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에 심취하다 보니 주로 역사, 철학, 문학위주의 책을 섭렵하다보니 공허한 부분이 생겨난다. 이를 계기로 무언가 영적인 갈급함을 채워 질 수 있는 책을 살펴보다 발견한 책이다. 제목이 “열매맺다”인데 바로 성령의 열매를 다루고 있다. 즉 신앙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얻을 수 있는 성령의 여러 결과들이 시제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얻어 질 수 있는지를 실제적으로 제
인문학에 심취하다 보니 주로 역사, 철학, 문학위주의 책을 섭렵하다보니 공허한 부분이 생겨난다. 이를 계기로 무언가 영적인 갈급함을 채워 질 수 있는 책을 살펴보다 발견한 책이다. 제목이 “열매맺다”인데 바로 성령의 열매를 다루고 있다. 즉 신앙인으로서 이 세상을 살아 가는데 얻을 수 있는 성령의 여러 결과들이 시제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얻어 질 수 있는지를 실제적으로 제시해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