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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반짝 빛나는 이를 위하여..(난 칫솔이 싫어! - 효리원)
"반짝반짝 빛나는 이를 위하여..(난 칫솔이 싫어! - 효리원)" 내용보기
얼마전 치과 정기검진이 있어 아이둘을 데리고 치과에 갔었어요. 작은 아이는 먹는것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게다가 단것을 많이 좋아해서 충치가 있었고(잘 닦아준다 생각했는데..ㅠㅠ)..다행히 아직 두고 보는 단계라 치료는 하지 않았지만 불안불안하네요.. 큰아이는 충치는 없는데 이를 제대로 안 닦는다고 주의를 듣고 왔네요. 첨에는 제가 늘 닦아주다가 요즘은 좀 커서 본인
"반짝반짝 빛나는 이를 위하여..(난 칫솔이 싫어! - 효리원)" 내용보기

얼마전 치과 정기검진이 있어 아이둘을 데리고 치과에 갔었어요.

작은 아이는 먹는것을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 게다가 단것을 많이 좋아해서 충치가 있었고(잘 닦아준다

생각했는데..ㅠㅠ)..다행히 아직 두고 보는 단계라 치료는 하지 않았지만 불안불안하네요..

큰아이는 충치는 없는데 이를 제대로 안 닦는다고 주의를 듣고 왔네요.

첨에는 제가 늘 닦아주다가 요즘은 좀 커서 본인이 닦게끔 하는데 이 닦을때 보면 칫솔에

치약을 묻혀서 욕실에서 닦는것이 아니라 거실에 나와 TV를 보면서 닦네요.

애들 아빠가 양치 할때 TV를 보면서 닦는것을 배운듯 싶어요..(안좋은것만 그렇게 배우는지..^^;;)

TV 내용에 빠져있으니 제대로 닦을리 만무하고 입안에 칫솔을 넣은채로 그냥 물고 있다가 대충 헹구고

다했다고 나오네요..그러더니 결국 치과에서 주의듣고...한편으론 제가 다 창피해서 혼났네요.

이를 닦을때마다 늘 깨끗이 잘 닦아라 ..물로 잘 헹궈라 얘기를 해도 엄마가 해주면 안되냐고 하고 그냥 물로 헹구고 자면 안되냐고 ..아주 뺀질뺀질 그 자체네요..둘째 역시 혼자 해보라고 가르쳐줘도 대충대충..아예 해볼 생각도 안하고 저한테만 의지하네요..아직 어려서 제가 닦아주고 있긴 하지만 언제까지 그럴런지..

엄마의 잔소리에도 불구하고 자기들 방식대로만 이를 닦는 아이들..

마침 효리원에서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 습관을 고쳐추는 책이 출간되었길래 얼른 집으로 데려왔네요.

 

 

우리 아이들보다 이 닦는것을 더 싫어하는 개구장이 꼬마 아이의 이야기였어요.

안써본게 없을 정도의 칫솔을 이 닦는게 재미없어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우리의 주인공..

얼마나 이 닦는게 싫으면 이를 닦지 않을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수 있다고 해요...

변기속에 들어가 있는 아이의 모습..정말 이 닦는게 싫은것 같죠? ㅎㅎㅎ

  

 

요즘 아이들 칫솔을 보면 정말 예쁜게 참 많아요..

좋아하는 캐릭터 모양의 칫솔도 많고 치약도 딸기맛.포도맛.메론맛.사과맛등등 하다못해 똥모양 치약까지도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저라면 그걸 써보고 싶어서라도 이를 잘 닦을것 같던데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가봐요..그냥 예쁘면 예쁜걸로 신기하면 그냥 신기한걸로만 끝인듯 싶어요..

저희 아이들도 똥모양 치약과 함께 변기와 똥모양 칫솔꽂이도 사주었는데 이 닦는거와는 무관하게 그냥 서로 똥에다가 꽂겠다고 싸움만 할뿐이네요..ㅠㅠ

 

그러던 어느날 꼬마의 아랫니가 흔들흔들 달랑달랑 하더니 툭하고 빠져버리는 사건이 생겼어요.

이 이를 치과요정이 동전과 바꿔가기를 바라면서 베개밑에 두고 잠을 잤죠...

하지만 치과요정이 동전은 주지 않고 편지만 주고 갔네요.

 

 

치과 요정에 편지 보셨나요?...으웩..너무 더러워서 가져갈수없다니...ㅎㅎㅎ

아이들과 한참을 웃었네요..치과요정은 선물로 요술봉을 주고 갔는데 그건 바로 칫솔이였어요...

하지만 그 어떤 칫솔도 맘에 들지 않았던 꼬마..과연 이 요술봉으로 양치를 했을까요?

요술봉인 칫솔로 이것저것 실컷 놀이를 하는 꼬마...

결국 칫솔로 놀이를 실컷 하다 이도 한번 닦아보는 꼬마..

와...이를 닦았더니 누렇던 이가 반짝반짝 새 이가 되었네요.

동네에서 제일 깨끗한 이를 가진 꼬마..요술봉을 좋아하게 되었대요..앞으로 이 엄청 잘 닦을것 같지요.

그런데 이를 잘 닦게 된것은 좋은데...또 하나의 문제가 생겼네요..

무엇일까요?...제 생각으론 2탄이 또 나올듯 싶어요..^^

 

 

우리 치아는 법랑질(치아의 가장 바깥쪽 면).상아질(신경과 연결).치수(감각을 느끼는 신경부분).

치관(치아표면에서 잇몸까지 말함).치근(잇몸시작부터 상아질의 끝)으로 되어 있대요.

우리 입안에는 뮤탄스라는 충치균이 살고 있는데 이 충치균은 치아 표면에 남아있는 당분이나 탄수화물등을 먹고 플라그를 만들어 그 안에서 점점 더 번식을 한다네요.. 늘어난 균들은 당분과 탄수화물을 먹고 발효시켜 산을 만드는데 그 산이 치아표면의 법랑질을 녹여 충치가 생기기 시작하는거래요.

처음엔 까만 점이나 선으로 보이는 충치는 점점 구멍이 생겨 시린 느낌도 받게 되고 신경조직이 손상되면

신경치료도 거쳐야 하고 더 심하면 치아를 뽑을수도 있대요.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선  양치질을 깨끗이 해야만 예방을 할수가 있는데 나이에 맞게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들여야해요.

4-24개월에는 거즈나 아가용 칫솔로 하루에 두번 정도 잇몸과 치아 표면에 음식 찌꺼기가 남지 않게 해주고

2-4세는 재미있는 놀이를 하듯 칫솔질을 가르쳐 혼자할수 있게 유도를 하고 칫솔 머리가 작고 둥글며 칫솔모가 일정한 것이 좋다네요..흥미를 느끼게끔 색깔이 예쁘고 그림이 그려진게 좋대요.그리고 이때부터

어린이 불소치약을 조금씩 써도 된대요..단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구요.

5-7세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기 때문에 칫솔은 길고 짧은 칫솔모가 섞인것이 알맞고  어금니까지

닦을수 있도록 칫솔 머리가 크지 않고 끝이 좁은게 좋다네요..어린이 전용 치약을 쓰구요.

8세이상은 유치에서 영구치로 교환되는 시기라 위아래도 돌려닦아 치아 하나하나를 원형으로 닦는것이

좋대요.앞니 바깥쪽에서 어금니 바깥쪽으로 닦고 안쪽의 씹는 면 순서대로 닦아야해요.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는 과정이 되풀이되는 시기여서 이 빠진 부분을 부드럽게 마사지 할수 있는

칫솔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양치질 하는 시간을 재미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가 이를 잘 닦으면 칭찬도 해주고

노래를 불러준다거나 재미있는 게임을 하는 것도 좋다네요.

이는 바깥 이부터 닦아 "이"한 상태로 원을 그리며 돌려닦고 어금니 앞니 빠짐없이 닦아주며 입을 벌려

안쪽 이를 닦고 윗니,아랫니..어금니까지 깨끗이 닦아주어요..혀도 닦아주는거 잊지말구요.

꿀,사탕.과자.캬라멜.도넛.초콜릿등 이에 안좋은 음식보단 오이,사과.포도,토마토,콩,당근,참외,우유,생선,멸치등을 먹어주는게 우리 이에 아주 좋다네요.

책을 읽은 덕분에 왜 양치질을 해야하는지도 알고 올바른 양치순서도 배우고 이에 좋은 음식도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네요.^^

 

  

k*****2 2011.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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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 난 칫솔이 싫어!
"[효리원] 난 칫솔이 싫어!" 내용보기
서점에 수많은 치카 관련 책이 있지요. 대부분 치카 싫어하는 아이들, 아이들 치카시키기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위해 연구된(?) 책들인데 저 같은 경우는 아이가 치카를 정말 열심히 잘해요. 그래서 어린이 치과에 정기검진 갔다가 치과쌤으로부터 칭찬도 받고 마지막엔 선물로 자동차도 받아서 얼마나 좋은지 맨날 자랑하지요^^; 그런데도 이 책을 읽어주고싶었던 것은 뭐든 어
"[효리원] 난 칫솔이 싫어!" 내용보기


서점에 수많은 치카 관련 책이 있지요.

대부분 치카 싫어하는 아이들, 아이들 치카시키기 힘들어하는 엄마들을 위해 연구된(?) 책들인데

저 같은 경우는 아이가 치카를 정말 열심히 잘해요.

그래서 어린이 치과에 정기검진 갔다가 치과쌤으로부터 칭찬도 받고

마지막엔 선물로 자동차도 받아서 얼마나 좋은지 맨날 자랑하지요^^;



그런데도 이 책을 읽어주고싶었던 것은

뭐든 어쩔 수 없이 하게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하루의 모든 일과를 다 재미있게 즐기도록 해주고싶어서였답니다.

 

정말 상상력 풍부한 이 책 덕분에 아이는 치카가 단순히 이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한다는 것 말고도

형이 되면 더 예쁘고 튼튼한 이가 나기 위해 자연스럽게 이가 빠질 수도 있다는 걸 배웠고,

무엇보다 칫솔 - 이 - 치카 이 관계속에서 무궁무진한 상상의 나래도 펼쳤답니다!

 

양치질은 하기 싫어하던 친구의 누런이가 빠졌는데

요정은 누런이를 동전으로 바꿔주지않고

너무 더럽다고 요술칫솔을 두고 갑니다.

요술칫솔 덕분에 친구는 이제 치카도 잘하고 깨끗한 이를 갖게 되었지요~

 

(↑아이는 재밌게도 치카를 하기 전과 후의 달라진 표정을 표현했답니다^^)

 

만화책 스케치한 듯한 느낌의 책은

아이가 책 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것 같아요~

아이가 얼마나 재미있게 보는지

읽는 내내 다양한 표정 변화가 있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어김없이 자기의 칫솔을 가져달라고 해요^^

그리곤 열심히 "치카치카 북~북~"





(↑양치질 후 깨끗해진 이를 자랑하고는 싶은데 부끄러운지 두 손으로 눈만 가리고 "이~~" ^^;)

 

책 속 그림을 보면서 어릴적 다 쓴 칫솔과 물감으로 놀았던 기억이 나서

"동욱아, 동욱이한테도 엄마가 요술봉 칫솔 선물해줄까?"하면서 자신있게 얘기했어요.

아이는 당연히 신나고 기대하며, "네!!!"

그런데 현실은 가혹했답니다..ㅠㅠ

어릴적엔 재밌게 했었는데 어찌했는지 기억이 안나

물과 물감의 비율이 어긋났는지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 수 없었어요..

그냥 추억만 곱씹으며 독후활동 해봤네요~ㅎㅎ














z*******g 201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치 습관을 돕는 책
"양치 습관을 돕는 책" 내용보기
지금은 12살인 큰아들부터 지금 4살 막내딸까지 육아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가 양치가 아닐까 한다. 정말 양치를 시키다가 얼마나 많이 깨물리고 악악.. 소리를 질러야했는지..ㅎㅎ 정말 아이들은 양치하기를 싫어한다. 지금 4살 딸아이는 절정이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난 칫솔이 싫어> 음하하..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색만
"양치 습관을 돕는 책" 내용보기
지금은 12살인 큰아들부터 지금 4살 막내딸까지
육아에서 가장 어려운 일 중의 하나가 양치가 아닐까 한다.
정말 양치를 시키다가 얼마나 많이 깨물리고 악악.. 소리를 질러야했는지..ㅎㅎ
정말 아이들은 양치하기를 싫어한다. 지금 4살 딸아이는 절정이다..
그러던 중 만난 이 책, <난 칫솔이 싫어>
음하하..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꼭 필요한 최소한의 색만 사용하여 단순하지만 깔끔하다.
그러면서도 그림책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낀다.
많은 색을 사용하지 않아 더 집중도가 높고, 꼭 필요한 부분에 색이 더해져
그 옛날 봤던 영화 "쉰들러 리스트"의 한 장면이 떠올랐다.
흑백 화면 위에 아이가 입은 빨간색 옷만 색이 더해져 기억에 더 남는 것처럼,
이 책에서도 그 느낌을 받는다.
 
여러 가지 칫솔 그림을 보며 환하게 웃는 딸의 모습을 기억한다.
지금도 여전히 하나하나 칫솔을 가리키며 확인을 하고 넘긴다.
그리고 전화기칫솔과 동물칫솔은 "으지니꺼야~" 하며 소유권을 주장한다. ㅎㅎ
양치를 싫어해 누렇게 된 이를 이빨요정도 거절하는 편지는 정말 유쾌하다. "으웩~" 크하하
이 책을 본 날은 딸이 좀 쉽게 양치에 임하는 걸 보며,
양치 전에는 꼭 읽어주게 된다.
딸아, 얼른 커서 스스로 양치할 날이 왔음 좋겠구나.
오늘도 재밌게 책 읽고 양치도 잘 할꺼지?^^
 
->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주는 그림책~ 책의 소개처럼 우리 딸 나쁜 양치습관을 고치게 되기를.^^



 

-> 이 칫솔들 중에 우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칫솔은전화기칫솔과 동물칫솔. 재미있는 칫솔들..^^


 

-> 이빨 요정이 보낸 편지.. 우하하.. 얼만 웃었는지 모른다.


 

-> 검은색 바탕의 환상적인 묘사가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다.


 

-> 책 보는 남매. 둘다 토끼 칫솔이 제일 마음에 드나 보다.


 

 
i*****7 2011.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효리원)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 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
"[서평] (효리원)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 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 내용보기
이 닦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의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 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는 모든 상황을 놀이로 생각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하루 세 번 이를 닦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이 지루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이럴 때 보통 엄마들은 알록달록 색깔이 들어간 칫솔이나 캐릭터 모양의 칫솔로 바꿔주지만 그 때 뿐인데 이 책의 주인공 아이 역시 그렇지만 치과 요정으로부
"[서평] (효리원)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 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 내용보기


이 닦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의 나쁜 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 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는

모든 상황을 놀이로 생각하는 어린 아이들에게

하루 세 번 이를 닦는 건 정말 참을 수 없이

지루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이럴 때 보통 엄마들은

알록달록 색깔이 들어간 칫솔이나

캐릭터 모양의 칫솔로 바꿔주지만 그 때 뿐인데

이 책의 주인공 아이 역시 그렇지만 치과 요정으로부터

'반짝이 요술봉' 칫솔을 선물 받고

이 닦기를 놀이로 생각하기 시작해 칫솔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생각하다가 마지막엔

이를 닦으면서 너무나 즐거워하는 내용을 통해

아이가 싫어하는 일들을 재미있는 놀이로

바꾸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올바른 습관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여유도 갖게 되니

여러 가지로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k*****5 2011.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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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습관을 잡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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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치카를 싫어하는 울아들을 위한 책이예요. 아이들의 호기심에 맞게 여러종류의 칫솔이 등장해요. 초록칫솔, 파란칫솔, 줄무늬칫솔, 물방울무늬칫솔, 오돌오돌한칫솔, 구불구불한칫솔, 엄마것, 아빠것, 전화기칫솔,동물칫솔, 우주비행사칫솔.. 색, 무늬, 모양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네요. 주인공 친구는 저 많은 칫솔 중에서 마음에 드는 칫솔이 하나도 없데요~ 왜냐면 이 닦
"양치 습관을 잡아줘요~" 내용보기

치카치카를 싫어하는 울아들을 위한 책이예요.
아이들의 호기심에 맞게 여러종류의 칫솔이 등장해요.
초록칫솔, 파란칫솔, 줄무늬칫솔, 물방울무늬칫솔, 오돌오돌한칫솔, 구불구불한칫솔, 엄마것, 아빠것, 전화기칫솔,동물칫솔, 우주비행사칫솔..
색, 무늬, 모양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네요.
주인공 친구는 저 많은 칫솔 중에서 마음에 드는 칫솔이 하나도 없데요~
왜냐면 이 닦는건 재미 없으니까요~~
엄마가 이닦을 시간이라며 찾아헤메자
울 꼬마주인공은 변기속에 숨어버려요.
이만 닦지 않는다면 뭐든 할수 있데요~
대단하지요~~~
이가 툭하고 빠지는 그림은 변기속에 숨어버리는것 만큼 코믹해요.
요술봉이 된 칫솔로 골프도 치고..
그림도 그리고..
드럼도 치고..
기타 연주도 하고..
피리도 불다가
결국엔 치카치카 북북~ 이도 닦아요.
꼬마친구가 이를 닦으니 울 아들도 이 닦자며 욕실로 향하네요.
울아들한테 칫솔로 또 다른걸 뭘 할수 있을까 했더니
쓱삭쓱삭 청소를 할수 있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이란~~~ ㅋㅋ
난 칫솔이 싫어는 책에 소개된 바와같이 이닦기 싷어하는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그림책입니다.
울아들을 보니 효과있는거 같아요~~~
치카치카안하면 엄마 이처럼(인플란트) 그렇게 되지..?를 자꾸 말하네요.
제 대답은 응~~
치카치카안하면 아파~~ 아프면 병원가서 큰 주사맞고 이 빼고 엄마처럼 이렇게 되는거야~ 했더니
울아들 치카치카 열심히 할꺼래요~
s********a 201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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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을 먼저 좋아하게 해주세요
"칫솔을 먼저 좋아하게 해주세요" 내용보기
이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갖은 핑계를 대서라도 이 닦기를 거부한다.우리 딸들도 이 닦는 것을 자꾸만 미루더니 결국 얼마전에 치과에 갔더니 충치가 생겼다고 하더군요.하나는 심해서 결국 신경치료까지 해야 한다고 하니 많이 심각했지요.아기 때부터 치과를 꼬박꼬박 정기 검진을 하였지만 번번히 충치가 생기더군요.결국 이닦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이랍니다.<난 칫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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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닦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갖은 핑계를 대서라도 이 닦기를 거부한다.
우리 딸들도 이 닦는 것을 자꾸만 미루더니 
결국 얼마전에 치과에 갔더니 충치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하나는 심해서 결국 신경치료까지 해야 한다고 하니 많이 심각했지요.
아기 때부터 치과를 꼬박꼬박 정기 검진을 하였지만 
번번히 충치가 생기더군요.
결국 이닦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 순간이랍니다.



<난 칫솔이 싫어!>는 이 닦기를 아주아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먼저 칫솔부터 좋아해야 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아주 다양한 칫솔을 보여주지요.
정말 별의별 칫솔이 다 소개되더군요.
이중 몇가지는 마트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칫솔도 있었답니다.



그래도 아이는 칫솔이 싫대요. 이닦기가 아주아주 재미없대요.
엄마가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갑니다.
어느날 이가 흔들리더니 톡 빠져버렸네요.
가연이가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얼마전에 자신의 빠진 이 두개를 만저보더군요.
이제 이가 새로 나오기 시작하는 가연이의 모습과 비슷한 아이의 모습을 보더니
가연이 하는 말
"이빨을 잘 닦아야 새로 나온 이빨에 벌레 안생기죠?"라고 말하네요.



빠진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잠들었는데 이는 사라지고,
글쎄 반짝이 요술봉과 치과요정의 편지만이 남아있네요.
반짝이 요술봉으로 골프도 치고 그림도 그리고 드럼도 치고 기타연주도 하고 피리도 불더니...
이도 한번 닦아볼까?

"에이~더러워." 가연이 하네요.
그래도 주인공의 이는 반짝반짝 해졌대요.
이 닦기 싫어하는 맑음이가  이를 닦은 후에는 저에게 와서
"반짝반짝 해졌죠?"라고 하네요.



칫솔을 반짝이 요술봉이라고 표현하는 부분이 참 새롭네요.
그저 칫솔이라고 부르기만 했는데 말이에요.
이 닦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칫솔이 익숙해지도록 해주는 일이 가장 중요한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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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칫솔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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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칫솔이 싫어요! 이 닦는 건 정말 재미없거든요! 하지만 반짝이 요술 봉을 받고는 달라졌어요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이를 갖게 되었답니다. 반짝이 요술봉이 뭐냐고요?? 글쎄요, 그게 뭘까요? 칫솔 아닌 이닦기에 관심은 있는데 이닦을때마다 전쟁인 우리집 즐겁게 이닦기를 해야하는데 아이셋이라보니 아무래도 엄마가 인내심이 없어서 일까?? 유독 치아가 약한 우리 큰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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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칫솔이 싫어요!

이 닦는 건 정말 재미없거든요!

하지만 반짝이 요술 봉을 받고는 달라졌어요

아주 반짝반짝 빛나는 이를 갖게 되었답니다.

반짝이 요술봉이 뭐냐고요??

글쎄요, 그게 뭘까요?


칫솔 아닌 이닦기에 관심은 있는데 이닦을때마다 전쟁인 우리집

즐겁게 이닦기를 해야하는데 아이셋이라보니 아무래도 엄마가 인내심이 없어서 일까??

유독 치아가 약한 우리 큰아이와 작은아이

큰아이도 치아때문에 치과랑 친하고 둘째 또한 늦게까지 밤중수유를 해서인지 앞니 8개중 6개를 치료받았다.

아이들에게 칫솔과 친하게 해주려고 다양한 캐릭터칫솔 그리고 전동칫솔까지

안사준 칫솔이 없는데...

이 그림책도 우리아이랑 어찌나 똑같은 마음과 생각을 하는지

이 책을 읽다보면 왠지 칫솔이 요술봉처럼 보여서 칫솔이 좋아질 거 같다.

세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그림책 주인공마음처럼 이야기를 읽어주었더니 아이들이 이 그림책에 관심 100배

여러번 읽다보니 칫솔만보면 칫솔로 골프도 치고 기타치고 그림을 그린다고 한다.

내용은 짧지만 아이에게 전달은 완전 좋은 그림책을 만났답니다.

이 닦기 싫어하는 나쁜습관을 자연스럽게 고쳐주는 그림책

[난 칫솔이 싫어!]를 통해 칫솔을 좋아할 거 같아요

큰아이는 칫솔을 가지고 반짝이요술봉이라며 상상나라에 가보기도 하고

둘째와 셋째는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따라 읽어봅니다.

언어발달에 도움도주고 상상날개도 달아주고

양치질습관도 고쳐주는 고마운 그림책이네요

아이와 함께 다 사용한 칫솔로 물감놀이를 했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이 닦기가 두려운 아이들에게 즐겁게 읽어주면서 효과적인 그림책이랍니다


 

h****8 201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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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원/난 칫솔이 싫어]요술봉으로 변한 칫솔이야기!!!
"[효리원/난 칫솔이 싫어]요술봉으로 변한 칫솔이야기!!!" 내용보기
5살 울딸램은...몇달전 첫 치과 진료를 받았었는데용...아유 청천벽력같은 소릴 들었답니다..거의 안 썩은 이빨이 없고.. 견적이 80만원..정말 헉 소리 나더라구요..그 이후로 양치질을 열심히 하는가 싶더니...치료가 끝난 요즘음...또 칫솔과 우리딸의 전쟁을 펼치고 있는 요즈음!!!꼭 필요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제목부터 난 칫솔이 싫어!!!요즘 무조건 싫고 안한다는 반항쟁이 우
"[효리원/난 칫솔이 싫어]요술봉으로 변한 칫솔이야기!!!" 내용보기
 5살 울딸램은...
몇달전 첫 치과 진료를 받았었는데용...
아유 청천벽력같은 소릴 들었답니다..
거의 안 썩은 이빨이 없고.. 견적이 80만원..
정말 헉 소리 나더라구요..

그 이후로 양치질을 열심히 하는가 싶더니...
치료가 끝난 요즘음...
또 칫솔과 우리딸의 전쟁을 펼치고 있는 요즈음!!!
꼭 필요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제목부터 난 칫솔이 싫어!!!
요즘 무조건 싫고 안한다는 반항쟁이 우리딸~~
귀에 쏙 들어올 제목이제요^^



마구 흘려그린듯한 그림이~~
특별한 사물에만 색칠을 해서 더더욱 눈에 띄게 하네요..





아우 다양한 칫솔들이 등장^^
정말 여러가지 모양들의 칫솔들이 나오는데용!!!
색채와 모양이 다양해서 울딸이 좋아할듯 하네요.



하지만 책속 주인공은...
이런 여러가지 칫솔들 모두가 싫대요..
무조건 노는게 좋다는 울 주인공.




그런데 어느날 주인공의 이빨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빠지게 된답니다.. 그이빨을 요정의 동전과 바꾸게 해달라고 했지만..
요정은 편지한장과 요술봉을 주고는 사라지게 된답니다..
그이유는 이빨이 너무 더러워서 였지용!!


요정에게서 받은 요술봉으로 다양한 놀이를 했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엔 치카치카까지도..ㅋㅋ
그랬더니 누런이가 반짝반짝 빛이 나기 시작했지용~~



헉 그런데 머리는 안빗고 나가버리는 주인공^^
주인공의 잘못도 일깨워 주면서 아이와 함께 읽을수 있는 책이네요!



울 딸래미와 읽어보았답니다^^
요정으로부터 받은 요술봉!!!  딸래미가 잡은 흉내를 내더니~~
주문을 외우네요~



아직 글자를 잘 모르는 우리딸!!!
한번 알려주었더니 그림의 모양을 보고는 곧잘 맞추네요!!



아는 글자 나왔다고 더듬더듬 읽어가는 모습도 보여주구용!!



요술봉 칫솔로 그림도 그릴수 있어요???
물어보는 딸래미를 위해서 칫솔 그림그리기 놀이 한번 해주어야겠어요^^
아직 이빨 빠지는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딸아이에게..
조금있으면 이렇게 헌이빨을 요정에게 보내주어야 하니까..
반짝반짝 예쁘게 잘 관리하자고 했더니...
두말 안하고 달려와서 치카치카를 하네요^^
역시 아이는 아이인가 봅니다~~
아이에게는 나쁜습관을 잡아주는.. 엄마에게는 동심을 느끼게 해준
기분좋은 도서이네용^^
 
i*****n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자주 웃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 난 칫솔이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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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웃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 난 칫솔이 싫어 ☆..★                 난 칫솔이 싫어 제라 힉스 저, 김경희 역 효리원 2011.06.25         딸아이 조금 있으면 영구치도 나올텐데...     급하게 외출이라도 하려면 실갱이하게되어지거나.. 양치하지 않은 그대로 외출을 해야하고..   잠들기전 양치질을 너무나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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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웃는 아이로 만드는 비법.... 난 칫솔이 싫어 ☆..★

 

 

 

 

 

 

 

 

 
 
딸아이 조금 있으면 영구치도 나올텐데...
 
 
급하게 외출이라도 하려면 실갱이하게되어지거나.. 양치하지 않은 그대로 외출을 해야하고..
 

잠들기전 양치질을 너무나 귀찮아 해서..  조그 편한 그림책하나 마련했어요.. (^^*)

 

 

 

 

 

 

 

 

 

 

 

   살짝 살펴보면..

 

 

 

 

 

 

 

깜찍한 캐릭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나타내어주는 심플한 그림..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의태어, 의성어들의 표현



 

또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기발한 스토리





 

당연히 스스로 읽으면서 웃음 짓게 만드는 책읽기



 

 

 


  독후 활동

 

 

열심히... 독후를 써주시는 슬이...  책장을 봐서는 요정으로 부터 받은 편지가 인상 깊었나 싶은데...


 

 

 

 

 

 

 

완성된 독후장을 보니.. 의외의 내용이 담겨있었답니다. (^^*)

 

하트까지.. 쑝쑝 날려 주고...    이젠 이 닦기가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죠... (^^*)

 








 

 

 

 


 

   읽고 난 후....

 

 

 

 

시댁 제사라...

장거리 여행하면서 챙겨갔던 책중의 하나였는데...

 

 

 

 

책 읽고 나니... 바로 반응

 

 

 

시댁 내려갔을때... 열심히 아이스 크림 먹고 난 후....   입 주변 아이스크리 가득 뭍혀주시고...     여행용 칫솔셋가져와주시네요.. (^*^)

 

 






치약도 스스로 꾸욱 눌러서... 치카치카



 

 

 

 자연스럽게.... 바뀐 슬이에 모습....    완전 만족 스러운데요... (^^*)

 


 

 

 

 

아이들 생활동화 교육에 목적을 두어.. 자칫 지루하고  책장에 처박혀 애물 단지가 될 수도 있지만...




 

요책은... 

활용 백백   아이가 스스로 양칠 할 수 있게..

역활을 톡톡히 수행하네요.. (^^*)

c******1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칫솔이 싫어] 칫솔? 아니 반짝반짝 요술봉~
"[난 칫솔이 싫어] 칫솔? 아니 반짝반짝 요술봉~" 내용보기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그럴까요? 아픈 아이들이 참 많은 계절입니다..울 공주님도.. 잘 버틴다 했더니.. 목이 부어 얼이 펄펄 나더라구요..아이들이 이렇게 아프면.. 하기 싫어하는 것이 바로 잇솔질..ㅎㅎ뭐.. 평소에도 그리 좋아라 하지 않는건 사실이지만..아프면 더욱 하기 싫어하는 것인데요...칫솔이 칫솔이 아니라.. 반짝반짝 요술봉이라고 알려주는 아주~ 귀여운책난 칫솔이 싫어
"[난 칫솔이 싫어] 칫솔? 아니 반짝반짝 요술봉~" 내용보기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그럴까요? 아픈 아이들이 참 많은 계절입니다..
울 공주님도.. 잘 버틴다 했더니.. 목이 부어 얼이 펄펄 나더라구요..
아이들이 이렇게 아프면.. 하기 싫어하는 것이 바로 잇솔질..ㅎㅎ
뭐.. 평소에도 그리 좋아라 하지 않는건 사실이지만..
아프면 더욱 하기 싫어하는 것인데요...
칫솔이 칫솔이 아니라.. 반짝반짝 요술봉이라고 알려주는 아주~ 귀여운책
난 칫솔이 싫어~를 보며 열심히 이를 닦아 봅니다..


반짝 반짝 요술봉을 만나다~

표지에 참 재미난 표정으로 칫솔들을 발로 차는 아이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 이 닦기가 싫은가 봐요..
사실 어른들도 귀찮을 때 참 많죠..ㅋㅋ


이렇게 다양한 칫솔을 써 봤는데도 이 닦는 것이 싫다는 소년..
이 닦을 시간이면 안 닦으려고 어떤 일이든 한다네요..ㅎㅎㅎ


그러던 어느날.. 아이의 이가 흔들 흔들 합니다..
이빨 요정에게 주어야 겠다며.. 베개 밑에다 놓고 잠이드는 소년~


소년이 기대했던 것과 다르게.. 동전이 아니라 편지와 반짝반짝 요술봉이 들어있어요~
너무 더러워서 가져 갈 수가 없다는 요정의 편지..ㅎㅎ
그리고.. 놓고간 반짝반짝 요술봉~
아이는 드디어 반짝반짝 요술봉으로 이를 깨끗이 닦아 봅니다..


그러고는 그냥 끝이 났을까요? ㅋㅋㅋ 후손편을 예고하듯이..
머리빗기 싫어하는 장면이 나온답니다~~ ^^


이빨 요정이 안가져가?

울 공주님은 이렇게 이쁜 칫솔들이 왜 싫은지 이해가 안가나 봅니다..ㅎㅎㅎ
사실 아이들 칫솔 기능보다 캐릭터 위주인게 사실이죠.ㅋㅋ
울 공주님은 토끼 칫솔이 가장 마음에 든답니다~

 
더러우면 이빨 요정이 안가져 가냐고 묻네요..ㅋㅋ
오늘 아침에도 대뜸 그러더라구요.. 역시 책 읽기는 중요해요~
더욱 깨끗하고 이쁜 이가 되겠어요~


난 칫솔이 싫어~는 아이들의 심리를 참 잘 이용한 책이었어요..
이빨 요정이라는 보이지 않지만.. 믿게되는 인물을 등장 시켜서 말잊요..ㅎㅎ
저 편지는 아마도 엄마가 썼겠지만.. 아이들은 평범한 칫솔도..
아주 멋진 것이라고 느끼며 쓸 수 있다는 것은 역시 부모의 관심이다 싶어요..
즐겁게 책 읽고 치카치카 이도 잘 닦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y****0 201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