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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이 지난 첫아이를 키우는데 아내도 저도 힘들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현실적인 이해와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강추다. 150자를 쓰기엔 너무 힘들다. 24개월이 지난 첫아이를 키우는데 아내도 저도 힘들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현실적인 이해와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강추다. 150자를 쓰기엔 너무 힘들다. 24개월이 지난 첫아이를 키우는데 아내도 저도 힘들 때가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고 어떻게 대응하는지 현실적인 이해와 도움을 받을수 있었다. 강추다. 150자를 쓰기엔 너무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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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6개월이라 이 책을 읽기에 늦은 걸까 해서 구매를 망설였다가 아이의 생떼가 너무 늘어서 구매했어요. 유아어 라는 용어를 처음 접해서 생소했는데 자세히 반복적으로 잘 설멍이 되어있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짧게 아이의 요구를 반복적으로 이야기 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이에게 적용해보면 신기할 정도로 울음이 금방 그치더라고요. 많은 부모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실 처음에는 낯간지럽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부모가 알아준다고 느끼면 심리적으로 좋을 것 같아서 계속 사용하고 있어요. 유아어 이외에 여러 훈육법이 소개되어서 참고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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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작은 원시인으로 표현하긴 했지만 그래서 더 와닿는 내용들이 많아 공감하며 읽었어요 아 아이가 이때 이래서 이랬었구나 하고 이해하고 반성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주네요 덕분에 조금이라도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고 화내지 않는 엄마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작은 원시인으로 표현하긴 했지만 그래서 더 와닿는 내용들이 많아 공감하며 읽었어요 아 아이가 이때 이래서 이랬었구나 하고 이해하고 반성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해주네요 덕분에 조금이라도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고 화내지 않는 엄마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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