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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실/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힘겨운 관계성에 지치기도 하면서 제형이랑 동하가 대체 어떤 관계가 되어갈까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궁금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동하가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기도 했고.. 근데 또 안쓰러워 보이기도 하고 흠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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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던 시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그런지 또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당시에 주인공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짠하고 마음이 갔었는데 지금 봐도 똑같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초반부에는 현실적이지만 적당한 유머도 있는데 가면 갈수록 숨이 막혀오는 작품입니다. 다시 볼 때도 역시 두 주인공의 행복을 바라게 되네요. 이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끝에 내가 있다 7권 리뷰입니다. 입덕 부정기가 끝난 제형이와 초반에 거부하는 동하 ㅠㅠ 근데 얘들아 ... 거기 아파트 단지 한복판이야 ...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욬ㅋㅋㅋㅋㅋㅋ 동네에 다 소문나겠어요 !! 근데 제형이 너무 이뻐요. 장발의 정석. 저는 동하가 제형이 허리를 잡고있는 컷이 너무 좋아요. 동하는 분리불안 집착공 ㅠㅠ ㅋㅋㅋㅋㅋㅋ근데 동하가 제형이가 말하는것마다 다 비관적으로 생각하는거 너무 마음아픈 부분이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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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리뷰 몰아서 쓰는 편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절대 책보며 쓰는 편은 아닌데 얘는 좀 책 좀 보고 쓸게요 내용이 맨날 비슷해서 나도 헷갈림;; 보고난 결과 이번권은 제형의 출생의 비밀. 제형은 도련님 이었던 것과, 제형의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만나 어떻게 결혼했는지의 짧은 외전?으로도 담겨있습니다. 제형은 엄마를 거의 쏙 빼닮았네요. 일단 애들이 상처가 많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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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형이와 동하 사이가 아주 잠깐들 빼고 교차되는 때가 없는 것 같아요. 좀 행복해지나 싶었는데 왜 이렇게 자꾸 엇갈리면서 서로를 상처주고 그럴까요. 하고 안타까워 했는데 바로 학교 친구에게 그런 작은 엿을 주다니.. 너만 행복하면 다냐 신동하 이 나쁜 고등학생아.... 그리고 행복해졌으니 좀 순해졌나 싶었는데 그거 잠깐을 못 기다리고 어두워 지네요. 제형이가 강해서 다행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