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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와 함께 서양 문화와 역사를 배워요~~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2 제우스와 헤라
"신화와 함께 서양 문화와 역사를 배워요~~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2 제우스와 헤라" 내용보기
기존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자주 접한 지인이지만 '(주)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 후로는 신화 읽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1권에서 제우스의 탄생과 세상의 시작과 세상의 많은 신들이 태어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많았던 지인이는 책을 다 읽고 나자 다음 권을 기대했다. 1권 제우스 편에 이어 2권 제우스와 헤라를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드
"신화와 함께 서양 문화와 역사를 배워요~~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2 제우스와 헤라" 내용보기

기존에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자주 접한 지인이지만 '(주)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그리스 로마 신화'를 접한 후로는 신화 읽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다.

1권에서 제우스의 탄생과 세상의 시작과 세상의 많은 신들이 태어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궁금한 점이 많았던 지인이는 책을 다 읽고 나자 다음 권을 기대했다.

1권 제우스 편에 이어 2권 제우스와 헤라를 목빠지게 기다리다가 드디어 받아들고는 단숨에 읽어나가기 시작한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마치 영화를 보듯 생생하고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점이 좋은 책이다.

 

스토리는 김영훈, 영화사 시나리오 공모에 당선되어 '국가 대표'시나리오를 썼고 현재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로 활동중이다.

그린이는 박희진, 1999년 챔프슈퍼만화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작가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의 암흑기라고 하는 유럽의 중세 시대를 르네상스라는 부흥기로 만들어 낸 것이 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이고 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고 한다. 실제 인류의 문화 곳곳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가 배어 있는데 별자리 이야기, 태양계 행성과 은하계의 아름다운 이름들이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또한 서양 미술과 문학과 철학, 정신분석학과 의학 및 미학 등에서도 중요 개념 설명시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동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중국의 고전을 읽어야 하듯 서양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이해해야 하는데 그 속에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지는 탄생, 사랑, 욕망, 죽음, 음모, 타락, 모함, 질투, 애욕, 전쟁 등의 주제들이 가득하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도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행동들도 다반수 일어난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통해 서양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이 깊고 넓어지며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양식도 가지게 될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지인이의 사고의 폭과 이해의 폭도 한 걸음 더 성숙해지길 기대해 본다.



2권에서는 제우스와 여신들. 그리고 헤라와의 결혼과 그 이후로의 여성편력들이 그려진다.
총 9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역사적인 신탁, 제우스와 여신들1 메티스와 테미스, 제우스와 여신들2 에우리노메, 데메테르, 므네모시네, 제우스,헤라에게 청혼하다. 헤라의 질투 레토, 헤라의 질투 이오, 제우스의 여인들 에우로페, 세멜레, 제우스의 여인들 아이기나, 올림포스 12신의 확립으로 이루어진다.
신화에 등장하는 내용 중 제우스신은 빠지지 않는데 그 중 제우스신의 다양한 여성 편력이 주를 이루는 듯 하다.
 
2권의 시작은 제우스가 올림포스의 주신으로서 모든 신들 위에 군림하는 내용으로 시작된다.
천상의 주인이자 신들의 세계를 다스리는 제우스는 인간 사회까지 지배하는 최고의 신이었는데 세상에서 가장 높은 올림포스 산에 머물던 제우스는 가이아와 테초의 신들로부터 역사적인 신탁을 받게 된다.
그리고 올림포스 12신을 완성시키기 위하여 자식을 낳아 줄 배우자를 찾아 나서게 된다.
 
사려와 분별의 여신 메티스를 첫 번째 아내로 맞이하지만 자식이 태어나면 더 뛰어날 것이기에 괴로워 하던 메티스는 제우스의 몸 속으로 들어가고 제우스의 머리에서는 다 자란 지혜와 전쟁의 여신인 아테나가 태어난다.
그 이후로 질서와 율법의 여신 테미스를 두 번째 아내로 맞이하고 계절의 여신 호라이와 운명의 여신 모이라이가 태어난다.
그리고 에우리노메와의 사이에서 카리테스 세 자매를 얻는다.
자녀들은 각각 아름다움과 미 등을 주관하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이렇게 여러 여신과 혼인하고 연인 관계를 맺은 제우스이지만 애초부터 아름답고 고귀한 헤라를 마음에 두고 있었고 자신 같은 바람둥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청혼을 한다.
그리고 둘 사이에서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헤베, 에일레이티아를 낳는다.
그러나 그 후로도 제우스는 다른 여신들을 만나게 되지만 이 둘 사이의 갈등의 역사적 배경이 있다고 한다. 헤라는 제우스에게 불만을 품기도 하지만 제우스가 정복자 그리스인의 신인 반면에 헤라는 피정복민인 선주민족의 여신이라고 하는 배경이 깔려 있다고 한다.
헤라가 질투의 여신이 된 배경에는 그녀가 결혼과 정절을 중시하는 신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제우스가 다른 여인들과 관계할 때마다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애인과 그 자식들을 괴롭혔다.
그렇게 제우스와 헤라 그리고 자식들은 올림포스의 가장 높은 자리인 올림포스 12신으로 완성된다.
 
지인이는 워낙 많은 등장인물들이 나오자 읽다 말고 책을 앞으로 넘겨가며 다시 보고 또 보고 하며 읽었다.
사실 엄마조차도 많은 신들의 이름 외우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신들의 이야기가 재미있는지 지인이는 집중해서 여러 번 읽어나간다.
그러면서 제우스가 자식들이 참 많다고 웃는다. 요즘 상식으로 보았을 때 너무나 많은 아이들의 이름을 외울 수 있는지도 궁금해 한다. 신들의 영역이니...
 
그 중에서 질투의 여신인 헤라 여신의 이야기 편을 가장 흥미있어 헀다.
아내가 너무 많은 제우스의 아내들 이름을 외우기 힘든데 헤라 여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그리고 독후 활동으로는 등장인물 중 헤라 여신에게 피아노를 선물하여 신들과 함께 아름다운 춤을 추었으면 좋겠다고 적었다.
아름다운 여신이라 지인이의 마음에도 들었던 듯 하다.
 
책의 중간 중간 르네상의 바탕이 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대한 이야기와  정의의 여신상의 눈가리개가 상징하는 것의 의미,제우스와 헤라의 갈등 배경, 헤라가 왜 질투의 여신이 되었는지, 제우스의 바람기가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것이었는지, 단테 신곡의 배경이 된 그리스 로마 신화의 이야기가 부연 설명되어 역사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 엄마인 내게는 제우스의 바람기에 대한 이야기가 흥미로웠다. 신화를 읽으면서 어찌 저렇게 바람을 피울 수 있을 까 궁금했는데 역사속의 이야기를 읽어보니 공감이 갈 것도 같았다. ㅋ


p******s 2011.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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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 제우스와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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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제우스와 헤라 그림. 박희진 스토리. 김영훈 추천. 한기상(서울대 명예교수) (주)학산문화사 만화로 구성되어있지만, 각 장이 끝날때마다 들려주는 서양 문화,역사의 이야기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기초지식 까지 얻을수있는 책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권이예요 혼자서 독재를 하는건 세상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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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제우스와 헤라

그림. 박희진

스토리. 김영훈

추천. 한기상(서울대 명예교수)

(주)학산문화사

만화로 구성되어있지만, 각 장이 끝날때마다 들려주는 서양 문화,역사의 이야기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기초지식 까지 얻을수있는 책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제우스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권이예요

혼자서 독재를 하는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혼자 막을 수 없다는것을 느끼고 함께 문제를 해결할,

신과 인간을 다스릴 열두명의 신을 정하기로 합니다

'완전한 세상이란 아무 문제가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문제들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면서 완전해 지는 거랍니다'라는 대화가 마음에 와닿네요

만화를 보는데, 이렇게 좋은 말들이 많이 나와서 많이 배울수 있는 책이예요

올림포스 12신을 완성시키기위해 배우자를 찾아 나서는 제우스

제우스의 사랑(?), 바람기(?)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네요

제우스의 머리에서 나오는 아테나의 이야기,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인 헤라

인간세상의 여인들과의 사랑을 통해 태어나는 아이들

제우스의 형제와 자식들이 올림포스 12신의 자리를 차지하고,이 신들은 올림포스 궁전에 모여 인간들을 지켜보거나 문제를 의논하고해결했다고 합니다

올림포스 12신: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헤스티아, 아테나,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아폴론,아르테미스, 아르포디테, 헤르메스, 디오니소스

그리스 로마신화를 바탕으로 화가들이 그린 신들과 영웅의 모습들을 설명을 해주고있어서 도슨트를 듣는듯, 어디선가 보기만했던 그림들의 내용을 알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그리스어를 통해서 영어 단어의 유래가 되는 이야기도 배울수 있구요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는 구성이여서 좋은것같아요

j****y 2011.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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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도 손에서 내려 놓질 않네요 ... 제우스와 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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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도 손에서 내려 놓질 않네요  ... 제우스와 헤라 ☆..★       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 2 (제우스와 헤라) 10.0 | 네티즌리뷰 5건 김영훈 저| 학산문화사 | 2011.07.30          요즘 세상에서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어져..   언제쯤이 될지는 모르지만.. 아이에게 보여줘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던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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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도 손에서 내려 놓질 않네요  ... 제우스와 헤라 ☆..★


 

 

 

10.0 | 네티즌리뷰 5건
김영훈 저| 학산문화사 | 2011.07.30   


 

 

 

요즘 세상에서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어져..

 

언제쯤이 될지는 모르지만.. 아이에게 보여줘야겠다 생각을 하고 있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

 

시중에 만화의 구성으로 나와 있는 책들도 종종 보았지만..

 

만화 책르로 구성되어진 그리스 로마 책은 그닥 손인 안가더라구요..

 

헌데.. 학산 문화사의 이번 책의 경우..  

제가 부족하다는 부분이 채워진 책이라 보게 되었답니다.

 

 

 

 

 

 

 

살짝 살펴보면

 

 



1권을 보고 더욱 궁금하여 보게된  2권

 

역시 9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네요..


 

 

1권 제우스의 탄생에 이어...  

 

2권은 제우스의 사랑이 다뤄지고 많으 여신들도 나와 딸아이 더욱 좋아라 하였답니다.

 





 

상세한 부연 설명도 빼놓지 않았구요..

 

 

 

 

 

 

 

 

한장이 끝날때 마다 만화의 기본 구성과 흐름에 맞춰 실어주는 넘 좋은 요부분

 

 현 문화에 녹아들어 있는 신화를  명화, 조형물, 지도까지 첨부하여 설명 해주었네요.







읽다가 코가려워도... 저리보면서 긁어주시고.. 또 보고.. ㅋㅋ





 

 

 

 

 

한장 다 읽고 난 후...

 

살짝 물어보면... 장면까지 펼쳐 보여주며 용하게..


설명도 해주네요..


 

 

 

 

 

 

 

 

  읽 고 난 후

 

 

 

 

 

 

처음 그리스 로마신화를 보면 신랑한데..

 

이거 만화로 나온거다..  자기 보던 '신의 물방울 '만든 학산에서 만든거야?  했더니..

 

그리스로마신화 한두해 나오냐면서.. 벌써 전 부터 만화로 나오던거 아니냐던 신랑...

 

오후엔... 2권은 어디있어하면서 읽었던 책이랍니다.

 

 


아이는 읽는 재미에.. 엄마는 알찬 내용에 폭 빠져 보는 책

 

이젠.. 무관심 했던 아빠까지..

 

가족이 모두.. 빠져서 보는 책이 되어버렸네요..

 

c******1 201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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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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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추천도서이기도 한 학신문화사에서 만화로된 [그리스로마신화1권 제우스의 탄생가 신들의 전쟁]이 출간되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되었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것이 있다. 바로 책을 쓴 김영훈씨다.이분은 우리나라 영화<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하다.현재는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만화한국사>와 <역사스테셜만화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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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추천도서이기도 한 학신문화사에서 만화로된 [그리스로마신화1권 제우스의 탄생가 신들의 전쟁]이 출간되어 있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되었다.  이 책에서 주목할만한 것이 있다. 바로 책을 쓴 김영훈씨다.이분은 우리나라 영화<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이기도하다.현재는 한국 만화스토리작가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만화한국사>와 <역사스테셜만화한국사>등작품을 쓴작가로 스토리를 썼다는 점과 김성대라고 하는  신화콘덴츠를 연구한 신화학자가 밑글을 썼다는 데 이책에 의의가 크다고 할수 있겠다.

 

인류문화 곳곳에 그리스로마신화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곳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밤하늘의 신비로운 별자 리들의 이야기, 태양계행성과 은하계의 이름들에 얽힌 이야기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대문호들의 이야기속에서도 들 모두 그리스 로마신화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리스로마신화2 제우스화 헤라]에서는 제우스와 그의 여인들 그리고 헤라에 대한 이야기가

만화와 제우스의 바람기과 관련된 많은 이야기드를 다루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높은 올림포스 산에 머물던 제우스는 기이아와 태초의 신들로부터 역사적인 신탁을 받게된다.

-신과 인간을 다스릴 열두명의 신들을 정하면 그들이 세상을 완전하게 만들것이니라.-

모든것을 초월한 초월적인 존재인 신이 서두를 일도 없고 한곳에 머무를일도 없는데 결혼을 하고 자손들까지

필요한지를 받아들일수 없다고 완강히 저항하다 잠에서 깨어난 제우스는 해괴한 꿈이 바로 자신의 운명임을 직감하게 되고 손에 든 신의 응답을 보고 신탁임을 깨닫게된다.......

 

 


 

 

학습만화라고 가볍게 여겨선 큰코 다치기 쉽상이다. 제법 스토리 구성이 짜임새있고 필요한 어휘 설명은 박스처리 되어 자세한 설명이 뒷받침해주고 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수 있게되어있다.

또 , 한가지 테마가 끝나면 거기에 따르는 다양한 접근 방식이 책을 읽은 어린독자로 하여금

포괄적인 지식을 쌓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제우스는 크고작은 여신들과 인간들까지 결합하여 자손을 낳는다.

이를테면 제우스의 바람기는 피할수 없는 운명일까?라는 주제를 놓고 이를 도표로 그려 한눈에 볼수 있게 해놓고 이에 따른 설명을 하고 있다.

 

 

이를통해 볼때 제우스가 '다른 신들의 권위를 모두 합친 것보다도 위대'한 까닭을 짐작하고도 남을만 하다는것을 알수 있다.그에 따른 설명은 두쪽에 걸쳐 책에선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어른들은 올 여름 제법 알찬 내용을 담은 [그리스로마신화]를 만화로 보면서 머리도 식힐겸 시사교양상식을

 어린이들은 서양문화와 역사의 이해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w********r 2011.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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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2 ~ 서양문명의 보물창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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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2 - 제우스와 헤라 -   학산문화사   어린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에게도 꼬옥~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만화책이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보아도 될 정도로.. 넘~ 좋은책이네요~ 서울대 추천도서라고 하니.. 더~ 좋아요~ ㅋ~   전혀 어렵지 않은 책구성과 각 장별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은  그리스로마신화를 전반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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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2

- 제우스와 헤라 -

 

학산문화사

 

어린 시절~ 엄마가 좋아했던 그리스 로마신화~

아이에게도 꼬옥~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만화책이지만..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보아도 될 정도로.. 넘~ 좋은책이네요~

서울대 추천도서라고 하니.. 더~ 좋아요~ ㅋ~

 

전혀 어렵지 않은 책구성과 각 장별로.. 정리되어있는 내용은

 그리스로마신화를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부분으로..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었어요~

 

요즘~

세계사에도 눈을 뜨는 우리 환이에게..

엄마로서 자신있게 권해준 책이었답니다~

인간들의 온갖 모습을 투영하고 있는 그리스 로마시화를 통해..

고대그리스 문명을 이해하고..서양문명을 이해해 나가는데..

기초가 되리라 믿어요~

 

자~ 이제부터 9가지의 이야기 속에 멋지게 그려진..

익숙한 명화 속의 헤어스타일과 그리스 복장을 함께 감상하면서

눈과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신화를 감상해 보세요~

 

역시 인간으로 태어나서.. 좋았음을.. ^^*

 

 

제 1장 역사적인 신탁!

 

 

제 2장 제우스의 여신들 1- 메티스와 테미스

 

 

제 2장 제우스의 여신들 2 - 에우리노메, 데메테르, 므네모시네

 

 

제 4장 제우스, 헤라에게 청혼하다.

 

 

제 5장 제우스, 헤라의 질투 1 - 레토

 

 

제 6장 제우스, 헤라의 질투 2 - 이오

 

 

제 7장 제우스의 여인들 - 에우로페, 세멜레

 

 

제 8장 제우스의 여인들 2 - 아이기나

 

 

제 9장 올림포스 12신의 확립!

 

 

<올림포스 신들의 회의> 라파엘로의 그림을 간상하면서..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들을 감상하니.. 넘~ 감격스러웠다~ ^^*

r******t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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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그리스 로마 신화2 제우스와 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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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2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을 재미있게 읽은 아들은 2권을 찾아 읽는다. 요즘 로마 신화에 푹 빠져있는 아들. 제우스와 헤라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다. 보면 볼수록 책의 탄탄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도 참 맘에 든다. 섬세한것 같으면서도 신들의 힘이 느껴진다. 아들뿐만 아니라 엄마도 재미있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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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2 (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 1권을 재미있게 읽은 아들은 2권을 찾아 읽는다.

요즘 로마 신화에 푹 빠져있는 아들.

제우스와 헤라 많이 알려진 이야기이다.

보면 볼수록 책의 탄탄한 스토리와 일러스트도 참 맘에 든다.

섬세한것 같으면서도 신들의 힘이 느껴진다.

아들뿐만 아니라 엄마도 재미있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이다.

제우스는 신탁을 위해 지혜의 여신 메티스를 첫 번째 아내로 맞이 하지만 메티스가 임신을 하자 우라노스의 저주가 되살아난다.

제우스는 메티스를 삼키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제우스는 심한 두통에 시달려 머리를 쪼개자 여신 아테나가 튀어나온다.

 제우스는 여러 여신들과 연인 관계를 맺지만 아름답고 고귀한 헤라를 마음에 두고 있었다.

 제우스의 끈질긴 사랑을 받아들인 헤라는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이 되지만 제우스의 운명적인 바람기로 서로 엇갈린 운명의 길을 걷게 된다. 

제우스는 헤라의 사랑을 소중히 다루지 못한 것을 뒤늦게 깨닫고 신전으로 돌아와

헤라를 비롯하여 아테나, 헤르메스, 아폴론, 아르테미스, 디오니소스 등 올림포스 12신을 초대해 축제를 연다.

제우스의 바람기 때문에 질투의 화신이 될수밖에 없었던 헤라..

같은 여자로써 공감하고 이해가 된다.

3권에서 펼쳐질 이야기가 궁금하다는 아들..

나 역시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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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살아숨쉬는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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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된 책. 제 2권입니다. 이 책은 12신의 자리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 제우스와 헤라]     그림 : 박희진, 스토리 : 김영훈, 출판사 : (주)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의 스토리 작가는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더욱 멋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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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좋아하는 제가 너무 좋아하게 된 책. 제 2권입니다.

이 책은 12신의 자리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네요.

 

[그리스 로마 신화 2권 - 제우스와 헤라]

 

 

그림 : 박희진, 스토리 : 김영훈, 출판사 : (주)학산문화사

 

그리스 로마 신화의 스토리 작가는 영화 <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탄탄한 스토리 구성이 더욱 멋진 책입니다.

 

올림포스의 주신이 된 제우스에게 태초의 신들이 신탁을 내립니다.

열두명의 신을 정해서 세상을 완전하게 다스리라는 것이죠.

제우스는 천명을 받들어 자식을 낳아줄 배우자를 찾기로 하죠.

 

 

사려와 분별의 여신 메티스와 결혼하여 아이를 가지게 되지만,

그 아이가 제우스보다 뛰어난 신이 될거라는 예언을 듣고,..

 

 

메티스는 제일 작은 파리로 변하여 자신을 삼키라고 합니다.

그후 제우스의 쪼개진 머리에서 전쟁의 여신 아테나가 태어나고,

그 이후로도 제우스는 질서와 율법의 여신 테미스, 에우리노메,

곡물과 수확의 신 데메테르, 므네모시네등과 관계를 맺어 자식들을 낳습니다.

그 후, 헤라를 보고 반한 제우스는 결혼과 가정의 수호신으로 할 것을 약속하고

헤라와 결혼하여 헤파이스토스, 전쟁의 신 아레스, 청춘의 여신 헤베, 출산의 여신 에일레이티아등을 낳게되죠.

 

 

제우스가 도대체 몇명의 여신, 여인과 관계를 가지고,

몇명의 자식을 낳는건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제우스의 화려한 여성편력때문에.. 결국 헤라가 질투의 여신이 될 수밖에 없었군요.

헤라의 마음이 완전히 이해가 되네요. ^^:

그런데 책을 보니, 그러한 표면적 이유 이외에도 제우스와 헤라가 계속 갈등관계를 일으키는 이유가,

역사적 배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더군요.

제우스는 정복자 그리스인의 신이고,

헤라는 피정복민인 선주민족의 여신이므로, 갈등을 일으키는 관계이지만,

헤라의 방해에도 제우스의 지위와 위상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라하네요.

흐음~ 그런 역사적 배경이... 신화는 정말 알면 알수록 재미있는 것 같아요.

 

수많은 등장인물들로 인해 끊임없이 새롭게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들.

특히 이 신화들을 소재로 그림을 그린 화가가 참 많은 것 같아요.

중간중간 나오는 설명들 속에 루벤스, 코레조, 산드로 보티첼리, 엘 크레코 등

수많은 화가들이 신화를 소재로 그림을 그렸고, 그 그림들을 소개시켜주고 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올림포스 12신이 확립되죠~.

제우스, 헤라, 포세이돈, 데메테르, 헤스티아,아테나

헤파이스토스, 아레스, 아폴론, 아르테미스, 아프로디테, 헤르메스, 디오니소스.

서양에서는 어떤 분야를 중요하게 여기는 건지.. 어떤 걸 관장하는 신이 있는지를 암으로써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스 로마 신화 3권].. 기다려집니다.  ^^

 

d*******i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류문명의 정신적 뿌리를 만나다.(그리스 로마 신화 2.제우스와 헤라)
"인류문명의 정신적 뿌리를 만나다.(그리스 로마 신화 2.제우스와 헤라)" 내용보기
"여자의 적은 여자다"라는 말이 있죠. 같은 여자라 서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맞을꺼라 생각들지만 보이지 않게 서로 경쟁상대로 생각 하는 것을 보면 여자의 적은 여자가 맞는것 같아요. 예전부터 저는 여자들의 질투..시셈 이런 내용이 들어간 책을 좀 좋아했어요..^^;; 옛날 우리 왕들의 궁궐생활..그중에서도 중전과 후궁들..왕의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참 흥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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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적은 여자다"라는 말이 있죠.

같은 여자라 서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맞을꺼라 생각들지만 보이지 않게 서로 경쟁상대로 생각

하는 것을 보면 여자의 적은 여자가 맞는것 같아요.

예전부터 저는 여자들의 질투..시셈 이런 내용이 들어간 책을 좀 좋아했어요..^^;;

옛날 우리 왕들의 궁궐생활..그중에서도 중전과 후궁들..왕의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가 참 흥미있고

재미있더라구요..어떤때는 대리만족을 느껴서 웃다가 불쌍하고 슬퍼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는데..

이번에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그리스 로마 신화 2편이 제가 좋아하는 여자들에 관한 이야기만

수록이 되어 있어 매우 반가웠네요..^^ 

 

제우스는 올림포스의 12신을 완성시키기 위해 결혼을 하려하는데 저는 제우스의 여자하면 제일 먼저

헤라가 떠올랐어요..당연히 첫부인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지혜로운 사려와 분별의 여신 메티스가

첫번째 부인이였네요..하지만 메티스는 제우스가  할아버지 우라노스의 저주를 피할수 있게 희생을

하게 되고 그둘 사이에서 전쟁의 여신 아테나가 탄생되었어요.

 

 

 

그뒤 두번째 아내로 질서와 율법의 여신 테미스를 맞이했는데 이론..헤라가 두번째도 아니였네요..

여기서 잠깐 ..독일에 테미스의 여신상이 있는데 왼손에는 질서와 균형의 저울을 들고..오른손에는

정의와 율법의 힘을 상징하는 칼을 들고 있다고 해요..이는 정의와 질서에 따라 법을 공평하고

엄정하게 집행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대법원 앞에도 오른손에는 저울..왼손에는

법전을 든 정의의 여신상이 있다고 하네요..

 

 

 

 

제우스는 결혼외에도 여러 신들과 사랑을 나누어서 많은 자식을 얻게 되지요.

그러다 운명의 여인 헤라를 만나게 되어요..신성한 결혼의 수호자로 헤라를 아내로 맞이하는 제우스.

 

 

하지만 제우스는 신성한 결혼을 보호해야 하는 의무에도 불구하고 또다른 여신..인간과 사랑을 나누게

되지요..결국 헤라의 질투를 건드리고만 제우스..헤라는 제우스의 애인과 그 자식들을 박해하고 복수하는등 질투의 여신으로 등극하고 마네요..^^;;

헤라의 눈을 피해 변신을 해가면서 사랑을 찾는 제우스...

어째 한 여자에게 만족하지 못하고 여러 여자와 사랑을 나누는지 요즘 남자들과도 다를게 없는것 같아요..

물론 12신을 완성시켜야하는 목적이 있긴 하지만요..ㅋㅋ

한편으론 헤라의 질투도 이해가 가긴 해요..

 

 

 

 

 

중간중간 설명과 함께 코믹한 부분도 있어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게 읽게 되네요.

결국에는 헤라의 마음을 녹이고 티탄신들도 물리치어 올림포스 12신을 완성하게 되는 제우스..

 

 

그림도 예쁘고 정보와 친절한 해설까지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쉬워요.

이책은 그리스 로마 신화 전문가의 밑글과 영화"국가대표" 시나리오 작가가 직접 스토리를 썼다고 해요.

그만큼 믿음이 가게 만들었다는 이야기겠지요.

아이가 어려울텐데도 만화라 그런가 관심있게 읽고 있어요..지금은 그냥 신화라는 것만 접하게 해주고

좀 더 크면 다시 한번 자세히 읽어보라고 권하려고 해요.^^

 

 

 

k*****2 2011.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둥이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 그리스 로마 신화 2 ]
"바람둥이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 그리스 로마 신화 2 ]" 내용보기
신들의 이야기이지만, 우리네 사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에 너무나 재미나고 자꾸만 궁금해지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서울대학교 추천도서로 마음을 확~ 잡아 끈답니다.       제우스와 헤라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참 재미납니다.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참 미묘하고도 우리네 부부같은 인생사에 신들의 삶도 별반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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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이야기이지만, 우리네 사는 것과 비슷한 이야기에

너무나 재미나고 자꾸만 궁금해지는 [그리스 로마 신화]

 

서울대학교 추천도서로 마음을 확~ 잡아 끈답니다.  

 

 

제우스와 헤라의 이야기는 익히 알고 있지만,

그래도 참 재미납니다.

 

바람둥이 기질이 다분한 제우스와 그의 아내 헤라

참 미묘하고도 우리네 부부같은 인생사에

신들의 삶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껴져 더욱 솔깃합니다.

 

 

그림이 정말 선명하니, 아이들이 너무 재미나해요.

아니 저 또한 재미나게 빨려드는 것을 보면,

확실히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거운 신화속 세상이네요.

 

 

특히 울 앵두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들의 장면

그림이 너무 이쁘니까, 자꾸만 책이 보고 싶다네요.

 

벌써 3번째 읽은거예요.

 

스토리 전개도 군더더기 없이 스피드하고

읽는 재미가 더해지네요.

 

 

요 부분은 아이들은 그냥 스킵하고 넘어가던데...

엄마가 읽어면서 재미나고 더욱 그리스 신화의 매력에 빠진부분이랍니다.

 

 

신기한 내용에 정말 눈이 띄용하기도 하고,

신화의 마력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네요.

 

 

명화와의 연계성이 있어 또 다른 재미도 느끼고요.

 

 

음악세계와도 관련된 글을 읽을 수 있어

다방면에 뛰어난 지식을 소유할 수 있답니다.

 

 

 

[독서중인 앵두*버찌]

 

 

 

너무너무 재미난 그리스 신화 이야기

더위는 다 사라졌답니다.

책 속에서 느끼는 청량감으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d*******m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 제우스와 헤라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 제우스와 헤라" 내용보기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편인 1권에서는 많은 신들의 탄생과 더불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힘과 정의가 맞서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모습에서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우스와 헤라편을 읽기 시작했다. 만화이지만 화를 보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져서 더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질투의 여신인 헤라.. 그리고 바람둥이 제우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접
"만화 그리스 로마신화 2. 제우스와 헤라" 내용보기

제우스의 탄생과 신들의 전쟁편인 1권에서는 많은 신들의 탄생과 더불어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힘과 정의가 맞서기 위해 전쟁을 벌이는 모습에서 서로 사이좋게 지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제우스와 헤라편을 읽기 시작했다.

만화이지만 화를 보는 듯한 생동감이 느껴져서 더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다.

 

질투의 여신인 헤라.. 그리고 바람둥이 제우스

이것이 내가 이 책을 접하기 전에 알고 있는 이미지이다.

제우스와 헤라가 서로 엇갈린 운명을 타고 나 본의 아니게 서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걸 새삼 느껴본다.

제우스는 신과 인간을 다스릴 12명의 신을 정해 완전하게 세상을 만들라는 신탁을 받게 된다.

그리하여 메티스를 첫번째 아내로 맞지만 어쩔 수 없이 제우스에게 희생을 당하고

그 후로 수많은 여신들과 결혼하게 되지만 결국 올림포스 최고의 여신인 헤라를 만난다.

헤라를 만난 이후로도 제우스의 바람기로 질투 아닌 질투를 하며 고통을 받는다.

두 사람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아이의 반응은 심상치 않다.

바람기 있는 남자친구는 사귀지 않을 거라고 말이다.

 

 

이야기 중간 중간 로마 신화와 관련된 어원이나 관련 자료들을 간결하게 정리해 주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점이 아주 좋았다.

 

제우스 자신만의 바람기로 입지를 넓혀 나가는 과정이 사실 얄밉지만

시대적인 배경을 넣어 정당함을 강조하는 것 같았다.

헤라의 질투심 역시도 말이다.

서로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면서 올림포스 12신을 확립시켜 가는 과정이 꽤 재미있었다.

 

 

l****s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