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겨울방학생활 EBS 방송을 보고 있는데요, 두 주인공이 바로 오성과 한음이에요. 그래서 가볍게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를 보여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본문의 이야기 구성이나 글밥은 미취학 아이들도 가볍게 접할 수 있어 보이고요(쪽당 3줄~8줄 사이), 다 읽고나서 독후활동까지 생각한다면 초등 저학년도 가볍게 볼 수 있어 보입니다. 책 좋아하고 잘 읽는 초등 저학년이라면
1학년 겨울방학생활 EBS 방송을 보고 있는데요, 두 주인공이 바로 오성과 한음이에요. 그래서 가볍게 오성과 한음의 이야기를 보여주려고 구매했습니다. 본문의 이야기 구성이나 글밥은 미취학 아이들도 가볍게 접할 수 있어 보이고요(쪽당 3줄~8줄 사이), 다 읽고나서 독후활동까지 생각한다면 초등 저학년도 가볍게 볼 수 있어 보입니다. 책 좋아하고 잘 읽는 초등 저학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