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per가 떠나고 이번 앨범은 기대보다 걱정이 앞섰지만
역시 In Flames는 In Flames다.
퀄리티도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사실 퀄리티보단
이상한 방향으로 확 나가면 어쩌나가 더 걱정이었는데
최근 앨범들에서 보여준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가장 좋은 트랙은 Fear is the Weak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