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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나의 아들에게 공부법에 관한 방법을 알려 줄 수 있을까? 해서 제목만을 보고 선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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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현장에서 학생들을 상담하는 교사로써 공부의 이유는 이시대를 살고있는 학생들에게 아주 중요한 고민거리 입니다. |
![]() 올 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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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유익한 책입니다.. 학부모님들이나 공부를 왜하는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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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인 일로 인해 우연히 접하게 된 공부의 이유를 접하게 되었다. 학생들 지도하는 방향성을 잃고 헤매이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 됐다. 학생들이 공부의 이유를 찾아가게끔 인도하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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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이유 완전 짱이에요 ㅠ_ㅜ 책을 읽고나서 나의 성품과 진로에대해 많은 걸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정말 강추! 중/고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저도 나이는 20대지만 다시 내 자신을 돌아 보고 내 자신을 찾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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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주장 공부 이유를 알고 공부 기술을 익히면 누구나 ‘공신’이 될 수 있다. 저술의도 저자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이 공부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성품과 실력을 갖춘 행복한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저술했다. 책의 특성 저자가 10여 년 간 청소년 진로 학습 코칭 분야에 몸을 담으며 알게 된 ‘공부에 관한 모든 것’을 고스란히 책에 담고 있다. 이 책은 ‘이렇게 하면 서울대 간다’식의 일반 공부법 책들과 구별된다. 단순히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방법론에서 그치지 않는다. 공부의 이유라는 ‘반드시 생각해야 할’ 하지만 ‘대다수가 쉽게 넘기는’ 근본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저자가 만나고 지도했던 학생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현실감을 더한다. 독자로 하여금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아,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서울대 재학생 500명으로부터 듣는 ‘공부의 이유’와 ‘학습 성공자로 가는 방법’도 실어 대학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참고할 수 있게 꾸몄다. 책의 구성 1) 공부하는 이유 - 공부이유의 필요성 - 공부이유를 발견하라 - 공부이유 작성방법 2) 학습과 성품과의 관계 대학도 성품을 본다-입학사정관제의 핵심 키워드는 지속성, 기록, 열정 성품이 길러지면 성적이 오른다 3) 공부스타모델 공신이 되기 위한 필요 조건 -자기관리와 지식관리 -공부도구 8가지 수업노트, 개념노트, 누적반복학습노트, 오답노트, 감사일기, 플래너, 암기카드, 질문카드 4) 가족회의 작성법 - 가족의 분위기는 학습정서를 좌지우지한다 5)공부에 대한 멘토들의 이야기 한 페이지 요약 우선 자신만의 공부 이유를 정하라. 단,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원하는 직업을 갖기 위해,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등 물질적인 것만이 아닌, 의미있고 존재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진정한 이유’를 찾자.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깊게 생각하다 보면 ‘진정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이렇게 공부 이유를 정하면, 확고한 신념이 생기기 때문에 공부할 맛이 난다. 둘째, 좋은 성품을 갖춰라. 성실, 노력, 인내, 끈기, 집중, 의지, 배려, 나눔 등 좋은 성품을 지니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추게 된다. 가령 수학문제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풀 수 있는 것은 똑똑한 머리가 아닌 ‘인내’요 ‘끈기’다. 이러한 성품들은 나 자신을 가다듬고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 좋은 성적은 이를 바탕으로 생성되는 부산물이다. 셋째, 공부기술을 익혀 완전학습을 한다. 완전학습의 기본원리는 예습, 수업, 복습이다. 이 삼박자가 맞춰지면 자연스레 만점이 따라온다. 이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원을 아무리 많이 다녀도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면 시간과 에너지, 돈 낭비일 뿐이다. 목차를 중심으로 짧게 예습하고, 만점자세와 집중, 노트를 활용해 수업에 몰입한다. 복습은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 이론에 따라 누적반복 학습을 한다. 특히 개념정리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가족회의가 중요하다. 가족관계가 원활하고 의사소통이 잘되는 집은 학습 정서를 좋게 만든다. 단순히 학습 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행복에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가족회의는 필수. 요약자 후기 공부는 왜 하는가. ‘엄마가 시켜서’ ‘남들이 하니까’ ‘공부하면 좋은 대학 갈 수 있으니까’ ‘돈 많이 벌려고’ 학생들에게 공부이유를 물어보면 나오는 답변들이다. 저자처럼 학생들을 가르치는 내게, 이런 대답은 실망을 불러일으켰다. ‘어쩌면 하나같이 이렇게 똑같은 생각들을 하고 있을까.’ ‘공부의 이유를 겨우 이렇게밖에 대답하지 못할까.’ 반면 반성도 하게 됐다. 학생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 것은 기성세대 탓이겠구나. 물질과 보이는 현상에만 집착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공부의 이유’ 책이 나오게 된 것을 쌍수 들고 환영한다. 공부하는 이유, 삶의 이유에 대해 중고등학교 시절 깊게 고민하지 않는다면 대학생이 되고, 직장인이 되어 고민을 하게 된다. 학창시절부터 이런 고민을 하던 사람과 훌쩍 나이를 먹어 고민하기 시작하는 사람. 이 둘의 사유의 깊이는 천지차이다. 학교는 사회에서 겪을 일들을 익히는 일종의 연습장이다. 공부도 마찬가지. 저자의 말처럼 성공연습을 할 수 있는 곳이 학교고, 그 도구가 공부다. 무조건 눈앞에 있는 나무를 베는 나무꾼보다 도끼날을 공들여 간 뒤 나무를 베는 나무꾼이 더 많은 땔감을 가져갈 수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도끼날을 가는 법을 모른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자신의 공부이유를 깊이 생각해보고, 공부도구를 활용해 완전학습 하는 법을 익힌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이루어낼 것이라 판단한다. 비단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권해주고 싶다. 특히 ‘성품’과 공부와의 관계, 가족회의 방법을 살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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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재밌어지는 진로의 정석 이란 책을 통해 엄명종 선생님의 책을 두번째로 읽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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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은, 보다 뚜렷한 목표 의식을 가지고 보다 밝은 미래를 성취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공부의 이유'가 왜 중요한가를 수년간의 경험을 통한 사례들을 가지고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공부를 '어떻게'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낳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을 지도하는데 또다른 깨우침을 주고, 아이들에게는 공부의 이유를 세우는 목표의식을 가지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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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만 모르는 상위1%가 되는 공부의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