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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생각의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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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에서 출간한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를 읽고 나서] '생각의 도구'라는 제목만 접했을 때는 막연히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생각들을 쉽게 할 수 있고 정리할 수 있을지 하는 일반적인 이야기들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표지의 멘트처럼 내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도구를 얻은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부터 하나씩 나눠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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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21에서 출간한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를 읽고 나서]



'생각의 도구'라는 제목만 접했을 때는 막연히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생각들을 쉽게 할 수 있고 정리할 수 있을지 하는 일반적인 이야기들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표지의 멘트처럼 내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도구를 얻은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지금부터 하나씩 나눠보도록 하자.

 



이 책의 지은이는 가토 마사히루로 제일기획과 제휴한 일본의 광고회사인 하쿠호도에서 신상품 정보 전략에서부터 방송대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의 기획을 해내고 있는 기획 컨설턴트이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아차 싶을 것이고 본인도 그렇게 느꼈었다. 이 책은 일반 대중이 아닌 광고와 관련된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만을 대상으로 쓴 책이 아닌가하고 말이다. 초반부에 다루는 아이디어와 기획에 대한 정의를 하고 풀어나갈 때만 해도 고민했었다. 그래도 한 번 끝까지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는 사이 어느 덧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충분히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건 바로 사람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목말라하고 창의력이 뛰어난 사람이 되길 원하는데 그 해답은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말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게 아니라 유에서 변화를 조금이라도 가미하면 그게 새로운 것의 탄생이고 아이디어며 그것들을 가꾸면 기획이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세상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초점없이 바라보기 때문에 새로운 것을 느끼지 못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총 21가지의 생각의 도구를 소개하고 구체적인 예를 삽화와 사진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의 이해를 크게 도와준다는 점이 괄목할만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도구 중에 두 가지를 이야기하자면 '만다라트'와 '오스본의 체크리스트' 이다.

본인도 그랬지만 많은 사람들이 두 용어에 대해 생소할텐데 '만다라트(Mandal-Art)'는 커다란 정사각형이 9개로 나뉘어져있는데 중앙에 주제를 적어넣고 자신에게 질문을 해서 주변의 8개의 빈칸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그 다음 이 때 채운 8개의 주변 칸을 주제로 다시 확장시켜나가면서 진행하는 방식이다. 출발점이 8개니 각각을 8개씩 확장하면 8x8=64에 이르고 조금만 더 조합해 나가면 기하급수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도구이다.

다음으로 '오스본의 체크리스트'는 '생각이 꽉 막혔을 때 탈출하기 위한 처방전'으로 소개를 하고 있다. 앞에서 아이디어를 소개할 때 기존의 정보에서 변화를 주어서 생각하면 된다고 하지 않았던가? 이를 이용한 방식이다. 다음 9가지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므로써 정신이 번쩍 들고 흥미를 유발시킬 수 있는 도구이다. 1)전용(轉用)한다면? 2)응용한다면? 3)변경한다면? 4)확대한다면? 5)축소한다면? 6)대용한다면? 7)치환한다면? 8)역전시키면? 9)결합시키면?

 


그 외에도 '포스트잇', '마인드맵 법','연상게임','브레인스토밍'등 다양한 도구들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끝으로 새로운 기획안을 많이 짜야하는 사람에서부터 창의성을 키우는 노력을 하고 싶은 일반인들까지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을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생각의 도구'들을 일상에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여기까지 제 서툰 서평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 (_ _)

p*****3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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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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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것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 일상생활에서 생각할 시간은 너무나 많다. 출퇴근 시간, 집에서 쉬는 시간,운동하는 시간 등등... 그 많은 시간에 나는 무슨 생각을 하였는지 다시 한 번생각해 보니 그다지 생산적인 생각을 많이 하지 않은 것 같다. 그냥 멍하니 있기도 하고 음악을 들을 때도 생각은 잠시 쉬고 그저 음악에빠져 있곤 했다. 산책을 할 때에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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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라는 것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을 해 보았다.”

일상생활에서 생각할 시간은 너무나 많다. 출퇴근 시간, 집에서 쉬는 시간,
운동하는 시간 등등... 그 많은 시간에 나는 무슨 생각을 하였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니 그다지 생산적인 생각을 많이 하지 않은 것 같다.

그냥 멍하니 있기도 하고 음악을 들을 때도 생각은 잠시 쉬고 그저 음악에
빠져 있곤 했다. 산책을 할 때에도 많은 시간동안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는데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걸었던 것만 같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데 정말 아까운 시간을 많이 낭비하였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 많은 시간들을 허비하지 않았다면 지금쯤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백 가지 생각을 하고 그 중에 한 가지 생각을 건진다면 정말 성공적이라고
생각한다. 책에는 여러 가지 생각하는 방법과 그 생각들을 정리하는 도구에
대해서 정리해 놓았다.

그 중에 내가 평소에 잘 하는 습관 하나도 생각의 도구였다. 바로 메모하는
습관... 그냥 흘러가는 생각의 단편들이 아까워서 다이어리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것이 생각의 도구였다니 왠지 즐거운 마음이 들었다.

또 한 가지 공통점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 책에는 컬러 배스를 활용하는 법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이것은 너무나 재미있을 것 같다. 그래서 나도 해 보았다.
처음에는 컬러 배스의 방법으로만 해 보다가 생각을 조금 달리하여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있는 사람들을 관찰해 보았다. 그러자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귀에 쏙 들어가는 작은 이어폰을 낀 사람, 머리에 쓰는 큼지막한 헤드폰을 하고
있는 사람... 모양과 색깔도 갖가지였고, 듣고 있는 미디어 기기도 모두 달랐다.
그래도 역시 공통점은 귀에 무언가를 대고 듣고 있다는 것이었다.

평소 같으면 그냥 무관심하게 지나쳐 버릴 이런 일상의 행동들이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자 갑자기 아이디어가 막 샘솟듯 떠올랐다.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그에
대한 생각의 범위를 확장하자 마치 과일 나무에 과일이 열리듯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떠올랐다.

이외에도 책에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정말 많은 생각의 도구들을 알려주고 있다.
정말 큰 깨달음이다. 앞으로 멍한 상태로 아무 생각 없이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오늘은 또 어떤 재미있는 관찰로 나의 생각의 나무를 키워볼까...
기대되는 하루다.

p*********n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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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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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21세기는 창의력의 아이디어 시대”라고 한다. 최고의 아이디어란, 치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획기적인 무기와도 같다. 따라서 하루 동안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만가지 생각들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학교, 직장에서도 창의력, 심지어 공무원 사회와 군대에서도 창의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대다수 대한민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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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21세기는 창의력의 아이디어 시대”라고 한다. 최고의 아이디어란, 치열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획기적인 무기와도 같다. 따라서 하루 동안 머릿속에 떠오르는 수만가지 생각들을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학교, 직장에서도 창의력, 심지어 공무원 사회와 군대에서도 창의력을 강조한다. 하지만 입시 위주의 주입식 교육에 길들여진 대다수 대한민국 평균치들에게 창의력이란 여전히 부담스런 단어다.


그런데 창의력은 머리 좋은 사람들에게만 허락된 신의 선물일까? 평범한 사람들은 어디서 창의력을 얻어야 할까? 다행히도 오래 전부터 많은 학자들이 창의력의 비밀을 풀려고 노력해왔다. 그 결과 천재들의 사고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낼 수 있었다. 창의력과 기획력이 생존 경쟁의 필수 키워드인 시대에 그나마 다행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아이디어는 필요한데 어디서 얻어야 할지 모른다면, 나도 뭔가 환상적인 생각들을 쏟아내고 싶다면, 옆자리 동료의 멋들어진 기획서가 마냥 부럽다면, 여기 <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를 펼쳐보는 순간 승리를 거머쥐는 최고의 아이디어맨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빨리 좋은 생각을 해내야 하는데’ 하면서 초조해하고 있거나 마감시한까지 아이디어나 기획서를 제출하지 못해 자신의 기획력 부재를 탓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생각의 도구를 활용하여 일상 속의 정보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또한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발전시켜 훌륭한 기획서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머릿속에 잠자고 있는 아이디어라는 원석을 어떻게 가공해 멋진 기획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수많은 정보 속에 사는 우리 모두가 일본 광고회사, 하쿠호도의 베테랑 기획자의 경험에서 건져 올려진 21가지 생각의 도구들을 활용하고 생각하는 연습을 해간다면 나의 머리와 몸은 ‘아이디어 저장고’ ‘기획 공장’으로 변해갈 것이며, 21세기를 앞서서 살아가게 하는 큰 경쟁력이 될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깊이생각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게 마련이다. 당장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더라도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고심을 하면 머리에 입력이 돼서 며칠 후 아침에 일어나면 화장실에서도 생각이 떠오르는 경우가 있듯이 생각하는 습성을 갖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걸과를 가져오게 된다. 최근 이러한 아이디어 발상 기법으로 브레인 스토밍 등 많은 기법이 활용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브레인스토밍의 4가지 규칙과 브레인스토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7가지 비결을 기록했다. 4가지 규칙이란 첫째, 다른 사람의 발언을 비판하지 않는다. 둘째, 자유분방한 발언을 환영한다. 셋째, 질보다 양을 중요하게 여긴다. 넷째,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무임승차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브레인스토밍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7가지 비결은 첫째, 초점을 명확히 한다. 둘째, 놀이하는 기분으로 참가한다. 셋째, 아이디어의 수를 헤아린다. 넷째, 힘을 축적하여 도약한다. 다섯째, 장소는 기억을 일깨운다. 여섯째, 정신의 근육을 긴장시킨다. 일곱째, 신체를 사용한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생각의 도구를 사용할 때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된다는 것이다.



k*****6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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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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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그냥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그런데 도구란 단어가 붙으니 왠지 있어 보인다그래서 어떤 의미가 부여 되어 있을까 하고 읽어 내려 가기 시작했다일상 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열 되어 있다우선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내 아이디어로 만드는 도구로-컬러 배스ㆍ잡담 엿듣기ㆍ잠깐 메모 란게 있다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선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정보 수집이다일관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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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그냥 생각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다
그런데 도구란 단어가 붙으니 왠지 있어 보인다
그래서 어떤 의미가 부여 되어 있을까 하고 읽어 내려 가기 시작했다
일상 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것들이 나열 되어 있다

우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내 아이디어로 만드는 도구로
-컬러 배스ㆍ잡담 엿듣기ㆍ잠깐 메모 란게 있다
눈을 뜨고 있는 상황에선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정보 수집이다
일관된것을 찾기나 어떤것들을 생각하기에 앞서 다른 이들의 대화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엿듣기 그리고 생각들의 메모 나열 지나치기 쉬운것들의 실천이 먼저 인것이다

찾아낸 아이디어를 멋진 기획으로 발전시키는 도구로는
-포스트잇ㆍ만다라트ㆍ오스본의 체크리스트
포스트잇 빼고는 좀 생소한 감이 있지만 책을 보면 그림으로 아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머리속의 생각들을 아주 자유자재로 구성해 놓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강력한 기획서로 완성하는 도구로
-5W1Hㆍ시각화ㆍ타이틀ㆍ5W 만다라트
일단 위엣것들로 아이디어들이 나왔으면 이것을 얼마나 짜임새 있게 구성할 수 있을지를 연구해야 한다 그걸 도와 주는 도구라 생각하면 된다. 어떤 것이든 자기 스스로 시각화 할 수 있어야 다른이에게도 쉽게 표현할 수 있고 기획서의 완성도도 높아진다 더불어 타이틀은 한눈에 내용을 알아 보기 쉽게 표현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 되어 있다

생각의 감옥에서 탈출하는 도구는
-아이디어 마라톤ㆍ질문
이건 설명을 덧 붙이지 않아도 그냥 이해 되는 대목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아이디어들의 행진이라고나 할까......

나만의 생각의 도구를 개발하자
-정보미디어ㆍ사무용품ㆍ정보창고

크게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고 그에 대한 예시와 설명으로 나의 흐트러진 생각들을 잘 모아 적재적소에 꺼내 쓸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해 준다
구태여 누구에게 보여 주기 위함이 아닌 자기의 생각들을 일단 적고 모아 놓음으로서 생각들을 사장시키지 않고 지금 혹은 미래에 있을 일들에 적용 시키는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해야 옳을 듯

w******k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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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살려내는 신기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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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 가토마사히루지음/박세훈옮김 에이지21 일본인들이 쓴 책을 보면 실용서를 맛깔스럽게 참 잘쓴다.수십년된 노트를 바탕으로 자기의 노하우를 풀어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고 한길을 열심히 파면서 달인이 된 그들이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인다.오늘날 세계경제대국으로 자랑스럽게 올라선 힘이 이런 사람들이 사회 곳곳마다, 회사마다 포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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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에 날개를 달아주는 생각의 도구. 가토마사히루지음/박세훈옮김 에이지21

일본인들이 쓴 책을 보면 실용서를 맛깔스럽게 참 잘쓴다.

수십년된 노트를 바탕으로 자기의 노하우를 풀어내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고 한길을 열심히 파면서

달인이 된 그들이 존경스럽고 위대해 보인다.
오늘날 세계경제대국으로 자랑스럽게 올라선 힘이 이런 사람들이 사회 곳곳마다, 회사마다 포진해서 후배들을 이끌어주기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메모의 기술이라든가 기억력증가법, 기획서 쓰는법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서들이 많이 나왔는데
궁극적으로 머리를 쓰게 만들어주는 생각의 도구라는 책은 처음이지 십다.

가토마사히루 상은 신상품정보전략에서부터 방송대본에 이르기까지 전방위 기획을 해내고있는 기획컨설턴트이고, 박세훈은 삼성을 거쳐 동부화재부사장으로 재직중이시며 인재육성실장으로 근무하고 계신 분

이시다. 나름 직장생활 빡시게 하셨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시다.

저자가 책쓴지 8년만에 한국어판을 내면서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으로 성공을 꿈꾸는 국내독자들에게 한

말씀 하셨다.
생각의 도구덕분에 자기자신의 뇌속으로 놀랄만큼 정보가 보내질 것이고, 그것을 활용한다면 멋있는 아

이디어가 계속 생길것입니다. 누구나흔히보는 평범한풍경,누구나듣는 라디오와 TV속에서도 새로운 발

견이 계속됩니다. 어느새 아이디어맨으로 변해버린 자신을 느낄수있을 것입니다. 그런 불가사의한  체험

을 한번 맛보시기바랍니다. 노하우만으로 굳어진 머리과 손을 움질일 수 없습니다. 마음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이책에 있는대로 손이나 신체를 그리고 뇌를 움직여보세요. 생각의 도구를 통해 생긴 '나의뇌가

움직이는 방식'은 아이디어 발상과 기획에서 항상 당신을 도와주는 기술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이디어

로 한국을 , 세계를 즐거운 사회로 바궈보시라.

마사히루상이 제시한 도구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드는 것은 '만다라트'다.
그것을 통해 눈으로 보며 손을 이용해 생각의 고리를 연결하고 쉽게 카테고리를 만들수있게 되었다.
그리고 오스본 체크리스트.
새로운 도구를 알았으니 활기차게 이용해보는 것이 좋겠다.

WHAT 과 HOW - 1)꿈. 곧 자신이 하고싶은 것이 What이고, 그꿈을 실현한 모습이 How다. 꿈을 꾸는것,

곧 아이디어와 기획을 구상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그것이 현실의 업무로서 구체적인 모습을 갖출

때까지 계속 고민하라. 2) What 과 How는 둘다 중요하다.어느쪽이 중요한가를 따지지 말고 '무엇'과 '

어떻게'를 항상 짝을 이루어 생각하라.
간다마사노리는 외쳤다."성공하기위한 노하우가 이미 분명한데

실제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

아마도 당신은 나머지 99%사람으로 '읽고 이해하고 그리고 하지않는 사람'일 것이다.
성공하고픈가? 의심드는가? 1%안에 어떻게드냐고? 그러면 그두배 2%안에 들면 어떤가? 열배인 10%안에 들기만 해도 성공아닌가? 경쟁은 스스로와 하라.

도구가 중요한것은 도구사용으로 머리사용법을 익히는 것이다.
일단 내것으로 만드는 순간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꺼내 사용할 수있다.
어느틈엔가 신체의 일부가 되고 습관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진정한 생각의 달인은 빈손일지도 모른다.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생각은 찰나처럼 스치고 지나가고 다시 생각하려면 그렇게 안되는 경우가 수없

이 많다. 계속 떠오르는 대로 문자로 그림으로 내곁에 묶어놓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보기좋게 기

획으로 묶어내는일.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 머리를 쓰며 살자 그리고 안돌던 머리를 천천히 돌려보기

시작하자. 머리써서 일본넘들의 엉덩이에 뿔날듯한  극우주의를 바짝 눌러줄순없을까?

계속 고민해볼 일이다.-end-

f*****y 2011.08.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