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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발전소 태능 선수촌을 읽은후 아이가 무척이나 기다리던 책이 도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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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는 꿈꾸고 희망하면서 줄기차게 노력하면 ,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는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이나 청소년들에게 장래 미래에 대한 직업과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만든 시리즈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직업들은 우리 사회에 실재로 존재하는 직업에 관해 이야기한다. [어린이 꿈 발전소 - 공항]편은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낯설어하ㅣ면서도 재미있게 보던 책이다. 공항과 관계되면 일단을 비행기를 떠올리며 비행기를 지위하는 조종사와 스튜어디스라 알고 있는 비행 승무원을를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많은 직업들과 공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일들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항공 교통 관제사나 항공정비사들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영종도에 있는 인천 국제 공항만 하더라도 어마어마한 크기와 규모를 자랑한다. 이렇듯 복잡하면서도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공항의 이모저모를 볼 수 있어 너무나 유익한 책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일터에서 자기의 자리에서 성실히 일함으로써 여행객들은 편안히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비단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냥 공항을 이용할 때는 몰랐던 것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들여다보는 것 아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조금은 낯설고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운 직업들이 소개되어 지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많은 배경지식을 준 책이라 평하고 싶다. 그리고 이 책에는 우리 아이가 궁금해 하는 여러가지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어 만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도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초등 교과서와 연계한 교육 도서 시리즈라는 것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며 책속에 연계된 교과를 표기해 주는 친절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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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 공항 : 공항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주마~~ * 저 : 신승희 * 그림 : 정종석 * 출판사 : 국일아이 잘생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왔던 영화 '캐치미 이프 유캔'. 거기서 주인공이 기장 역할도 했었지요. 그 때 그 제복 입은 모습.. 정말 최강이었죠. 그 영화에서도 인기가 정말 많았던 직업이었고 주변에 스튜어디스들도 멋졌구요. 그 영화 보면서 '이야.. 기장이란 직업도 매력적이구나' 했었드랬죠. 뭐든 쉬운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직업이라는게 얼마나 메리트가 있나요. 커다란 비행기를 몰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이들... 하늘을 날때는 온전히 그들에게 우리는 생명을 맡기고 있는 것이니까요. 이들이 일하는 공항, 이 책에서는 공항에 관한 모든 것을 담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은 누가 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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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비행기와 공항이 아주 멀리 있는 곳처럼 느껴지는 장소는 아닙니다. 예전엔 비행기 타봤다는 말이 참으로 자랑거리가 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방학이 되면 국내 뿐 아니라 해외로까지 휴가를 가는 가족들이 많아지면서 요즘 아이들에게 공항은 어쩌면 익숙한 곳이 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공항에는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을까요? 우선 떠오르는 직업은 스튜어디스와 비행기 조종사네요. 하지만 이들은 비행하는 동안 승객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시는 분들이고 그 외에도 공항에는 참으로 많은 분들이 일하고 계시겠죠. "어린 꿈발전소" 시리즈의 <공항편>은 그 외에도 공항에서 일하시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선, 승객으로서 어떤 과정을 거쳐 비행기를 탈 수 있는지 알아야겠죠? 그리고 그 과정을 거쳐가며 만나는 모든 분들에 대해 알 수 있어요.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의 이동은 여러가지 위험 요소들로 인해 그렇게 간단하지가 않습니다. 여러 절차를 거쳐 위험 요소를 걸러내는 거죠.
다소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니 귀찮다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우리의 안전을 위한 절차이니 알아두면 좋겠죠? 또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있어요. 공항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분들은 아니지만 비행기의 안전한 이착륙과 시스템을 조정하는 분들이죠. 바로 관제탑에서 일하시는 항공 교통 관제사 분들이 있어요. 그 외에도 수하물을 담당하거나 비행기를 점검하는 정비원, 검역, 관세, 출입국을 관리하는 관리 공무원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공항을 돌아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 구성도 좋지만 "어린이 꿈발전소"의 보석은 아마도 이 페이지 중간중간 위치한 여러 보너스 코너인 것 같아요. 꼭 생각해 볼 거리, 좀 더 상세한 정보들, 내 꿈을 구체화 시키기 위한 마인드맵 등 다양한 지식들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어떤 직업을 콕 집어 이걸 하겠다..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어떤 장소가 좋아 꼭 그곳에서 일하겠다는 아이들도 있죠. 장소가 좋은 아이들에게 "어린이 꿈발전소"는 더할 수없이 좋은 멘토가 되어줄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기란 쉽지가 않죠. 일단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게 되면 좀 더 구체화되고 눈에 보이는 꿈을 갖게 되면서 더욱 노력할 수 있게 될 거에요. 또 이런 직업이라고 정해놓은 아이들에게도 겉으로 보이는 면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해주죠. "꿈"이란 좀 더 확실하고 분명하게 꿀수록 이룰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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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마지막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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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공항>은 꿈꾸고 희망하면서 줄기차게 노력하면,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 놓는 학습만화다. 장차 어른이 돼서 무엇을 하면 좋을까? 어린이들은 즐거운 상상을 하며 살아간다. 이 책은 공항이라는 곳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미래에 비행기 조종사, 비행 승무원, 항공 교통 관제사, 항공 정비사 등을 꿈꾸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꿈을 보여주는 책이다. 만화라는 매체는 책 읽기를 싫어하고, 독서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쉽게 책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비록 저학년 아이들이라 할지라도 만화는 아이들에게 꿈과 즐거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만화라는 그릇에 공항이라는 내용을 담아 미래의 멋진 꿈을 상상하게 만들었다. <어린이 꿈발전소-공항>은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공항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을 만화로 엮어서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누구인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비행기 승무원을 흔히 스튜어디스라고 하는데, 남자는 스튜어드라고 한다. 조금 우습지만 안창남이라는 영혼이 등장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기 조종사인 안창남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최초로 비행기를 조종하였다. 출입국 관리소라는 곳이 나오는데 검역, 입국심사, 세관검사를 통해 해외에 가고, 국내에 들어오는 사람들을 확인하는 곳이다. 놀란 것은 우리나라에 15개의 공항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교통관제사는 항공관제탑에서 항공의 안전에 대한 의무와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응급환자들을 돌보기도 하고, 비행의 위급상태를 돕는 역할을 한다. 재미있는 것은 테러리스트들의 등장이다. 911테러가 비행기로 일어난 점을 통해서도 공항은 가장 테러에 주요 목표물이 되기 때문이다. 공항 경찰대의 신속한 투입과 진압을 통해 테러범을 잡는 것은 마치 영화의 장면을 연상케 한다. 공항은 해외의 문화를 첫 번째로 받아들이는 곳이요, 우리의 얼굴이다. 최근 우리나라의 인천공항은 서비스 분야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미래 사회는 더욱 가까운 지구촌이 되기에 우리나라의 문화, 무역이 공항에서 시작한다해도 틀리지 않는다. <어린이 꿈발전소-공항>는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꿈을 더 널리 펴서 세계로 나가도록 돕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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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꿈꿀 수 있지만 누구나 꿈을 이루는 것은 아니란다...
초등학교 2학년 딸과 꿈에 대해 얘기해 본 적이 있어요. "수영아, 다음에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어릴적엔 "몰라"라는 답이 되돌아왔었고 요즘엔 "선생님~"이라고 답을 한답니다. 제가 공부방을 하고 있어 아이들 가르치는 모습을 보며 꿈을 키워나가나 봅니다^^
저도 이책을 받기전 딸아이와 세상에 많은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선생님, 의사, 과학자, 연예인, 변호사 등등 우리 주변에 흔한 직업들 몇몇개만이 입안에서 맴돌 뿐이였어요. 이렇게 직업에 대해 관심이 없는 줄은 저도 놀랐답니다.. 반성반성. 세상엔 참 많은 직업이 있다고 하는데 직접 그 직종에서 일하는 사람이 곁에 있지 않으면 너무나 낯설고 전혀 알지 못하는게 직업의 세계인 것 같아요.
꿈이 있는 사람이 목표도 있고 도전의식도 있다고 하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해서 며칠전 딸아이에게 꿈에 대한 책을 선물했었답니다. 엄마가 미리 읽어봐야하는데 딸아이에게만 건네주고는 엄만 딸아이가 책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만 살펴보았죠.ㅎㅎ 엄마, 나도 아프리카 여행가고 싶다~~ 엄마 세계여행은 어떻게 하는걸까??~~ 이제까지와는 다른 말들이 딸아이 입에서 나오는걸 보고 꿈을 강요하기보다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더 중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해 줄 뿐 아니라 꿈과 희망까지 심어주는 영양제와 같은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내용을 쏙쏙 섭취할 수 있는 재미난 만화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 별 다섯개^^
다양한 직업 중 <공항>편을 읽어보았는데 공항하면 승무원과 조종사.. 그리고 일하는 분들은 많지만 정확한 직업명칭과 어떤일들을 하는지는 아리송송..ㅋㅋ 딸아이와 저는 당분간 독서삼매경에 푸~~욱 빠져보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공항에 대해 좀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겠죠^^
"어린이 꿈발전소 - 공항편"
'공항'하면 어떤 직업이 떠오르나요?? 예쁜 승무원들, 멋진 비행기 조종사, 안내데스크에서 일하시는 분, 짐 운반하는분들, 그리고 비행기 정비사... 책을 읽기전 떠오르는 공항과 관계된 직업들이랍니다.
몇달전 할아버지 칠순기념으로 처음 공항을 가게된 수영이.. 비행기도 처음 타봤고, 하늘도 당근 처음 날아봤겠죠^^ 넓은공항에 들어서서 바로 비행기표를 받고, 공항 한켠에 전시된 그림들 감상도하고 매점에서 먹고 싶은 과자도 사먹고,, 지루한 비행기 탑승 시간을 기다리다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를 타서 자기 좌석을 찾아 앉은게 수영이의 첫 공항나들이 순서였죠~~~~
모두들 그렇게 하잖아요~~~ㅋㅋ 저역시도 공항하면 그냥 이런 시간들의 연속이지 일하는 분들을 유심히 살펴본 적도 궁금해 본적도 없었던 것 같아요. 꿈발전소를 미리 보고 공항에 갔었더라면 좀더 유심히 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자~~그런데 꿈발전소는 어떤 책일지... 정말 우리 아이에게 꿈과 희망과 직업에 대한 정보를 재밌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인지 무지무지 궁금하시다구요?? 제가 꼼꼼히 소개해드릴께요^^
공항에서 일하는 대표적인 직업들을 먼저 표지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비행기 조정사 비행 승무원 항공 교통 관제사 항공 정비사
책속으로 고고씽~~~~
책속 내용들 제목으로도 흥미진진하게 다가오네요..
하나. 공항에 있는 건 우리뿐만이 아니야 편에서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유령이 나타나는데요(흥미유발)~~ 유령에 정체는 바로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유령이랍니다^^
둘. 공항의 진짜 모습을 보여주세요 편에서는 직업에 대해 가장 많이 알 수 있는 부분이면서 비행기 수속에 대한 절차와 그 절차에서 각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분들의 직업에 대해 많은 정보를 주고 있답니다.
셋. 자연과 싸우는 사람들편에서는 관제사와 하늘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새떼들과 싸우는 사람들에 대한 재밌는 얘기를 들려준답니다. 그리고 최초의 여자 비행사도 소개하고 있어요. 세계의 공항에 대한 정보도 듬뿍 담았답니다.
넷. 밤에도 움직이는 공항의 비밀편에서는 무인출입국 심사대와 수하물에 대한 정보와 공항속 직업에 필요한 각종 자격도 알려주고 있어요.
다섯. 테러범들을 잡으로 고고씽에서는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내용을 신나게 엮어가는 이야기로 풀어가면서 아이들에게 다시한번 재미와 정보를 불어넣어준답니다.
여섯. 저 사람들이 범인이에요!편에서는 공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문제상황에서 발빠르게 대처해나가는 공항검찰대와 공항 폭탄 제거반들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답니다..
재미와 정보,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재밌고 유익한 꿈발전소... 그런데 책 속 곳곳에 또다른 재미가 숨어있는데....
첫째. 좀더 알고 가기... 만화로 풀어가는 스토리 외에 꼭 알아두면 좋을, 좀더 지식을 풍부하게 해줄수 있는 좀더 알고 가기 코너를 마련해 두었답니다!!
둘째. 상식 더하기... 공항에서 길을 잃어버렸을 때/ 안내 데스크/ 인천국제공항 운영현황 등등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정보나 우리가 알지 못한 여러가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도표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셋째. 가상인터뷰... <하늘을 나는 꿈에 도전한 라이트 형제~~> 라이트형제에 대한 정보를 인터뷰형식의 글을 통해 좀더 생생하고 재밌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답니다. 라이트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게 된 계기, 시행착오, 남기는 말등 위인전 못지 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넷째. 정보더하기... <사람과 물자, 문화가 교류하는 공항>+ <세계의 공항을 가다> 따로 정보더하기 편을 두어 공항의 여러가지 시설, 공항에서 이루어지는 일, 세계의 공항등에 대한 각종 정보를 사진, 그림의 형식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다섯째. 진로적성찾기...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인 만큼 우리아이에게 공항 속 직업 중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딸램 열심히 손으로 짚어가며 화살표를 따라가더니 친절한 미소로 승객들을 편안하게!!라는 승무원이 당첨~~~ 정말 승무원으로 꿈을 키워볼까요^^
여섯째. 공항에서 일하기... 요즘 직업을 얻을려면 관련된 자격증은 필수죠~~ 그런만큼 공항 속 직업들도 나름의 자격증이 필요하답니다. 조종사와 관제사, 승무원, 정비원 등 직업에 꼭꼭 필요한 자격증 정보를 주어 우리 아이들이 직업을 위해 좀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자격증은 꼬~~옥 필요해!!
일곱째. 생각해보기... 논란 속 문제 <공항의 전신 검색기는 꼭 필요한 걸까?>라는 주제로 찬성과 반대 의견을 제시하면서 토론할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전신검색기를 통해 테러를 막을 수 있으니 찬성하는 편과 사생활 침해이므로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반대편... 어느쪽이 옳을까요?? 아이와 책을 읽으며 상식도 키워가고 생각도 펼쳐볼 수 있는 넘넘 매력적인 코너죠~~~ 여덟째. 꿈 지도 그리기... 책을 통해 알게된 여러가지 직업 중 관심있는 직업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구체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할일, 장기적으로 할일 등을 적어보고 나에 미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꿈 지도 그리기 코너 좀더 구체적으로 꿈에 접근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꺼에요!!
에공, 어찌나 소개할 점들이 많은지... 정말 아이에게 꼬~~옥 읽혀주고 싶은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에게 그냥 심심해서, 또는 다그치듯 "넌 커서 뭐가 될래??"라고 말하기 전에 아이와 꿈에 대해 얘기해보고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후 "어떤 일을 하면 즐거울 것 같아?"라고 묻는 건 큰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막연히 떠난 공항 속 직업 여행에서 정말 많은 정보와 아이의 꿈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는 값진 시간이였답니다!! 울 딸은 어떤 꿈을 꾸게 되었을까요?? "꿈발전소"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좀더 꿈을 구체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해주는 책!! 이라 소개하고 싶어요^^ 그저 막연하게만 느꼈던 직업들이 확실한 그림이 되어 앞에 떡하니 놓여진 기분. 힘든일도 있고 보람된 일도 있겠지만 하나의 직업으로서 어떤일들을 하는지 확실하게 알게된 시간이였답니다.
꿈발전소를 읽고 마지막에 '너에 꿈을 그려봐'코너를 이용해 울딸램 얼마나 <공항편>을 재밌고 유익하게 읽었나 한번 적어보았답니다.
아무래도 여자아이다보니 비행기승무원에 많은 관심이 갔나봅니다. 승무원이 하는일, 그리고 승무원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장기적으로해야할 일들 그리고 승무원이 되기 위한 자격요건 등등 승무원에 대한 정보를 우선 기록하고 마지막으로 승무원이 된 나의 모습을 상상한 글을 적는걸로 마무리... 새로운 세계를 여행할 수 있고 많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승무원이란 직업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나봅니다^^
꿈발전소를 마치며 우리딸램에 꿈인 선생님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기록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막연하게 선생님이 꿈이야~~라고 말하는 것 보단 하나의 꿈 목록을 기록해보고 꿈을 위해 어떤일들을 해야하며 다음에 내 꿈을 이루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해본다면 꿈에 대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ㅋㅋ 아직은 초등학교 2학년이라 글솜씨가 뛰어나진 않답니다^^ 그래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면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딸의 꿈.. 멋진 선생님이 되서 아이들의 롤모델이 되고 싶다는 꿈.. 이 꿈을 키워주기 위해 오늘도 엄마는 최선을 다하렵니다!!~! 딸!! 아자아자 홧팅!! 엄마도 홧팅~~~
꿈발전소 - <공항편>을 마치며. . . 꿈이 뭘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된 여행.. 여러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 주위에 있는 수많은 직업들에 대해 생각해본 시간들. 공항이라는 작지만 큰 공간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을 알게됐고, 그들이 하는 구체적인 일들을 볼 수 있는 여행이였답니다. 꿈이 뭔지 묻기 전에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관심있는지 생각해보고 아이에게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비록 공항이란 책을 접했지만 좀 더 많은 직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꼭 한번 아이들과 읽어볼만한 책이랍니다!! 아이들 직업의식이 심어질 때쯤 위인전과 여러가지 직업에 대한 책 많이 읽히시죠^^ 저 또한 그 필요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꿈발전소로 좀 더 꿈에 대해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해줄 필요성이 있겠다 생각이 들었답니다. 공항편 외에 다른 이야기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아이와 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정말 값진 시간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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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처음 아이들이랑 비행기타고 나들이를 다녀왔다. 7살 울 아들, 비행기탄다고 마음은 들떴는데 막상 오르고 비행기가 출발하려고하니 엄마 팔을 꼭 붙잡는다. 하늘위로 올라가 내려다보이는 광경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창쪽으론 아예 고개조차 돌리지않으려해서 딸이랑 웃고 말았다. 그래도 딸아이는 비행기를 몇번씩타봐서 여유가 있고 7살 아들에게는 아직은 무서운 존재처럼 다가왔나보다.. 다음에 또 비행기 탈까? 물었더니, '엄마가 타자고하면 타야지' 그런다...ㅎㅎㅎ
어린이 꿈발전소 공항은 공항안에서 볼 수 있는 많은것들을 보여주고 있다. 심지어 우리나라 최초의 조종사들이 유령으로 등장하여 '웬 유령?' 하는 마음이였는데 공항의 다양한 것들을 이해하는데 감초같은 역학들을 해준것 같다. 우리나라 최초의 비행사 '안창남' , 그리고 여자비행사 '권기옥' 그리고 '박경원, 이정희' 또 다른 역사의 한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였다.
공항은 컵스카우트 단원들이 해외로 봉사를 가는데 말썽꾸러기 3명은 딴짓을 하느라고 비행기를 타지못한다. 말썽꾸러기 3명은, 도영,비찬,채윤!! 이들은 공항에 남겨지고 공항사 직원 김주연의 도움으로 공항 곳곳을 둘러보고 유령으로 등장하는 안창남과 함께 책을 보는 우리들에게 공항의 이모저모를 알려주고, 어떤일들을 하고 어떤 시설들이 있으며 우리나라에 공항이 얼마나 되는지... 나로서도 우리나라에 공항이 이렇게 많은지 .... 더군다나 아시아의 허브로 성장하는 공항이 우리나라 '인천공항'이라는것에 대해 자부심도 갖을 수 있는 시간이였다. ![]() 공항은 더 이상 단순하게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그런곳이 아니었다. 특히 인천공항은 세계 제일의 국제공항인 만큼 각 나라의 문화가 교류하고 사람과 물자들이 오고가는 관문이 되고 있어 인천공항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제일의 허브공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관심을 갖고 응원을 해야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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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를 쉽게 접하고자 국일아이의 역사문화발전소를 아이에게 읽혔었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분야별로 되어 있어 적극 추천해 주고 싶었는데, 또 그 뒤를 이어 어린이꿈발전소가 출간되었네요.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직업을 간접적이만 폭넓게 접할수 있게 되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좀 풀어주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우리아이들이 비행기만 보면 아주 난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좀더 구체적으로 접근해 갈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가 된거 같아 뿌듯합니다. ^^
자~ 어린이꿈발전소 책과 더불어 넘 귀여운 노트 한권도 같이 따라 왔네요. 저희집이 김포공항과 인천공항 중간에 위치하고 있어 특히 방학때 아이들과 견학을 간답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공항철도를 이용해서 가기때문에 아이들도 참 신나라 하지요. 첨부터 책장을 넘기면서 타이틀이 넘 맘에 들어 한장 남겨봅니다. 꿈을 찾아가는 어린이를 위한 길잡이... 우리도 어렸을때 꿈에 대한 질문을 참 많이 받았었지요. 요즘 애들도 물론이게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건 다 꿈이 별반 차이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냥 막연하게 꿈을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그런 막연한 꿈에 대한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이해시킬수 있는 점... 그리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 보면서 내가 선택할수 있다는 점... 내가 선택한 꿈에 대해 앞으로 구체적으로 다가갈수 있다는 점...
내 자녀의 미래가 궁금하시죠?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향해 가기위한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어린이꿈발전소 우리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고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들이 꿈을 선택함에 있어 더 훌륭한 지침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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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게되면 우리가 직접만나게 되는 사람은 스튜어디스가 전부이다 그리고 비행기 조정은 조정사가 하는것이니 이렇게 두 사람 말고도 공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일한다는 것을 우리 딸~~ 음 잘 몰랐을것이다
컵스카우트에서 단체로 해외봉사활동을 가게된 친구들~~ 첫관문인 출입국 관리소는 잘 통과했는데 화장실에서 조느라~~ 예쁜 스튜어디스 누나 따라다니느라~~ 비행기를 놓쳐 공항을 둘러보게된 친구들이 우리나라 옛조정사 안창남 조정사를 만나 (유령설정이 좀 웃겼다 ㅋㅋ) 공항 이곳저곳도 둘러보며 다양한 분야의 공항관련 직업도 만나가면서 테러범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방식이 재밌다 그 과정에서 항공정비에 관한일과 공항 폭발물제거하는 일도 살펴보고~ 테러범도 잡는 괘거를 이룬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공항내 비행기 운행스케줄을 조정하는 항공 교통관제사가 젤 중요하게 느껴진다 물론 항공정비가 기본으로 되있는 상태에서~^^
공항편이 반가운 이유는~ 정말 공항내 여러분야를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않고 끝까지 볼수 있게 만화로 잘 만들어져서이다 딸아이의 꿈이 바뀔때마다~~ 어린이 꿈 발전소를 통해 아이의 꿈을 미리미리 만나게 해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