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을 때 초보엄마로서 아이를 이해하고 싶어서 샀던 책! 책에서 소개한 달래기 방법들을 활용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고 계속 울어대는 아이를 보며 '그래~ 네가 엄마 뱃속이 그리워서 그런거지, 잃어버린 3달때문이지' 하며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줬다.
임신했을 때 초보엄마로서 아이를 이해하고 싶어서 샀던 책! 책에서 소개한 달래기 방법들을 활용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아이가 태어나고 계속 울어대는 아이를 보며 '그래~ 네가 엄마 뱃속이 그리워서 그런거지, 잃어버린 3달때문이지' 하며 아이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