가 그와 같이 행동한다면 우리는 그와 같이 닮아가서 그의 자리에 가는 꿈을 꾸게 되고 그 이상의 꿈을 꾸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실수를 했을 때, 그것이 나의 실수라도 진정한 리더가 아닌 사람은 내 실수 임을 인정하게 할 것이다. 하지만 진정한 리더라면 실수는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음을 실수를 해서 일어난 일을 다 보듬어줘야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리더는 찾기가 어렵다. 주변에서도 이런 리더는 찾아 볼 수가 없는 것 같다.

 

정직하게 살고자 하여 가끔 나는 모든 사람이 다하는 일은 나는 하지 않을 때가 있다. 학교에서도 모두가 손들지 않을 때 나는 손 들곤 했다. 중학생시절 영어카세트를 가지고 오고 가질러 가는 영어부장 자리, 상사에게 옳지 않은 일에는 하지 못하겠다고 하는 말, 끝까지 사실만을 말하는 내 입, 누군가는 내가 잘못하지도 않은 일에 사과하라고 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는 그러지를 못했다. 그때 이후로 나는 잃은 것도 있지만 지금와서도 생각하는 것은 지금도 나는 그런 선택을 하리라는 것이다. 잃은 만큼 우리에게는 얻은 것이 있다. 그것은 정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생긴다는 것이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 말이다.

 

또한,우리는 위기에 처했을때,  위기에서 살아남는 법을 고민하게 된다. 진정내가 원하는 것과 이 위기를 어떻게 이길 것인가에 대한 생각과 행동, 모든 것을 실천하게 되는 것이다. 최대의 복수는 내 생각에도 내가 잘 되는 것이다. 삐뚤어지는 것은 잘 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아프게 하고 슬프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진정한 복수는 그들보다 잘 되는 것, 즉, 복수할 대상과 그때의 현실에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걸음을 멈추고 바라보곤한다. 그 시간을 오래 가지고 있을 때도 있다. 히지만 그것은 모두 소용이 없다. 우리는 거기서 생각을 멈추고 잊고 기도하고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나는 위기를 겪으며 더 단단해졌다. 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주식처럼 분산투자를 하는 것이다. 내가 잘하는 것도 직장다니면서 키울 것을 권한다. 우리의 상황은 아플수도 있고 회사가 어려워질 수도 있고, 나는 갑자기 고용해제 통보를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분명 옳게 정직하게 나아가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그 정직을 잃고 우리가 편협적인, 경제적인 방법을 선택한다면 그 방법에 노예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래서 얻어진 것들은 의미가 없다. 게다가 그 방법들의 끝은 우리가 평소 뉴스에서 많이 보았던 파멸의 길이다.

 

처음에 책을 접했을 때, 끝도 없는 추천사에 이 책의 3분의 1은 추천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맥이 빠졌다. 그런데 책을 읽으며 그 많은 추천사는 존 헌츠먼, 그를 위한 온전한 찬사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

가족기업은 편협하다는 생각을 많이 깨게 되었고, 정직해도 기업이 성공할 수 있음을,  그리고 홀로 그 방법을 실천해 온 것같은 외로움에 있던 나는 존 헌츠먼, 그의 책으로 인해 좀 더 앞으로 나아갈 용기가 생겼다.

 

 

 

 

안타깝게도 정직하고 옳은 방법으로 이윤추구가 힘들거라는 생각이 팽배해져 버린지도 모르겠다. - p35

 

모두가 똑같이 정직할 수는 없다거나 편법을 쓰지 않고는 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믿음은 편리한 것 같아도 그 유혹의 결과는 내리막 길이다. 즉 도덕적인 파산은 곧 파멸을 의미한다. - p50

 

비록 상관이 잠자리에 들어 있었지만 나의 행동은 곧 그의 행동이었던 것이었다.

정직한 실수는 다독여주어 실수를 저지른 그 사람의 자신감과 헌신적 노력을 유지하도록 이끌어 주는 것도 리더가 할 일이다.  -p89

 

안타깝게도 수많은 경영진들은 소신있고 거리낌 없으며 유능한 부하직원들을 두려워한다. 최고의 리더가 되려면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특히 위기의 상황 때 리더가 가진 경험의 많고 적음은 대처능력의 차이로 현저하게 드러난다. -p91

 

위기는 우리가 가진 능력과 가치를 깊숙이 들여다 볼 기회를 준다. -p97

 

 

s******6 2011.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칙으로 승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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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스쿨경제경영총서'의 책을 세 번째로 만나보았습니다.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책 분류로 보면 '자기개발' 서적이자 '경제/경영' 서적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류가 무엇이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제/경영에서도 자기개발 분야에서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입니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는데 국내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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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튼스쿨경제경영총서'의 책을 세 번째로 만나보았습니다.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책 분류로 보면 '자기개발' 서적이자 '경제/경영' 서적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분류가 무엇이든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제/경영에서도 자기개발 분야에서도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원칙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입니다.

 

책을 펼쳐 읽기 시작하는데 국내 추천사에 이어 많은 해외 추천사로 이어지고, 또다시 추천의 글을 읽을 때 '원칙'이라고 하는 두 글자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자 존 헌츠먼의 원칙에 대한 강의를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이미 많은 부분을 들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본론으로 접어들기 전에 서막의 글 '좋을 때나 나쁠 때나'를 통해 저자의 변함없는 원칙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또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말하고자 하는지 조금은 맛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니 어쩌면 우리가 이미 유치원 혹은 그 나이 때에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을 실천으로 행하고 있음에 대해 그것이야 말로 경제/경영 그리고 자신의 자아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그리고 한 집안의 한 가장으로서 이 책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원칙으로 인해 손해 혹은 좌절을 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원칙을 포기해서는 안됨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내가 돈을 알기 시작 했을 때부터 돈의 힘에 휘둘리고 그 힘에 좌지우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힘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아직도 어렵고 멀리만 한 것 같습니다. 이에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돈과 권력의 목표에 대해에는 결코 도달할 수 없다고 말 입니다.

 

 

 

 

 돈은 액수나 권력은 충분하다는 선이 모호하기에 부정한 생각으로 그린 과도한 목표에 결코 도달할 수가 없는 것이다. - p. 37 서막.좋을 때나 나쁠 때나 中에서

 

 

 

 

 

 

 

 

 

 

 

원칙, 도덕성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시대를 거슬러도 그 핵심은 같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생각에 따라서는 부정할수도 있겠지만 나는 동의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도덕성과 양심이 저자가 말하는 원칙의 힘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바뀌어서 일까요? 아니면 상황이 바뀌어서 일까요? 도덕적 핵심가치를 버리는 것이 쉬워진 것일까요? 생각에 따라 그 원칙이 나의 원칙을 흔드는 것 같습니다.

 

도덕적 가치의 원칙으로 한 방향을 제시하고 그 방향에 따라 나아갈 수 있는 나침반을 가지고 있다면 조금은 더 쉽게 다가 올 것도 같습니다. 생텍쥐페리가 말하고 있는 사랑처럼 서로 마주보는 것이 아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처럼 원칙의 나침반 혹은 방향을 같은 방향으로 바라본다면 자신의 원칙적 도덕적 가치를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뇌물과 거짓말이 넘치는 세상에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각종 매스컴과 여러분야의 책을 통해 너무도 많은 원칙에서 벗어난 것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양심이라고 하는 나의 도덕적 가치에서 따끔거림을 받아 들이지 않을 수는 없었던 같습니다. 세 부류의 사람들 중 어느 한 곳에 있다고 보기도 힘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어느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그 성공의 부류를 다시 나눈다면 그 안에 포함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뇌물과 거짓말은 일시적으로 이익을 가져올지 몰라도 후에 치러야 할 엄청난 대가 또한 잠재해 있다. - p. 72   3장.규칙에 따르는 경기 中에서

 

 인생에서도 마찬가기지만 비즈니스 세계에서 도덕적 지름길이란 것은 없다. 기본적을 세상에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성공하지 못한 자, 일시적으로 성공한 자, 지속적으로 성공한 자이다.나는 그들의 차이가 개인의 특성에서 비롯된다고 믿는다. - p. 83   3장.규칙에 따르는 경기 中에서

 

 

 

 

저자의 강연이 서막 '좋을 때나 나쁠 때나'에서 시작하여, 1장 '놀이터에서 배운 교훈'부터 12장 '꼭 지켜야 할 선'까지 각 장마다의 원칙을 전달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내용에서 나오는 원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족에 대한 원칙에 대해 말하는 저자에게서 진정 바른 원칙은 무엇에서 나오는 것인가를 다시 한번 배웁니다.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가 개인사업을 하는 자영업자도 한 번쯤 생각하고 느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 앞만 보고 달렸던 우리나라의 경제 발전의 초석이였던 5~60대의 세대들은 더욱 그러할 것이라 생각하며 모든 사람들이 이 원칙을 어디서부터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나 CEO의 원칙이 저자를 믿어 따라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닭과 달걀의 순서를 그만 논하고 저자의 말을 믿어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나는 직원들을 만나면 가족이 첫 번째라고 강조한다. 회사는 가정이 확장된 곳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 p. 187   10장.내 이름을 걸고 하는 경영 中에서

 

 내가 하는 말을 믿어보라. 개인회사든 가족회사든 주식회사든 모든 기업들은직원들을 우선시하고 그들의 가치를 소중하게 다루는 문화를 심어야 한다. 직원들은 회사가 베푼 애정과 관대함을 꼭 다시 회사에 되돌려 준다. - p. 194 10장.내 이름을 걸고 하는 경영 中에서

 

 

 

 

 

 

 

 

 

 

 

'나눔은 우리 영혼의 의무이다.'라는 저자의 말에 '그래 맞아!' 그런데 그나마 지금은 과거보다는 그 영혼의 의무를 일부 지키기는 하지만 아직도 멀었음을 시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이 나눔의 시작이 작더라도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의무를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 자신의 몫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보잘 것 없든 엄처나든 우리의 몫을 필요로 하는 곳은 항상 있다는 것이다. 나눔은 우리 영혼의 의무이다. - p.210   11장.환원의 의무 中에서

 

 진정한 자선은 결코 갚을수 없는 누군가를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다. - p.214  11장.환원의 의무 中에서

 

 

 

 

 

 

 

 

 

 

저자는 각 장마다 결론을 그리고 다시 원칙을 말하고 있습니다. 12장에서 '꼭 지켜야 할 선'은 원칙의 선을 말하고 있다고 봅니다. 원칙, 도덕성 그리고 의무와 관대함으로 이어지는 원칙의 원칙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원칙으로 승부하라>는 성공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 보다는 원칙에 대한 원칙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그 원칙은 어쩌면 우리들 마음속에 이미 자리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 그 원칙을 꺼내어 나와 주위 사람들을 위해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h******w 2011.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윤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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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책인데 추천사가 엄청 많다. 추천사 읽다 세월 다 보내겠다. 우리는 평생 필요한 가치관을 어릴적에 모두 습득한다. 어린시절 습득한 양심이 어른이 된 후에도 필요한 것의 전부다. P76 뇌물이든 리베이트든 어떤 하나를 타협하기 시작하면 그로 인해 무너진 명성이나 신용을 다시 세우기는 어렵다. 최고의 리더가 되려면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한다. 정직한 승부가 무
"윤리경영" 내용보기

조그만 책인데 추천사가 엄청 많다.

추천사 읽다 세월 다 보내겠다.

우리는 평생 필요한 가치관을 어릴적에 모두 습득한다.

어린시절 습득한 양심이 어른이 된 후에도 필요한 것의 전부다.

P76 뇌물이든 리베이트든 어떤 하나를 타협하기 시작하면 그로 인해 무너진 명성이나

신용을 다시 세우기는 어렵다.






최고의 리더가 되려면 풍부한 경험이 있어야한다.

정직한 승부가 무언지 알고싶어서 산 책인데리더십에 대한 값진 교훈을 많이 담고있다.

우리가 남기는 가치 있는 유산은 바로 가족과 친구들이다.

어떤 상황을 맞아도 절대 자신의 가치를 낯추어선 안된다.

저자는 불읫한 사람들이 자신이 쓴 이런 글을 읽고 바뀌진 않겠지만이라고 말하지맛

수많은 일반 독자들을 박꿀것이다.

오늘 훌륭한 멘토를 만났다.





배우려고 하는 사람과 사귀어라.

정의롭게 회사를 경영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이 있다니 놀랍다.

사람으로써 지켜야할 의무와 기업인으로서 지켜야할 주옥 같은 글이 많다.

성공은 나 혼자 이룬게 아니기에 나누는게 이치ㅏ.

자미원 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2.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