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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색약]이다. 흔히들 부르는 색맹.그런데 난 편집디자인일을 배우고 있다. 내 주변에서는 색약이 뭔 디자인이냐고, 나중에 힘들어질거라고들 한다.물론 나도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하지만 난 이 일을 사랑한다. 꼭 이쪽으로 이 일을 잘하고 싶다.그래서 다른 배워야 할 수 많은 것들 중에서, 컬러에 관한 부분을 신경써서 더 공부하고, 느낄려고 해왔다.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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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색약]이다. 흔히들 부르는 색맹.
그런데 난 편집디자인일을 배우고 있다.
내 주변에서는 색약이 뭔 디자인이냐고, 나중에 힘들어질거라고들 한다.
물론 나도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난 이 일을 사랑한다. 꼭 이쪽으로 이 일을 잘하고 싶다.
그래서 다른 배워야 할 수 많은 것들 중에서, 컬러에 관한 부분을 신경써서 더 공부하고, 느낄려고 해왔다.

근데 아직까지도 [컬러의 비밀]이라는 걸 잘 모르겠다.
어느 날은 감이 오고,또 어느 날은 내가 색약이라는 사실에 좌절한다.

지금의 나의 실력은 비록 색약이지만, 컬러에있어서 어느 정도 중간은 가지않나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중간 정도가 아니라, 잘하는! 정도의 실력을 원한다. 

이 책이,
그런 내 욕구를 채울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채울 수 있는 책이기를 희망한다.
[컬러의비밀]을 알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이 기대평 이벤트를 알게 해준, 네이버카페 [로고세상] 에 가입해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w********9 2011.07.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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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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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으로 컬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나.그러나 경력이 오래되면서 디자인의 고갈?보다는 컬러를 사용함에 있어 매너리즘에 빠진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런 고민이 깊어지는 지금의 내게 눈이 확 뜨이는 책이다.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꼼꼼히 읽어 보았다. 바로 내가 찾고 있던 소통의 여러 가지 길 중에 많은 부분을 간결한 문장과 정확한 맥으로 알려줄 것이란 확신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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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으로 컬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나.
그러나 경력이 오래되면서 디자인의 고갈?보다는 컬러를 사용함에 있어 매너리즘에 빠진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이런 고민이 깊어지는 지금의 내게 눈이 확 뜨이는 책이다.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꼼꼼히 읽어 보았다.
바로 내가 찾고 있던 소통의 여러 가지 길 중에 많은 부분을 간결한 문장과 정확한 맥으로 알려줄 것이란 확신이 드는 책이다. 실제로 짧게 읽은 내용들은 내게 직접적으로 콕콕 찝어 얘기해주는 듯 하여 더 많은 내용을 빨리 읽고 싶어지게 한다.

더구나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 컬러에도 철학이 있어?? 궁금하다.
저자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결국 디자이너들의 상상이 컬러를 생각하는 것과 동급으로 놓기에 너무 많은 수긍이 간다.

끝으로 단순히 디자인에 대한 고민, 편집에 대한 고민을 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음은 알지만 더 세부적으로 아니 어쩌면 근복적인 컬러에 대한 고민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며 끊임없이 매진하는 책속의 이야기들은 신선한 충격이자 도전이 되었다.

소개된 챕터들만 읽었을 뿐인데도 내게는 마치 판도라 상자같이 느껴진다.
정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h***4 2011.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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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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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한 이해와 저자의 생각들이 쏙쏙 들어왔다.좋았던점은 책소개들도 같이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여러가지 지식과 고기 잡아주는것이 아니라 고기르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한 저자에 생각이 떠올른다.컬러에 관심있는 당신..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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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한 이해와 저자의 생각들이 쏙쏙 들어왔다.

좋았던점은 책소개들도 같이 하고 있는데 이 책으로 인해 여러가지 지식과 고기 잡아주는것이 아니라 고기르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려고 한 저자에 생각이 떠올른다.

컬러에 관심있는 당신..한번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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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컬러매너리즘으로부터 우릴 구해줄 컬러의학서적
"[서평]컬러매너리즘으로부터 우릴 구해줄 컬러의학서적" 내용보기
컬러 매너리즘.그것은 현직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갖고있으며,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으로이것을 병이라고 표현한다면 그 병명은 불치병이라고 할 수 있겠다.허나 이러한 불치병도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라는 의미가 무색하게끔본인의 열정과 노력, 현대의학기술, 기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일을 통하여더이상 완치가 불가능하지가 않게 된 것이다.그러나 더 큰 문제는 병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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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매너리즘.
그것은 현직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갖고있으며, 한 번쯤은 겪어 보았을 것으로
이것을 병이라고 표현한다면 그 병명은 불치병이라고 할 수 있겠다.
허나 이러한 불치병도 완치가 불가능한 병이라는 의미가 무색하게끔
본인의 열정과 노력, 현대의학기술, 기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일을 통하여
더이상 완치가 불가능하지가 않게 된 것이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병세가 기적적으로 호전이 된다던가 일상생활에 전혀 불편함을 못느끼는 정도라고 한들
언제 다시 재발하여 우리를 괴롭힐지 모른다는 것이다.
컬러 매너리즘은 그러한 부분에서 완치가 불가능한 불치병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지속적인 노력 끝에 탈출을 한다고 한들 디자이너로써의 시간과 경력이 쌓이며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금 컬러 매너리즘에 빠지고, 그러한 반복에 이내는 지쳐,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 대는 상황에 놓여지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반복적이며 좀처럼 빠져 나오기가 힘든 컬러 매너리즘이란 불치병에 걸린 디자이너들에게
이책은 다시 완치하고자 하는 열정의식을 불태우게 하며
현대의학기술과도 같이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그 병의 원인을 짚어주며 치료 방안을 제시해준다.
또한 언젠가 다시 또 빠지게될지 모를 컬러 매너리즘에 대한 초자연적인 면역력을 높여주어
컬러 매너리즘의 수렁으로부터 우릴 구해줄 컬러의학서적이 될 것이다.

 

k******k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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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기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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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로고세상 카페를 통해서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라는 서적 발간기념 이벤트를 알게되어 PDF 미리보기 파일을 읽어본 소감을 몇 자 적어봅니다.저는 마치 넓은 강단의 어느 한 의자에 앉아서 책 저자가 설명하는 강연을 듣는 기분으로 PDF파일을 읽어내려갔습니다.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컬러...컬러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훈련중에 <감각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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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로고세상 카페를 통해서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라는 서적 발간기념 이벤트를 알게되어 PDF 미리보기 파일을 읽어본 소감을 몇 자 적어봅니다.

저는 마치 넓은 강단의 어느 한 의자에 앉아서 책 저자가 설명하는 강연을 듣는 기분으로 PDF파일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컬러...

컬러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위한 훈련중에 <감각을 일깨우는 연습>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컬러 자체의 지식만 제공받아서는 컬러를 잘 사용하는 방법을 터득하기 어렵다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재진행형의 상태에서 나 스스로의 오감을 총 동원하여 컬러를 느끼고 즐겨야만 능동적인 컬러의 배움이 일어나고, 컬러를 사용하고자 할 때 적절한 배색이 이루어진다는 것..
시각 그 자체의 감각만으로 컬러를 적절히 사용하기 힘들다는 것...

누구나 자기자신의 실력이 있겠지만, 좀 더 나은 컬러사용을 위해서는, 주차별 학습과제로 주어진 [컬러 잘 쓰는 디자이너 되기 90일 트레이닝]은 꼭 실천해야할 필수 과제인 것 같습니다.

컬러 감각을 방해하는 4가지 함정에 대해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나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느낌이 듭니다.(위축된다고 할까요^^)
식사를 할 때에도 편식을 하면 건강을 해치기 쉬운 만큼, 컬러 사용에도 편식을 한다면 거기서 거기라는 허접한 디자인 결과물만 나오기 뻔할것입니다.
이해를 하고 고쳐보려고 했었지만 여태까지 머리속에 각인이 되어버렸는지 자주 사용하던 컬러만 사용하게 되어버렸던 것입니다. 부끄럽네요.
그리고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해봅니다. 타인의 평가에 대해 두려워한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해봅니다.

컬러 변애,  컬러 편견, 소심증/소극적인 자세, 일방적인 대입...이 4가지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처방전이 이 책에서는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해보자] 부분에서부터는 마치 강연하는 저자가 강연을 듣는 청중들에게 질문을 던지며 함께 고민해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는 마음이 보입니다.
강사가 청중의 좌석을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질문을 던지며 다함께 고민을 하고 호응을 해나가는 그러한 내용과 흡사해서 더욱 컬러에 대한 배움이 적극적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컬러리스트의 서재를 소개하는 부분에서는 컬러에 대한 다양한 서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전문적인 컬러의 내용을 담은 서적들이라기보다는 아이들에게서 부터 나이지긋하신분들에게까지 읽어질법한 그러한 컬러의 내용을 담은 서적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남녀노소 광범위한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보여질 수 있는 컬러 사용이라면 이러한 다양한 컬러 관련 서적들은 필히 읽어봐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책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터득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이러한 좋은 책 소개들은 더욱 환영합니다.^^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라는 책의 미리보기 PDF 내용을 읽고서 소감을 적은 글이지만, 책 내용을 값어치 있는 강연을 듣는 기분으로 읽어내려가다보니 앞으로 나자신이 실천해야 할 것들이 더 많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컬러의 배움을 통해 다른분들에게 오감 만족을 나눠드리고 싶네요.^^

1********7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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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컬러?
"[기대평]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컬러?" 내용보기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컬러?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말이라 생각되지만 디자이너라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컬러일 것이다. 같은 색이라도 쓰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같은 레드라 하더라도 따뜻한 기업 이미지를 상징하기 위해 활용된 LG의 로고의 레드, 홍삼의 붉은 색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정관장의 레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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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이 컬러?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말이라 생각되지만 디자이너라면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컬러일 것이다. 같은 색이라도 쓰임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같은 레드라 하더라도 따뜻한 기업 이미지를 상징하기 위해 활용된 LG의 로고의 레드, 홍삼의 붉은 색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정관장의 레드, 그리고 사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산타클로스 복장의 레드와는 달리 공포와 잔혹함을 연상시키는 '여고괴담'과 같은 공포영화 포스터의 레드도 있다. 물론 쓰임에 따라 명도와 채도 역시 제각각임은 당연하다. 결국 쓰임에 따라 어떤 색을 사용하고 어떤 톤으로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은 디자이너의 몫. 그래서 색감에 대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는 그러한 색감을 어떻게 훈련할 수 있는지, 그리고 색감을 방해하는 함정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그리고 상품에 대한 키워드와 강조할 부분을 체크하면서 컬러를 확정짓는 방법을 일러준다.

  특히 실재로 특정 상품에 대해 어떤 컬러를 확정지을 지에 대해 예시를 통해 해당 상품의 키워드를 만들고, 이에 가장 일맥상통한 색을 고르는 방법을 제시한다. 물론 이미지 형용사로 이루어진 키워드에 해당되는 컬러는 스케일 표로 제공한다. 다만 제공하는 스케일 표는 예시일 뿐이며 자신에 맞는 스케일 표는 스스로 만들어라는 것만 다를 뿐이다.

  나는 전문 디자이너가 아니다. 하지만 디자인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컬러 감각을 익히는 방법을 배우고 싶고, 나 만의 스케일 표를 만들어 보고 싶다.

k***o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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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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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컬러있다.'고 말하고 있는 이 책.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꿈꾸는 좋은 디자인. 그 디자인에 좀더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인 것이다.물론 디자인에 관계 된 다른 사람들도 컬러의 비밀을 알게 된다면 좀더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을 것이다.모든 사람에게 센스를 불어 넣어줄 수 있을 이 책이컬러를 알아가야 될 신입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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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컬러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은 컬러있다.'고 말하고 있는 이 책.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꿈꾸는 좋은 디자인. 그 디자인에 좀더 다가가는 데 도움이 될 책인 것이다.
물론 디자인에 관계 된 다른 사람들도 컬러의 비밀을 알게 된다면 좀더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을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센스를 불어 넣어줄 수 있을 이 책이
컬러를 알아가야 될 신입 디자이너인 나에게도 매우 큰 도움이 될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d*********5 201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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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겪게 되는 고민 중 상당부분이 컬러조합입니다.컬러챠트를 봐도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많구요..세련되고 눈에 띄는 컬러를 보면 "아!! 저거다~"라고 하면서도실제 디자인 작업에 적용하려면 정신이 멍해질때가 있더라구요저도 제일 고민되는 게 '어떻게 하면 감각적인 컬러를 조합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정말 이 책을 통해서 컬러에 대한 고정관념 깨고알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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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하면서 겪게 되는 고민 중 상당부분이 컬러조합입니다.
컬러챠트를 봐도 시원하게 해결되지 않는 부분이 많구요..
세련되고 눈에 띄는 컬러를 보면 "아!! 저거다~"라고 하면서도
실제 디자인 작업에 적용하려면 정신이 멍해질때가 있더라구요

저도 제일 고민되는 게 '어떻게 하면 감각적인 컬러를 조합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정말 이 책을 통해서 컬러에 대한 고정관념 깨고
알지 못했던 컬러에 대한 감각이 살아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l*****5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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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and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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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품디자인을 전공하는 저로써는 색채에 대해 깊게 공부할시간이 없었습니다.제품디자인에서는 3D분야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니까요, 솔직히 컬러와 느낌쓰는게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컬러에 대해 정말 잘 설명 되어있습니다.그동안 제품디자인 판넬을 진행하면서 많이 고민했던,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보여줄수있는 부분을 잘보여 줄것인지,"에 대해 해결책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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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제품디자인을 전공하는 저로써는 색채에 대해 깊게 공부할시간이 없었습니다.
제품디자인에서는 3D분야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니까요, 솔직히 컬러와 느낌쓰는게 많이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컬러에 대해 정말 잘 설명 되어있습니다.
그동안 제품디자인 판넬을 진행하면서 많이 고민했던, 
"어떻게 하면 가장 잘 보여줄수있는 부분을 잘보여 줄것인지,"에 대해 해결책을 얻고 
좀더 깊은생각을 할수있게 해줬습니다.  
그동안 쓰던 색상만 사용하며 나르시시즘에 빠져있던때 와는달리 
새로 공부하며 다른 느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항상 변화를추구하며 공부해나가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이책을 적극추천합니다 

 

s*****0 2011.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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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작업을 하면서 레이아웃부문이나 이미지활용도 어렵지만, 컬러부문은직장4년차를 지내면서 정말 어려운 부문이다.책을 읽고, 다른 잘된 작품들을 봐도, 실제로 작업에 있어서는엉뚱한 색을 써버리거나 동떨어진 색을 써버려서 지적을 당한 적이한두번이 아니다.이런 실무자들의 고민을 이 책은 분류별로 조목조목 파헤쳐서꼭 읽어보고 싶다. 또한, 각각분류를 읽고나면 독자에게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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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작업을 하면서 레이아웃부문이나 이미지활용도 어렵지만, 컬러부문은
직장4년차를 지내면서 정말 어려운 부문이다.
책을 읽고, 다른 잘된 작품들을 봐도, 실제로 작업에 있어서는
엉뚱한 색을 써버리거나 동떨어진 색을 써버려서 지적을 당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이런 실무자들의 고민을 이 책은 분류별로 조목조목 파헤쳐서
꼭 읽어보고 싶다. 또한, 각각분류를 읽고나면 독자에게 과제를 줘서
책을 읽고 한 번 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운을 남기고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거 같다.
컬러와의 지긋지긋한 싸움에서 이 책의 도움으로
마지막 자락에서 씨익 한 번 웃어보고 싶다.

h*********6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