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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실천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자주 즐겨 읽는다. 이 시리즈는 큰아이에게는 인기가 없었는데 둘째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큰아이는 덩달아 같이 읽고 있다. 이 시리즈를 평소에도 자주 꺼내서 읽었지만 더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었다. 아이들 학교에 노경실 작가가 방문하여 책과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와서는 우리 집에 있는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섭렵했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한창욱 글, 한수진 그림, 위즈덤 하우스) 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인성에 대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조근조근 풀어내는 자기계발동화 책이다. 요즘 아이들 인성에 대한 문제점이 자주 발견되고 있기에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선한 인성으로 길러줘야 할 것 같다. 이 시리즈가 인기가 있는 것을 살펴보면 생활 속에서 겪는 소소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서로 공감할 수 있고 친구들과는 도와가며 그 과정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도록 해주고 있다. 5학년이 된 다해는 게임 중독 때문에 환경미화도 망치고 학원도 안가고 한 것을 안 아빠한테 혼나면서 우연히 할아버지의 실천 수첩을 발견하게 된다. 다해는 자신을 믿어주는 엄마를 위해 실천 수첩을 쓰게 된다. 좋은 점은 스스로 평상시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고쳐나가려고 하고 있다. 구체적인 계획 없이 지낸다면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종종 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이제는 좀 더 차분하게 앉아서 독서를 계속해야할 것 같다. 4인 4색, 이 책에 나와 있는 ‘실천 로드맵’ 네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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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것이라고 한다. 다해가 하나하나 목표로 삼고 이루어나가기 위해 주변 친구와 사람들의 도움과 응원을 받아 자신의 의지를 끝까지 밀어부치면서 겪는 실천 노하우. 실천은 자신의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는걸 우리 아이들과 어른들이 깨닫는 것이 실천의 첫 번째 조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실천을 강요해서는안 된다. 요즘 아이들은 조금만 뜻대로 되지 않으면 쉽게 포기하고 짜증은 낸다. 이건 틀림없이 뭔가를 꼭 해 내야 한다 는 일종의 '실천 강박증'이라고 볼 수 있겠다. 우리 아이들에게 실천 좀 해 봐라고 얘기하기 전에 너가 하는 것이 때로는 안 될 수도 있어, 그러나 너가 무언가 해 보겠다는 마음만으로도 절반은 실천한 거라고 얘기해야 한다. 성공을 하고 거기에 보상을 하는 것이야말로 우리 아이들을 치열한 경쟁과 남을 짓밟아 우뚝 서게 하는 폭력이다. 함께 실천하고 함께 나아갈 수는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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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책을 읽으면서 아이보다 제가 더 많이 배우게 되는 책들이 있습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이야기 하는 것처럼 아무리 좋은 생각과 계획이라도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 생각을 실행하는 힘인 실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26 어린이를 위한 실천도 아이보다 제가 더 마음에 새겨가며 읽은 책입니다.
반장선거에서 떨어진 다해는 믿을 수 없는 결과에 속이 상하는데 선생님은 아이들의 좋은 생각을 실천하는 도우미로 실천부장이라는 자리를 새로 만들기로 하고 추천을 받은 다해는 실천부장이 됩니다. 컴퓨터게임에 빠져 환경미화도 망치고 학원도 빠지고 부모님도 속이게 된 다해는 게임중독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연히 발견하게 된 할아버지의 실천수첩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민도 해결하고 더불어 친구들의 고민도 해결해 주게 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꼭 가졌으면 하는 배려, 자신감, 정직, 책임감, 예의 등 여러가지 인성들을 아이에게 많이 이야기하지만 정확히 어떤 거라고 어떻게 해야하는 지 이야기 하기 힘든 것들을 동화 형식으로 이야기해주고 있어 부모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더 많은 효과를 주는 책입니다. 1학기 기말고사를 치고 나온 성적을 보고 흥분해서 많은 계획을 쏟아 냈지만 말을 한 그 날조차 실천하지 못 한 큰아이에게도 보여줬더니 쑥스러워 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 가슴에 와닿은 이 말을 제가 먼저 행동으로 해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이와 함께 실천노트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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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는 큰아이가 좋아하는 책중의 하나다. 26권 어린이를 위한 실천에서는 실천여왕과 미루기 대장의 대격돌이 펼쳐진다.
반장선거에서 떠러진 다해는 떨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다.작년에는 과반수가 넘어 반장에 당선돼기까지 했었는데 달랑 한표를 받았다는 사실에 자존심까지 상했다. 현실이 믿기지않았던 다해는 게임속 마법사를 떠올리고 있을때 선생님께서는 올해 특별히 실천부장을 뽑겠다고 하신다.결심은 실천할때 아름다운 거라며 실천부장으로 다해가 뽑히고 다햬는 그까짓 실천부장을 별거로 취급하며 교문을 나선다. 학교에서 돌아온 다햬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푸터부터 부팅하고 게임을 하기 시작했다. 게임에 빠져 살다싶이 하는 다해는 학원도 빠지게되고 친구들에게 거짓말도 하게된다 그러면서 스스로 이래서는 더는 안되겠다 반성하며 게임에서 빠져나오려고 결심을 하고 결심한것을 실천에 옮기려고 노력한다.
막상 행동에 옮기려 하자 여러 문제에 부딪히고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았을때 할아버지 실천노트를 발견하게된 다해는 실천노트대로 실행에 옮기게된다
사실 자신이 생각한 일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일들은 어른들조차 쉽지않는 일들이다. 그런점에서 이책에서는 막연하게 실천에 옮기라는 것이 아니라 실천에 옮기는데 어려운 문제점과 해결방법을 꼼꼼히 체크해주고 있어서 책에서 하라는데로 한다면 어린이들이 실천에 옮기는 일이 훨씬 수월해지고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들 하는 일들에 성취감도 느껴서 공부도 즐겁게 할수 있게되는 긍정적인 사고로 발전할수 있음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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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성격도 급하고 참을성이 부족한 탓에 무언가를 실천하는 게 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
어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것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키겠다는 자기 자신과의 약속인지라 자기 자신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요..
저희 아들처럼 살이 좀 쪄서 약한 발목과 허리가 자꾸 아픈 아이들은 건강해지기 위해 살이 키로 갈 수 있도록 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 실천이 필요하겠구요. 또 게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다가 게임의 노예가 되어 게임이란 올가미에 걸려 허우적대고 있는 것도 모른 채 성격까지 난폭하고 거칠어져서 엄마, 아빠 말은 듣지 않고 온종이 방에 틀어박혀 컴퓨터만 보고 있는 아이들이나 공부를 너무 싫어해서 밖으로 배회하며 돌아다니다 사고 치는 아이들과 이해와 배려하는 마음을 몰라 외톨이가 되어 버려 외로움 때문에 학교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울부짖는 아이들도 많다고 합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한 자신을 바람직하고 좋게 바꾸는 실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한 번 빠지면 십게 벗어나기 힘든 여러가지 상황이나 상태를 평범한 친구인 다해를 통해 같이 공감하면서 실천하는 과정과 모습을 보며 실천하고 노력해야 하는 이유를 생각해 보게 하고 또한 실천하는 방법까지 알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을 보는 모든 아이들이 다해처럼 자기 자신 스스로 잘 컨트롤하며 착하고 배려하며 이해하고 친구들의 말에 귀기울여주고 친구들에게 서로에게 득이 되는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보여주는 친구를 돕고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를 진심으로 대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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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엄마의 한마디는 잔소리로 듣는 아이들이지만 책에서 본 내용은 느끼는 바가 있는지 노력하려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책의 위대한 힘이라고 할까요...정말 아이들이 책을 읽고 조금이라도 따라 하려는 것이 보이면 너무 대견하기만 합니다.
게임중독 때문에 힘들어 하는 한다해는 저희 집 아들과 똑같은 모습이라 제가 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아이들끼리 채팅하고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다해의 모습이 정말 딱 우리 집 아이더군요. 아이들끼리 하는 대화를 보면서 내 아이 또래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살짝 들여다 볼 기회도 되었어요. 정말 요즘 아이들 모두 그런건지 예전 제가 자랄 때를 생각하면 큰일나겠다 싶더라고요. 제가 게임만 너무 좋아하는 제 아이에게 온통 머리 속에는 게임 생각 뿐이냐고 타박해도 나아지는 기미가 없던 차에 아주 좋은 책을 만났습니다. 아무래도 어른인 저도 힘들어 하는 실천을 아이가 하루 아침에 하리라는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너와 같은 아이가 있는데 이 아이도 이렇게 노력해서 더 나은 자신을 찾으려 한다는 걸 얘기해 주고 싶었습니다. 다해는 실천 수첩을 만나는 게기가 있었지만 저희 아들은 이 책을 만나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는 실천 방안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저도 아들을 위해 어느 정도 지혜를 냈었는지 제가 아들이 게임할 때 주로 이용하는 방법이 나왔네요. 게임 시간을 정해 놓고 자명종을 이용하는 건데 저는 핸드폰 알람을 한 시간에 맞춰놓고 바로 컴퓨터 옆에 두었는데 그게 아니라 금방 아이가 끄지 못하도록 멀리 둬야 한다는 것이었네요. 시끄럽게 울려도 엄마가 대신 꺼 주는 법은 없이 자신이 스스로 나와서 그 알람을 꺼야 한다는 겁니다. 컴퓨터 앞을 떠나게 하는 게 가장 큰 문제이니 말이죠. 어쩐지 그 방법이 잘 안된다 싶었는데 아이가 한시간만 시간을 주었음에도 울리는 알람을 끄고서는 게임을 저장해야 한다 어쩐다 핑계만 대고 시간을 잘 지키지 않았거든요. 이젠 멀리 알람을 울리도록 해 놓고 스스로 컴퓨터 앞에서 일어나 끄도록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사용 일지를 쓰는 겁니다. 모니터 옆에 작은 수첩을 놓고 게임을 시작한 시간과 마치는 시간을 기록해서 자신의 게임 시간을 스스로 보고 조절하게 해야 한다는 건데 아이가 스스로 느낄 수 있어야 가능할 것 같아요. 그래도 시작은 했습니다. 아이가 거부해서 제가 기록을 해서 아이가 게임 시간을 의식하도록 했네요. 목표를 가지고 실천하는 것이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니까 순수한 마음으로 뭐든지 잘 받아들이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면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이번 방학에 아주 지긋한 게임 때문에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인데 아들과 실천하도록 같이 노력해 보려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의 성공이 보이는 금비를 보면서 저 또한 다이어트는 내일부터라며 매번 미루었는데 저도 이 책을 읽고 실천의 중요성과 실천하려면 어떤 계획을 짜야 하는지 알았으니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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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동화를 처음 접했을때는 아이들에게 자기계발동화가 필요할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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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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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이라는 말이 있죠. 무언가를 결심하고 삼일을 넘기기 힘들어서 생긴 말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변화되기 위해 시도하지만 변화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만큼 노력을 해야하기 때문이지요 그 노력하는 과정이 힘들지만 그것을 이겨내면 우리는 변화할 수 있어요.
실천이란, 자신의 결심을 끝까지 지켜가는 것. 이라고 하죠.
책 속의 주인공 다해는 게임에 빠진 아이에요. 자나깨나 게임 생각에 자신이 할 일도 뒤로 미루고 게임을 즐기는 아이죠. 엄마가 키보드를 감춰놓고 나가도 다해는 귀신처럼 찾아내서 게임을 즐기죠. 요즘은 우리 주변에서 이런 아이들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다해처럼 게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아이들 말이에요. 다행히도 다해는 다해를 믿어주는 엄마와 우연히 발견한 할아버지의 실천 수첩을 발견해요. 게다가 다해의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모범을 보여주시죠. 이래서 세상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봐요~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변화하는 다해... 도움을 받던 다해가 실천부장으로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다해가 됩니다.
무언가를 결심하는 사람들.. 그것을 실천하느냐 실천하지 못하는냐에 따라 그 사람의 미래가 달라지죠.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가진 사람들은 무슨 일이든 해냅니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로 실천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려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실천>은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온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스물여섯번째 책입니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사랑받는 시리즈중 하나죠. 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초등생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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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길도 한 걸음 부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라는 말은 많이 들어 본 속담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