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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무척 공손하다. 뒤 표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170여명, 201가지 명언이 이 한 권의 책에! 다양한 분야, 다양한 시대, 다양한 나라의 보석 같은 명언이 담겨있습니다! 머리말 이렇듯 꿈을 꾸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은 무척 중요해요. (중략) 말에는 그 사람의 생각이 나타난다고 했었죠? ‘내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게 하고, 가슴 뛰게 하는 이 말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하고 궁금해할 친구들을 위해 명언 밑에는 그 말을 한 사람에 대한 설명을 달았어요.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를 알면 그 말의 의미를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겠죠? ![]() 명언이 나오고 그 말을 한 사람의 소개가 나온다.
명언은 큼직하게 되어있고 소개는 조금 작게 되어있다. 위 사진처럼 한 페이지에 담은 경우도 있고, 아래의 사진처럼 명언과 소개를 따로 구분하기도 한다. 이 책에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사람들의 주옥 같은 명언이 들어있다. 한번에 다 읽긴 좀 무의미하고 하루에 10개정도 씩 혹은 생각날 때마다 이 페이지 저 페이지 넘기며 그들의 생각을 보는 게 좋다. 책 제목은 좌우명이지만 명언 혹은 그들의 한마디 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이 명언들을 읽고 그에 맞는 좌우명을 가지면 좋겠다는 의미인가보다.
간디의 한마디 - 그래, 열매만 따지 말고 일하는 사람이 되자. 최선을 다해서 그리고 후회하지 말고! 그리고 그 돈과 마찬가지로 시간이 바닥나기 전까지는 시간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1832) 바쁘거나 한가하거나 ‘시간 참 잘 간다’ 라고 생각만 했지 바닥난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조금 미안한 생각이 든다. 한번 발을 들여놓은 길에 있어서 끈질긴 사람은 많지만, 한 번 세운 목표에 있어서 끈질긴 사람은 정말 드물다. 정말 찔린다. 그런데 내가 목표를 제대로 세우고 사는지 반성도 한다. 다른 사람들이 네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을 시도해보면 네가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헨리 데이비드 소로, 1817-1862) ‘월든’은 언제 볼까나.. 어떤 책이든 한번 탄력을 받으면 술술인데 아직 몇 장 못 읽고 다른 책을 찾아 헤매고 있다. 에효.. 지난달에는 무슨 걱정을 했었지? 작년에는? 그것 봐. 기억조차 못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오늘 네가 걱정하고 있는 것도 별로 걱정할 일이 아닌 거야. 잊어버려, 내일을 향해 사는 거야. (리 아이어코카, 1924년생. 전 크라이슬러 사장) 과거의 행동에 연연하지 말고 현재의 삶에 최선을 다하면 후회하지 않을 거고 결국 밝은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지겠지? 유정아 우리 웃으며 지내자.. 물어보는 사람은 5분 동안만 바보가 된다. 그러나 묻지 않는 사람은 영원히 바보로 머문다. (중국 격언) 아는 것이 힘! 모르는건 죄가 아니다. 허나 잘난 척은 금물!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는 항상 완벽을 추구한다. 하지만 가장 본받아야 할 인생은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실패할 때마다 조용히, 그러나 힘차게 일어서는 것이다.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해결책은 있게 마련이다. 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비친다.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1828-1910) “나는 세 번 실패한 적이 있다"라고 자신에게 말하는 사람과 “나는 실패자다.”라고 자신에게 말하는 사람은 결과에 큰 차이가 있다. 실패를 인정한 순간 진짜 실패자가 된다. (S.I.하야카와, 1906-1992. 언어학자이자 전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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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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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座右銘)이란, 늘 마음에 새겨 두고 가르침을 삼는 말이나 문구!를 말한다. 지금 큰 아이의 책상 앞에는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는 좌우명을 써 놓은 종이가 커다랗게 붙혀져 있다. 좌우명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데 힘을 주는 문구인데, 자신의 꿈에 따라 용기를 주는 문구를 선택하는 것도 꿈에 향한 도전에 더 힘을 보태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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