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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다이어트 전쟁에 끼어들지만 특히 여름철이 다가오면 여기저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기에 아무래도 다른 계절에 비해 더 신경이 쓰이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운동과는 전혀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는 나 또한 여름이면 간단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될 것 같은 심리적 압박감을 느낀다. 그렇지만 정작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라고 들려오는 주변의 이야기는 드문 것 같다. 음식의 유혹을 참기도 힘들고 운동을 꾸준히 하기란 쉽기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바로 [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이다. 여러 방송 매체를 통해 익히 아는 얼굴인 이경영 박사가 집필한 책이기에 호기심이 일었다. 끈기기 부족한 나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말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 성공 사례를 들면서 구체적인 성공 포인트와 개선 포인트를 콕 집어 이야기하고 있다. 다이어트의 성공 사례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한 예를 들어서 그런지 내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개인적으로 두부 다이어트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또한 그녀는 각기 다른 유형의 사람들이 20가지의 다양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례를 통해 10가지 다이어트 성공비결을 전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자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스스로의 자각와 필요에 의해 시작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운동을 사랑하며 규칙적은 생활을 사수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되 식사량을 줄이지 않고 활동량와 운동량으로 조절하라고 한다. 제대로만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하지 못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란 것 또한 누구다 다 안다. 그 실천이 어렵다는 걸 한번쯤 다이어트에 도전해 본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된다.
그녀는 또 대한민국 대표적인 비만 체형 6가지를 분석해 체형별 운동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나의 비만유형 무엇일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유독 하체비만이 많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하체 비만을 위한 운동전략으로 요가와 파워 워킹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다리를 많이 쓰는 인라인 스케이트, 줄넘기, 계단 오르기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 유형에 속하는 편인데 지금껏 줄넘기만 헀던 것 같다. 자신의 유형에 맞는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이 되는데 무작정 운동한 하면 살이 빠진다는 착각에 괜히 몸만 혹사시킨게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변화하는 체형에 맞게 다이어트 방법 또한 능동적으로 바꾸면서 내 몸에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 중요한 것 같다. 이미 여름이 시작됐지만 열심히 운동해서 나도 착한 몸대 만들기에 도전해봐야겠다. 오늘부터...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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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열심히 3주만에 3키로를 감량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한 노력한 다이어트였어요..~ 다이어트는 계속 현재진행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즈음 이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특히 비만 유형에 맞춘 맞춤형 운동을 전략으로 내세운 책에서는 정말 다이어트 하는데 저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을수 있어서 좋았어요..정말..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찾아서 시작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걸 알았어요..
많은 이야기들 중에 13번째 사례자인 이야기는 참 와닿더라구요..~ 그녀는 세끼 모두 잡곡밥을 먹고 야채와 닭가슴살을 먹으며 군것질로는 고구마와 단호박을 챙겨먹는 식이요법이 아주 좋더라구요.~ 또한 운동을 하면서 재미까지 붙히며 평생운동을 하겠다는 생각으오 에어로빅 자격증과 퍼스털 트레이너 자격증까지 딴 그녀가 너무나 멋지고 자랑스러워 보였답니다..~ 그녀는 조바심을 버리고 인체에 대해 공부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는게 똑똑한 다이어트라 합니다.~
또한 12번째 사례자 이야기는 스탭 다이어트로 아주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다이어트 기간을 두 단계로 나누어 기간별로 맞춤다이어트를 실천한 분이였지요.~ 첫달에는 식이요법을 중심으로 하고 둘째달에는 운동요법을 중심으로 한 성공이야기. 아주 흥미롭고 따라하고픈 방법중 하나였답니다.~
이외에도 체형별로 나눈 비만체형중 저는 상체 비만 형으로 어느누구도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지 않았던 부분이 많아서 정말 도움 많이 되었답니다..~ 다이어트를 실천하도록 이끌어주고 잡아주고 격려해주는 이책의 도움으로 저는 더욱더 박차를 가해 열심히 할것 같아요..~ 많은 도움 되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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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365일을 다이어트와의 선포하면서 뭐 그리 노력하지 않으면서도 늘어나는 체중에 스트레스 받고, 먹을 것 다 먹으면서도 부담감은 억누를 수 없는 것이 살과의 전쟁, 다이어트와의 친교가 아닐까 싶다.
이런 마음에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그리고 그 무섭다는 요요현상 없이 지속적으로 한번 뺀 살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에 부러움과 나도 다이어트에 몰입해보고 싶은 마음에서 선택한 [다이어트, 몸배의 재탄생] 바로 이 책이었다.
책 표지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befor, after의 확연히 달라진 모습과 쏙 빠진 몸매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은 바로 몸매의 새로운 변신, 바로 몸매의 재탄생인 것이었다.
확실히 사람이 살이 빠지고 균형잡힌 몸매로 입은 옷태는 달라도 살이 쪘을 때와 빠졌을 때가 완전히 달랐고 몰라보게 바뀌어 있었다.
이 책에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지속적으로 빠진 자신의 몸무게를 유지하며서 확실히 달라진 사람들의 성공담을 담고 있고 그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하기까지 식단 조절과 운동요법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주고 있다.
와!! 똑같은 사람인데 살이 빠지니까 이렇게 달라질 수 있고 멋지고 예쁘게 바뀔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다이어트 성공자의 성공담과 함께 실려 있는 그들의 before, after에서 정확히 알 수 있었고 느낄 수 있었다.
그들이 다이어트 성공사례를 이야기 하면서 그들의 식습관이나 운동법에 대한 오류나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경영 박사님이 요목조목 짚어 주면서 방법의 오류에 대해서 정정해 주고 있고 성공할 수 있었던 좋은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을 권고해 주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그리고 꾸준히 규칙을 정하고 이행했던 성공한 사람들의 다이어트 조건에 대한 수록은 다양한 사람들의 성공사례를 분석하여 공통점을 찾아 내고 성공전략에 대한 부연설명을 하고 있어서 누구든지 각자 자신이 다이어트에 돌입했을 때 잊지 말고 준수해야 할 행동강령의 제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유용한 정보을 입수 할 수 있었다.
자신의 비만도에 따라서 그리고 자신의 몸에 맞는 다이어트를 달리 할 수 있도록 운동법과 일주일 식단표의 소개는 자신을 제대로 알고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의 시작을 알려 주고 있다.
결코 쉽지 않은 다이어트, 그렇지만 자신의 식습관과의 개선과 적절한 운동을 통하여 필요없는 살들은 없애고 탄력있는 몸매로 재탄생되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것이 다이어트의 궁극적 목표가 아닌가 생각하면서 이 책에서 얻은 유용한 정보와 다이어트 성공 전략을 토대로 나의 몸에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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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군데군데 살이찌다보니.. 크고 넉넉한 옷을 찾게되고 어느순간 그 옷이 내몸에 딱 달라붙은걸 느끼고 더 큰옷을 찾다보니..거대한 몸집이 되었어요. tv에서보면 엄마들이 아이때문에 살을 뺀다는 말을 알겠더라구요 아들이 어린이집을 다니는데 한 어린이가 주니엄마 뚱뚱하다 하는데..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아들은 엄마니깐 좋아하지만 친구들이 엄마가 뚱뚱하다고 놀리는 싫을것 같더라구요 저도 살이 찌니.. 등산가서 다친 무릎이 다시 아파오더라구요 제 체중을 감당하기 힘들었겠죠 무릎이 아프니 운동 조금씩만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tv프로그램에서 살을 뺀사람들보면 보면 부럽고 나도 해야지하만 쉽지가 않더라구요 식단 조절도 쉽지가 않고 매일 먹은 음식 적어서 체크하려고 하지만 아들이랑 같이 있다보면 이것도 쉽지 않아요 원푸드 다이어트, 선식다이어트, 지방분해, 한약 등 다양하게 시도했지만 요요현상으로 실패로 끝났어요 의지에 달린거라고 할수있겠죠.. 그러다가 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을 보고 나도 이렇게 변할수 있을까? 20명의 감량 몸무게도 보고 다이어트 성공한 사례를 보면서 이렇게하면 가능할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결심, 다이어트 노하우, 슬러프 극복, 다이어트 성공이후 이야기, 조언 가장 중심적으로 읽은 이경영 박사의 성공다이어트 포인트 여기에서는 이사람이 다이어트에 성공할수있던 점 그리고 음식의 칼로리비교와 단백질, 칼슘까지 따져서 설명해 놓구요 식단도 수정을 해주구요 잘못된 점은 지적을 해줘서 참고 할수 있더라구요 다이어트 성공의 조건을 보니..다이어트 자각이 필수구요 운동을 하루도 거르지않고 매일 습관처럼 했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 그동안 제생활 리듬은 불균칙적이었거든요 아들이 밤늦게까지 않자고 잠들었다가고 금방깨니.. 물도 많이 마시고, 저녁을 일찍 먹고 산책로를 한시간씩 2달 걸었을때 10kg빠졌는데요 시댁에서 지내는 동안 운동을 못하니 도로 살이 붙더라구요 집에와서 저녁일찍 먹고 산책하지만 안빠지네요 두배로 해야지 살이 빠지겠죠 육아 살림에 지치다보니 배부를때까지 음식을 먹어야 안심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위도 커졌겠죠.. 집에서 tv를 보게되더라도 요가나 스트레칭을 하면서 뵈야겠어요 절대로 누워서 시청하지않을꺼예요 이번에는 저도 독하게 마음먹고 운동해서 다이어트 요요에서 해방되어 늘씬하고 이쁜 몸을 갖고 싶네요 다음에는 저도 다이어트 전과 후를 비교하면서 자랑하고 싶네요 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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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
무더운 여름.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왔지만, 이 여름에 스트레스 받아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자신의 몸매의 자신이 없어서 여름을 싫어하는 사람들. 텔레비전에 나오는 쭉쭉빵빵 아름다운 연예인들처럼 되고 싶지만, 쉽지만은 않은 다이어트의 성공의 맛을 체험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반가운 책이 출간되었다.
나역시 아이를 낳고 튀어나온 똥배, 또 움직이면 흔들리는 팔뚝살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고 있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책 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 이유는 이 책에는 20인의 다이어터들의 다이어트 성공담이 실려있기 때문이다. 성공한 그들의 체계적이고 눈물나는 노력의 결과를 이 책을 통하여 함께 하면서 그들이 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이경영 박사는 자신의 다이어트 성공담을 토대로 20인의 다이어터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와 또 개선되어야할 점을 지적해준다.
이 책을 통하여 다이어트는 내 체형의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또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다이어트에 접근해야한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달았다. 남들이 이렇게 해서 성공했다고 내게도 그 방법이 똑같이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는 이유는 그들과 나는 다른 체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체형에 맞는 운동과 식단을 소개하고 또 우리가 자주먹는 음식에 칼로리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이어트에 몸부림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정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온 것처럼 나의 표준체중, 또 나의 비만도를 체크해봄으로 우선 나자신의 체형을 먼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나를 먼저 체크하고 거기에 맞는 다이어트를 잘 선택하여 요요현상없는 다이어트로 갈 수 있도록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다이어트를 시작하려고 한다.
반복되는 다이어트로 요요현상에서 괴로움을 겪거나 새로운 나로 살고 싶은 자신의 몸매의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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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생각하지 않은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늘 생각만 있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두 아이를 낳고 나서 살이 쏙 빠져 처녀 때보다 더 날씬해졌습니다. 그렇지만 모유를 끊기가 무섭게 차곡차곡 찌는 살은 감당하기 버거울 정도였답니다. 아줌마 몸매가 되어버려서 어떤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는 요즘이랍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살이 빠지게 될까?요즘 저의 화두랍니다. <다이어트,몸매의 재탄생>을 읽으면서 20명의 다이어트 성공방법을 읽었습니다. 정말 서로 다른 유형의 20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보았습니다. 다양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이루어진 다이어트였습니다. 20명의 다이어트 공통점은... 다이어트에 대한 깨달음 그리고 필요에 의해서 시작했다는 점. 20명 모두 운동을 습관화 하였다는 점. 식사와 수면을 규칙적으로 생활화 했다는 점. 물을 많이 마시고, 저녁을 일찍 먹엇다는 점. 단백질 식품 섭취를 늘인점. 배부른 느낌을 피하고 소식했다는 점. 가족과 친구에게 다이어트 선언, 그리고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과학적으로 다이어트를 했다는 점...다이어트 정체기에는 운동량과 활동량을 늘렸다는 점... 그리고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유지해온 이경영님의 과학적인 다이어트 지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로 운동 없이 다이어트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분석해보면 저는 지금 체질량지수법에 의해 과체중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기초대사량이 1350칼로리...1300칼로리 이하를 섭취하면 안된다는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내가 하루 먹는 양을 보니 훨씬 그 이상을 초과하고 있더군요. 운동이라고는 숨쉬기 운동밖에 하지 않으면서 말이지요. 나는 하체비만으로 저염식+요가라는 전략이 나왔습니다. 짠 음식과 찬성질의 음식 대신에 싱겁게 그리고 따뜻한 성빌의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그리고 요가+파워워킹을 12주 정도 운동하게 되면 하체 순환이 원활하게 되므로 부종형 비만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대체로 파워워킹은 오전과 낮에 요가는 저녁에 하는 것이 하체 붓기를 빼는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비만은 모든 병의 근원이라고 하니 나의 비만을 다스리는 것은 건강을 다스리는 것이고 가족이 행복해지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서 살이 찐 사람은 저 하나뿐이거든요. 이번 여름에는 모두가 다이어트를 꾸준히 해서 꼭 성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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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경영] 박사님은 실제로 자신이 다이어트를 성공함으로서 실전과 학식을 모두 갖춘 전문의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방법과 많은 분석으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건강하면서도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하려고 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가 있듯이 비만에도 여러 가지 비만이 있습니다. 하체비만, 고도비만, 저근육형비만, 상체비만 등등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그들에게 다이어트 프로그래머인 박사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독자들에게 성공으로 가는 다이어트를 전달하는지 알아봅시다. 첫 장을 열어보면 [이경영] 박사님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봄으로서 일단 시각적으로 믿음이 가는 느낌을 불어넣어 줍니다. 제 1장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성공담이 있습니다. 총 20명의 다이어터들은 각기 다른 체형이고 방법도 제각기 다양하답니다. 그들의 비만도와 키, 그리고 감량 체중을 상세히 보여 주었고 체중 감량전과 후 사진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결심에서 성공까지 성공담을 이야기 합니다. 단연 그들만의 노하우는 있겠지만 [이경]영 박사님이 그들의 내용을 간단하게 옳고 그름을 판별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여 많은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조언을 직지 않습니다. 제 2장은 다이어트를 성공하기 위해 꼭 지켜야 할 점들과 그에 걸 맞는 조건들을 제시합니다. 자신의 신체 조건을 알아가면서 분석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장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이경영] 박사님이 꼬집어 준 포인트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요요현상 절대 방지 십계명’은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체중 계산법부터 하루 섭취량, 자신의 식습관 분석도, 정체기와 황금기 등등을 자세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제 3장은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장이기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자세한 그림과 함께 보여줍니다. 먼저 자신의 비만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야 하며 예를 들어) 하체 비만일 경우 거기에 맞는 다양한 운동과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일주일 신단을 짜 줍니다. 물론 트레이닝 또한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알려줍니다. 무조건적인 다이어트 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비만을 찾아내서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 다이어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함께 겸하면서 요요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원하는 다이어터들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갔습니다. 마지막장에는 우리가 자주 즐겨먹는 음식부터 반찬, 국, 간식 등등 다양한 음식에 대한 칼로리와 단위가 나와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참고가 될 만한 자료이니 한번쯤은 읽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음식이 생각보다 많은 칼로리를 차지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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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은 15년간 5000명 다이어터의 인생을 바꿔준 다이어트 프로그램의 결정판이라고 말할 수 있다. 가끔씩 텔레비전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다이어트에 대한 소식이 등장한다. 그러나 그들은 대부분 돈도 많이 벌고, 시간적인 여유도 일반인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이다. 전문가들이 옆에서 식사와 운동을 신경쓰며 체크해 준다. 저 사람은 나와 다른 사람이야 하며 다이어트에 효과를 의심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그들이 쓰는 방법을 쓸 수는 없다.
그러나 일반인들, 즉 나와 비슷한 여건과 상황을 가진 사람들이 음식조절, 운동, 식습관을 바꾸어서 아름다운 몸을 만들었다고 하면 귀가 솔깃하다. 왜냐하면 나와 다른 것이 없는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면 나 역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에는 20명의 일반인들이 성공한 다이어트 체험기가 나온다. 재미있는 것은 Before와 After의 사진이다. 다소 과장된 면이 있겠지만 그들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 받기에 충분하다.
유명 강사의 이야기와 유명 연예인의 다이어트에 대한 이야기보다 일반인들의 다이어트 성공담은 읽기만 해도 자신감이 붙는다. 그리고 그들이 행한 다이어트에 대해서 저자인 이경영 박사는 그들이 잘한 것은 무엇이고, 잘못한 것은 무엇인지를 지적해 줌으로서 체험적인 다이어트에 이론적인 요소를 가미해서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찾아갈 수 있게 만들었다.
다이어트를 효과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유형을 먼저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이라고 하면 그저 뚱뚱한 것을 생각했으나 이 책에서는 6가지의 유형을 보여준다. 하체비만, 저근육형 비만, 비만, 상체비만, 과체중, 고도비만이다. 그림으로 자신의 유형이 무엇인지 판단한 다음 자신에 맞는 운동과 음식, 식습관을 하나씩 실천해 간다면 자신이 원하는 아름다운 몸매를 만들어 갈 것이다.
책 속에는 스트레칭, 근력운동, 요가, 줄넘기 등 꼭 알아야 할 운동의 방법까지 아주 세심하게 알려주고 있다. 사진의 모델을 보기만 해도 운동이 될 것 같다. 아름다운 몸매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먹고 싶은 욕망을 누르는 절제, 쉬고 싶은 몸을 일으켜 세우는 동기부여,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며 최선을 다하는 삶이 어우러져서 만들어 진 것이다. 아름다운 몸을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는 대신 오늘 나만의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자. 인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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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몸매의 재탄생 현재 나는 누가봐도 말랐다고 하는 빼빼쟁이이다. 하지만 언제나 거울속의 나는 100킬로도 훨씬넘는 뚱뚱이 이다. 사실 어렸을적부터 나는 뚱뚱까진 아니였어도 언제나 통통한 아이였고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시작된 나의 다이어트 인생은 현재 서른이 넘도록 끝이날줄 모르고 있다. 그 사이 중간 중간 매번 살이 올랐다 빠졌다를 반복하며 몸보다는 정신이 훨씬더 말라가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것이다. 다이어트는 하면 할수록 살이 빠지는 것이 더디어지고 살이 찌는것은 한순간으로 되어버린다. 정말 심할때는 45킬로까지 빠졌던 몸무게가 한순간의 방심으로 65킬로까지 오히려 다이어트하기전의 몸무게보다 훨신 많이 쪄버리는 부작용을 겪게 되버린 것이다. 이렇게 여러차레 요요현상을 겪으면서 나는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에너지가 고갈되어가고 이제 다시 다가올 요요현상이 두려워 하고만 있는것이다. 아무리생각해봐도 이것은 올바른 다이어트가 아니다. 이렇게 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듯 생활하는것은 너무나도 피곤하고 힘들다 전혀 삶의 행복을 느낄수가 없는것이다. 분명 나 자신이 당당해지고 더나은 삶을 살기위해 시작하 다이어트가 점점더 나의 삶을 옥죄어 오고 있는것이다. 이책의 저자 이경영씨 또한 한때는 뚱뚱했었지만 스스로 만든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34킬로나 감량하고 현재는 다이어트 전도사로서 활약하고 있다. 나도 분명 살을 빼는데까지는 성공하였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왜 하루하루를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어 힘들게 지내고만 있는것일까? 해답은 이책 안에서 찾을수 있었다. 이책은 이경영씨가 그간 만나온 5000여명의 다이어터들중 가장 훌륭히 성공한 20인의 사례를 통해 물론 성공은 하였지만 그래도 개선되어야 할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올바른 해결책을 지적해주고 있다. 그리고 2부에선 살을 올바르게 빼기위한 정석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두고 있다. 나의 올바른 현재상황을 체크해볼수있고 다이어트의 영원한 진리 덜먹고 많이 움직이는 방법을 기준으로 소식을 하더라도 무조건 조금 먹는것이 아니라 센스있게 나의 몸을 살리는 에너지 넘치는 슈퍼푸드를 소개하고 있으며 식생활 못지않게 중요한 운동요법또한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톻해 집에서 혼자서도 스스로 어렵지않게 따라할수 있도록 도와주고있다. 이제 이번주말이면 그간의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찾아온다고 한다. 사람들은 날이 더워질수록 더더욱 몸매에 신경쓰게 될터이고 아니 궂이 남의 시선을 의식해서뿐이 아니라도 나 자신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하여 다시한번 힘을내어 나를 가꾸어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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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처럼 모든 이들의 마음을 점령한채 끝나지않는 숙제를 안겨주는것이 또 있을까? 뚱뚱해도~ 말라도~ 건강해도~ 아파도~ 늙으나~ 젊으나~ 남자도~ 여자도~ 스스로를 완벽하다 느끼지않는 모든 인간들은 다이어트를 꿈꾸는듯하다.. 한때는 타고난대로 산다고 나름 주장했던 이들도 다이어트열풍이 몰아닥친 이후로는 운동하지않고, 관리하지않는 게으른 인간으로 낙인 찍히는걸 두려워하는듯 보인다. 이 책의 저자는 스스로 만든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6개월간 34kg을 감량하고는 지금껏 다이어트전도사로 활약하고있다고한다. 저자가 만난 5000명의 다이어터중 성공한 20인의 사례를 소개하는것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읽으면서 부러움의~ 놀라움의 감탄을 하게만든다. 서로 다른 연령대의~ 서로 다른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이를 유지해오는 사람들.. 체중감량이 얼마나 힘든지~ 유지는 또 얼마나 더 힘든지 아는 나로서는 그들의 모습에 갑자기 초조함을 느낀다.. 나는 아마도 고등학생때 이후로는 키도 몸무게도 항상 비슷했던것 같다.. 직장에 다니면서~ 연애하면서 3-4kg이 빠졌었고.. 결혼후 아이를 둘 낳고는 체중이 60kg을 넘어섰다.. 체중이 늘어나니 원래 있던 아토피도 심해지고, 골반과 허리통증이 생겨 병원을 들락거리게되었다. 독하게 마음먹고는 3년전.. 하루 3시간씩 운동하면서 10개월동안 6kg을 뺐다.. 그렇게 매일 운동하면서 생긴 부작용은 집안이 엉망이 된다는것..-.-..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는 헬스센타로 달려가 운동하고 집으로 오면 아이들을 챙기고, 집안일을 하는데 ..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함을 느꼈다.. 운동한지 1년이 되던때쯤, 살이 좀 빠지고나니 마음이 느슨해지기도 했고~ 이런저런 핑게를 대면서 운동을 끊고 수영만 했다.. 그렇게 3년이 지난 지금~ 내 배엔 예전처럼 말랑거리는 처진살이 들러붙어있다.. 매일 빵을 사먹고.. 이틀에 한번씩 수영친구들과 밥을 사먹고.. 이렇게 마음껏 먹은 댓가가 고스란히 내 뱃살로 남았다.. 며칠전 돌집에 가기위해 작년에 입었던 옷을 꺼내입어보던 나는 충격에 빠졌다.. 배가 두루뭉술해진건 알고있었지만.. 바지지퍼가 안잠기고, 블라우스의 소매가 꽉끼는건 예전엔 없던 일이었기 때문이다.. 사태를 인식하고는 바로 빵을 끊고.. 이 책을 읽고.. 수영가지않는 날은 집에서 산책로를 걷거나 체조를 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파트1에서 20인의 성공한 다이어터들의 일화를 들려주고는 각각에 저자의 조언을 곁들여 독자가 도움을 받을수있도록 유도하고있다. 파트2에서는 다이어트성공의 조건과 비만을 부르는 식숩관, 정체기, 황금기등.. 다이어트중 만나는 특별한 시기들에 대해 알려준다. 파트3에서는 각 체형별로 적용할수있는 상차림, 운동,트레이닝을 사진을 곁들여 자세히 설명하고있다. 헬스센타에 다니며 운동할때 그런 생각을했었다.. 사람들마다 체형이 다르고, 필요운동이 다른데.. 개인코치를 붙이기엔 돈이 많이 들고~ 스스로 알아서 챙겨 운동할수있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이 책은 그런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주먹구구로 무조건 시간만 늘리고 몸을 혹사시키면서 운동을 하는것이 아니라~ 균형잡힌 몸을 만들기위해 선택적으로 운동하는것.. 체중은 정상범위에 들지라도 필요한 지방은 남기고, 군데군데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주는것.. 이 책의 조언을 따른다면 가능할거란 기대를 가져본다~^^ 책을 꼼꼼히 다 읽은 지금..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복부에 몰려있는 지방을 빼기위해 내가 선택한 체형별 운동법은 과체중에 해당하는 운동법.. 잦은 비로 인해 장소가 여의치않아.. 헬스장에 가서라도 줄넘기와 파워워킹을 해야할거같다.. 3년전 혹독하게 운동했던 기억이 나를 자꾸 움츠러들게하지만.. 튜브처럼 배주위에 늘어진 살들과 이제는 이별을 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