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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감동을 줄수있는 책은 흔치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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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행복해지는 유머라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시간 3분 어찌보면 아주 길고도 짧은 시간이다.우리가 일상을 살아가는데 정말 바쁘게 살고 있답니다. 이상하게 어느순간 부터인가 마음에 평화가 없어지고 모든 일상생활에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사는 것 같습니다. 아주 작은일도 고민을 하고 화를 내고 신경질을 부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내 자신을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뿐입니다. 그럼 세상을 아주 심각하게 살고 있다면 나빠지는것은 나의 건강 뿐이지요. 결혼라고 아이들은 키우면서 살아온 세월이 어느순간 12년 아주 짧은 세월 이면서 긴 세월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날마다 나이를 먹고 커갈수록 나는 내 자신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 컴에서 올린 한 마디 글을 보았는데 세상에 태어나서 군대갔다와서 결혼해서 아이들 을 위해 직장다니면서 어느순간 보니 자신은 50이 넘었더랍니다. 이제 아이들 결혼하고 장가가고 모아둔 돈 다 쓰고보니 자신의 손에 아주 것도 없더랍니다. 이제 자신은 무엇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생각에 참으로 인생 허무하단 생각이 들더랍니다. 3분만에 행복해지는 유머 긍정력 이란 책을 보고 많이 웃었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웃음이란게 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아요^^ 저희 교회 목사님의 설교중 한마디 ^^ 억지로라도 웃으면 좋다고 합니다. 인간을 처음부터 심각하게 살게 만들어 지지 않았는데 ^^ 3분 하루에 3분만 투자해서 재미있는 이야기 한가지 식만 읽어보세요 . 그렴 일상이 바뀝니다.
제주올레길은 생각의 길입니다. 우도섬이 한문구 랍니다. 내가 춤 추고 ,내가 노래해야 대한민국 정치인들과 꼭 나누고 싶은 문구 입니다 세상도 따라서 춤추고 노래합니다
제주의 어느병원 앞 문구 가 눈에 아주 들어옵니다 고마움과 사랑을 표현하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 유산이란 죽었ㅇ르때 물려주는것이 아니라 살앗을때 멋진 삶으로 물려 주는 것이다" 하지만 왜 일까요 부모은 모든 유산을 자식에게 주고싶어서 돈을 받고 유산을 받으면 부모을 버린 자식들이 갈수록 늘어 나는것 같다. 그래서 부모가 키우기는 했지만 자식을 믿지못하는것이 아닐까 합니다.
함소인 웃음을 머금은 사람이란 뜻이라네요^^
커피의 쓴맛을 단맛으로 안다면 커피의 고수듯이인생의 쓴맛을 단맛으로 안다면 인생의 고수가 아닐까 ? 우리 인생의 삶과 비슷한것 같아요 우리 인생도 쓴맛 단맛 다 알아야 세상을 살아갈수 잇다고하는데^^ 맛있는 인생안에는 아예 쓴맛이 없는것이 아니라 쓴맛까지도 단맛으로 느낄수 있는 삶의 내공이 숨어 있는것 같다.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자신의 꿈을 위해 아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고 원하세요 꼭꼭 이루어진다고합니다.향상 세상을 생각할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살아가야한다고 합니다. 행복은 전염성이라고 하지요 꼭 내자신을 통해 다른 사람이 더 행복할수 있는 기회가된다면 ^^행복한 사람 주위에 있는 사람이 행복하고 웃는 사람 옆에 있으면 더 잘웃게 되고 유머러스한 사람 옆에 있으면 더 유머러스한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에 있는 작은 유머를 매일 매일 실천하는 것만으로 상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고상대가 행복하다면 더불어 나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긍정의 마음은 평범하고 단조롭던 일상을 . 작은 유머 한마디는 무심히 지나칠 수 있었던 행복을 한번 더 돌아보게 한다. 행복은 우리 주위에 널려있고, 매 순간을 즐겁고 특별하게 사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라는 희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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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기분과 상관없이 3분 만에도 행복해지는 방법이 있다면 배우고 싶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유머는 늘 자신을 향할 때 아름다운 것이라고. 그리고 자기 단점을 사랑하는 도구로 유머를 활용할 때 더 아름답다고 하는 말을 들으며 주위를 소란스럽게 하는 일들로 언짢았던 기분으로 짜증을 낼 판인데, 내면에서는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건 뭐지? 하는 갈등이 인다.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관점에 따라 내 마음이 행복하다고도, 아니면 불행하다고도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평소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단점으로 작용했던 요인들을 하나씩 꼬집어 살펴본다. 키가 작아서 어떤 종류의 옷이든지 바지를 살 때마다 바지의 길이를 줄여야 하는 불편을 겪으며 살아간다. 저자가 권하는 방법을 적용한다면 키가 작다고 불행한 일은 없으며 단점은 더욱 아니라는 것에 주목하며 상황을 유리하게 내 쪽으로 만드는 방법을 배운다.
주위 환경이 어떻다 하더라도 중심이 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내가 된다는 사실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행복이란 감정이 내가 느끼는 감정이지 상대방이 대신 느끼고 경험하여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기에 주관적인 감정만큼이라도 철저하게 세상을 내 중심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외모를 보고 상대방은 모두 다 괜찮다고 매력이 있다고 말들을 하는데, 정작 자신이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어서 얼굴을 들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 사람의 생각을 바꿀 사람도 역시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행복하다는 사람보다 행복해 지고 싶다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한다. 생활형편은 갈수록 상향곡선을 그리는데 비해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이란 감정은 뜬금없는 소리처럼 허공에서 메아리친다고나 할까? 생활수준과 행복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인지....... 성취를 위해 앞만 보고 걸어온 까닭에 자신의 감정을 살필 겨를이 없었을 수도 있고, 향상된 생활수준만큼 행복에 대한 기대치도 더욱 상승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에서 궁금증을 접으려고 한다. 커다란 행운이나, 커다란 성취가 아니더라도 소소한 일상에서 나로부터 출발하는 행복의 사고가 있을 때 우리 각 스스로가 현재 위치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외모에서 갖는 콤플렉스는 수없이 다양하다. 눈이 작아 고민, 키가 작아 고민, 또 어떤 사람은 목소리가 작아 고민이 된다고 병원 접수창구를 기웃거리는 사람도 있다. 내가 머문 자리에서 가장 나답게 해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고 원만한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야말로 나를 가장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 긍정이 왜 삶을 개척한다고 했을까? 바로 내 안에서 시작되는 작은 불씨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알기에 나온 말이라고 생각한다. ‘안 돼’가 아니라 ‘난 할 수 있어’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한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수 있기에 성공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내 작은 미소에서부터 시작되는 유머 긍정력 그 놀라운 힘을 기대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옛말처럼 웃는 얼굴 하나하나가 모여 행복한 공동체를 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행복 바이러스 최규상님의 3분 만에 행복해지는 유머 긍정 力, 그 위력이야말로 실로 대단한 것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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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딜가나 재미있는 사람이 인기가 있다. 친구를 만나도 회사를 가도 재미있으면 사람이 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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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이 나를 행복하거나 불행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나를 그렇게 만든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항상 그러한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질적으로 그 상황이 닥치면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불평불만이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와 자신의 경험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우쳐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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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만에 행복헤지는 유머긍정력은 정말 마음마저 행복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긍정유머의 진수성찬이라는 말씀에 공감이간다 읽는내내 웃음과 긍정을 만날수 있었다. 비가내리면 내린다고 짜증을 냈었고 더우면 덥다고 짜증을 내곤했엇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리는 비가 내리지 않을건 아니였고 더위가 하루아침에 지나가는것도 아니라는 말이다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책속에는 무한한 긍정이 살아움직이고 있음을 알것이다 박일준씨의 세상에 검은것이 다좋은거 아느냐고 그래서 사람도 검은사람이 더멋지다는 유쾌한 답변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늘 항상 부정적이고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이 모두 나쁜것만 아니지만 언제나 수심이 가득한 얼굴을 소유한 사람과는 만남을 기피하게 된다 왜냐하면 보는것만으로도 같이 동화되어버리는 느낌이기 때문이다 늘 밝은 얼굴이라도 힘든 세상인데 하물며 늘 어두운 그림자를 가진 얼굴을 대한다면 좋은일도 달아나버리지 않을까 걱정이 생기기 때문이다 먹고살기 바쁜데 무슨 얼굴이 중요하며 긍정이 중요한가 라고 하신다면 딱히 답변을 찾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살아가야 그 희망을 찾을수 있다는것을 반드시 이야기하고 싶다. 개그맨 심형래씨는 지금은 영화감독 심형래이다. 못해서 안하는것이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 것이라는 유명한 말씀을 하신분이다 웃으며 살다보면 자기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자신의 역량을 만날 수 있거니와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수있는 계기가 만들어 질것이기 때문에 말이다
부정적인 사고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부정적인 일들과 자주 접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래서 안되는구라는 자포자기에 이르게 되는거죠 지금자신있게 말씀드리지만 이래서 안되는구나가 아니라 잘못된길로 나아갔기 때문에 그런것이지 결코 자신이 무능하고 무식해서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못된 길로 들어섰으면 과감하게 돌아설줄도 알아야하는데 그것을 깨닫지 못해서 그런것이라고 말입니다 누구나에게 세상은 힘들다는거..... 하지만, 그어려움을 어떻게 받다들이고 어떻게 유쾌하게 만나야 할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겁니다 최악의 순간 모든 손과 팔이 없어도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숨쉬며 밝은 태양을 볼수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조그마한것이 사소한것이 자신에게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해진다라는 말을 알고 있을겁니다 아무리 힘든일이지만 최선을 다하고 참고 견디며 살아갑니다 그런자세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삶은 소중한 것이니깐 말입니다 소중한 삶 무엇하나 버릴것 없는 삶을 위해서라도 오늘부터 열심히 웃고 웃으면서 무언가를 이루어 나가는 하루를 만드는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여러분에게 긍정과 웃음을 만나게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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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갈수록 고도화, 기능화 되어 가고 과열경쟁에 치닿다 보니 사회 전반적으로 과거보다 더 사회적,심리적 부적응을 뗄라야 뗄 수 없을 듯 싶다.더 나아가 시대가 갈수록 쉽게 빠르게 광범위하게 원하는 것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편리성에 이미 익숙해져 버린 듯 하기도 하다.그런 반면 우리네 정신건강은 그 편리함과 상대적으로 늘상 지치고 위태위태한 적신호 상태임을 외면할 수는 없을 듯 하다.정보화 사회 속에서 정보의 선택과 활용 그리고 변화의 속도에 올곧이 자신을 맞춰 나가야만 한다.허나 그것이 호락호락 따라주지 않으니 문제인게다.현대인들은 늘 불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나 역시도 그러하다.소소한 일이라 하면서도 그 일에서 쉽게 손을 떼지도 못하고 우왕좌왕 하기 일수이다.적응한답시고 부단히 노력한답시고 하는데 여전히 내면에 잠재 된 불안요소들을 덩그러니 떠앉고 있는게다.내려놓고 싶다 해서 내려놓으면 좋으련만 그것도 자유로이 허락치 않는 삶이라니.
'3분'은 찰나의 시간이다.그러나 이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느껴질 때도 있는 법이다.헌데 3분만에 행복해질 수 있다고 한다.그것은 '유머긍정力'이다.이 책은 '유머집'이다.단순 웃음을 주는 것을 넘어 유머 속에서 우리 삶에 긍정의 힘이 넘나들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는가 하면 행복은 언제나 우리 주위에 맴돌고 있고 그 평범함이 곧 행복임을 일러주기까지 한다.대략 여기까지는 어느 계발서와 다르지 아니하게 보여진다.그러나 저자의 유머긍정력은 절대긍정을 만드는 힘을 지니고 있다.게다가 유머라는 탁월한 도구의 쓰임새를 잘 활용하고 있다.그렇다면 내가 이 책을 선택한 것 자체가 이미 난 엄청난 행복을 발견한 것인게다.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입 꼬리가 연신 오르락 내리락 한다.
때때로 늘 해 오던 직장생활은 잘하고 있는건지 혹은 주변인에게 인정받고 있는지에 대한 다양한 욕망 속에서 우리는 궁극적인 불안을 안고 살아가기에 더더욱 유머긍정력이 필요한게다.자신의 삶에 대해 노력하고 미래를 생각하며 또한 자신의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게다.내가 무언가를 소유하고 나면 우리의 행복 그래프는 급상승 하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다시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기 마련이다.소유에 대한 행복지수나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불안해 하는 것들에서 오는 불안정함을 이제는 먼지 털듯이 툭툭 털어내야만 한다.저자 최규상의 강연을 들어본 적은 없으나 책을 통해 접한 그는 대한민국 유머 전도사이다.매사에 부정적인 생각과 태도의 당신이였다면 혹은 자신의 인생이 아프고 무기력하기만 했다면 지금 당장 절대긍정의 유머를 즐기기를 바란다.여지껏 부정적인 생각 안에 갇혔다면 주저하지 말고 밖으로 튕겨 나와 긍정을 만들어 내고 유머를 통해 한바탕 걸지게 놀기를 희망해 본다.
예컨대 현대사회에서 적응은 현대인에게 늘 긴장,스트레스 가운데 맞부딪쳐야 하는 과정의 반복이자 연속이다.그에 따라 스트레스도 증가하기 마련이다.게다가 사람관계는 예측할 수 없는 다양성이 혼재한다.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간에 무의식 세계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관찰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 과정 속에서 더러는 아플 날도 있었을테고 짖무른 적도 있었을테지만 이제는 앞으로의 인생은 매일매일 실천을 통해 마음근육과 긍정근육을 키워 더 멋진 행복과 성공을 맛 볼 수 있는 올곧이 자기긍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행복한 변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바래본다.
세상에 나눠줄 사랑이 없을 만큼 빈곤한 사람은 없습니다.(187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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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를 통해서 한 번 웃고 마는 단순함으로 보지 않고 그 유머 속에서 우리가 키울 수 있는 긍정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긍정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 것인가? 긍정의 힘을 키운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듣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해 본다. 긍정력을 키운다는 것은 우리가 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하는 것처럼 자의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가만히 있는 다고 해서 긍정력이 생기는 아니기 때문이다. 긍정력을 키우는 아령 같은 존재, 유머를 이용하여 긍정의 힘을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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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가 어쩌면 현대사회에서는 필수 아닌 필수라고 생각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