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숙희 씨의 그림책인 <나도 나도>에 푹 빠져 하루에도 수십번 가져와 읽어 달라는 13개월 딸래미를 위한 책으로 구입한 단행본입니다. <나도 나도>의 영문판이지요. 한글판이 너덜해져 다시 구입을 망설이던 시기에 영문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거든요.
29개월 아들과 13개월 딸에게 지금까지 마련해준 영어책은 모두 수입 원서였는데, 번역본이라해도 본토 영어 그림책 못지 않게 훌륭한 책인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답니다.
한글 판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의태어와 의성어를 영어로 들을 수 있어 그 뜻을 더 쉽게 알 수 있구요, 영어의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영어의 리듬을 느낄 수 있어 좋을 것 같아요. <I Can Do It">이라는 제목이 우리 아이들에게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 망설임 없이 추천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요즘 부쩍 글자에 관심을 갖고, 뭐든지 읽어주면 따라 읽어버리는 아들에게 제목을 읽어 주었더니 바로 "I Can Do It"하며 웃어주네요.
29개월 아들은 마지막 장에 붙어있던 스티커가 맘에 들었는지, 앉은 자리에서 모두 해치우고 말았답니다.
그리고 스티커를 모두 붙인 스티커 놀이 종이를 벽에 붙여놨더니 13개월 딸래미는 책에서 본 것이 기억이 나는지 랄랄라~ 끙끙~ 하면서 벽을 짚고 서서 몸을 흔들구요,
29개월 아들은 책의 내용이 머릿속에 다 들어있는지, 서 있는 동생에게 말로 하나하나 책 내용을 이야기 해주네요.
책에 포함된 오디오 CD도 틀어 주었더니 29개월 아들은 자기가 발음할 수 있는 부분을 따라 흥얼거리네요. 정가 11,000원의 가격이 아깝지 않은 정말 좋은 영어책입니다. |
|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I can Do it! 그림도 너무나도 익살스럽고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도서내용이 담긴 CD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더욱 신나고 즐겁게 영어와 친해질수 있어여. 저희 남매들은 모든 놀이로 승화시키는데요, 이번 I can Do it을 가지고 영어놀이 제대로 했답니다. 동물들의 소리를 내면서 바로바로 습득하고 특징을 잡아내며 두녀석이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절로 난답니다.
도서에 등장하는 동물친구들 스티커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내용에서 배운대로 따라해보고 스티커도 부쳐보고 하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책 내용도 어렵고 하지 않고, 그림이 워낙 눈에 확 들어와서 그런지, 3살 작은아이가 더 잘 보는 책중에 하나가 된답니다 |
|
|
|
즐거움과 건강한 주제에 영어 학습 기능이 더해진 그림책으로 동물을 관찰하고 인지하며 그것을 모방해 달리고, 노래하고, 구르고, 먹고, 씻으며 즐거워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얼룩말, 판다, 개구리, 토끼, 고양이 등 아기 동물들의 행동을 따라하며 즐거워하는 귀엽고 깜찍한 소녀가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한글판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의태어와 의성어를 영어로 들을 수 있어 그 뜻을 더 쉽게 알 수 있고 영어의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영어의 리듬을 느낄 수 있어 좋을꺼 같고 책인거 같아 망설임 없이 추천하고 싶네요^.^ |
|
예니가 한때 매일 읽어달라고 가져오던 "열두띠까꿍놀이" 의 작가인 최숙희 샘의 "나도나도" 영어판 I can do it!!
책과 함께 오디오 시디 , 스티커 놀이 도 들어있다.
예니는 한글판 나도나도를 읽고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훨씬 더 쉽고 재밌게 받아들였다. 한참 "나또 나또" 하고 따라했었는데 이제 "I can do it!" 이라고 말하겠지
얼룩말 처럼 달리고, 종달새처럼 노래도 부르고
판다처럼 구르고, 개구리처럼 폴짝폴짝 뛰고
원숭이 처럼 웃고, 강아지처럼 응가하고
고양이처럼 세수하고, 이번엔~
엄마랑 뽀뽀~ 영어로 읽어주니 예니는 "엄마 뽀뽀" 라고 말했다.
아기 강아지랑 엄마강아지랑 뽀뽀~kiss!! 아기판다랑 엄마판다랑 뽀뽀~ kiss 하니깐 너무 좋아하면서 "또해주세요" 한다.
오디오시디는 맨처음에 책내용을 노래로 만든 주제송 I can do it ! 을 들어보고 두번째는 노래를 한소절씩 배우기, 세번째는 단어를 배우고 따라하기 네번째는 문장을 배우고 따라하기. 다섯번째로는 이야기를 듣고 따라해보기 로 되어있다. 영어로 나오고 한글로 설명해주니 따로 책이 없어도 쉽고 재밌게 따라 할 수가 있다. 노래악보와 가사도 적혀있다.
예니가 정말 좋아했던 스티커 놀이
주인공의 행동 하나하나를 그대로 옮겨놓았다. 동물과 매치해서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일부러 책 다읽고 보여주려고 했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서는 일단 스티커 떼기 놀이를 시작한다.
아직 19개월이지만, 한글과 영어책 그리고 노래시디와 스티커놀이까지 충분히 100% 활용할 수 있다. 반복이 중요.
오늘은 I can do it ! 책 가져오라고 하니까 방에서 찾아온다. 책 읽으면 동물들 행동도 하나하나 따라하고, 한글과 영어 반복해서 읽어주니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에 8종류의 동물들과, 여러가지 동사, 재밌는 어감의 형용사들이 가득한 I can do it!!
처음 영어를 접하는 우리 아이에게 가장 자연스럽고 재밌게 다가오는 책 인것 같다.
|
|
최숙희 작가의 한글판 '나도 나도"를 영문판으로 그대로 옮겨 놓은 "I Can Do It!" 집에 한글판이 없지만, 이 책을 보다보니 아이에게 한글판을 읽혀줘도 정말 신나게책 읽기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직접 몸으로 따라 표현해 보는 재미와 함께 책 속에 다양한 모습들을 묘사해 놓은 의성어와 의태어 들을 영어로 배울 수 있다.
반복적인 문구 "I Can Do It!"을 외치면서 자신감도 키울 수 있고, 사랑스러운 동작들도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영어 그림책이다.
CD 또한 생동감이 넘치면서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는 정말 이 책을 한동안 손에서 놓질 못햇다.
최숙희 작가만의 그림속에 묻어나는 따뜻함과 아름다운 정서가 그대로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의 동물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아이가 따라하면서 결국은 서로 사랑하고 보듬어주는 따뜻한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꼭 영어 표현법을 익힌다는 생각보다 동물들의 모습을 영어 표현법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하고 참신한 책이다.
영유아들에게 이 책을 많이 권하고 싶다. |
|
웅진 주니어 최숙희 작가님의 "나도나도" 영어 버전 I Can Do It? 이랍니다... 얼룩말, 종달새, 판다, 개구리, 원숭이, 토끼, 강아지, 고양이와 귀엽고 깜찍한 소녀가 아기 동물들의 행동을 따라하며 즐거워하는 이야기로 유아들이 따라하기 쉬운 행동과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있어 더 흥겨운 책이예요... Audio CD가 있어 노래도 따라 부를수 있고 악보도 같이 있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요... I Can Do It Song이 경쾌하여 따러 부르기도 재미있구요... 반복 구조로 되어 있어 금방 외울 수 있어요... 34개월 된 딸도 재미나게 따라 불러요... 전체적으로 노래을 듣고 노래를 배워 따라 부르고 단어를 배워 따라 부르고 문장을 배우고 따라 부르고 이야기를 듣고 따라 해보고 함께 신나게 부르는 구조예요... 우리딸은 소녀가 자기라고 하네요... Now, it's my turn Can you do what I Do? Mommy, Kiss! 할때 얼마나 사랑스런 책인지... 눈을 뗄수가 없었어요...^^;; 의태어 의성어도 따라 하구요... Boing Boing, Lick Lick... 엄마에게 뽀뽀도 해주구요... 마지막 장에서는... 책을 읽는동안 너무 우리딸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저도 모르게 I Can Do It?에 반해 버렸어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책의 내용에 더 감명 받았다고나 할까요...ㅎㅎㅎ 단어는 몰라도 그림만 보고도 척척 스티커를 붙여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떼었다 붙였다가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이제 영어를 시작해야 하는데 그리고 최숙희작가님의 책이라 우리정서에도 맞구요... song이 경쾌해서 더욱 좋은것 같아요... 하루에 몇번씩 읽고, 오디오 cd도 들려줘요... 오늘도 우리딸은 I can do it! I can do it! 하고 다녀요... |
|
최숙희님 작품은 우리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요~ 이번에 <나도나도> 영문판이 나왔다길래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할 것 같아 얼른 만나보았답니다^^
영문판에는 cd가 함께 있어요~ 영어를 못하는 엄마에게는 너무 좋더라구요..^^
cd를 꺼내보니 그 안에 악보가 함께 있더라구요^^ 더욱 기뻤답니다..^^
1. Listen to the Song 노래를 들어 보세요. 2. Let’s Learn the Song 노래를 배워 보고, 따라 해 보세요. 3. Let’s Learn the Words 단어를 배워 보고, 따라 해 보세요. 4. Let’s Learn the Sentence 문장을 배워 보고, 따라 해 보세요. 5. Listen & Repeat 이야기를 듣고 따라 해 보세요. 6. Let’s Sing together 우리 함께 신 나게 노래 불러요.
영어와 한글이 함께 녹음되어 있어요. 이미 한글을 익힌 아이들한테는 좋더라구요^^ 단어도 따로, 문장도 따로 나누어서 들려주고 배울 수 있어 참 좋아요. 계속 다양하게 반복해서 들려줘서 한두번 들으면 금방 익숙해지더라구요~ 노래도 참 신나서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해요~ 특히나 I can do it! 이 부분이랑 원숭이 흉내내는 부분을 참 재밌어 한답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 내용을 복습하면서 재미있게 해볼 수 있어요~ 아직 내용을 익히는데 시간이 걸리는 것도 있고... 계속 사용해주고 싶어서 스티커를 코팅해서 쓰려고 아직 보여주지 않았어요.^^; 얼른 코팅해서 함께 즐거운 시간 마련해야겠어요~~
내용은 한글판으로 거의 알고 있을 것 같으니.. 얼룩말을 흉내내고 있는 장면이에요~
판다를 흉내내고 있는 장면이구요~
강아지를 흉내내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엄마에게 뽀뽀하는 장면이에요~ 너무 이쁘고 훈훈한 감동을 주네요^^
생각보다 휠씬 더 좋아하는 우리 아이의 모습에 뿌듯하고 기쁘네요. 엄마도 함께 배우며 아이와 즐거운 시간 만들 수 있어 참 좋아요~!!!
|
|
|
|
대한민국 작가님들 중에서 유독 기억에 남았던 작가분이 바로 최숙희 작가님이에서요. 집에 괜찮아라는 책이 있는데.. 그림풍이 너무 이뻐서 아이에게 종종 보여주는 책이었거든요.. 이번에 나온 책은 나도나도의 영문판이랍니다.
세상 모든 것이 날마다 신기하고 즐거운 아기들은 새로운 것을 보면 바로 따라해 보고, 또 스스로 해 보면서 하나하나 세상을 배워나갑니다. 『나도나도』는 동물을 관찰하고 인지하며, 그것을 모방해 달리고, 노래하고, 구르고, 먹고, 씻으며 즐거워하는 아기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을 보고, 동물을 보면서 신 나게 놀기도 하고, 기본이 되는 생활 습관과 리듬을 배웁니다~
혹시 나도나도책이 있으신분은 영문판인 I Can Do It도 소장해 보세요.. 전 한글판을 구입해서 두개 같이 비교해서 볼려고 해요~~
이책은 오디오CD가 포함이 되어 있답니다. 영어는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영유아때는 많이 듣는게 중요하거든요.. 특히 이 I Can Do It은 반복적인 문구들이 나와서 귀에 더 쏙쏙 들어오더라고요~ 재미있는 의성어, 의태어의 동물들 표현도
리듬이 재미있어요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외국 단행본은 앤서니 브라운이 대세라면 국내 유아 단행본에서 최숙희 작가님이 있는듯 해요.. 지금도 인터넷 서점에 가보면 베스트 셀러에 꼭 들어가 계시더라고요. ^^ 그만큼 그림이 따뜻하고 정겨운듯 싶어요 그림을 보고 있으면 자꾸 빠져들더라고요..
얼룩말이 뛰고 있어요. Clip- clop 나도 할수 있어요. Pitter - Patter 종달새가 노래 부르고 Tweet, Tweet 나도 할수 있어요. La LA la la~~
이런 형태로 내용이 이어져요.. 끝에는 엄마의 뽀뽀와 함께..끝난답니다.. 머니머니해도 엄아의 사랑이 최고겠죠.. ![]() 뒤에는 단어관련 스티커북이 들어 있답니다. 간단한 단어도 암기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