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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 첵 이번이 3번째인데 조금씩 읽기 실력이 늘어나고 듣기 능력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답니다. 원서나 고전을 읽는것이 영어공부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너무 어려운 문제점을 보완하셨다는 번역하신 분의 말씀이 와 닿더라구요.
책을 읽으며 cd도 듣고 그러면서 읽기 실력도 조금씩 발전하더라구요. 동물들의 세계에서 인간의 삶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낄 때 좀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했고 다시 매너 농장으로 개명하여 다시 인간에게 억압받던 시기로 돌아간다는 것을 암시하는 부분에선 좀 마음이 아프기도 했네요. 작가의 삶에서 인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이데올로기의 권력다툼을 혐오하게 되어 이런 책이 나오게 된 것도 같아요. 책이라는 것이 작가의 사상을 배경으로 해서 써지는거잖아요. 직독직해를 하며 힘들지 않도록 아랫부분에 단어의 뜻도 알려주고 있어요. 어휘력이 팍팍 늘더라구요. Key Expression!은 문법에 대한 설명들을 박스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직독직해로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은 영어의 어순을 있는 그래도 읽으며 이해하는 것인데 영어를 공부할 때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을 자꾸 원어민 속도로 읽고 원어민 수준으로 듣고 이해하게 되면 영어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연습문제 중 동시통역을 연습할 수 있는 영작부분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퀴즈의 구성은 4개의 파트로 되어 있는데 A.는 내용 이해하기, B.는 단어, C는 직독직해, D.는 동시통역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이해하기는 본문의 내용을 잘 이해했는데 간단한 질문으로 체크하고, 단어는 적당한 단어를 찾아 영어로 설명된 정의에 어울리는 단어를 찾는 거예요. 영영사전을 찾는 것처럼요. 영영사전을 찾는 것이 영어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잖아요. 직독직해는 본문의 내용중 까다롭거나 구조가 복잡한 문장을 골라 한 번 연습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입니다. 동시통역은 영어의 어순대로 한글을 제시하고 한글 해석을 보면서 영어로 작문을 연습하는 파트인데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아직 어려서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냥 편안하게 동화 책 읽어주듯이 읽어주고 원서를 보면서 조금씩 읽는 연습을 해요. 동시 통역부분은 연습할 때는 영어 문장을 만들 때 필요한 단어들 뜸들이지 않고 생각해 내야하고, 쉬운 문법을 제대로 활용해야하고 자연스럽고 유창하게 발음해야 한대요. 이 책을 가지고 cd로 반복해서 들으며 읽기 속도를 시간을 체크해 가며 해 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조금씩 단축되어가더라구요. 이젠 직독직해 책을 읽는 것이 조금씩 적응이 되어 가는 것 같네요. 직독직해를 한두번 읽고 나서 원문을 읽으면 제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 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대충 내용도 알 수 있고 영어로 책을 읽는다는 생각에 영어에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조금씩 책을 읽어나가면서 자신이 발전해 나가는 걸 보게 되고 엄마와 아들이 발전하는 모습에서 힘이 생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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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며 영어에 더 관심이 가는 요즘,,, 아직 울아들보다는 내게 맞을~ 손이 가고 펼쳐보고 싶어지는 예쁜책 한권 발견했네요^^ 일반cd보다 조금 큰 책사이즈, 함께 들어있는 cd 사이즈도 참 귀엽습니다^^ 읽기 가이드( 영어 어순대로 이해하기,원어민속도로 읽기, 원어민 수준으로 듣고 이해하기, 동시통역 연습) 읽기 가이드를 익히고 책을 펼치니 영문 밑 해석이 반갑네요,,,^^ 원서에서 느껴지는 답답함이 아닌 안도감이랄까ㅎㅎ 그래서인지 한글보다는 영문으로 눈이 자꾸 가는 것이 저처럼 영어가 두려운 사람들에게 딱 좋은 책인거 같아요^^
중간중간 영문에서 익혀야 할 팁과 색을 달리한 단어들의 뜻도 함께 있어 가볍게 읽고 반복해 읽다보면 영어와 친해질 수 있을꺼 같습니다^^ 10Chapter로 나누어 chapter가 끝날 때마다 내용이해하기, 단어, 직독직해, 동시통역의 Quiz가 있어 내용도 확인하고 영어공부도 해보고^^ 마지막엔 원서를 따로 두어 책을 다 익히고 난 후 원서로 읽어보는 재미도 있네요^^ 손이 보고 영어를 읽오 보고 싶은 직독직해호 읽는 동물농장~열심히 읽어보고 난 후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다른 작품도 또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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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동물 농장 Animal Farm 조지 오웰 원작 이현구, 박기윤 역주 -랭귀지 북스-
신나는 영어공부의 또 한가지 방법인데,, 사실 월등한 실력을 갖추기 전까지는 술술 읽어나간다는 것이 영~~ 하지만 그런 어려움을 쉽게 풀어나가준 책이 바로 이 직독직해로 읽어나갈수 있게 해준 시리즈인것 같아요.
특히나 동물농장은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 명작중에 하나이기에 초등학생 아들에게도 권해주기에 부담이 없더라구요
한문장 한문장마다 바로 아래에 직해를 해놓았었요. 어찌보면 너무 쉽게 해석을 해버려서 공부가 않될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읽어가보니 오히려 순간순간의 문맥을 놓치지 않고 계속적으로 읽어나갈수 있는 형식이어서 구지 한페이지갖고 끙끙대는 일은 없겠더라구요. 그리고 조금 어려운 단어나 숙어들은 바로바로 그 페이지마다 수록해 놓고 있어서 사전을 찾아 헤매야 되는 번거로움도 덜게 되었구요. 학교 다닐때 그저 사전 찾다 뭐찾다 몇줄 해석하기가 정말 머리아픈 공부꺼리였는데.. 그리고 꼬옥 집고 넘어가야할 문법등에 관해서도 놓치지 않고 있어 읽어가는 재미에 공부 확실히 되었습니다. 바로 이런 형식으로 직독직해 되어있었습니다. 한문장 전체를 쓰고 해석을 따로 달아놓은 것이 아니라 바로 한단어 또는 짧은 한 문장 바로 아래에 해석되는 방법을 써놓고 있어 영어를 보면 바로 우리말로 풀이되는 해석이 연상되어 오히려 그렇게 몇번씩 반복해가며 읽어가는 것이 훨 도움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책 뒷부분엔 원문으로만 읽을수 있는 곳을 따로 마련해 두고 있어 앞에서 열심히 공부해본 것을 스스로 읽어가며 테스트 해볼수 있어 넘 좋았구요. CD를 겸하여 들을수 있어 효과 만점이었답니다.
아직 문법이나 단어실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겐 부담없이 책을 읽어갈수 있는 이 직독직해로 읽는 세계명작 시리즈를 정말 권해주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들에게도 부담없이 권해줄수 있는 책이 바로 이 동물농장 이었거든요. 원어로만 되있었다면 소리부터 질렀을텐데^^ 그래도 바로 바로 해석 따라주니까 흥미롭게 읽어나갈수가 있었거든요. 물론 아직은 해석에 더 많은 도움을 받고 읽어나가야 하는 수준이지만 몇번 읽고나면 원어만 봐도 해석이 떠오르는 넘 좋은 공부방법이 될것 같아요. 기회만 되면 다른 명작시리즈도 많이 많이 만나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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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동물 농장 동물농장 동화책으로 읽어봤지만 원서로 읽기에 도전하는 건 처음이었다. 한동안 영어를 손에서 놓고 있었더니 처음 도입 부분부터 버벅거린다. 이런... 지금 부터라도 조금씩 다시 시작해봐야겠다. CD를 들어가며 발음도 교정하고 듣는 귀도 확 열릴 수 있게 틈만 나면 틀어놓는다. 나와 울 아들은 놀면서도 편하게 자연스럽게 듣는편이다.
원서를 직독직해로 읽는 능력을 키우려면.. Step 1 영어 어순대로 이해하기
Chapter가 끝날 때마다 퀴즈가있다. 퀴즈는 4가지 파트 내용이해하기, 단어, 직독직해, 동시통역으로 구성 되어있다. 퀴즈를 풀고 있는데 학교 다닐때 생각이 난다. 매일 영어로 일기쓰기를 검사했던 선생님.. 그땐 정말 지겹고 힘들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좀 더 열심히 할껄... 이런 생각이 든다. 열심히 직독직해를 해서 책의 뒷부분에 있는 원서를 자신있게 읽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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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년 넘게 공부를 해도 영어앞에서라면 언제든 작아질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꽤 많다. 영어활자들 사이로 작은 한글 해석이 보인다. ^^ 도움도 받고... 일부러 영어사전을 옆에 두고 뒤적이며 보고 있는데, 단어와 때아닌 공부라고 옆에서 식구들이 좀 놀려도 이런 재미를 놓을 수는 없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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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렝귀지북스’의 직독직해로 읽는 시리즈 14권 <동물농장>이 출간되었다. 늘 아이공부하는 곁에서 나도 같이 영어 공부한답시고 조금씩 따라해보지만 여간 도움이 되는게 아니다. 옛적 한줄 읽고 다시 사전 뒤저가며 해석하려던 버릇이 자꾸 나와 ’아차’싶었다가도 딸아이 말처럼 "굳이 해석을 하려 들지 말고 그냥 읽으세요, 잘모는 단어는 토를 보면 도움이 될거예요."라는 말이 맞는거 같다.
▲▼본문에 설명된 부분들은 대부분 수능수준의 어휘에 속하며,문법,숙어표현, 회화표현등을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독학으로 공부하는데 어려움이 없다.
▲▼원어민 성우가 녹음한 CD가 교재에 들어 있어서 직독직해로 해설해놓은 작품에는 ’대화체’ 표현이 많이 들어 있어서 회화에 필요한 많은 표현들을 익힐수 있다.
▲각 단락이 끝나날때마다 나오는 미니테스트-총 10개의 퀴즈로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고 본문에 나온 문장을 통해 동시통역 연습과 입으로 영작하는 연습에 도움이 된다.
▲최종적으로 원서로 읽는 [동물농장] 읽는 재미는 원어민 수준으로 읽기가 가능할때까지 반복하다보면 절로 문장까지 외워진다.
영어학원이며 학습지, 영어문화원이며 영어학습의 메카라는곳은 다 찾아다녀보았으나, 여전히 영어공부에 만족치 못한 학생들이라면 직독직해로 영어공부를 접근시켜 해보라 권하고 싶다. 혼자서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터득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원어민의 발음을 따라 읽다보면 모국어 수준으로 읽기속도도 높일수 있고 또 원서를 외우다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모르는 사이에 부쩍 향상되어 있을것이다.
[직독직해로 읽는 세게명작시리즈]는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힘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어주어 기쁘다. 여러분들도 자기 자신에 맞는 각자의 영어공부 비법을 찾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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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독직해로 읽는 동물농장 조지 오웰 원작 이현구 박기윤 역주 랭귀지 북스
표지의 심플함이 돋보입니다. 얇은 표지에 가벼운 재질의 책, 두껍지만 가벼운 책. 또다시 만나게 되어서 반갑다. 전에 직독 직해 시리즈 중에 8권인 안네의 일기를 읽고서 맘에 들어서 다시 손길을 뻐친 책입니다.
저자소개, 작품소개, 직독 직해 가이드.읽기 가이드 , 퀴즈 가이드 순으로 나온다. 아주 착실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본문을 읽기 전에 읽으면 내용을 보는데 100%의 효과가 나온다. 특히 내용을 잘 모를 경우에는 동물농장의 작품소개를 살짝읽고 들어간다면 더 빠른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씨디가 첨부되어 있으니 읽는 것이 힘들다면 들으면서 한장한장 확인하여 읽으면 더 좋다.
퀴즈는 덤이다. 내용을 이해했다면 아니면 아직 좀 미숙하다면 풀어보면서 한단계 업 하라. 밑부분에 작은 영어 사전. 밑부분에 key expression! 참조. 기본적이 영어가 된다면 따로 전자사전이 필요없는 책이다.
우리집 아이는 이 책을 받고서는 동물농장은 첨 들어본 책인데 하면서 더 호기심에 들어다 본다. 아무래도 기본적인 사전지식이 필요할거 같아서 얇은 동화책을 먼저 권해 주었다. 내용 읽기가 더 쉽다고 한다. 나만의 팁이다. 너무 모르는 내용은 호기심일 일수 있지만 도리어 거부감을 줄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이런 방법을 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