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클릭Click' 하라!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클릭Click' 하라!" 내용보기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클릭Click' 하라!      이 책은 클릭Click을 이야기한 책이다. 컴퓨터 마우스를 딸깍거리는 그런 ‘클릭’말고, 영어 사전의 세 번째 해석에 있는 ‘즉각 좋아하게 되다, 매력을 느끼다’에 대해 말한 책이다.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시쳇말로 하자면 ‘첫 눈에 반하다’, ‘훅~갔다’, ‘뿅가다’ 정도 될텐데 매우 충동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이 단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클릭Click' 하라!" 내용보기

끌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클릭Click' 하라!

 

   이 책은 클릭Click을 이야기한 책이다. 컴퓨터 마우스를 딸깍거리는 그런 ‘클릭’말고, 영어 사전의 세 번째 해석에 있는 ‘즉각 좋아하게 되다, 매력을 느끼다’에 대해 말한 책이다. 뭐, 한마디로 말하자면 시쳇말로 하자면 ‘첫 눈에 반하다’, ‘훅~갔다’, ‘뿅가다’ 정도 될텐데 매우 충동적인 감정으로 여겨지는 이 단어를 굳이 책으로까지 설명할 가치가 있을까 혹자는 되묻고 싶을 것이다. 그래서 챙겨둔 미국에서의 조사 결과가 있다.

 

   ‘아주 친한 친구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사람들의 대답은 평균적으로 ‘세 명’이라고 대답했다(당신은 몇 명인가?). 이 숫자는 꽤 오랫동안 변화가 없었는데, 소셜네트워크의 붐이 일어나던 그 시기 이 숫자에 큰 변화가 있었다고 한다. 요즘의 사람들은 과연 몇 명의 사람들을 아주 친한 친구로 꼽고 있을까? 1명? 10명? 7명? 정답은 0이다. 선팔, 맞팔(follow) 해서 팔로워는 수만 명이면서 절친한 친구 한 명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세상이 요즘이다.

 

   말이 나온 김에 독자 여러분께 물어보자. 마지막으로 ‘첫 눈에 반한 사람을 만난 때’가 언제인가? 아니, 아니... 드라마에서 남녀주인공 보고 반하는 그런 ‘모니터릭 러브‘(?) 말고, 실제로 말이다. 1~2년 정도? 5년? 그런 적이 있기는 했나?

   경험해 봤다면 알겠지만, 첫 눈에 반해 ‘훅~ 가는’ 순간은 정말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짜릿하다(유감스럽지만 나는 경험해 봤다). 이런 경험은 같은 반 친구들과 몇 개월 동안 서서히 친해지는 것과는 다르다. 번개처럼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남녀가 서로 한눈에 반하는 경우, ‘큐피트의 화살을 맞았다’고 말하는 이유도 그 때문일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렇게 한눈에 반하는 경우가 이성간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동성일지라도 몇 번의 대화로 ‘코드가 맞는 사람’이란 걸 느낀다면 이때도 한눈에 반한 것, 즉 클릭Click한 것이다. 운이 좋게도 이렇게 코드가 맞는 사람과 한 팀이 되면 무서울 것이 없다. 컴퓨터 게임을 해도, 농구 경기를 해도 백전백승이다. 나와 ‘죽이 맞는’ 이런 사람 열 명과 함께 회사를 차린다면 상장회사 만드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만 같은데, 현실은 그리 녹록치 못해 그런 늠 한 놈만 있어도 해피 하겠다 싶을 정도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좋은 관계의 비밀은 사람이나 만남의 횟수가 아니라 클릭Click의 경험에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사람에게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클릭Click의 관계는 노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에이 설마“라고?

 

   저자들이 다름 아닌 인간의 흔들리는 마음을 파헤쳐서 판단에 대한 스스로의 통찰력을 업그레이드해 현명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준 베스트셀러 <스웨이Sway>를 쓴 오리 브래드먼, 톰 브래프먼 형제인데? ‘첫눈에 훅~‘가고 싶다면 마저 읽고 볼 일이다. 유익함은 둘째치고 재미가 만빵이니까.

 

 

 

 

  앞서 말한 것처럼 이 책의 저자는 <스웨이Sway>를 쓴 저자들, 그래서 전작과 마찬가지로 사회심리학과 경영학을 동원해 ‘클릭Click‘ 이라는 인간관계의 메커니즘을 들여다봤다. ‘마법과 같은 특별한 순간’ 클릭은 행복한, 힘이 나는, 짜릿한, 특별한 이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있다. 저자들은 클릭의 순간은 마치 남녀 간의 사랑에서 느끼는 감정 때와 마찬가지로 도파민 분비가 활발해져서 우리가 사랑을 느낄 때와 같은 강렬한 행복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클릭의 경험은 관계의 지속성을 보장한다. 네덜란드의 심리학자 바렐츠 부부의 연구에 의하면 천 쌍의 부부에 대한 전화조사 결과, 첫눈에 반해 결혼한 커플, 즉 클릭으로 끌린 커플일수록 결혼 후 25년이 지나도 짜릿함을 유지하고 있을 확률이 높았다. 세월이 흐른 후에도 클릭의 순간을 떠올리면 그때의 감정의 그대로 되살아난다는 것이다.

 

   이러한 클릭의 경험은 동성 간에도 존재한다고 앞서 말했다. 그리고 동료들 사이에서 클릭이 존재한다면 업무적인 성과에 큰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와 폴 앨런과 같이 공동으로 창업한 이들의 관계라면 일반 동료들보다 클릭이 존재했을 확률은 더욱 높았을 것이다.

 

   “긍정적인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서로에게서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다. 서로를 다정하고 친절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관계가 가까워지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더욱 개방적이고 창조적으로 변하고, 또한 자아의 범위를 더욱 넓히게 된다. 이것이 바로 클릭의 진정한 매력이다. 클릭의 순간, 우리는 상대방과 더욱 가까워지는 것은 물론, 우리 자신과 상대방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 54쪽

 

   하지만 가만히 우리 직장을 살펴보면 클릭의 순간을 억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사내커플은 허용되지 않고, 각별히 친한 사람들은 절대 같은 부서에 배치하지 않는다. 또한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 역시 마찬가지다. 전화 대신에 이메일을 쓰고, 출장 대신에 화상회의를 활용한다.

   사람들과 직접 대면하는 시간을 줄이고, 본연의 업무에 더욱 집중할 것을 강요받는다. 즉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들고, 동시에 ‘클릭’의 가능성 역시 낮아진다. 저자는 정서적으로 부딪히기를 장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생산적이라는 사실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 증명하고 있다. 감성적인 유대관계가 먼저 형성되지 않으면 긴밀한 조직이 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영국의 심리학자 머니건과 콘론은 잘나간느 4중주단과 인기없는 4중주단을 만드는 차이는 클릭의 경험에 있다고 말했다. 클릭의 순간을 경험한 적이 있는 4중주단일수록 많은 음반을 발매하고 콘서트의 티켓 가격도 높았다. 팀원끼리 신뢰를 공유하고 있기에 연주 방식을 토론할 때 서로의 의견을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의견충돌을 감수하고서라도 합의점을 끝까지 찾아내기에 항상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팀원끼리 클릭하지 못한 현악4중주단은 연주 방식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때 예의바르게 토론하지만, 결론에는 이르지 못한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마법과 같은 상태 그리고 신속한 친밀감을 주는 ‘클릭의 순간’은 그런 사람을 ‘운 좋게‘ 만나야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노력으로 누구와도 클릭의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하기는 클릭!이 우리의 팔자에 달렸다면 누가 이 책을 읽겠는가?). 그렇다면, 클릭의 순간을 만들어내는 요인들, 즉 클릭촉진제click accelerator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취약성(vulnerability)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상대방에게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약점을 그대로 노출할 때, 상대방에게 더 많은 신뢰감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으로부터도 더 개방적인 태도를 이끌어낼 수 있다. 미국의 빌 클린턴 대통령은 클릭촉진제 중 취약성의 법칙을 가장 잘 활용해 유권자의 마음에 클릭하여, 대통령에 연거푸 당선될 수 있었다.

 

근접성(proximity)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곳에 앉을수록, 그 사람과 가까워질 수 이쓴 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진다(기하급수적 매력 증가의 법칙). 의식적인 대화는 물론 무의식적인 수동적 접촉 역시 클릭의 확률을 높인다. 업무적인 결정을 내릴 때에도 근접성은 큰 영향을 미친다. 전화대신 얼굴을 보면서 대화를 나누고, 이메일 대신 출장을 간느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이끄러앤다. 또한 업무적인 모임에 참석했을 때, 멀찍이서 목례를 나누는 것보다는 먼저 다가가 악수를 하고 말을 건네는 것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

 

공감대(resonance)

  우리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존재와 연결되는 것 같은 이러한 순간을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몰입해야 하고, 상대에게 진정한 ‘존재감’의 느낌을 주어야 한다. 오디션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관객들과 하나가 되고, 환자에게 편안함과 믿음을 주는 일, 이 모두가 ‘클릭’으로 인해 공감대가 형성된 순간이다.

 

유사성(similarity)

  두 사람이 단지 이름 하나가 똑같다는 사실만으로 급속하게 가까워질 수 있다. 이름 이외에도 생일이나 아니면 들고 있는 책이 똑같은 것만으로도 매력 점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스턴미시건대학의 사회학과 시걸 교수는 경찰학교의 신입생들은 성이 같은 알파벳으로 시작할수록 더 친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공통점으로 인한 친밀함은 변하지 않는다.

 

단절된 공간(safe place)에서의 소속감

  사회적 환경이 구성원들의 행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구성원들을 하나로 묶고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도록 만드는 사회적인 환경은 클릭 촉진제의 핵심이 된다. 훈련소에서 생사고락을 함께 한 동기에 대한 연대감, 회식을 통해 상사나 조직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으면서 결속감을 공유한 회사동료 등이 그 예이다.

 

   이러한 클릭의 빈도는 자신의 한계와 장점을 바탕으로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사람일수록 높아진다. 자신의 태도와 표현이 그 상황에서 적절한지에 대해 대단히 민감한 사람, 그래서 자신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고 통제하려는 경향이 강한 사람을 셀프모니터링 지수가 높은 사람이라고 부른다. 그렇다고 해서 기계적으로 상대방의 기분에 맞추는 것은 아니다. 다만 상대방의 느낌과 태도를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이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는 것이다.

 

   이런 사람이 클릭 경험을 자주 한다. 감정과 태도를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상대에게 편안한 느낌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캠브리지대학의 킬더프 교수와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의 데이 교수가 MBA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 장기연구에서는 셀프모니터링 지수가 높을수록 조직의 중심에서 움직이고 스카우트 제의를 많이 받으며 연봉 수준도 높다고 했다.

 

  살펴본 바와 같이 첫눈에 반하는(혹은 반하게 하는) 클릭의 순간은 운명적인 사람을 만나야 경험하는 우연이 아니라 나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은 인상적이다. 한편 대인관계가 뛰어나고,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한, 한마디로 사람 좋은 사람은 가식적이거나, 아부하는 것이 아니라 셀프모니터링 지수가 높은 사람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평범함을 갖추지 못한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인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특히 인연을 팔자나 운명에 내맡기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이 동영상은 8월 9일 시사경제why? -

톡톡 비즈북 코너에서 방송된 내용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시사경제 Why>로 바로 갑니다.^^

 

 

시청한 후 홈페이지에 오셔서 <시청자 한마디>에 참신한 소감을 남겨주시면

소개했던 책을 선물로 드린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청자 한마디> 바로가기: 클릭!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11.08.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 신비의 순간.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 신비의 순간." 내용보기
여기 이 책에서 말하는 '클릭'이란 컴퓨터 마우스를 말함이 아니라 두 사람 또는 그 이상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속하고 강렬하게 일어나는 친밀감, 그리고 특별한 관계를 말하고 있다.  첫눈에 반한다. 라는 말도 이에 속한다. 남녀가 서로 한눈에 반하는 그 신비의 순간도 클릭의 순간이다. 이런 클릭의 순간은 사랑 뿐만이 아니라 우정, 그리고 사회관계에서도 적용된다. 그것이 긍정
"우리가 알아채지 못한 신비의 순간." 내용보기




여기 이 책에서 말하는 '클릭'이란 컴퓨터 마우스를 말함이 아니라 두 사람 또는 그 이상 사람과의 관계에서 신속하고 강렬하게 일어나는 친밀감, 그리고 특별한 관계를 말하고 있다.  첫눈에 반한다. 라는 말도 이에 속한다. 남녀가 서로 한눈에 반하는 그 신비의 순간도 클릭의 순간이다. 이런 클릭의 순간은 사랑 뿐만이 아니라 우정, 그리고 사회관계에서도 적용된다. 그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면야, 살아가면서 아주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 올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그 클릭의 순간이 어떻게 작용하며, 여러 사람에게 적용된 이야기들과  학자들이 실험한 결과를 토대로 이야기 해 나간 책이다.

 

저자 소개글에 보면 알수 있지만, 책의 저자는 두 형제가 쓴 책으로, 제목과 소개글만으로는 약간 지루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라고 지레짐작 할수 있겠는데, 개인적으로 전혀 지루한 부분은 없었던 것 같다. 한 개의 실험들 속에, 한 사람 한 사람분의 적용 글들을 집어넣어서 재밌게 잘 읽어 내려갔던 것 같다. 그리고 조금 신선했달까.

우리가 당연히 생각했던 그 순간들도 이렇게 실험을 하면서, 설명해 나갈수 있었다는 것에 사람은 정말 무궁하게 많은 것들에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도 했었던 것 같다.

 

클릭의 순간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는, 가령, 사랑하는 두 사람이 첫눈에 반하는 것처럼 우연에 의해 만들어지는 클릭의 순간도 있지만,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클릭의 순간을 창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연이 아니라 말이다. 동료와 클릭할 수 있다면 그것은 큰 축복이다. 그리고 그 클릭의 순간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가령 자신의 취약점을 드러내서 관계를 발전시킨다거나,  그 사람과 공통적인 부분을 찾아낸다거나. 뭐든지 노력의 순간은 빠지지 않는다. 그리고 클릭의 순간을 잘 불러 일으키는 사람으로 셀프모니터링이 높은 사람이라고 한다. 분위기에 따라 상황에 맞게 바뀔수 있는 사람을 말하는데, 카멜레온 같은 사람이라고 하면 되겠다. 나쁜 뜻이 아닌 좋은 뜻의 카멜레온 같은 사람.

 

클릭의 순간을 촉진시키는 요소들에 대한 클릭촉진제에 관한 설명과 클릭이 있고 없고에 따라 변하게 되는 일들을 재미있게 말하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 우리 나라의 우울증에  대한 글이 조금 들어 있었는데, 좋은 내용이 아니라서 조금 아쉬웠달까. 한국의 우울증이 점점 높아지고 그에 따른 자살비율에 관련된 내용이었다. 클릭의 순간. 나도 앞으로는 그 클릭의 순간을 점점 더 많이 만들어 나가야 되겠다.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것!!!!

 



 

t****6 2011.09.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릭
"클릭" 내용보기
클릭의 순간   첫눈에 반하는 사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통할 거 같은 사이,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말이 통하는 사이 등 이성간 혹은 동성간에 느끼는 그 순간을 클릭의 순간이라고 한다.   클릭의 순간은 시간의 길고 짧음에 상관없이 친밀감과 시너지효과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통하는 사이라고 한다.   운명적인 순간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다. 그래서 아무런 노력
"클릭" 내용보기

클릭의 순간

 

첫눈에 반하는 사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통할 거 같은 사이, 만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말이 통하는 사이 등 이성간 혹은 동성간에 느끼는 그 순간을 클릭의 순간이라고 한다.

 

클릭의 순간은 시간의 길고 짧음에 상관없이 친밀감과 시너지효과 그리고 설명할 수 없는 무언가가 통하는 사이라고 한다.

 

운명적인 순간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다. 그래서 아무런 노력없이 얻어걸리기만 기다릴 수도 있다. 하지만 클릭의 순간, 즉 친밀감과 시너지효과, 아무튼 무언가 통하는 사이가 되기 위해서는 노력 + 상황이 필요로 한다.

 

 

취약점, 근접성, 공감대, 유사성, 소속감 등이 필요하다.

 

서로가 가지는 단점, 비밀을 공유하여 특별한 사이가 되는 듯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비밀, 감당하기 어려운 단점은 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온라인, 메신져, 스마트폰 등의 발전으로 먼 거리에 떨어진 사람과도 연락을 하고 지낼 수 있다. 하지만 옛말에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라는 말이 있듯이 직접 눈을 마주치면서 만나고 적절한 스킨십도 매력을 기하급수적으로 높힌다고 한다.

 

클릭의 순간은 개인, 혼자서 느끼는 것이 아니라 둘 이상의 모임에서 나타난다. 둘이 모은 그 자리에서 공감대와 유사성을 가지면 서로의 매력을 높힐수 있다. 더불어 소속감까지 지니고 있으면 안정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만남은 한 번 만나서 끝나는 사이가 아니라 자주, 지속적으로 만나면 만날수록 더욱 끈끈한 사이가 된다. 아무리 좋았던 사이도 뜸해지면 멀어지듯이 자주 만나는 것이 서로 도움이 되는 클릭의 사이가 된다.

 

 

클릭의 순간 - 가슴이 찌릿한 긍정적인 순간을 생각해보면

첫사랑의 그녀를 만났던, 같이 지냈던 순간들이 제일 많이 생각이 난다. 지금은 과거의 순간만 생각난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앞으로 이런 클릭의 순간을 다시 한번 느껴보고 싶다. 그것이 이성간의 연애의 순간이든, 우정이든, 함께 일하는 파트너와 마음이 맞는 순간들을 맞이하고 싶다.

 

제일 먼저 할 것은 무엇일까? 한 번 생각해보고 행동하면 좋을 거 같다.

공감대, 취약점, 유사성, 근접성, 소속감.

 

 

 

 

 

 

 

 

 

k*****3 201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릭
"클릭" 내용보기
누군가와 처음 만남에도 마치 마법에 걸린것처럼 또는  시간이 멈춘것처럼 순간적으로 찡 하니 무언가 와 닿는 느낌을 받아본 기억이 있는가? 기억을 더듬어 가 보면 나도 오래전에 그런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 느낌이 사람을 만났을때도 물론 있을수 있겠지만 어떤 곳을 갔을때나 어떤 지역을 지날때 그런 느낌이 올때도 간혹 있었다. 순간적인 그런 느낌 그것이 과연 무엇인가
"클릭" 내용보기
누군가와 처음 만남에도 마치 마법에 걸린것처럼 또는  시간이 멈춘것처럼 순간적으로 찡 하니 무언가 와 닿는 느낌을 받아본 기억이 있는가? 기억을 더듬어 가 보면 나도 오래전에 그런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그런 느낌이 사람을 만났을때도 물론 있을수 있겠지만 어떤 곳을 갔을때나 어떤 지역을 지날때 그런 느낌이 올때도 간혹 있었다. 순간적인 그런 느낌 그것이 과연 무엇인가 생각해 보니 바로 클릭인것 같다. 클릭 하는 순간에 사람과 사람은 통하는 순간인 것이다. 우리는 흔히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만남의 기억을 오래도록 잊어버리지 못하고 마음속에 담아두게 되는데 어떤 느낌이길래 그렇게 오래도록 생생하게 기억을 하는것일까? 바로 클릭하는 순간이기에 절대 잊혀지지 않는 것이라 하겠다. 사람과 사람이 통한다는 그런 느낌이 클릭이라니 정말 낯설지만 왠지 그런것이 맞는것 같기도 하다 마법처럼 한 사람에게 집중하면서 올인하게 되는 순간의 기억들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분들도 물론 있겠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본 사람들은 아마 거의 경험자가 아닐까 싶다.

인간의 심리상태를 토대로 실험을 해 본 결과에서도 알수 있듯이 사람에게는 이런 클릭의 순간이 누구에게나 있는것 같다.
그리고 이런 느낌으로 만난 사람이 다른 느낌으로 만나서 살게 된 사람보다 더 오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힘이 있다는것도 알수가 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이끌리는 이 느낌으로 뭉쳐진 사람들끼리는 사랑하는 사람이든 아니면 업무를 함께 보는 관계든 모두 다 좋은 성과와결과를 가져올수가 있다.이런 느낌을 단지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우연히 발생하는건 절대 아니다 자신에게서 클릭의 순간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자신의 취약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드러내는 것이 그만큼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할수 있다.누군가와 빨리 친해지고 싶고 마음을 나누고 싶다면 자신의 단점을 과감히 드러낼 필요도 있는것이다. 그리고 같은 공감대 형성도 아주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같은 주제나 같이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있다면 더 말이 잘 통한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고 함께 있는 시간에도 절대 지루하지 않고 즐거울것이 당연하다 그래서 클릭의 순간은 우리 인간의 심리 상태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 되는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의 심리와 클릭의 순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누구나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수 있는 클릭의 순간을 가질수 있음도 알았다 그리고 나의 내면세계를 먼저 잘 파악한다면 분명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더 집중하고 잘 받아들여서 결국은 클릭의 순간을 더 잘 받아들일수 있다고 본다 이런 클릭의 순간이 업무에도 그리고 사랑하는 관계에서도 너무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일고 있기에 우리는 간과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지금 바로 내 주위의 사람들과 클릭한다면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들이 긍정적으로 펼쳐질것이다 가족끼리도 클릭하고 친구끼리 또는 회사에 직장동료간에도 클릭의 순간이 꼭 필요한것 같다 그렇게 생활하면 자신도 상대방도 함께 더 즐겁게 그리고 더 많은 시간들이 즐겁게 펼쳐지리라 본다.
s****2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책입니다.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책입니다." 내용보기
김필립 리뷰쓰다~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 때 전공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심리학 과목을 이수를 하였고, 졸업 후에는 인사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번의 일상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하고, 부딪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하루, 하루의 일상이 이렇다보니 어떨 때는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대체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책입니다." 내용보기
김필립 리뷰쓰다~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 때 전공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심리학 과목을 이수를 하였고, 졸업 후에는 인사부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매번의 일상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하고, 부딪히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의 일상이 이렇다보니 어떨 때는 마음이 잘 맞는 사람을 만나기도 하지만 어떨 때는 대체 왜 저러지? 라는 생각을 하게끔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두가 그렇겠지요?

여튼 그러한 일상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사람의 심리나 상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가지 많은 책들을 읽어보아도 사실 그렇게 가슴에 와 닿는 이야기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대부분의 심리나 상담에 관련된 책들은 학구적인 이야기들을 쏟아내기 바빴고, 또 이러한 내용의 책이 아니면 도무지 유치하기 짝이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대체 내가 왜 이 책을 샀나하고 푸념을 늘어놓기 일쑤였습니다.

물론 개중에는 괜찮은 책도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반인으로 심리학에 관심이 있고, 또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의 심리를 이해하고, 활용하기 위한 책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클릭 -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이란 책은 저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내용적인 면에서도 원론적인 내용을 일상생활에서의 실험을 통한 주제로 잘 설명이 되어 있고, 또 자칫하면 재미없고 딱딱하기 그지없는 책이 심리학 관련 책들인데 이 책의 경우 내용도 내용이지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대 지루하지 않고 짧게 짧게 주제를 잡아서 이야기 하고 있는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조금 도움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이 책을 꼭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참!!!  개인적으로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하드카피로 되어 있는 책을 좋아라 하는데 이 책이 또 하드카피로 제작이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너무나도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k*****8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릭(신속하게끌리고오래지속되는관계의비밀)
"클릭(신속하게끌리고오래지속되는관계의비밀)" 내용보기
책의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클릭"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띈다. 클릭이라고 하면 나도 그렇듯이 컴퓨터의 마우스를 떠올렸다. 하지만 영어문화권에서는 클릭이라는 단어가 "두 사람 사이에 신속하고 강렬하게 일어나는 특별한 관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 만났는데도 느낌이 편하고, 대화도 잘 통한다. 어색한 침묵이나 자존심 싸움도 없다. 이러한 순간을 바로 "클릭의 순
"클릭(신속하게끌리고오래지속되는관계의비밀)" 내용보기

책의 제목에서도 볼 수 있듯이 "클릭"이라는 단어가 눈에 확 띈다. 클릭이라고 하면 나도 그렇듯이 컴퓨터의 마우스를 떠올렸다. 하지만 영어문화권에서는 클릭이라는 단어가 "두 사람 사이에 신속하고 강렬하게 일어나는 특별한 관계"를 의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처음 만났는데도 느낌이 편하고, 대화도 잘 통한다. 어색한 침묵이나 자존심 싸움도 없다. 이러한 순간을 바로 "클릭의 순간"이다. 어떤사람, 혹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어떤 분위기와 순식간에 연결되는 특별한 순간을 말한다. 또한 마법 같은 상태나 신속한 친밀감이라고 저자는 표현한다.

클릭의 순간이 만들어지는 찰나에는 아주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고 한다. 클릭촉진제라고 표현을 하였는데 클릭촉진제로는 취약성과 근접성, 공감대, 유사성, 소속감이 있다고 한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약점 즉 취약한 부분은 드러내지 않는다. 그리고 보여주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하지만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인간관계의 깊이와 넓이를 보다 확대할 수 있다고 한다. 업무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도 조금더 관심을 기울리고 자신의 약점을 그대로 드러냄으로써 관계를 깊이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두사람 사이에서 공감대 형성과 회사나 종교집단과 같은 소속이 같아도 클릭의 상태는 오래 지속된다. 유사성은 장기적인 관계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고 한다. 상대방과 성향이 비슷하고 이러한 성향은 본능적이면서 대단히 강력하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 공통점도 충분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가령 특정 야구팀의 열성팬끼리는 쉽게 친해진다. 같은 팀을 응원하는 것만으로도 급속한 친밀감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그룹을 가르켜 인그룹이라고 표현했다. (in-group)인그룹의 일원으로 상대방을 자기의 일원으로 바라보게 되면 독특한 특성을 함께 공유하는 집단을 말한다. 그리고 인그룹끼리는 서로 기꺼이 베푼다고 한다. 책에서는 실험한 사례를 통해서 인그룹에게는 서로 마음을 열고 베푸는지를 알려준다.

클릭을 통해서 상대방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를 잘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한다. 스스로를 잘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과도 잘 통하는 법이다. 스스로를 셀프모니터링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배려하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다면 신속하게 가까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고 방법을 말해준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사람과의 관계, 인맥관리등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여태껏 나의 단점, 즉 취약성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 것 같다. 나의 인간관계를 보다 개선하고 발전하기 위해서 "클릭"하는 방법과 중요한 점을 깨달게 되고 배운 것 같아서 아주 좋았다.  

y******2 201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클릭
"[서평] 클릭" 내용보기
소통을 알려주는 책!!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는 좋은 책입니다. 소통을 알려주는 책!!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는 좋은 책입니다.
"[서평] 클릭" 내용보기

소통을 알려주는 책!!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는 좋은 책입니다.













소통을 알려주는 책!!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는 좋은 책입니다.


j******x 201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릭
"클릭" 내용보기
책 제목이 클릭인데 처음에는 책 내용과는 좀 매치가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우스를 누를때 클릭이라는 단어를 쓰는 반면에 외국에서는 두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순간을 지칭하는 단어로도 쓰이나보다. 제목이 어찌되었든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보니 혼자살수 없다. 그러다보니 모든 사람들은 원만한 관계를 추구하고 더 친해지기를 바란다. 이런 인간관
"클릭" 내용보기

책 제목이 클릭인데 처음에는 책 내용과는 좀 매치가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마우스를 누를때 클릭이라는 단어를 쓰는 반면에 외국에서는

두사람사이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순간을 지칭하는 단어로도 쓰이나보다.

제목이 어찌되었든 인간은 사회적동물이다보니 혼자살수 없다. 그러다보니

모든 사람들은 원만한 관계를 추구하고 더 친해지기를 바란다.

이런 인간관계가 시회생활이던지 개인생활에서도 점점 중요시되는것은 더 말할

필요없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직장에서도 더 이상은 한명이

끌고나가는 조직은 성장성이 제한적이지만 조직 개개인이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조직은 전자보다는 성장성이 더 크다고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클릭의 포인트는 솔직히 획기적이고 아 이거였구나 하는 것은 별로 없다.

아마도 첫번째였던 취약성이 그나마 좀 도움이 된 것 같다.

자신의 약점이나 취약점을 상대방에게 드러내고 다가서면 상대방에게 더 진정성을 보여

친해진다는 내용은 좀 새롭게 다가왔던것 같다. 요즘 TV에서 토크쇼를 보면 이런 장면들이

자주 나온다. 연애인들의 개인사들이나 상처등을 시청자들에게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서 그

연애인의 인지도나 호감도가 상승하는 것을 자주 목격하게 된다.

두번째는 근접성은 쉽게 설명해서 지리적으로 가깝게 있는 사람들과 친해지기 쉽다는 말이다.

세번째는 공감대다. 어떻게 보면 좀 힘들수도 있는 항목이 아닌가 쉽다. 공감을 이끌어 낸다는

것이 결코 쉽지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공감을 일으키기 위해서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몰입과 존재감이 필요하다고 한다. 클릭 조건중에서 쉽지 않은 항목들인것 같다.

네번째 유사성은 상대방과의 유사한 점이 있으면 친해지기 쉽다는 이야기다. 종종 미팅을 한다던지

하더라도 상대방의 유사성이 그 사람과의 사교적 접점이 되는 경우가 이 경우에 해당될 것 같다.

다섯번째로 소속감이다. 어느 조직에 있으면서 어려운 순간을 함께 헤쳐나가면 구성원들과의 연대감

높아져 클릭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몇가지항목을 빼곤 뭐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좀 들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셀프모니터링에 관련된 내용이 나에겐 더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가 아는사람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장점을 많이 배울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그 부분을 보니 지인과의 특징과 매우

유사한 부분이 있었다. 이 책에서말하는 점에 대해서 좀 더 내것으로 만들어야하는 것이 무었인지

알려줘 도움이 됐다.

k*****6 2011.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클릭
"클릭" 내용보기
1. 책제목 : 클릭                 <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 > 2. 기초정보    저자 : 오리 브래프먼, 롬 브래프먼/ 박세연 옮김    출판년도 : 2011.06.30    출판사 : 리더스북    장르성격 : 경제경영    읽은날짜 : 2011.07.15-07.21 3. 목차 Part1 클릭의 순간   1 마법처럼 강렬하고 신속하게 끌리는 찰나   2 조직의 최선을 이
"클릭" 내용보기

1. 책제목 : 클릭   

             <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 >

2. 기초정보

   저자 : 오리 브래프먼, 롬 브래프먼/ 박세연 옮김

   출판년도 : 2011.06.30

   출판사 : 리더스북

   장르성격 : 경제경영

   읽은날짜 : 2011.07.15-07.21


3. 목차

Part1 클릭의 순간

  1 마법처럼 강렬하고 신속하게 끌리는 찰나

  2 조직의 최선을 이끌어내는 클릭의 힘


Part2 클릭촉진제

  3 첫 번째 클릭촉진제 - 취약성

  4 두 번째 클릭촉진제 - 근접성

  5 세 번째 클릭촉진제 - 공감대

  6 네 번째 클릭촉진제 - 유사성

  7 다섯 번째 클릭촉진제 - 소속감

  8 클릭을 더 잘 일으키는 셀프모니터링 수준

   

4. 후기

리더스북 출판사를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편이다.

예전에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책 정리를 하다가 왠지 재밌어보이는 책을 발견해서 보면 대부분 리더스북 출판사이기 때문인지도 모르지만 그래서인지 이 출판사는 이름만 들어도 친근함 마저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무척 바쁜 시기였다.

뜻하지 않게 이사날짜가 급하게 잡히는 바람에 짐을 싸느라 푸느라 여간 고단한 일정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자 한 자 차근차근 읽어 내려갈 수 있었던 건 그만큼 뒷내용이 궁금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새로운 집에서 읽는 새 책이라....

이 역시 이 책과 나의 “클릭의 순간”이 아니고 무엇이랴?

클릭이라....흔히들...말하는 컴퓨터의 클릭이라고 다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그랬지만.....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후...클릭이라는 단어를 ...“사람에 대한 노크”라는 말로 정의내리고 싶다. 이 책의 부제 역시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이라고 적은 것처럼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흥미로운 주제로 다가서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흔히들 이루어지는 일들일지도 모르지만 의식하지 않고는 도저히 깨닫지 못하는 많은 순간들. 그 독특한 순간들에 대한 독특한 주제를 다룬 책임에는 틀림없으나 깊이감 면에서는 약간 부족한 듯싶다.


하지만 이 주제를 뒷받침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다방면에서 접근을 시도한  점은 놀라울 만큼 섬세하고 구체적이다.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자주 신랑과의 첫 만남이 있었던 날들이 문득문득 떠올랐다. 그와 내가 그 순간 놀라운 클릭의 순간을 경험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말이다. 물론 그랬을 것이다.

내가 그와 만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더라면 당연히 이 순간이 클릭의 순간이라는 느낌을 받았을 테지만 그렇지 않았다하더라도 나는 그와 만나기 위해 의도적으로 클릭의 순간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을 것이다. 그 전에 이 책이 출간됐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


정말 의도적으로 클릭의 순간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호감 가는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한 클릭의 순간을 다분히 의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 책에 그 방법이 분명 나와 있기는 하다.

하지만 그 방법들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인 노력이 상당히 필요할 듯싶다.

피치 못할 사정들로 인하여 클릭의 순간을 만들어내야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방법들을 활용해도 좋을 듯하나 여러모로 봤을 때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진심”인 것만은 틀림없는 사실인 것 같다.

진심으로 다가가는 것....늦더라도 가장 효과 빠른 길이 아닐까 싶다.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다.



5. 발췌부분


신속한 친밀감

클릭의 순간‘마술과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클릭의 순간관계 발전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클릭의 순간서로에게서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낸다.


p.44 "우리는 의견충돌을 두려워하지 않았어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했더라면, 아마도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겁니다. 우리는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태도야말로 우리 부부의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해요.“

“우리 두 사람은 서로가 각자의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취약성 - 자신의 나약한 모습을 상대방에게 그대로 드러낸다.

근접성 - 일상적인 대화들이 무의식적인 차원으로부터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일상적인 대화는 관계형성의 촉매제 역할을 한다.


수동적 접촉이라도 무의식적인 차원에서는 호감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인더존 ....


공감대 - 몰입(살아 있는 느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는 순간의 느낌)

p.148 완전한 몰입 상태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술과 능력은 물론 적절한 도전과제가 있어야 한다. 쉽지 않은 목표가 있을 때, 우리는 자신의 내부에서 최고의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존재감 - 진심으로 누군가의 옆에 있어준다는 것,


* 거울 뉴런 - 목표 중심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전운동피질이 활성화 된다.



클릭의 순간은 얼마든지 의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다.


유사성 - 어떤 항목에서 일치하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항목에서 일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나가 같다는 이유만으로도 생겨나는 인그룹 의식.


소속감 -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사람들은 강한 심리적 결속감을 가짐.


p.208 밀폐된 공간에 앉아 있는 경험의 위력은 대단하다. 밀폐된 공간은 내부와 외부를 완전히 단절된 두 세계로 나누기 때문이다.

대학 입학 역시 한 세계를 떠나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순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입학은 하나의 프레임과 같은 역할을 한다. 여기서도 내부자(학생과 교수들)와 외부자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그리고 학생들은 내부자와 특별한 연대감을 공유한다.


* 셀프모니터링 - 주변 상황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자신의 행동과 이미지에 더 많이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는 행동.


<셀프모니터링 수준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

- 감정표현을 대단히 잘 조절한다.

- 상황에 따른 적절한 행동방식을 재빨리 학습한다.

- 상대방의 성격을 금방 파악한다.


c*****5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자기계발] 클릭(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오리 브래프먼
"[서평/자기계발] 클릭(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오리 브래프먼" 내용보기
Click! 우리가 뭔가를 '클릭클릭'하게 되는 것은 짧은 문구나 그림에 끌릴만한 게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에도 많은 미디어를 클릭하고 있다. 습관적으로 하는 '클릭'의 숨겨진 의미를 이 책에서 잘 포착하고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클릭이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 이라고 누설하고 있다. 누군가를 끌어당기를 매력, 관계맺음의 비결!
"[서평/자기계발] 클릭(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오리 브래프먼" 내용보기

 

Click! 우리가 뭔가를 '클릭클릭'하게 되는 것은 짧은 문구나 그림에 끌릴만한 게 있기 때문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에도 많은 미디어를 클릭하고 있다. 습관적으로 하는 '클릭'의 숨겨진 의미를 이 책에서 잘 포착하고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클릭이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관계의 비밀! 이라고 누설하고 있다. 누군가를 끌어당기를 매력, 관계맺음의 비결! 짧은 만남으로 시작하되 깊고 넓은 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비결은 누구나에게 매력적인 화제일 것이다. 너무나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서로 감정적으로 빠르게 끌리고 빠르게 헤어지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러한 짧은 즐거움보다 한 사람의 삶에 강력하고도 마법과도 같은 전율으로 다가오는 경우, 클릭!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애초에 이러한 긍정적인 관계의 비밀을 주제로 삼은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얼핏 보면 이거 당연한 소리를 하는 거 아니야? 라고 반문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들이 자주 경험하지 못하는 긍정적인 에너지로써 보다 발전된 인간관계를 바탕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믿음을 강렬히 갖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변화하길 원하는 마음에서 한국에서 이 책을 펴낸 저자의 마음이 짠하게 닿는다.

 

 책은 깔끔하고 군더더기가 적은 느낌이다. 각 장의 끝부분에서 다음 장에 해당하는 주제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마무리를 짓고 있으며, 앞선 장의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핵심단어를 구조도로써 보여주고 있다. 또한 복습을 하듯, 맺음말에 책의 모든 내용은 요약되어 있다. 참고 문헌에 대해서도 그것이 어떤 내용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어디서 참고, 발췌된 것인지 성실히 수록하고 있다.

 

 내용을 들여다 보면, Part1에서는 클릭의 순간을 경험한 이들과 실화를 중심으로 이야기식으로 전하고 있다. 그리고 Part2에서 본격적으로 클릭촉진제로써 취약성, 근접성, 공감대, 유사성, 소속감, 셀프모니터링 수준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촉진제 요인은 보다 구체적인 심리용어로 설명되며 심리학적 근거가 되는 실험도 소개된다. 다른 심리학 책에서 보지 못한 재미있는 심리실험과 그 결과를 엿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러한 심리학적 결과를 비지니스 공간에서는 어떤 의미와 가치효용을 가지며, 어떻게 활용가능한지 소개되고 있다. 우리나라, 한국의 통계를 바탕으로 한국의 문제들도 나름 비중있게 거론되며 꽤나 주목할 내용들이 많다.       

 

나는 저자가 주목한 Click을 경험한 적이 있다. 책에서 말한 대로 클릭은 환상적이며, 마법같으며, 신비로운 경험이다. 나의 경우를 떠올려본다. 

 대학시절에 난 관심을 두던 지역의 작은 문학관(진해문학관) 홈페이지를 우연히 들어갔다가 김용택 시인이 온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학교를 마지자마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문학관에 무작정 홀로 버스를 타고가서 김용택 시인의 강연을 들었다. 그리고 강연이 끝날 무렵, 울었다. 별내용도 없었는데 운 게 왠지 부끄러워 주변사람들을 의식해서 보는데 그곳에 우리학과 4학년 여자선배인 것 같은 사람을 보았다. 인사 한 번 제대로 나누지 못했지만 학생수첩을 통해 안면은 있는 선배였다. 그 선배도 울고 있었다. 

 강연이 끝나고 휴식&다과시식 시간에 그 선배에게 인사를 했고, 그 선배도 미처 아는 사람을 만나리라 생각지 못해 얼떨떨해 하면서도 기뻐했다. 우리학과 4학년이면 취업공부를 하느라 이런 강연은 오지 않는 게 당연할 정도인데 그 선배는 자신이 이곳에 온 것이 행운이라며 자신이 느꼈던 감정들을 얘기했다. 버스를 타며 돌아가는 길에 그 선배와 처음으로 서로를 가볍게 알아가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어쩌지,이 사람이 너무 좋다!' 싶었다. 놀랍게도, 그 선배도 '너와 이제 이렇게 만나다니 안타깝다, 우리는 통하는 게 많은 것 같은데! 정말 아쉬워!'라고 말해주었다. 원이 적은 학과라서 선후배 간에 평판이 저절로 귀에 들어와 아는 편이었고, 그 언니가 빈말은 절대 하지 않는 사람인 걸 알고 있어 더욱 기뻤다.

 그리고 그 선배와는 그 이전에도 그 이후에도 어떤 공감대를 나눌 접점도 없었지만, 만날 때마다 우리는 몇 십 년만에 상봉하는 사람처럼 설렜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서로를 보는 눈길과 손길에서 따스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이후로도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 내가 겪었던 것은 그야말로 책에서 말하는 클릭의 순간이었음에 다시 한 번 기뻐해 본다. 앞으로 보다 많은 클릭의 순간이 내게 있도록 노력하자고 스스로 응원하면서!

 

------------------ <덧붙임 : 책소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클릭』은 CLICK 단어의 세번째 뜻을 ‘인간관계의 힘’과 연결 지어 파헤친다. 이 책이 말하는 ‘클릭’이란 ‘두 사람 사이에 신속하고 강렬하게 일어나는 특별한 관계’를 말한다. 이러한 클릭의 순간을 경험하면 서로가 가진 능력을 넘어설 수 있다. 그리고 신속하게 끌리고 오래 지속되는 클릭의 관계는 노력 여하에 따라 만들어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취약성, 근접성, 공감대, 유사성, 소속감 등 클릭을 더 잘 일으키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또 그러한 ‘클릭촉진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 <덧붙임 : 저자 소개-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오리 브래프먼(ORI BRAFMAN)ㆍ롬 브래프먼(ROM BRAFMAN)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포춘>이 극찬하고 'SERI CEO'가 추천한 베스트셀러 《스웨이》의 저자이다.

오리는 경영컨설턴트이며, 특히 조직 전문가다. UC버클리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스탠포드 MBA를 졸업했다. 2001년 세계평화와 경제개발을 위해 일하는 최고경영자 네트워크를 공동출자했으며, 현재 중동, 아프리카,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롬은 심리학 박사로, 플로리다주립대학에서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성격과 인적 성장에 관한 과정을 지도해왔으며, 교육과 인적 성장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여러 차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서 심리상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대인관계의 역학에 관심을 두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두 사람은 같은 목적을 위해서라면 각자의 방법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다. 이들은 유명한 컨설턴트와 심리학과 교수로, 또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최대의 성과를 끊임없이 내고 있다. ‘클릭’의 순간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클릭의 순간에 숨겨진 비밀을 이해하고 실천적인 노력을 통해서 직장동료나 이성, 또는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 마법과 같은 순간을 만들어내기를 원한다. 그리고 그런 경험을 그들의 홈페이지에서 세계의 독자들과 공유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o****o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