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노우드 저/문수경 역미리보기를 읽고 구매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지진한 책이었습니다. 사랑에 힘든 여성들이 배우자나 애인을 선택할 때 어떤 이유에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이해가 가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연인관계가 아닌 인간관계에 전체적으로 통용 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여러모로 많은것을 생각하게 만든 책입니다.
미리보기를 읽고 구매했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지진한 책이었습니다. 사랑에 힘든 여성들이 배우자나 애인을 선택할 때 어떤 이유에서 그런 선택을 하는지 이해가 가는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연인관계가 아닌 인간관계에 전체적으로 통용 되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