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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신화속 세계~~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신화속 세계~~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지인이가 1학년에 입학 할 때의 설레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그러고 보면 금세 2학년이 되어 막내 자리를 양보하게 될 날이 올 듯 하다. 1학기 때에는 많이 놀게 했다.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해도 노는 게 좋을 거 같고 새로운 친구와의 시간을 보내는 게 좋을 듯해서 많은 시간을 노는 데 사용했다.   공부에 있어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가는 엄마가 되고자
"만화로 보는 흥미진진한 신화속 세계~~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지인이가 1학년에 입학 할 때의 설레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그러고 보면 금세 2학년이 되어 막내 자리를 양보하게 될 날이 올 듯 하다.

1학기 때에는 많이 놀게 했다. 책을 읽을 시간이 부족해도 노는 게 좋을 거 같고 새로운 친구와의 시간을 보내는 게 좋을 듯해서 많은 시간을 노는 데 사용했다.

 

공부에 있어 마음을 비우고 천천히 가는 엄마가 되고자 하기에 조금 느린 거 같아도 애써 신경쓰지 않는 중이다.

하지만 방학을 맞이하니 시간이 정말 많아졌다. 노는 것도 지칠 정도로 많아진 시간에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계획표도 세워 봤지만 주로 노는 것..

그래서 짬짬이 책 읽는 시간을 넣고 독후 활동 시간을 넣어보았다.

다행히 독후 활동을 유치원 다닐 때 만큼 지루해하지 않고 곧잘한다. 아마도 학교에서 독서를 장려해서 그런 듯 하다.

 

긴 방학 동안 읽을 책으로 '그리스 로마 신화'를 구입했다. '(주)학산문화사'에서 새롭게 출간된 책들이다.

시리즈인데 우선 1,2권을 구입했다.

장점은 만화로 되어 있다는 것..그래서 다소 긴 책이지만 전혀 지루함이 없다. 이전에 그리스로마 신화 책을 읽긴 했지만 그림책으로 컨텐츠가 부족하거나 그림이 적고 컨텐츠가 너무 많거나 했는데 초등 저학년 용으로 만화로 된 구성이라 마음에 들었다.

 

스토리는 김영훈, 영화사 시나리오 공모에 당선되어 '국가 대표'시나리오를 썼고 현재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그린이는 박희진, 1999년 챔프슈퍼만화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작가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인이는 좋아하는 신화 책이 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받아들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읽기 시작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1권은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이다.

제우스는 신들의 왕이면서 절대권력을 가진 신이기에 가장 중요하고 신화 어디에나 등장하는 인물이다.

신화가 사실 길고 웅대해서 조금은 지루할 수 있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 보다 생생하게 한 장면 한 장면을 마치 영화를 보듯 감상할 수 있는 점이 좋다.

 

고대 그리스 문명은 서양 문명의 근원이자 유럽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하다는데 그래서 서양 문학의 원천이 바로 고대 그리스 문학이고 서양 철학의 근원도 고대 그리스 아테네의 '헬라스 학원'이라고 한다.

오늘날의 서양 건축과 미술도 파르테논 신전과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을 빼놓고 논할 수 없으며 서양의 연극과 음악, 수학용어의 어원도 모두 그리스에서 출발했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의 정신적이 주체가 되는 그리스 신화는 서양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 역사를 알기 시작하는 지금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은 총 9장으로 이루어진다.

세상의 시작과 티탄 신족의 탄생, 크로노스의 등극과 제우스의 탄생, 티타노마키아, 티탄과의 전쟁, 티타노마키아의 대결전과 티폰과의 혈투, 기간토마키아로 이루어진다.

 

우주,,태초에 텅 비어 있던 공간이다. 만물의 근원인 카오스에서 모든 것은 시작된다.

어둠의 신과 밤의 여신이 생겨 세상은 어둠과 밤이 생기게 된다.

이 사이에 창공의 여신 아이테르와 낮의 신 헤메라가 테어나고 낮과 밤이 생긴다.

대지의 여신, 하늘의 신, 산맥의 신, 바다의 신....

모든 신과 인간의 근원인 가이아는 우라노스와 결합해 여섯 명의 아들과 여섯 명의 딸을 낳았는데 이들이 티탄이다...

이렇게 생겨난 신들..

제우스가 태어나고 서로의 힘 겨루기가 시작되면서 혼란과 전쟁이 시작된다.

어찌보면 신들의 세계가 인간의 세계와 크게 다를 것이 없는 듯 하다.

질투, 욕망, 싸움, 사랑....

 

각 장의 끝에는 부연 설명을 해주는 장이 마련되어 있다.

카오스와 에로스에 대한 설명과 완성의 숫자 12에 대한 대략적인 설명. 그리고 신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이 소개되어 명화를 보는 기쁨도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장마다 신들의 의미나 신들의 하는 일 등을 하단에 소개해 두어 상식을 얻어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지인이는 조금 무서워하기는 했지만 키클롭스 3형제를 가장 인상 깊어 했다.

외눈박이 형제로 거인족인데 힘이 대단히 세고 난폭하며 대장장이 일에 능숙하다.

키클롭스란 말은 키클과 옵스를 합한 말인데 둥글다라는 뜻과 눈이 라는 뜻이 합쳐진 말이라는데 흥미롭게 보더니 독후 활동으로는 키클롭스 3형제를 그리기 까지 했다.

 

1권에서는 기간토마키아를 마지막으로 올림포스 신들은 그리스 신화에서 군림하게 되었는데 제우스의 지배권 쟁취의 과정이 서양의 철학과 사상에서 정의에 대한 보상이 자유임을 강조하는 근본이 되었다고 한다.

이 부분에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와 민주정치에 대해 알려준다.

신들의 모습에서 서양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림에 주로 관심이 많았던 지인이에게 이 부분은 주로 엄마가 읽어주며 설명해주었다.

고개를 끄덕이는 지인이를 보며 이 시리즈를 다 읽고나면 왠지 서양 문화를 좀 더 이해하고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s 2011.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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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책 ... 그리스 로마신화 1 ☆..★
"★..☆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책 ... 그리스 로마신화 1 ☆..★" 내용보기
★..☆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책 ... 그리스 로마신화 1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김영훈 저 | 학산문화사 | 2011.07.30         세상을 살아가면서 꼬옥 읽어야 하는 필독서중  하나인 그리스 로마신화   하지만.. 잘못 책장을 넘겼다가.. 정신없는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헷갈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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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입 할 수 밖에 없는 책 ... 그리스 로마신화 1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김영훈 저 | 학산문화사 | 2011.07.30  

 

 

 

세상을 살아가면서 꼬옥 읽어야 하는 필독서중  하나인 그리스 로마신화

 

하지만.. 잘못 책장을 넘겼다가.. 정신없는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은 헷갈리기 일수고..

 

신화 하나보기에도 책장이 잘 넘어가질 않아 선듯 선택하지 못하고 있던 내용이였답니다.

 

 

 

헌데...

신랑이 너무나도 좋아라 주기장장... 연재했던  '신의 물방울'을 만들어낸

 

학산에서 또 한번 사고를 치셨네요.. 

 

그것도 근사한 대박 사고..

 

 

 

 

 

 

 

 

 

살짝 살펴보면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으 9개의 장으로 구성 되어져 있답니다.


 

 

 

 

 

완성도 높은 구성과 그림에 

 

간결하고 알기 쉬운 설명들이 가득들어 있구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정말 잘못 읽으면 정신 없이 정리안되고 혼란스러운 이야기가 될 수있는데..

 

정말 이지.. 요약 정리가 잘 되어있어  전체적으로 한 번더 머리속에 정리하여 

 

책 읽기가 정돈된 느낌이 드네요.. 

 

 

 

 

또하나 더욱 맘에 들었던건...

 

만화에서만 끝나는 것이아니라.. 인물 백과를 보듯이.. 상세한 설명과 더불어

 

필요에 따라 명화도 같이 실어 주어 더욱 맘에 들었답니다.







 

 

 

 

딸아이..    땀 범벅이였던 날...   완전 열심히 몰입해주시네요...

 

 





 

 

 

 

 

 

 

 

 

  읽 고 난 후

 

 

 

 

 

 

그리스 로마 신화가 어떻것인지.. ?

 

살짝 엿 보여주고 싶은 맘에 보여주게 되었던 책이였는데..

 

 

 

완성도 높은 그림과 구성만화로 아이의 흥미를 한번 끌어 주고... 

 

 

그와 동시에..    

 

가이아 이론,  영원 불멸의 물질 에테르 뿐 아니라..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온 태양계 행성의 이름들까지..

 

싹 정리가 되어 

 

 

 일석 삼조의 알짜배기 책이라 감히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c******1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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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1 ~ 서양문명의 보물창고 ~ ^^*
"그리스로마신화 1 ~ 서양문명의 보물창고 ~ ^^*"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1 -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   학산문화사    어린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에게도 꼬옥~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만화책이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보아도 될 정도로.. 넘~ 좋은책이네요~ 서울대 추천도서라고 하니.. 더~ 좋아요~ ㅋ~   전혀 어렵지 않은 책구성과 각 장별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은  그리스로마신
"그리스로마신화 1 ~ 서양문명의 보물창고 ~ ^^*"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 신화 1

-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

 

학산문화사 

 

어린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에게도 꼬옥~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만화책이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보아도 될 정도로.. 넘~ 좋은책이네요~

서울대 추천도서라고 하니.. 더~ 좋아요~ ㅋ~

 

전혀 어렵지 않은 책구성과 각 장별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은

 그리스로마신화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었어요~

 

요즘~

세계사에도 눈을 뜨는 우리 환이에게..

엄마로서 자신있게 권해준 책이었답니다~

인간들의 온갖 모습을 투영하고 있는 그리스 로마시화를 통해..

고대그리스 문명을 이해하고..서양문명을 이해해 나가는데..

기초가 되리라 믿어요~

 

자~ 이제부터 9가지의 이야기 속에 멋지게 그려진..

익숙한 명화 속의 헤어스타일과 그리스 복장을 함께 감상하면서

눈과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신화를 감상해 보세요~

 

역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좋았음을.. ^^*

 

 

제 1장 세상의 시작!

캄캄하고 텅빈 공허.

태초의 끝없는 무한 공간.

무질서와 무태평의 요소들이 무한히 흩어져 있는 혼돈의 상태.

세상이 열리기 전의 그 모습을

카오스라 불렀다.

 

 

천지를 다스리던 신들이 태어나기 전에...

카오스로 부터 어둠의 신 에레보스와 밥의 여신 닉스가 태어났다.

그 사이에서..

창공의 여신 아이테르와 낮의 신 히메라가 태어난다.

 

 

여러 신들의 등장과 함께 그리스 신화 태초의 계보도가 그려지고.. 

 

 

제 2장 티탄 신족의 탄생!

 

 

제 3장 크로노스의 등극

 

 

제 4장 제우스의 탄생 1

 

 

제 5장 제우스의 탄생 2

 

 

제 6장 티타노마키아, 티탄과의 전쟁!

 

 

제 7장 티타노마키아의 대결전!

 

 

제 8장 티폰과의 혈투!

 

 

제 9장 기간톰키아!

 

 

 

 

<올림포스 신들의 회의> 라파엘로의 그림을 간상하면서..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들을 감상하니.. 넘~ 감격스러웠다~ ^^*

 

 

 

r******t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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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딸아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접했을때가 초등1학년때였던걸로 기억된다. 그후로 서울대 추천도서이기도 한 학신문화사에서 만화로된 [그리스로마신화1권 제우스의 탄생가 신들의 전쟁]이 출간되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되었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것이 있다. 바로 책을 쓴 김영훈씨다.이분은 우리나라 영화<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하다.현재는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딸아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접했을때가 초등1학년때였던걸로 기억된다. 그후로 서울대 추천도서이기도 한 학신문화사에서 만화로된 [그리스로마신화1권 제우스의 탄생가 신들의 전쟁]이 출간되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되었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것이 있다. 바로 책을 쓴 김영훈씨다.이분은 우리나라 영화<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하다.현재는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만화한국사>와 <역사스테셜만화한국사>등작품을 쓴작가로 스토리를 썼다는 점과 김성대라고 하는  신화콘덴츠를 연구한 신화학자가 밑글을 썼다는 데 이책에 의의가 크다고 할수 있겠다.

 

인류문화 곳곳에 그리스로마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곳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하늘의 신비로운 별자 리들의 이야기, 태양계행성과 은하계의 이름들에 얽힌 이야기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대문호들의 이야기속에서도 들 모두 그리스 로마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서울대생들이 그리스로마신화를 추천하는 까닭도 바로 여기에 있다. 서양문화를 이해하기위해서는 그리스 로마신화에 대한 깊은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1권은 9장까지 대지의 아들 '기간마키아'까지 다룬다.

1권 1장- 하늘과 땅의 구분도 없고 무질서와 무태평의 요소들이 무한히 흩어져있는 혼돈의 상태,

즉 세상이 열리기 전의 카오스로부터 어둠의 신 에레보스와 밤이 여신 닉스가 생겨나고 그로 인해

세상은 어둠과 밤이라는 암흑이 지배하게된다.이둘 사이에 창공의 여신 아이테르와 낮의 신 헤메라가 태어나고카오스로부터 스스로 존재를 열고 생명을 갖게 된 최초이 신들이 생겨났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어린 독자를 위한 배려로  사진 첨부와 더불어 자세한 설명이 덧붙여 있어 앞서 본 만화에 대한 내용을 한번더 정리할수있어 유익하다.

 

 

그리스로마신화는 오늘날 민주정치에도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 세상을 지배하게된 제우스는

그의 권력을 하늘과 바다 그리고 땅으로 나누어 형제들과 함께 다르신다. 또 모든 권리를  누이들과도 나눈다.

이러한 권력분립은 역사를 통해 오늘날 삼권 분립으로 이어지는데 삼권분립은 민주정치에 있어서 가장핵심적인 제도이기도 하다.

뿐만아니라 고대 그리스인들의 정신은 창조적인 발전의 힘과 발상전환의 기폭제를 찾고 있던 중세 유럽의 지식인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문예부흥의 대장정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w********r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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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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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1 (학산문화사) 아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조금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평소 그렇게 읽고 싶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받아보는 순간 아들의 표정은 그야말로 환한 달빛처럼 빛났다. 시리즈로 계속 출간 예정이라서 일단은 1,2권을 보여주기로 했다. 신들을 동화적인 느낌으로 그려놓은 책들과는 달리 생생한 느낌이 많아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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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1 (학산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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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조금은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다.

평소 그렇게 읽고 싶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받아보는 순간

아들의 표정은 그야말로 환한 달빛처럼 빛났다.

시리즈로 계속 출간 예정이라서 일단은 1,2권을 보여주기로 했다.

신들을 동화적인 느낌으로 그려놓은 책들과는 달리

생생한 느낌이 많아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간다.

엄마, 제우스는 힘이 굉장히 세~

쇼파에 앉아 열심히 읽으며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뿌뜻하다. 

 

이책은 9장까지 구성이 되어있고, 한장이 끝날때마다

거세와 창조, 그리스인의 우주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따온 태양계 행성의 이름등

볼거리와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

세상은 만물의 근원 카오스에서 모든 것이 생겨났고,

대지의 여신 가이아는 자식이자 하늘의 신 우라노스를 남편으로 맞아들여 12명의 티탄을 낳는다.

우라노스가 절대 권력을 휘두르자, 티탄 가운데 불만을 품은 크로노스는 가이아와 함께 아버지를 몰아낸다.

크로노스는 자식에 의해 쫓겨날 것이란 우라노스의 저주에서 벗어나고자

레아가 낳은 5남매를 모두 배 속에 삼켜버리자 레아는 막내 제우스를 낳자 돌을 아기라고 속여 크로노스에게 바친다.

울 아들 놀라면서 "엄마 크로노스가 아기를 먹어버린데~ 으 윽~~"

책을 읽으며 엄마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아들 덕분에 엄마도 공부를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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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문명의 정신적 뿌리를 만나다.(그리스 로마 신화 1.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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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아이들 만화로 나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크게 관심도 없거니와 이름들이 하도 비슷비슷해서 솔직히 누가 누군지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읽다가 만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학산문화사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출간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지요.   고대 그리스문명은 서양 문명의 근원이자 유럽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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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에 아이들 만화로 나온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그렇게 크게 관심도 없거니와 이름들이 하도 비슷비슷해서 솔직히 누가 누군지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고 읽다가 만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학산문화사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가 출간되어 다시 만나게 되었지요.

 

고대 그리스문명은 서양 문명의 근원이자 유럽 문화의 발상지이기도 하지요.

서양 문학의 원천이 바로 고대 그리스 문학이고 서양 철학의 근원도..오늘날의 서양 건축.

미술,연극,음악.수학용어의 어원 모두 그리스에서 출발했어요.

실제로 인류 문화 곳곳에 그리스 로마 신화가 베여 있는 것을 볼수 있고 별자리나 태양계 행성.

은하계의 이름등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수 있어요..그래서

이 모든 것의 주체가 되는 그리스 신화는 서양의 역사와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봐야할 책이라네요.

이책은 서울대 학생들이 꼭 읽어야할 서양 고전으로 추천된 책이랍니다.

 

아이가 읽고 이해하기엔 조금은 어려운 점이 있을것같아 제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예전과 다르게 재미를

느낄수가 있더라구요..물론 아직 이름이 헷갈려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 보곤 했지만 신들의 탄생,사랑,

욕망.죽음.음모,질투.전쟁등을 읽으면서 사람과 같은 감정을 느끼고 생활하는것에 더 친밀감이 느껴졌어요.

상상의 세계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들과 형제,자매들끼리 결혼하는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행동들에 놀랍기도 했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라 책을 한번 잡으니 끝까지 읽게 되더군요.

예전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는 제우스에 대한 이야기가 처음이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책을 통해 인류 최초의 신 땅 밑의 어둠을 뜻하는 에레보스..밤하늘의 어둠을 뜻하는 여신 닉스를 알게 되었네요.

그 둘사이에서 창공의 여신 아이테르..낮이라는 밝은 모습의 헤메라가 태어나고 동시에 스스로 존재를 열고 생명을 갖게 되는 최초의 신들을 볼수 있었어요.

 

 

 

 

권력을 위해서는 자식도 죽여버리는 신들의 모습에 우리 옛조상들의 권력다툼도 생각나고..

자식을 위하는 여신의 마음은 역시 엄마구나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어린 나이부터 힘이 센 제우스의

탄생과 올림포스 신들의 탄생 또한 만나볼수 있었고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한 신들의 전쟁 역시 눈을 뗄수가 없네요..결국 제우스와 그의 자식의 승리로 끝을 맺지요.

제우스의 지배권 쟁취과정은 서양 철학과 사상에서 정의에 대한 보상이 자유임을 강조하는 근본이 되고

있다고 해요.

 

 

 

 

책 중간중간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 만화를 읽고 다시 보게 되면 이해하기가 훨씬 쉽네요.

세상을 지배하게 된 제우스는  그의 형제들과 권력을 나누어 다스리는데 이게 오늘날 삼권분립으로

이어지고 있어요..

흥미진진한 신들의 이야기..다음편이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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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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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 그리스 로마 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 그리스 로마 신화 1]"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최고의 고전이고, 스테디 셀러입니다. 그런데, 다소 복잡하고 얽히고 설힌 관계와 내용들이 실짝 머리를 어지럽게 하죠.   학산 문학사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재미와 함께 잘 정리된 이야기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고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우선 제목을 훑어보며, 내용을 관찰하고 기대를 합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살아있는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 그리스 로마 신화 1]" 내용보기

 

 

 

그리스 신화는 최고의 고전이고, 스테디 셀러입니다.

그런데, 다소 복잡하고 얽히고 설힌 관계와 내용들이 실짝 머리를 어지럽게 하죠.

 

학산 문학사의 [그리스 로마 신화]는

재미와 함께 잘 정리된 이야기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고 즐거움이 가득하네요.

 

 

 

우선 제목을 훑어보며, 내용을 관찰하고 기대를 합니다.

 

 

그림이 정교하고, 살아있는 듯해서 참 아이가 좋아해요.

생동감 넘치고 스릴있는 장면이 많거든요.

 

 

맨 밑에 글 상자가 있어서, 내용을 좀 더 정교하고 자세하게 알 수 있답니다.

 

특히 여자 그림이 이쁜 것에 완전 홀릭된 울 앵두~

맘에 쏘옥 드는 여자 여신에게 반해서

자기도 그림을 보고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어려운 단어는 밑에 설명이 있으니,

재미나게 보면서 익히고 지식도 늘어갑니다.

 

그리스 용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어원을 알게 되니 술술 이해가 된다네요.

 

 

꼭 학습으로 접목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잘 요약된 내용으로 그리스 신화를 더욱 알차고 신나게

만나고 볼 수 있답니다.

 

 

그리스 신화와 문명에 관해서 잘 기록되어

다방면으로 해박한 상식과 지식을 두루 겸비하게 되네요.

 

즐겁고 유쾌한 책 [ 그리스 로마 신화 ]

읽을 수록 확~ 끌린답니다.

 

 

[ 독서중인 앵두 ]

 

 

어찌나 책안에 몰입하는지...

그림보는 것과 이야기에 재미가 쏠쏠한지

 아이들은 거의 필이 꽂혀 미동도 하지 않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m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스 로마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그리스 로마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워낙 많은 신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이름을 외울 수 없다. 어떻게 그리스 로마신화가 생겨 나게 되었는지도 모르는 채 몇 권의 관련 도서만 읽었을 뿐 정석으로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해 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도 어떻게 그리스 로마신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도 했었다. 학습만화는 처음 접해보는 영역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아이와 함
"그리스 로마신화 1.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내용보기

그리스 로마신화에는 워낙 많은 신들이 등장하기 때문에 쉽게 이름을 외울 수 없다.

어떻게 그리스 로마신화가 생겨 나게 되었는지도 모르는 채

몇 권의 관련 도서만 읽었을 뿐 정석으로 그리스 로마신화를 접해 보지 못했다.

그렇기에 아이에게도 어떻게 그리스 로마신화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까 고민도 했었다.

학습만화는 처음 접해보는 영역이라 걱정반 기대반으로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다.

그리스 로마신화가 생겨난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고 왜 그리스 로마신화인지를 알게 해 준다.

만화라 우려했던 부분이 인물의 특징이나 감정을 잘 나타내 주어서

아이도 엄마인 나도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지 않나 싶다.

 

간결하면서도 설명이 쉬어서 신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특히 인물의 특징은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

신의 성격과 그림이 연결하기 쉬어 이해하기가 쉬웠다.

 

세상의 시작인 티탄 신족의 탄생부터 제우스 탄생까지 어원을 알려주어 도움이 되었다.

제우스의 아버지 크로노스가 자식들이 왕의 자리를 차지할까 두려워 아이들을 삼킨다.

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아이가 말한다.

그리고 힘과 정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조금 어려워했다.

하지만 세상은 정의로워야 한다고 의젓하게 얘기한다.

힘이 세상을 지배하지 못하게 정의로운 자가 맞써 싸워야 한다는 그래서 결국 전쟁을 벌여야 한다는 내용에 전쟁을 하지 않고도 정의로운 자가 세상을 다스릴 수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

신들은 왜 전쟁을 서로 벌이는지 이해할 수 없단다.

 

초등1학년이라 받아들이기 어려운걸까?

사이좋게 지내면 참 좋을 것 같다라고 느끼는 것으로 보아 힘과 정의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았다.

지금은 이 부분은 이해하지 못했지만 점차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다보면 이해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l****s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화이해의 기초가 될 책.
"문화이해의 기초가 될 책." 내용보기
저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 많~~~은 신화의 내용을 중구난방으로 알아서.. 유명한 몇몇 이야기밖에 몰랐었는데,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 -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그림 : 박희진, 스토리 : 김영훈, 출판사 : (주)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
"문화이해의 기초가 될 책." 내용보기

저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하긴 하지만..

그 많~~~은 신화의 내용을 중구난방으로 알아서..

유명한 몇몇 이야기밖에 몰랐었는데,

이 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를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 1권 -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

 

 

그림 : 박희진, 스토리 : 김영훈, 출판사 : (주)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굵직한 줄기를 잡아주는 책이네요.

이 책은 한번 잡으면 놓기가 힘듭니다.

재미있는 스토리 구성도 그렇고, 그림도 너무 화려하고 멋져서

아무 생각없이 잡았다가 책에 빠져서... 다 읽은 후에야 책을 놓았네요.

거대한 장편 서사시를 읽은 느낌이네요.

과연, 만화임에도 "서울대 추천 도서"라는 도장이 찍힐만 한 책입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는, 굳이 종교로 접근할 것이 아니라,

그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파생된 수많은 이야기와 전설들..

그리고 그를 통해서 서양의 문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책에 빠져볼까요~? ^^

 

책의 처음부터 신선했답니다.

전 그냥 제우스를 포함한 그 신들만이 신인 줄 알았는데,

카오스에서 어둠의 신 에레보스, 밤의 여신 닉스가 생겨나고,

아이테르와 헤메라가 그 사이에서 태어남으로써 밤과 낮이 갖추어지고,

최초의 신들이 생겨났답니다.

 

 

 

만물 하나하나에 신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 신들의 사이에서 또 신과 비슷한 존재들이 태어나고...

마치 인간의 역사와도 같이...

그 거대한 이야기와 수많은 등장인물이 이 책 한권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답니다.

이 책에서 대지의 여신 가이아가 가장 중요했던 것 같아요.

가이아는 자신의 아들인 하늘의 신 우라노스와의 사이에서,

12명의 티탄, 외눈박이 키클롭스 삼형제, 백 개의 손을 지닌 헤카톤케이르 삼형제를 낳았죠..

음... 그리스 로마 신화이므로.. 근친혼은 뭐.. 잠시 제하고...

암튼 이런 내용들을 그냥 글로 읽었다면, 저 긴 이름 덕에 어떤 내용인지 쉽게 파악하기 힘들었을텐데..

그림으로 그려져 있더니, 얼마나 캐릭터 파악하기도 쉽던지..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

 

우라노스는 포악한 권력자가 되었기에 가이아는 티탄족인 아들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 중 막내인 크로노스가 아버지인 우라노스를 물리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어머니 가이아가 선물로 준 금강석 낫 스키테로 결국 우라노스의 남근을 잘라내고,

크로노스는, 우라노스 대신 새로운 권력자가 됩니다.

 

 

그리고 풍요의 신 레아와 결혼해서 6명의 아이를 낳았는데,

아버지와 똑같은 운명이 될까 두려워, 낳은 아이를 모조리 삼킵니다.

막내 제우스는 어머니 레아가 빼돌려 대신 돌을 삼키구요...

아.. 충격적인 이야기들이 가득..

시간의 왕인 크로노스를 물리치는 법은 바로 시간을 되돌리는 것.

즉, 삼켜진 아이들을 토해내게 하는 것이라 합니다.

제우스는 어머니의 도움으로 크로노스에게 약을 먹여

형제들을 토해내게 만들고, 새로운 권좌의 주인이 되죠.

 

 

신화를 보고 있자니.. "역사는 되풀이된다"라는 말이 불현듯 생각납니다.

차례로 아들이 어머니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를 물러나게 하는...ㅡ_ㅡ;;

정말 그리스 로마 신화는 고통을 통해 산출되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인 듯합니다.

그리고 티탄 족들과의 전투.

.. 빠르게 진행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흐름을 잡고..

중간중간 이렇게 부족한 설명을 충분히 보충해주는 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오스와 에로스, 그리스 로마신화의 탄생과 발전에 대하여, 거세와 창조,

올림포스 12신, 가이아 이론과 에테르, 그리스 로마 신화와 민주정치 등..

 

 

여러가지 관련된 예술작품에대한 그림도 보여주고, 연관된 자료를 해석해주고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키클롭스 3형제는 자신들을 타르타로스에서 꺼내준 신들에게 선물을 주는데,

그 중 제우스에게 주는 건 바로 번개였네요.

그러고보니, 2월에 개봉했던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이 생각나네요.

아~ 바로 이 이야기에서 그 영화가 나왔구나.. ^^

그리스 로마 신화와 가장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 중 또 하나는 별자리가 아닐까합니다.

그 밖에 연관되는 수많은 이야기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서 우리 사회의 전반적으로 보여지는 여러가지 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

읽으면 읽을 수록 반할만한 책이네요.

 

2권. 어서 읽어야겠습니다. ~ ^^

d*******i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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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되어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고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이며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 내용보기

만화로 되어 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아이들에게 영화나 드라마처럼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 주고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최고의 고전이며 전혀 새로운 그리스 로마 신화의 감동이 시작됩니다.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에서부터 서양의 미술과 문학, 철학에 이르기까지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여 있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서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제대로 읽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아직 인생 경험이 부족한 어린이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모함, 애욕, 전쟁 등

삶의 본질적인 주제들이 비유와 상징으로 숨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등장인물들이 낯선 이름으로 나와 오늘날의 도덕관념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들을 하기도 합니다.



인간은 이야기를 지어내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야기는 상상력의 산물입니다. 오랜 시간의 여과를 거쳐 상상력은 신화 이야기로 발전합니다.

신화는 역사가 담아내지 못하는 인간의 가장 깊은 삶의 모습들을 건드립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민족들만큼이나 다양한 신화들이 존재합니다.

게르만 신화, 켈트 신화, 바이킹 신화, 이집트 신화, 수메르 신화도 흥미롭지만,

 그리스 로마 신화에 비견할 만한 것은 없습니다. 헤라클레스가 괴물을 물리치는 이야기,

그리스 군대의 커다란 목마가 트로이의 멸망을 가져온 이야기는 언제나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 황금사과를 얻기 위해 다투는 아름다운 세 여신 이야기,

금발의 갈라테이아를 짝사랑했던 외눈박이 괴물 폴리페모스의 이야기도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지금부터 3천년 이전에 만들어진 까마득한 옛날이야기들이 오늘날까지 변함없는 생명력을 과시하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요?


.
그것은 아마도 그리스 로마 신화가 후대의 수많은 예술가와 시인에 의해 결실이 보태졌기 때문일 겁니다.

c*****3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