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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치태반으로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가 34주에 둘째가 태어났어요. 전치태반으로 힘겨웠을 당시 영재구연태교동화를 보며 또 씨디로 구연동화를 들려주면서 믿음이한테 정해진 때에 나와야한단다!조금 더 있어야해~하고 달랬었는데 이 녀석은 세상을 빨리 구경하고 싶었나봐요. 엄마의 심정이란게 만삭인 첫째보단 둘째가 더 맘이 쓰이고 그러네요. 지금 병원에 있어요. 그래서 둘째와 함께 봤던 영재구연태교동화를 같이 못 보고 있어요. 조금 빨리 태어나서 병원에서 건강하게 숨쉬고 잘 지내는 거 확인하고 보내준다고 하네요. 첫째는 동생이 보고 싶다고 하는데 그럴때 영재구연태교동화를 들려주고 있어요. 동생한테 책도 많이 읽어주고 잘 놀아주는 착한 형이 되어야한다고 하니까 그러겠다네요. 책에 같이 들어있던 태교일기는 못 썼지만 동화구연 씨디는 참 활용을 잘 하고 있답니다. 더워서 잠을 잘 못 이루는 아들~전 출산하고 모유 유축해서 병원 갖다줘야해서 책을 많이 못 읽어주고 있어서 씨디로 들려주고 있어요. 다행히 첫째아들녀석 씨디로도 잘 듣고 잘 자고 엄마한테 심술 안부려요. 가끔가다 가슴 드러내놓고 찌이익 치이익~하는 소리를 내며 젖짜는 모습을 좀 무섭게 쳐다보기는 하네요.ㅋㅋㅋ 이 책에서 제가 특히 맘에 들었던 부분은 마지막 6번째 컨텐츠 나는 너무나 소중해 라는 제목의 아이에게 들려주는 사랑이야기였어요. 둘째가 뱃속에서 조금만 수축을 많이 해도 태반이 덜렁거려서 갑작스런 출혈이 생겨서 엄마도 위험하고 아이도 위험해질 수 있었는데요.처음 출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고 만난 책 영재구연태교동화에서 마지막 부분에서 절 눈물 나게 만들더라구요. 얘야~네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얼마나 소중한지 엄마가 알려줄게~아기별 숫자기 이억5천만개나 된다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너야~하고 말해주는 동화예요. 첫째는 정말 별탈없이 만삭에 자연분만하고 모유수유했는데 둘째는 전치태반이 되서 제왕절개수술을 해야한다고 해서 얼마나 절망스러웠던지요?가끔 뱃속 아기가 원망스럽기도 했거든요. 어떤 아이이길래 이렇게 엄마를 힘들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임신하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기 좋아했던 제가 전치태반때문에 꼼짝없이 병원에 누워서 진통억제 주사를 맞고 있어야했으니깐요. 그런데 이 책의 나는 너무나 소중해 라는 동화를 보고 마음을 바꿔 먹었답니다. 그래 울 둘째가 이렇게 생긴 것도 정말 감사하고 소중한 거야~그리고 건강하게 아이가 자라고 있다니 다행이고 엄마인 나도 아직은 그렇게 위험한 상황은 아니야~하고 안심도 할수 있었답니다. 이번에 한달 가까이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서 느꼈던게 한 아이를 만들어서 이 세상 빛을 보게 한다는게 얼마나 숭고하고 아름다운 힘겨운 일인지 알았단 거예요. 이 책을 통해서 위로 받을 수 있어 감사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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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구연 태교 동화> - 두뇌와 감성을 깨우는 이야기
*책의 구성 : 구연동화책 ,CD ,태교일기
책의 시작은 축시로 시작됩니다. "산수유 같은 사랑" 너무 편안하고 잔잔하게 들려줘서 편안하게 들을수 있습니다.
태교동화책은 1, 마음이 자라는 태교동화 2. 생각이 자라는 태교동화 3. 사랑이 자라는 태교동화 4. 꿈이 자라는 태교동화 5.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 6. 아이에게 들려주는 사랑이야기 다양한 주제로 분류되어 잇습니다.
사실 쑥스러워서 태교를 잘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어떻게 태교를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엄마 혼자만의 태교가 아닌 아빠와 함께 해보면 더 좋을꺼 같았습니다.
임신 6개월이 되면 태아는 어른과 비슷한 청각을 갖게되어 태교를 더욱더 잘해야한다고 들었어요
사실 첫째,둘째까지도 태교를 잘못해줘서 셋째는 잘해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영재 구연동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임신육아 교실을 갔었는데 태담태교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설명을 들었어요
이야기를 들으면서 첫째,둘째때 우리 아이들에게 태교를 못해준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바로 구연동화 태교를 들려주고 이야기 해주었네요
책으로 보고 CD 로 들려주고 CD 로 듣지만 성우의 목소리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고
배를 쓰다듬으면서 아이와 함께 이야기 하는것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태교... 엿는데 CD 를 들으면서 대화를 하니 어색함도 없어지고 태교의 즐거움이 무엇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구연동화속 그림들도 너무 앙증맞고 표현이 너무 잘되어 있어 책 한권으로 태교를 잘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여러번 반복하여 듣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줌으로써 아이에게 행복한 세상과 즐거운 이야기도 나누며 매일매일 재미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고 지루함도 없고 영어 구연 동화도 있어 우리 셋째 영재가 태어나면 어떻하죠? ㅋㅋ
엄마의 마음과 뱃속 아기의 마음이 하나라는것을 느끼게 해주고있습니다.
구연동화 태교는 정말 제 생애 가장 소중한 선물이고 우리 아기에게 세상의 아름다움과 삶의 지혜를 알려줄수 있어 행복합니다.
또 별책으로 태교일기 노트가 있어서 태어날 우리 애기에게 좋은 추억의 선물을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다시한번 틀어주고 이야기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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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의 청각은 임신 6주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하여 임신 6개월 무렵이면 이미 어른과 다름없는 청각 기능을 갖추고 외부의 소리를 듣기 시작한다. 정말 태교는 중요한 것 같아. 울 둘째가 뱃속에 있을때 큰아이가 책도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줘서 그런지 큰아이가 책을 읽어주거나 노래를 불러주면 참 좋아한다. 엄마가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고, 음악을 듣는게 최고의 태교인것 같아. 더불어 영재 구연태교동화를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일것 이다. 영재구연태교동하는 6개의 테마를 가지고 아름다운 동화를 보여주고 있다. 마음이 자라는 태교동화, 생각이 자라는 태교동화, 사랑이 자르는 태교동화, 꿈이 자라는 태교동화 그리고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이다. 부록으로 태교일기도 있어 아가를 만날날을 기다리며 한장 한장 채워나갈 수 있다. 또한 CD로 편안하게 들을 수 있고, 아이가 태어나도 잠잘때 들려주면 참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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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따뜻한 동화인듯해요 첫째, 둘째때는 태교동화라기 보다 그냥 책들을 읽었는거같은데 이번에는 태교동화라는걸 읽어보게 되었네요
가슴이 따뜻해지고 마음이 즐거워지는 동화들이 책 한 가득있어서 너무나 재밌고 즐겁게 읽고 듣고 해요
마음이 자라는 태교동화 생각이 자라는 태교동화 사랑이 자라는 태교동화 꿈이 자라는 태교동화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 등 여러가지 영역으로 나눠져 있어서 좋은거같아요
한글로 주로 읽던 동화들을 영어로 읽으니 너무 좋은 시간이었던거같아요
cd , 태교일기 까지 부록들도 너무 알차고 유용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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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연태교동화는 다른 태교책과는 다르게 구연cd가 포함되어있어서 엄마가 일과를 마감하고 집에서 편안하게 들을수있어서 장점인것 같습니다 첫아이를 태교하면서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틈틈히 노력했습니다 신기하게도 첫아이가 책 읽는것을 좋아해서 지금도 다양한 책을 읽고 보는것을 좋아해 뱃속의 아이에게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엄마 목소리에 친근함을 느끼게 되어서 좋고 첫아이 키우느라 소홀한 태교를 시간을 내어서 틈틈히 할수 있다는 것에 작지만 큰 보람을 느낍니다 태교를 어떻게 해야할지 처음에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양한 태교법에 나한테 맞는것이 무엇인지 고르기도 힘들뿐 아니라 억지로 뭔가를 새로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였씁니다 그래서 생각한끝에 동화책은 다양한 창작과 상상력으로 구성되어있으므로 엄마에게는 생각을 깊게 하고 뱃속아이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것 같다고 생가합니다 영재구연태교동하는 6개의 테마를 가지고 아름다운 동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음이 자라는 태교동화, 생각이 자라는 태교동화, 사랑이 자르는 태교동화, 꿈이 자라는 태교동화 그리고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동화는 자칫 영어에 부담감을 가질수있는 엄마들에게 한글로 된 이야기를 먼저 풀이하고 영어로 다시 읽어본다면 엄마도 쉽게 이해하고 자주 읽어보다가는 문장을 외우게 되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 테마인 아이에게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는 첫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내용이기도 하는 아이의 뱃속이야기와 탄생기입니다 읽으면서 꼭 돌잔치에 엄마들이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와 같은 내용들이 쏙쏙 들어있어서 구절구절이 가슴이 뭉클하기도 합니다 아빠가 옆에서 읽어주는 동하 구연태교읽기도 좋은 방법이지만 아빠가 시간이 나지 않을때 cd로 한번씩 들려주는것도 부담없는 태교법이라 엄마들이 태교하기에 너무 좋은책이 아닐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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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 감성을 깨우는 이야기 자극 영재 구연태교동화 입니다. 과연 어떤 책일지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다양한 표현방법의 그림들로 이루어진 책을 보면서 세심하게 이 책을 만든 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림의 색깔도 너무나 다양해서 글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시와 동화가 적절하게 되어 있어서 책 읽는 내내 너무나 마음이 좋았습니다. 잠들기전 울 아들에게 읽어줘도 정말 좋을것 같아요. 내용들이 길지 않아서 울 아이랑 같이 읽으면 집중 해서 잘 볼것 같아요. 태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는것 같아요. 그 시기에 엄마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 하는 그 모든것들이 뱃속에 있는 울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에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하게 되는것 같아요. 항상 밝고, 긍정적인 태도와 생각으로 소중한 열달을 보내고 만나는 울 아기는 또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엽고, 어여쁠까요.. 이 책을 통해서 울 아이에게 다정하게 말을 걸어보고, 책도 읽어주면서 소중한 울 아이와 많은 걸 느끼고, 또 그 마음들을 공유하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될것 같아요. 부록으로 같이 온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은 태교일기입니다. 울 첫 아이때는 꾸준하게 태교일기를 작성하지 못했지만 곧 갖게 될 둘째 아기에게는 꼭 태교일기를 작성해야겠어요.. 온 가족이 같이 작성해서 아기를 만나는 그 소중한 추억을 같이 느끼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태교일기 역시도 다양한 그림과 여러가지 붙이고, 쓰는 활동이 있어서 아기에게 온 가족의 사랑스런 마음을 담아 표현하고 또 나중에 그걸 읽는 아기 역시 온 가족의 기쁜 마음을 그대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곧 다가올 둘째 아기와 행복하고,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임신기간을 보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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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와 감성을 깨우는 이야기 자극 <영재 구연 태교 동화>
뒤편에는 부록으로 태교일기도 있어요..
그리고 CD도 딸려져 있답니다. 내용은
1. 마음이 자라는 태교동화
요렇게 6파트로 나뉘어져있어요.. CD 들으면서 책 보면 정말 사랑이 샘솟는듯 하더군요... 의성어, 의태어도 많아서 태교에 정말 좋겠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정말 테마별로 잘 나뉘어져있구나하는걸 느꼈습니다. 아~ 이동화를 들으면 꿈이 자라겠구나.. 사랑이 자라겠구나... 하면서 왜 꿈이 자라는 태교 동화,사랑이 자라는 태교 동화라고 하는지 분류가 딱딱 되는거 같더라구요.. 영어로 들려주는 태교 동화는 제가 영어는 잘 못하지만 CD를 들으면서 그 내용에 대해서 대충 파악해본뒤 책을 보면 영어가 더 잘 들리더라구요...내용 파악도 쉽고... 그리고 마지막 파트에 있는 아이에게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는 임신을 하면서 부터 태교를 하고 출산을 하고 아이가 자라는 과정을 정말 사랑 스럽게 표현 한 글이예요... 너는 어떻게 태어 낳고 어떻게 사랑받으면서 자랐는지 잘 알려 줄수 있는 파트인것 같아서 .. 저 개인적으로는 파트6이 제일 사랑스럽게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에게도 많이 많이 읽어 주고 싶어요...
이책하나로 태교도하고 일기도쓰고 영어공부도 하고 1석 3조인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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