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서로 생각하고 구매...저 복잡하디 복잡한 철학의 흐름을 100가지의 인물과 사상을 중심으로 잘 정리하였으나...오히려 입문서로는 부적합.머리속에 물음표만 남겨줌.역시 얇은 책은 한계가 있구나...대신에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하는 욕구는 충만하게 만들어 줌.철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들께 전투력을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