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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돌 그룹은 각자 매번 음반이 나올때마다 새로운 컨셉을 선보이려고 노력하고 있다. 컨셉으로 보면 비교적 항상 다양성을 추구하는 그룹들 중 티아라도 한 축을 담당하고 있을 것이다. 이번에 그녀들은 복고 컨셉으로 찾아왔다. 음악만 들어도 복고 느낌이 물씬 나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으로 그녀들은 복고를 표현해냈다. 음반의 표지부터 무대의상과 춤까지 완벽하게 복고 컨셉으로 돌아온 티아라를 리뷰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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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는 애매한 위치의 아이돌 그룹이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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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진짜 느리네 무슨 아직도 배송이 안됌 ? 배송일이 30일이라고 해놨으면서 이러시면 안돼죠 ? |
![]() 티아라의 두번째 미니앨범 [John Travolta Wanna Be] 우연히, 음악 방송에서 듣게된 노래다. 복고적인 노래를 좋아하다보니, 몇번을 들었는지 모르겠다. 롤리폴리~ 롤리롤리폴리~ 복고의 매력은 중독성이 강하다. 일까, 한번 들으면 잊혀지기 힘든노래다. 롤리폴리 노래에 너무 반해버려 바로 구입 결정! 총 7곡인데 2곡은 신곡이고 나머지 다섯곡은 기존곡 리믹스로 되어있다. ![]() 처음엔 앨범이 클줄 알았는데 받고보니 꽤 아담했다. 앨범 쟈켓에는 효민-소연-큐리 메인으로 서있고 밑에 조그맣게 멤버들 단체컷 있다. 뒷면에 흑백사진으로 멤버들 단체컷 있는데 앞면보다 차라리 뒷면이 더 심플하고 이뻐보인다. 그래도, 앞면도 복고적인 특이한 매력이 있다. 겉면만 보아도 '아 ! 복고구나 !' ![]() 다 흑백이였다면 어땠을지 싶다. 너무 밋밋했을까 ? 롤리폴리를 제외한 신곡 '진짜 진짜 좋아해' 이 곡은 롤리폴리보다는 중독성은 별로지만, 경쾌하니 좋다. 랄랄랄라라라 내게로 다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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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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