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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에서 출간한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를 읽고 나서]
본인도 그랬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 용어에 대해 생소할텐데 '만다라트(Mandal-Art)'는 커다란 정사각형이 9개로 나뉘어져있는데 중앙에 주제를 적어넣고 자신에게 질문을 해서 주변의 8개의 빈칸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그 다음 이 때 채운 8개의 주변 칸을 주제로 다시 확장시켜나가면서 진행하는 방식이다. 출발점이 8개니 각각을 8개씩 확장하면 8x8=64에 이르고 조금만 더 조합해 나가면 기하급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이다. 다음으로 '오스본의 체크리스트'는 '생각이 꽉 막혔을 때 탈출하기 위한 처방전'으로 소개를 하고 있다. 앞에서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기존의 정보에서 변화를 주어서 생각하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를 이용한 방식이다. 다음 9가지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므로써 정신이 번쩍 들고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도구이다. 1)전용(轉用)한다면? 2)응용한다면? 3)변경한다면? 4)확대한다면? 5)축소한다면? 6)대용한다면? 7)치환한다면? 8)역전시키면? 9)결합시키면?
끝으로 새로운 기획안을 많이 짜야하는 사람에서부터 창의성을 키우는 노력을 하고 싶은 일반인들까지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생각의 도구'들을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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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것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 일상생활에서 생각할 시간은 너무나 많다. 출퇴근 시간, 집에서 쉬는 시간, 그냥 멍하니 있기도 하고 음악을 들을 때도 생각은 잠시 쉬고 그저 음악에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데 정말 아까운 시간을 많이 낭비하였다. 백 가지 생각을 하고 그 중에 한 가지 생각을 건진다면 정말 성공적이라고 그 중에 내가 평소에 잘 하는 습관 하나도 생각의 도구였다. 바로 메모하는 또 한 가지 공통점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 책에는 컬러 배스를 활용하는 법에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이어폰을 낀 사람, 머리에 쓰는 큼지막한 헤드폰을 하고 평소 같으면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릴 이런 일상의 행동들이 관심을 가지고 이외에도 책에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정말 많은 생각의 도구들을 알려주고 있다. 오늘은 또 어떤 재미있는 관찰로 나의 생각의 나무를 키워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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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21세기는 창의력의 아이디어 시대”라고 한다. 최고의 아이디어란, 치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획기적인 무기와도 같다. 따라서 하루 동안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만가지 생각들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학교, 직장에서도 창의력, 심지어 공무원 사회와 군대에서도 창의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대다수 대한민국 평균치들에게 창의력이란 여전히 부담스런 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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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그냥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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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 가토마사히루지음/박세훈옮김 에이지21 일본인들이 쓴 책을 보면 실용서를 맛깔스럽게 참 잘쓴다. 달인이 된 그들이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인다. 메모의 기술이라든가 기억력증가법, 기획서 쓰는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서들이 많이 나왔는데 가토마사히루 상은 신상품정보전략에서부터 방송대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기획을 해내고있는 기획컨설턴트이고, 박세훈은 삼성을 거쳐 동부화재부사장으로 재직중이시며 인재육성실장으로 근무하고 계신 분 이시다. 나름 직장생활 빡시게 하셨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시다. 저자가 책쓴지 8년만에 한국어판을 내면서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으로 성공을 꿈꾸는 국내독자들에게 한 말씀 하셨다. 이디어가 계속 생길것입니다. 누구나흔히보는 평범한풍경,누구나듣는 라디오와 TV속에서도 새로운 발 견이 계속됩니다. 어느새 아이디어맨으로 변해버린 자신을 느낄수있을 것입니다. 그런 불가사의한 체험 을 한번 맛보시기바랍니다. 노하우만으로 굳어진 머리과 손을 움질일 수 없습니다. 마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책에 있는대로 손이나 신체를 그리고 뇌를 움직여보세요. 생각의 도구를 통해 생긴 '나의뇌가 움직이는 방식'은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에서 항상 당신을 도와주는 기술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이디어 로 한국을 , 세계를 즐거운 사회로 바궈보시라. 마사히루상이 제시한 도구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드는 것은 '만다라트'다. WHAT 과 HOW - 1)꿈. 곧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What이고, 그꿈을 실현한 모습이 How다. 꿈을 꾸는것, 곧 아이디어와 기획을 구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이 현실의 업무로서 구체적인 모습을 갖출 때까지 계속 고민하라. 2) What 과 How는 둘다 중요하다.어느쪽이 중요한가를 따지지 말고 '무엇'과 ' 어떻게'를 항상 짝을 이루어 생각하라. 실제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생각은 찰나처럼 스치고 지나가고 다시 생각하려면 그렇게 안되는 경우가 수없 이 많다. 계속 떠오르는 대로 문자로 그림으로 내곁에 묶어놓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기좋게 기 획으로 묶어내는일.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 머리를 쓰며 살자 그리고 안돌던 머리를 천천히 돌려보기 시작하자. 머리써서 일본넘들의 엉덩이에 뿔날듯한 극우주의를 바짝 눌러줄순없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