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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미스터 초밥왕>**은 단순히 요리 대결을 넘어선 뜨거운 성장 드라마입니다. 주인공 쇼타가 최고의 초밥 요리사가 되기 위해 흘리는 땀과 눈물은 읽는 내내 깊은 감동을 줍니다. 재료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화려한 손기술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진심을 담은 음식'**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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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품으로 너무 좋아요 추천합니다 만화 **<미스터 초밥왕>**은 단순히 요리 대결을 넘어선 뜨거운 성장 드라마입니다. 주인공 쇼타가 최고의 초밥 요리사가 되기 위해 흘리는 땀과 눈물은 읽는 내내 깊은 감동을 줍니다. 재료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화려한 손기술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진심을 담은 음식'**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만듭니다. |
| 미스터 초밥왕 전국 대회편 1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어렸을 때 읽어봤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 초밥집을 방문했더니 이 책이 가게에 있어서 생각난 김에 구매했습니다. 애장판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책이 굉장히 두꺼워서 읽는데 살짝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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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키구치 쇼타의 전국 도장깨기 최종편.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는 평범해 보였던 한 사내가 천재성을 깨닫고 전국 초밥대회에서 우승을 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플롯을 가지고 엄청난 인기를 구가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최종편에서는 세키구치 쇼타와 사지 안토와의 피할 수 없는 최종 결승전이 펼쳐진다. 결승 인물들의 사연, 지역색, 그리고 오오토리 초밥 사장의 은퇴와 맞물린 스토리로 최후의 초밥 대결이 펼쳐진다. 추가로 본편이 끝난 후 한국편은 서비스.
사실 어릴 적 이 만화를 보기 전까지는 초밥을 먹어본 적도 없던 나였고, 지금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초밥이라 더욱 신경 쓰이는 작품이었고 앞으로도 평생 간직할 만화 중 하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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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라이벌 3인과의 치열한 최종 결전을 향한 치열한 대 접전. 미스터 초밥왕 전국대회편 4인대결의 본격적인 결투의 막이 올랐다.
신칸센 여행에서의 각기 다른 집단 속에서의 도시락 대결(세대별로 조금씩 다른 입맛을 표현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남는다.), 낚시 포인트를 찾아 거기서 잡은 물고기로 초밥 대결, 사라져가는 초등학교의 마지막 졸업생들을 위한 대결,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비늘로 해당 물고기를 맞춰 초밥을 준비하는 대결까지...
세키쿠치 쇼타 vs. 사지 안토 vs. 키리시마 카이 vs. 타나카 사나에 최고의 초밥왕 4인의 펼치는 치열한 대결과 감동의 스토리, 흥미로운 스토리들이 뒤섞여 재미를 이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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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오사카 대표 토시를 가볍게 물리치고 올라온 사사초밥 최후의 빌런 키리시마 카이를 끝으로 전국초밥대회 최종 4인이 결정되었다.
주인공 쇼타, 그의 라이벌 사지 안토, 사사초밥 최후의 빌런 키리시마 카이, 그리고 후쿠오카의 다카다 사나에 이 4인이 펼치는 결승전이 개막되었다. 첫 미션은 명인의 초밥을 그대로 복원하라는 미션. 4인 모두들 뛰어난 성적을 보였고, 승리자도 있었지만 이 번 미션에서 가장 빛났던건 명인의 초밥보다 더 훌륭한 초밥을 만든 사람이었다.
이외에 번외편으로 틀초밥이 아닌 현대의 대표적인 초밥 쥠초밥을 주제로 한 단편도 추천. 규슈지역의 각 현 땅따먹기와 초밥대결을 결합하면서 더욱더 후반부 대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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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초밥 대결 그 벼랑끝에서의 승부에서 승리를 얻어낸 쇼타. 마지막 대결로 다이넨지의 장점인 자유주제를 선정한다.
무인도에서의 재료를 통해 결승행 티켓을 따내려는 양쪽의 재료찾기와 치열한 승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얽힌 무인도의 스토리를 잘 버무려낸 에피소드다. 본인이 심사위원장이 되어 시식해보 보고 싶은 초밥이다. 그런데 심사위원들의 표현이 점점 요리왕 비룡느낌이 나게 하는것은 좀 오버스럽지 않나 생각해본다.
이외에도 쇼타의 오랜 동료였던 신고의 도쿄대회 신인왕전 1회전과 쇼타의 진정한 라이벌 안토의 결승행 티켓 에피소드 등등 다양한 에피소드 들이 갖춰져 있는 편이므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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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회 편 마지막부터 라이벌리를 세우고 있는 도호쿠의 용 다이넨지 사부로타와의 결승으로 향하는 최종전.
그 최종전을 앞둔 다이넨지는 사사초밥으로부터의 4회전에 앞서 흉계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된다. 하지만, 도호쿠의 용은 그런걸로 좌절하지 않고 당당히 쇼타와의 결전으로 향한다. 도미, 소고기, 문어를 이용해 대결을 펼치는 초밥대전은 정말 명경기들이 펼쳐진다.
이 리뷰를 읽는 당신이 오늘 점심이나 저녁으로 초밥을 먹으려면 한권쯤은 읽어보고 간장에 초밥을 찍기전 생각하면서 심사위원장이 된 마음으로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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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미있게 읽고 나서 조금 나중에 천천히 전국대회편을 읽고 있는데 역시나 초밥왕은 재미있네요~ 읽으면서 초밥이 먹고 싶어서 침이 흐르는건 어쩔 수 없어요. 날이 더워지고 있어서 더 그런건지~ 이제 미스터 초밥왕의 마지막으로 다가가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습니다. 마지막에는 이제 최고의 초밥왕이 되는 걸까요~ 전국대회편도 한 십 몇 편 하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