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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된 딸아이가 어느날 집에 와서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이해할수 있을까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꼭 읽어봐야할 책이니 만큼 들여준지 4년째네요. 지금껏 잘 보고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보면서 그리스신화 속 영웅들의 이야기를 하면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원작자인 플루타르크는 서기 46년경 태어나 120년경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그리스의 철학자이자 문인이랍니다. 원작이 새롭게 각색되고 만화로 출간되었다는 것이 아이들에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는데요. 총 20권으로 출간될 예정이고 현재 1권이 출간 되었으니 기다리는 즐거움이 클것 같네요. 처음으로 만나볼 영웅은 바로 테세우스랍니다. 테세우스는 아이게우스가 숨겨둔 증표를 가지고 아테네로 떠나게 되고 평소 헤라클래스를 존경하다 못해 질투까지 하던 테세우스는 온갖 모험을 각오하며 악당들이 들끓는 육로를 선택해서 모험을 떠난답니다. 그 과정속에서 테세우스는 헤라클레스 못지 않은 용감함을 보였고 제2의 헤라클레스 라는 별칭을 얻게 되었지요. 아버지를 만났지만 모든게 순탄하지만 않았답니다.
테세우스는 왕이 없는 민주국가를 건설한 영웅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름하여 '최초의 민주주의자'라고 부른다고 해요. 당시 아테네는 당파싸움으로 무척 혼란스러운 상황이었고 테세우스는 왕이 없는 나라 민주주의를 세우겠다고 통일계획을 이야기했다고 해요. 특권층에서는 반대가 심했지만 평민들은 모두 찬성을 했지요. 테세우스는 영웅일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고 하니 미래를 보는 안목을 가졌던것 같아요. 아이가 자라면서 인문학에도 관심을 갖고 두루 두루 책을 읽혀주려고 하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플루타르크 영웅전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시대적 배경을 이해하고 인물의 업적등을 함께 이해하기 좋더라구요. 스토리로 기억하는 역사공부를 무척 선호하는 편인데 재미있는 민주주의 시작을 알게 된 셈이지요. 다만 안타까운 것은 테세우스의 말로가 불명예스럽고 불행했다는 것인데요. 영웅답게 삶을 마감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역사만화로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다음은 어떤 영웅을 만나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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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읽었다. 나는 싸우는게 나오는 만화는 싫은데,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오히려 재미있었다. 하루만에 집에서 한 권의 책을 다 읽었다. 그리스, 로마신화에 나오는 위인들을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지만 금방 잊어버리곤 했느데... 이 책을 통해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물에 대해 알게 되었고,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테세우스가 아버지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어렵고 힘들지만 자신의 용맹함을 시험하기 위해 육로를 선택하면서 겪는 모험담이야기 테세우스는 왕위를 내놓으면서 민주주의를 실현한 처음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편한 바닷길이 아닌 육로를 택하면서 겪게되는 위험을 물리치고 영웅으로서 이름을 떨치게 되는 장면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여 아버지가 떨어져 죽게되는 장면은 너무 슬펐습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재미있는 테세우스 영웅이야기를 만나서 참으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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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중 용기있고 지혜로운 테세우스의 모험에 관한 이야기다. 아테네의 위대한 왕이 된 테세우스! 책에 나오는 모험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로웠던 내용은, 반은 사람이고 반은 소의 모습을 한 괴물 미노타우로스가 갇혀 있는, 아무도 살아나올 수 없었던 미궁속에 실타래를 풀고 들어가 괴물을 물리치고 무사히 살아 나오는 내용이 흥미진진했다. 테세우스는 왕의 권위를 포기하고 공화정을 실시했다고 책에 나와있는데 난 이보다 더 위대한 왕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호화로운 왕의 자리를 포기하고 국민들에게 동등한 기회를 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이 책은 만화책이지만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다. 선사시대의 이야기도 나와서 구인류가 누군지 신인류가 누구인지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무서운 전쟁이야기도 나오긴 하지만 그리스의 역사를 알수 있어서 좋은 책 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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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 1 테세우스, 아테네의 위대한 왕> 을 읽고 이 이야기는 트로이젠의 통치자의 손자 테세우스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테세우스는 트로이젠이란 마을에서 트로이젠의 통치자인 외할아버지와 엄마와 함께 살고 있었다. 테세우스는 마을에서 평범한 사람은 못 여는 신전 문까지 열정도로 힘이 최강이었다. 그런데 신전 문을 열었던 날 테세우스의 엄마는 테세우스 아버지가 아테네의 왕 아이게우스라는 것을 말하고 한 바위를 들면 아버지 아이게우스만 아는 증표가 있다고 하였다. 테세우스는 자신의 아버지만이 아는 증표를 가지고 아테네로 갔다. 아테네로 가는 길은 자신이 좋아하는 헤라클레스처럼 위험하고, 험난한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아테네로 가다가 페리페테스라는 살인자가 있어 그 살인자가 사람들을 죽이는 방법 그대로 죽였다. 그리고 계속 가다 나오는 살인자들과 동물도 살인자들, 동물들 자신들이 하던 방법을 그대로 테세우스가 죽였다. 그리고 아테네에 도착해 아버지인 아이게우스에게 갔다. 하지만 아이게우스의 부인은 테세우스가 아이게우스의 아들인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게우스의 아내는 자신의 아이를 왕위에 오르게 하려고 아이게우스를 속였다. 그래서 테세우스의 술잔에 독이든 술을 넣어두었다. 그리고 그 술을 테세우스가 먹으려고 하다가 테세우스의 아버지만 아는 증표를 보고 아이게우스가 테세우스가 자신의 아들인지 알았다. 그래서 다행이 테세우스는 죽을 뻔하다가 살아났다. 그 뒤로 머리는 소, 몸은 인간인 미노타우로스에게 사람을 받친다고 하여 테세우스가 아버지에게 자신이 제물이 되어 그 괴물을 물리치러 간다고 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괴물을 죽이고 무사히 돌아오면 하얀 돛을, 하얀돛이 없고 검은 돛이 있으면 테세우스 죽은 줄로 알고 테세우스를 따라 저세상에 따라가겠다고 했다. 그리고 테세우스는 그 괴물을 죽이러 크레타섬이라는 곳에 제물로 갔다. 그곳의 공주 아리아드네는 일부로 제물이 된 테세우스에게 반해 늦은밤에 미궁에 털실을 풀어가며 가라며 털실을 주었다. 그리고 다음날 그 괴물을 죽이러 들어간 테세우스는 미노타우로스와 싸우다가 칼로 죽이고 털실을 따라가며 미로를 무사히 탈출했다. 그리고 무사히 아테네로 돌아가던 중 너무 들떠서 아버지인 아이게우스와의 약속을 잊어버리고 검은 돛을 달고 갔다. 그 검은 돛을 본 아이게우스는 바위 밑으로 떨어져 자결을 했다. 그리고 테세우스는 아버지를 이어 아테네의 위대한 왕이 되었다. 나는 이 이야기의 주요 내용을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직접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아테네에 관한 이야기와 세계의 역사에 관심이 별로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잘 모르던 이야기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관심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끝에 못다한 이야기와 중간 마다 있는 테세우스에 관한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고 같이 온 특별판도 내가 모르던 내용을 알게 해주어 더욱 재미있었다. 특히 만화로 되어있어 더 재미있었다. 그래서 인지 플루타르크 영웅전 전집을 갖고 싶고, 플루타르크영웅전을 다 읽어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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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1(테세우스, 아테네의 위대한 왕)
책을 처음 받았을 때 나는 영웅들의 이야기가 펼쳐 질거란 생각에 정말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역시, 나의 예상은 딱 맞았고 보는 동안 내내 흥미진진 하였다. 이 책의 내용을 짧게 말하자면 테세우스는 트로이젠에서 살았다. 어머니는 그의 신분을 숨겨왔지만 성장하자 어머니는 테세우스가 아테네의 왕 아이게우스라는 것을 알게된다. 테세우스는 아버지가 남긴 증표를 가지고, 아테네로 떠나는데...... 테세우스는 가면서 무시무시한 악당들을 만난다. 첫 번째로 ‘페리페테스’이다. 페리페테스는 지나가는 나그네를 끌어드려서 나그네의 것을 약탈하고 곤봉으로 무자비 하게 때려죽이는 악당이다. 하지만 테세우스는 페리페테스에게 당하지 않고 그가 나그네를 죽이는 것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죽이고 곤봉을 가져갔다. 두 번째로는 ‘시니스’를 만난다. 시니스는 지나가는 나그네에게 자기를 도와달라고 속인 다음에 나무에다가 묶고 칼로 배어가며 잔인하게 죽이는 악당이다. 시니스 또한 테세우스에게 공격했지만 테세우스는 당하지 않고 시니스를 똑같이 잔인하게 죽였다. 세 번째는 ‘파이아’ 라는 잔인하고 포악한 멧돼지인데, 무조건 다 들이박아서 죽인다. 그래서테세우스를 죽이려고 달려들었지만 테세우스는 힘으로 파이아를 제압해서 파이아를 죽였다. 네 번째는 ‘스키론’ 이란 강도 인데 스키론은 먼저 나그네의 물건을 약탈한 다음에 절벽으로 가서 자기 발을 씻게하면서 발을 밀어 절벽으로 떨어지게 한다. 테세우스는 당연히 당하지 않고 스키론을 절벽으로 떨어뜨렸다. 다섯 번째는 ‘케르키온’ 이라는 무시무시하게 덩치가 큰 악당이다. 그는 지나가는 나그네 에게 씨름시합을 걸어 나그네를 죽이는 무서운 악당이다. 마지막으로는 가장 잔인하고 가장 무서운 ‘프로크루스테스’ 이다. 그는 지나가는 나그네를 불러서 침대에 눕히고 줄을 못푸르게 꽁꽁 묶어서 침대 밖으로 삐져나오는 몸을 잔인하게 잘라 죽이는 가장 잔인한 악당. 하지만 테세우스 에게는 통하지 않고 나그네에게 똑같이 대하는 것처럼 똑같이 죽였다. 테세우스가 이런 고초를 겪고 도착한 곳 은 드디어 아테네!!!! 하지만 아테네의 왕 아이게우스는 테세우스를 알아보지 못하고 다른 왕비랑 결혼을 했다. 왕비는 아들이 있는 상태이고, 테세우스가 아이게우스의 아들인 것을 알고 자기의 아들을 왕으로 시키려고 테세우스를 낯선자 라고 하여 죽이려 한다. 왕비는 왕에게 오늘 연회장을 열어 테세우스에게 독을 탄 술을 마시게 해서 죽인다고 하였다. 연회장에서 테세우스를 불러 술에 독을 탔다. 하지만 테세우스는 왕의 아들인 것을 알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말하는 것 보다는 왕이 나한테 물어봐서 아는 게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때 아이게우스는 테세우스 에게 물어보았다. “당신의 고향은 어디요?” “저의 고향은 트로이젠 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아이게우스는 다시 물었다. “당신의 어머니는 누구요?” “저의 어머니는 아이트라입니다” 라고 하자 아이게우스는 테세우스의 술잔을 빼앗아 바닥에 쏟는데.... 이어지는 나머지 이야기는 책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길~ 책을 보며 테세우스는 정말 현명하고 힘도 세고 모자랄 것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 용맹하고 현명한 테세우스처럼 공부뿐만 아니라, 내가 할 수 있는 체험활동들을 열심히 해서 나의 꿈을 이뤄, 돈이 없다는 이유로 치료받지 못해서 아파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
- 반디클럽 14기 손제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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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 인류가 낳은 가장 위대한 고전 중 하나로 꼽히는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만화로 구성한 책 1번이예요 . 1권에는 아테네의 위대한 왕 테세우스의 눈부신 모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리스의 도시 국가 아테네를 세운 테세우스의 업적과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청년이 된 테세우스는 아테네의 왕이자 아버지인 아이게우스가 숨겨 둔 증표를 가지고 아테네로 향합니다. 헤라클레스와 같은 영웅이 되고 싶었던 테세우스는 안전한 바닷길을 두고 강도와 살인자가 들끓는 육로를 택하지요. 그 여정 속에서 많은 악당을 물리쳐 ‘제2의 헤라클레스’라는 명성을 얻은 테세우스는 마침내 아이게우스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테세우스는 아이게우스를 괴롭히던 반인반수의 괴물인 미노타우로스와 목숨을 건 대결을 하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고 맙니다. 아버지를 찾아 떠나는 테세우스의 모습 참 비장하네요 헤리클레스처럼 자신도 모험을 통해 알리고 싶어하는 테세우스는 쉬운 길보다 사람들에게 더 인정받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하려는 험난한 길을 스스로 선택해서 간답니다 여러 우여곡절끝내 끝내는 자신의 소원을 성취하고 고향에 돌아오는데 자신의 무사함을 알리기 위해 흰돛을 달기로 한 약속을 잊어버려서 아버지를 잃고 말지요 꼭 백일홍이야기 같죠!! 재미있는테세우스의 이야기는 시대의 설명과 상황까지 합쳐져서 아이들이 학습만화로 뿐아니라 지리. 역사적인 접근까지 함꼐 해 볼 수 있게 도와주는 페이지도 있습니다 저는 특히 테세우스가 고향에 돌아와 만들고자 했던 공화국의 민주주의에 관심이 더 끌렸는데요 알고 보니 테세우스는 최초의 민주주의자였네여 이 당시에 이런 생각을 해냈다니.. 정말 앞서가는 인물이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특별판도 함꼐 볼 수 있는데 서구 문명의 시작에서 트로이 전쟁까지 쭉 함꼐 읽어볼 수 있어여 인도 · 유럽 어족의 그리스 이주, 크레타 문명과 미케네 문명의 생성과 소멸, 그리스를 상징하는 두 도시 국가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건국되기 이전의 내용이 상세히 담겨 있답니다 특히 제우스와 그의 아들이자 인간 영웅인 헤라클레스의 대화를 통해 이야기가 전개되어 흥미롭게 진행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멋진 책은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로 유명한 이원복 교수님이 추천으로 믿을만하죠 어려운 내용이나 단어들은 각주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했고, 사진과 삽화가 풍부한 정보페이지를 활용해 아이들이 어려운 역사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한편, 논술을 위한 역사 상식도 키울 수 있는 많은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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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로마신화의 그전과 그후를 샅샅이 다 알려주는 만화책입니다.
원작은 플루타르크이고 등장인물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그리스로마의 신들입니다. 제우스가 바람둥이라는 것과 오디세우스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영웅이란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시대의 상징같은 존재다”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만화책이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유익한 내용이 많아 좋은 책이다.
스리그
그리스
마로
로마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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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테세우스이며 나오는 인물은 그의 외할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버지 등등 많이 있다. 테세우스는 자신의 아버지 다 크면 아테네로 오라고 하시지만 가면서 악당을 만났다. 과연 무사히 아버지를 만나러 갈 수 있을까? 먼저 지나가는 나그네들을 악탈하고 곤봉으로 무자비하게 때리는 악당을 만나게 되지만 테세우스는 자신에게 곤봉으로 때리려고 했을 때 잡아서 그 악당 페리페테스에게 사람들을 곤봉으로 죽였던 것과 똑같이 그 악당을 죽였다. 다음으로 시니스라는 악당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악당은 자신을 도와달라며 나무에 묶고 잔인하게 죽였던 악당이었다. 하지만 이기고 똑같은 방식으로 죽였다.그리고 파이아라는 엄청나게힘이 쌘 멧돼지를 죽이고 메가라 지방 스키론 바위라고 불리는 절벽에 도착해서 악당을 또 발견하였는데 강도이며 물건을 뺐고 자신을 발을 씻게 해서 구부리면 발로 차버리던 악당을 똑같은 방식으로 죽였다. 그리고 케르키온이라는 악당이 있는데 씨름으로 죽였지만 이번에도 똑같은 방식으로~ 다음으로 에리네오스에서는 침대에 사람을 눕히고 빠져나오는 몸을 잘라 살해했던 악당을 똑같은 방식으로 죽이고 모든 모헙을 맞히고 아버지 아이게우스를 만나게 되지만 이미 아들이 있던 메데이아라는 여인과 함게 살고 있었는데 곳 자기 아들이 왕이 된다고 해서 테세우스의 술잔에다 독을 넣는다. 처음에 얻었던 칼로 아버지가 자신이 아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아이게우스의 동생 팔라스와 싸워 후계자가 되었고 ,괴물의 제물로 가서 그 곳의 왕의 딸 때문에 살게 되지만 아버지의 약속대로 흰 돛을 달지 못해서 절벽에서 아버지는 죽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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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크 영웅전
누구나 신화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이름을 한 두개 쯤은 알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깊게 들어가버리면 글쎄~~ 이번 플루타르크 영웅전은 작가가 쓴 서문에(명품 학습 만화)서도 드러났듯이 공을 들여서 쓴 책임을 알 수 있다. 20권으로 기획된 시리즈 중 제 1권으로 우리는 테세우스를 만난다. 테세우스가 활동하던 시기는 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헤라클레스 시기와 겹친다고 하니 시대의 영웅들의 활약이 돋보이던 시대이다. 테세우스는 포세이돈이 아버지라고 알고 자랐으나 훗날 아테네의 왕인 아이게우스가 자신의 아버지임을 알게 되고 아버지가 남겨둔 징표를 가지고 아버지를 찾아간다. 여기서 저자는 우리나라의 유리왕의 이야기와 함께 비교해본다. 하나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른 사건과 연결지어 생각할 수 있게금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테세우스가 아버지를 찾아가는 길을 육로로 선택한다. 왜일까? 편한 바닷길을 뒤로 하고, 살인자, 강도등이 들끓는 육로를 택한 이유는 영웅이기에 영웅의 뒤를 따르고 싶었던 것이다. 바로 그가 존경해온 헤라클레스의 모험을 따랐던 것이다. 테세우스는 자신이 만난 여러 엽기적인 살인자들을 바로 응징해버리고 아테네의 왕이 될 자임을 스스로 증명해간다. 아테네에 도착한 그는 또다시 한번 시험에 빠진다. 바로 크레타섬의 미노타우르스를 무찌르기 위해 스스로 미궁으로 들어간다. 아이들이 플루타르크 영웅전을 그저 하나의 재미난 이야기로 여길 수 있지만 이 책은 그 속에 숨겨져있는 진실을 생각해보게끔 한다. 진정한 영웅이란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 책에서 지도도 함께 소개되어 있어 테세우스의 여행경로를 손으로 따라가면서 이야기로 풀어 낼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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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쪽에 관심은 많으나 모르는것들이 너무나 많다 우리 아이들 또한 아직 초등 저학년이다 보니 역사는 천천히 보여주려고 했다. 그런데 요즘은 배경지식이 중요하고 그것이 전부 논술에 영향을 주기때문에 어릴때부터 역사를 재미있게 접해주는것이 좋을것 같단 생각이다. 플루타르크 영운전은 초등 논술을 위한 역사만화로 어린이 역사 필독서란다. 그리스로마 영웅들이 펼치는 위대한 모험담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있는 책이다.
1권에서는 테세우스가 나오는데 헤라클레스와 쌍벽을 이루는 위대한 영웅이자 최초의 민주주의자라고 불리는 뛰어난 정치가이다. 모험에 있어서 악당들이 빠지면 재미 없을 것 같은데 이 책에서는 앋당들이 많이도 나온다. 표정하며 그림에서 악당임이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특별판에서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명과 신의역할을 보고 확실히 알게되었다. 유럽문화를 이해하는데 근간이 되는것이 그리스로마신화이다보니 신들의 이름과 역할을 아는것이 상당히 중요함을 느꼈는데 이곳에서 확실히 보면서 알게되었다.
책의 두께도 부담스럽지 않고 어디서든 들고 다니며 읽을수 있는 분량으로 명품만화를 추구하는 작가의 정신이 느껴지는 책이다. 우리나라 영운전이 아니라 그리스 로마의 이야기이므로 이름이나 지명등 생소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더 새로운 것을 알게되고 관심을 가질수 있는것같다. 고대유럽의 정치 문화 역사를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만화라서 아이들도 술술읽고 그 가운데 영웅들의 마음이 전가되어 같이 모험에 동참할수 있어 흥미진진한 세계를 간접 경험을 할수 있게 되는것 같다.
만화 뿐 아니라 역사 지식과 실사를 통해 그리스 로마에 대한 관심도 생기게 되고 역사적 지식도 쌓을수 있어 역시 우리아이들 역사필독서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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