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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예쁘고 아름다운성품태교동화~~~ 울둘째를위해 꾸준히읽고있답니다..*^^* 이책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로 나뉘어져있답니다.. 두번째희락~~~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것과 마시는것이아니요~ 오직 성령안에 있는의와 평강과희락이라~~ 희락은 성령의은혜로 누리고 기쁨과 행복이에요 희락의성품은 항상기뻐하고 감사하며만족을느께ㅕ요 좋은것과 아름다움을추구하는 창조하는일에힘쓰지요 무엇보다매사에 긍정적인마음이 풍성하답니다.
+ 위험에빠진나그네~~ 의이야기를 재밌게 담아냈네요~~^^ 대화를하면서읽는구정이라~울아들램과 함께 재밌게읽을수있었답니다..
성품태교동화는 전래~명작~탈무드 성경잉야기등등..골고루담겨져있답니다. 우리가알고있었던이야기지만..이렇게읽으니깐 또다른재미가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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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품 태교동화 우리 아가가 태어난지 이제 7개월이 되어갑니다. 아이가 태어나고나서 하루도 내 몸 편할날없이 얼마나 힘이 들던지.. 도와주는이 없이 혼자서 갓난아이 밥주고 귀저기갈아주고 목욕시키고 잠재우고 .. 다람쥐 챗바퀴돌듯 생활하다보니 어느덧 7개월이나 훌쩍 지나있습니다. 이제 아이키우는 것도 어느정도 요령이 생기고 아이도 많이 편해지고나니 이제는 아이의 감수성을위해 놀이를 해줘야 할것같은데.. 너무도 무지한 엄마는 아이의 눈을 맞출줄을 모릅니다 ㅜㅜ. 사실 아이를 가졌을때도 임신기간 내내 태교다운 태교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너무도 뜻하지 않게 찾아온 아이였기에 내마음 추스리기에도 힘들었고 주변상황을 정리하다보니 아이가 태어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를 볼때마다 더욱더 미안하고 짠한 마음은 어떻게 주체할수가 없습니다. 이제 7개월이나 되니 요즘은 한창 말을 배우려고 하는지 옹알이도 많이 심해지고 소리도 고래고래 지르는등 부쩍 자기 표현이 풍부해져가는데.. 이때 엄마가 수다스러워야 아이가 말도 빨리 트이고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아이랑 단 둘이만 있으면 무얼 얘기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또 내가 워낙 조용한 성격이기도 하여 하루종일 아무얘기도 안할때가 많습니다. 이런때 나에게 찾아온 성품 태교동화! 이책은 성경의 갈라디아서 5장22절에 기록되어져 있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가지고 이야기를 꾸미고 있고 또 한국의 전래동화 이솝이야기 등의 교훈적인 동화들을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는듯한 말투가 더욱더 친근하게 여겨집니다. 이제는 세상밖으로 나왔기에 나는 아기야 라는구절대신 우리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책을 읽어주는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이야기해주는것과같이 아이에게 들려주었습니다. 그리고 매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있는 기도는 나또한 기독교인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기도하는 법을 모르는 나에게 우리아가를 위한 기도를 잘 할수있게 도와주어 너무나도 유익했습니다. 엄마의 무지함으로 뱃속에서부터 제대로 사랑도 못받은 우리불쌍한 아가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책인 성품 태교동화! 이제부터라도 매일매일 이야기 하나씩 우리아가의 성품이 예수님을 닮아갈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들려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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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초등부 아이들에게 매주일마다 성품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다. 사실 성품이 그 사람의 전부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또 성품이 좋은 사람이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또한 높기 때문에, 요즘에 성품교육이 세상적인 표현으로 뜨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러던 참에 아예 태교도 성품을 중요시하게 생각해서 하라는 의미에서인지 "성품태교동화"가 출판되었다. 때마침 우리 막내가 태어날 때가 되어서, 태교는 아닐지라도, 태어난 후에라도 이 동화책을 읽어주게 되면, 성품이 좋아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보게 되었다. 성경의 갈라디아서 5장 22절에 기록되어 있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가지고 이야기를 꾸민 것이 참 유익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성경의 이야기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와 이솝우화에서도 발췌한 것 같기도 하고, 탈무드 이야기를 발췌하기도 했고, 명작이야기를 발췌하기도 해서, 생각이 기발하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다. 사실 성품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성경과 명작동화와 탈무드는 많이 사용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의 전래동화가 쓰일 수도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럽게 우리 조상들의 지혜에 놀라기도 했다. 이 책에 보면, 마치 엄마가, 아빠가 자기 자녀와 직접 대화하듯이 구어체로 적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거기에다가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게끔 되어 있고, 그러면서 엄마나 아빠가 대답해줌으로 인하여 태아가, 유아가 마치 대답을 하는 것과 같은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는 아이가 될 수도 있겠고, 이야기를 통해서 생각을 길러갈 수 있는 지침서도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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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그 가정의 기업이라.
의사로부터 임신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그 벅찬 가슴음 어떻게 말로 표현할까. 늦은 결혼이었기에 그 기쁨은 더 컸다. 내 몸속에 또 다른 생명이 자라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았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들이 내가 예비엄마라는 확신을 갖게했다. 예비엄마가 되었으니 이제부터 태교에 신경써야 하는데 뭐부터 하면 좋을까? 칼 비테부부는 임신 전부터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했다는데,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이제부터라도 태교에 신경써보리라 다짐에 이것저것 정보를 얻고 있었는데, 그 중 한가지가 태교동화였다. 엄마와 동일하게 느끼는 태아에게 따뜻한 스킨쉽과 다정한 말은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데 보이지 않는 태아와 대화한다는 것이 어색하고 낯설었다. 평소에 말수가 적은 편이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시중에 나와있는 태교동화책을 읽어줬는데 그 책에는 기도에 대한 내용이 없어 대신 성경책을 읽어주곤 했다. ’왜 성경에 관한 태교동화가 없을까?’라는 아쉬움이 많았다.자녀에 대한 축복기도는 남이 아닌 바로 부모가 가장 많이 해줘야하는데 말이다. 둘째 아이가 돌이 지나서 마난 <성품 태교동화>, 둘째는 첫째와 다르게 태교에 많이 신경을 못써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든다. 모든 부모가 그렇듯 나도 아이들이 성품좋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태교동화를 들려주려고 한다. 다행히 이 책은 성경, 탈무드, 명작, 전래 동화가 골고루 있고, 이야기에 앞서 아가에게 들려주는 한마디와 동화 그리고 아가를 위한 성품 태교 기도가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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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품을 갖춘 아이로 키우고 싶어요 ![]() ![]() ![]() <조화로운 성품을 갖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27편의 이야기> 성품을 가르치기 위한 아홉가지 주제 태아에게 좋은 성품을 가르치기를 소망하는 예비 엄마, 아빠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통해 태담을 나누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고민이 자리합니다. 어떤이야기가 태담에 좋을까? 마음에 망설임이 드는 이유는 우리가 어릴적 들은 태담에 대한 가르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좋은 성품과 관련해서 좋은 태담을 더해주고 싶은데 망설이는 예비 엄마, 아빠에게 <성품태교동화>는 좋은 선물이 되어주리라고 생각됩니다. <성품태교동화>는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열매 9가지를 토대로 성품태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각의 성품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라는 주제로 정리되어 전래이야기, 명작이야기, 성경이야기, 탈무드이야기가 주제에 맞게 세편씩 기록되어 있습니다. 좋은 성품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픈 마음이 함께 합니다. <성품태교동화>는 성경 이야기 뿐만이 아니라 전래이야기, 명작이야기, 탈무드 이야기등을 통해 친숙함과 다양함을 함께 고려하고 있습니다. 태담체로 쓰여진 글이기 때문에 예비 엄마,아빠가 따로 내용을 변경할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읽어주면 된다는 점도 좋습니다. 무엇 보다 예비아빠인 제가 마음에 쏙 든 점은 지문에 "엄마 아빠가 ~했어"와 같은 부분이 삽입된 점입니다. 태담은 꼭 엄마에게만 주어진 역할이 아닙니다. 예비 아빠들 또한 태담에서 좋은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으로 함께 나누는 태담을 위해 시대의 코드가 바야흘러 '좋은 성품'을 갖춘 인재라고 말할때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을 생각해봅니다. 어릴적 성품은 성장하면서 고착화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도 말합니다. 아이와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부모는 '좋은 성품'을 위한 영향력을 끼치고 교육할 책임이 있습니다. 아이를 다른 누군가의 손에 맡겨서 좋은 것들을 배우게 하고픈 마음은 알겠지만 유대인들 가정처럼 부모는 다른 어떠한 교사들보다 가장 훌륭한 교사이자 벗이 될수 있는 이들입니다. 우리가 배우지 못한 태담이라는 형태의 또 다른 교육을 사랑으로 나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부모의 마음을 배우며 하루하루를 아이와 아내를 위해서 섬기는 삶을 살아가는 예비아빠의 마음에 쏙든 <성품태교동화>를 보며 긍정의 메시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마음을 함께 전하는 아빠의 역할에 힘쓰는 하루를 보내고자 오늘 밤도 이야기책을 펼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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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에는 워낙 많은 일들이 있어서 태교... 거의 못했다.. 아니.. 상상을 할수도 없었다..
다른 맘들은 태교로 엄청 신경 쓰는데... 크리스천이라 그런지 몰라도... 혹..둘째가 생긴다면..꼭 이책으로 태교를 하고 싶다..ㅋㅋ 이 책은 성경속 성령 열매 9가지, 태담과 태교 이야기 27가지로 생명의 언어가 가득 담긴 입체말 태담 동화책이다.
성경, 탈무드,명작, 전래동화 등.. 다양한 종류의 아름다운 태교동화
처음 이야기를 시작할때 씌여진 뱃속 아가에게 하는 말.. 한가지 동화가 끝날때마다 아가를 위한 기도글도 있다. ![]() 동화 태교...꼭 필요해요...를 보며..딸에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그래서 앞으로 더 좋은 , 더 사랑 많이 해주는 엄마가 되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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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에 태교라는 것을 믿지 않은 사람 중 1인이다.. 태교라는 게 어딨어... 태교랍시고 열심히 무언가 만들고... 클래식을 듣고 유난스럽게 구는 엄마들을 보면서 천하에 별스럽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내가 아무런 태교 없이 아이를 낳고... 나름 조심할거 조심하며.. 태교를 열심히 한 내 동생이 아이를 낳고.. 난 뒤 너무 너무 다른 성품을 가진 두 아이를 보면서 우리 가족은 보란듯이 나에게 이래도 태교가 없다고 말할거냐고 말을 하고 나 역시... 엄마의 마음가짐과 태교과 뱃속에 태아에게 정말 영향력을 끼침을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게 되었다.
그 후 나는 또 둘째를 낳아서 키우고 있고 둘째동생은 이제 둘째를 뱃속에 품고 있다. 그런 동생을 위해서 선물로 선택한 책이다.
몸이 좋지 않아서 정상적인 출산이 가능할지 의심스러운 와중에도 늘 긍정의 끈을 놓지 않고... 그 엄청난 통증을 참아가면서 큰 아이와 뱃속에 아기까지 잘 돌보고 있는 것 보면.. 수족이 다 멀쩡한 내가 왜 늘 하루하루에 불만투성이로 살아야하는지 내 스스로가 부끄러울 따름이다. 우리는 무교다.. 하지만 그 어떤 종교에 대해서도 비난하거나 배척하진 않는다. 단지.. 온 맘으로 믿지 않을뿐이다. 그러기에 좋은 것들은 비교적 취하는 편이다. 이 책은 성경을 밑거름으로 하고 있다. 그렇다고 종교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큰 거부감을 주진 않는다. 다 옳은 말이 그릇됨이 없기에... 읽는 내내 일반인도 맘이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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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가 한편씩 나오고... 그 동화끝에 아기를 위한 성품 태교 기도가 담겨져있다. 물론 은혜로운 하나님으로 시작해서 아멘으로 끝낮만.. 그안에 내용은 뱃속에 아기를 품고 있는 엄마라면 누구나 원하는 글귀들이 아닐까...싶다..
이 책은 고스란히 뱃속에 아기를 품고 있는 내동생에게 선물해주고자 한다. 그녀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며... 성품좋은 아이가 세상구경하기를 기원하며..
기쁨의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기쁨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가정이 되기르 소망합니다. 항상 웃음이 넘치는 가정되게 하시고 서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정이 되도록 도와주세요 ---45페이지----
우리 아기가 화목한 울타리 안에 거하기를 원합니다. 화목을 전파하고,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사람으로 자라기를 소원합니다. ---81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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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적엔 그냥 그렇게 크는지만 알았다.한없이 주는 사랑에 그렇게 받으며 크면 되는지 알았다.이제는 너무 커버린 탓에 그렇게 알고 지내고 싶어도 그렇지 못한 내 순수성에 고개를 떨굴 뿐이다.어린 나를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마다 하지 아니하고 아낌없이 쏟아붓던 정성을 알아서 버릴까.그런 이유에서 되도록이면 내 자녀에게 있어 부모라는 이름으로 의무가 아닌 올곧이 내보여 주고 뜻하는대로 품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하고 생각을 내려놓은 적은 없었던 듯 하다.하여 뭐든 아이가 원하는 그것에 초점을 맞추어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하는 부모이기를 희망해 온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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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의 물질만능주의,개인주의가 만연한 이때에 진정 우리 아이들이 흔들리지 않는 올바른 가치관을 갖는 인성교육의 필요성은 그야말로 필요 이상의 시대에 도래한게다.이때 긍정의 메시지로 굳게 닫혀 있을 마음의 문을 살며시 열어주는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으로 뒤덮힌 한 권의 책을 만났다.'성품 태교동화'는 성경 속 성령의 열매 9가지,태담 태교 이야기 27가지를 생명의 언어가 가득 담긴 입말체 태담동화이다.이러한 모든 것을 골고루 갖춘 우리 아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로 부모가 되는 엄마,아빠에게 무한한 행복감을 선사해 준다.또한 저자가 동화 태교를 함으로서 아이에게 미치는 좋은 영향과 태교 동화책을 선별해 놓고 있어 산모라면 눈여겨 보고 틈틈이 자주 읽으면 좋을 듯 싶다.
자칫 종교적인 색채를 띄고 있는 것에 대한 색안경은 잠시 벗고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의 마음만을 갖고 본다면 더한 축복 된 만남의 장이 될 듯 싶다.내가 사랑하는 아기를 만날 수 있는 설레임과 기쁨 속에서 아기와 주고 받는 대화를 떠올려 보며 읽는다면 그 이상의 태담 태교는 없을 듯 하다.사랑의 표현을 담아 아기와 눈을 맞추고 가슴에서 가슴으로 이어지는 호흡을 함께 하고 숨 고르기 또한 빠르지도 느리지도 아니학 맞춰 가면서 이내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벅찬 감동으로 아기를 부르고 사랑을 고백하는 이야기 속에서 마침내 뜻하고자 혹은 이루고자 하는 기도에 응답할게다.단,늦더라도 그 기도는 이미 이루어진 것이나 다를 바 없다.
나는 크리스찬이다.그렇다하여 내 신앙의 틀이 단단하거나 신앙의 깊이가 깊지는 못하다.그러나 성경 읽기와 기도는 늘 내 생활의 일부가 되어온지 이미 오래다.그런 틈틈이 내 자신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기독인으로서 가져야 할 그 중요한 성품에 대해 다시금 생각케 하는 전환점을 준 듯 하다.물론 책에서도 언급했지만 그 중요한 성품이라 함은 성실함과 마음,자기훈련,사랑,섬기는 마음,용기,믿음,기쁨으로 나뉘어 이야기는 열매를 맺는다.그렇다.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성품이 자녀의 인생을 좌우한다는 지론이다.내가 간구하는 것은 조그만것이어도 주께서는 최상급의 은혜를 주신다 믿는다.하여 내 믿음이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을 통해 믿는바를 현실로 창조해 낼 그 길을 열어준게다.
사랑의 주님
가족이 땀 흘려 일하고,그 대가에 감사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방법으로 살며,얻어지는 것을 나눌 줄 아는 가족이기를 원합니다. 욕심을 버리고,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아기에게도 그런 마음이 전달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마지막으로 저자의 동화 태교 이야기는 반드시 읽고 숙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예컨대 아기를 가진 임산부라면 너나 할 것 없이 태교를 하기 마련이다.근래에는 그 태교의 방법 또한 다양하다.허나 태교의 목적은 아기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상적이고 안정적인 태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인게다.더불어 자기 중심적인 이기심(利己心)이 아닌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는 예수님의 이타심(利他心)을 심어주는 것이다라고 정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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