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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책 제목을 듣고 정말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받자마자 Chapter부터 살펴보았다. 제 3장 인기 많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은 따로 있다. 맘에 들었다. 이 Chapter를 읽는 동안 저절로 공감이 갔다. 유아교육을 전공한 나이기에 사회성은 7세이전에 완성된다라는 구절과 교육학에서 가장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던 이론인 애착이론과 또 내 아이를 키우는데 제일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들이 그대로 녹아있었다. 3장 Chapter에 숨어있는 비결들을 모두 공감하면서 나는 우리 아이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기부할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라는 이야기에 설득당했다. 아이에게 필요한 사회성 능력중 기부에 대한 덕목은 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우리 아이에게 꼭 실천하리라 다짐해보게 하였다.
2장의 Chapter에도 숨은 비결들이 숨어있다. 엄마의 인맥과 아빠의 인맥이 자녀 평생의 인맥을 좌우한다라는 내용인데 평소 나와 상관없는 사람들에 대한 인맥관리가 소홀했던 대목을 다시한번 반성하게 되는 대목이었다. 특히 얼마있으면 생일이 돌아오게 될 우리 둘째에게 한번 꼭 해보리라 생각해보았던 대목은 내가 아는 지인들에게 아들 생일축하 메세지를 보내달라고 하는 것이었다. 곧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될 친구들에게 졸업 모임을 만들어 주는 것과 아이에게도 명함이 필요하다라는 대목은 꼭 실천해보고 싶은 항목이다.
내 핸드폰에는 800 여명의 전화번호 목록이 있다. 하지만 이 목록에는 단지 전화번호만 저장되어 있을뿐이지 이멜일 주소, 블로그, 집전화번호, 주소, 생일등등의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갖을 수 있는 내용은 없다. 때로는 핸드폰을 검색하다보면 누구였지라고 생각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인명관리에 대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대목이다. 뿐아니라 아들의 핸드폰 속의 인맥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아이들의 인맥을 관리해야하는 부분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뼈저리게 느끼게 되는 책이다. 그리고 이책을 옆에 두고 꼭 두고 두고 보아야할 책으로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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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예담] 사람됨을 가르치는 첫번째 덕목! 사회성에 주목하라!
현재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가 우선일까? 부모라면 모두가 아이가 바른 아이, 모두가 어울릴 줄 아는 아이, 건강한 아이라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대부분일것이다.
나 또한 어린이집 다녀와 차에서 내리면서 물어보는 멘트가 '오늘 어린이집 생활 좋았어?' 하는게 인사차 안부다... 오늘 무얼 했고, 친구랑 무얼했고, 재잘 재잘... 더 이상 묻지 않는다. 딱 그선까지... 너무 묻다보면 오히려 잔소리 쟁이 엄마가 되어 가는것 같아서... 아이를 이끌어줄 수 있는 질문이 최선이라 생각해서...간단 명료하게 아이 기분을 묻는 말...
내가 요즘 가장 관심 있어 하는건 바로 엄마표 놀이 육아서 보다, 아이를 키우면서 도움이 되는 책 육아 교육서 위주로 요즘 많이 훑어 본다.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예담] 책을 살펴보고 마음에 들었던 책 한권을 소개하고 싶다. 요즘 인터넷 세상에서도 소셜 네트워크 시대로 이끌어가는 세대에 맞는 인맥. 나 하나만 잘 되고 보는게 아닌 내 이웃 내 주위를 둘러 볼 줄 알면서 함께 공존하는 사회가 가장 바람직한 사회지 않을까 한다. 나를 비롯해 세단계만 거치면 세상의 모든 사람과 연결되는 네트워크- 이젠 나만이 아닌 세상과 공존하는 시대가 되었다.
평생 인맥을 좌우하는 부모의 역할, 인기 많은 아이의 비결 등은 꼭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은 글들이 많이 있다. 특히 인성교육을 위한 실천 덕목과 실천 일지도 매일 붙여놓고 활용해볼만하다.
알고 있는 내용도 많겠지만, 되짚어볼 인맥관계 10계명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우리 아이가 집을 떠나 학교, 학원, 사회에서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면서 불편함 없이 가장 원만한 인간 관계를 맺고 함께 웃고 떠들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바래본다.
부모가 심어줄 긍정적인 애착 경험과, 배려 할 줄 아는 에티켓과 대화로 리더쉽이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엄마!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함께 행복해 하는 세상을 바래본다.
[책속 이미지와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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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소심한 성격탓에 인관 관계가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틀에 박힌듯이.. 손가락 안에 꼽히는 사람들만을 사귀며 살고 있는 것이죠.. 이러다 보니 행동 반경도 무척이나 좁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이런 저의 답답하고 소심한 성격.. 아.. 안되겠다.. 싶었는데.. 울 공주님 역시나 엄마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타인에 대한 배타적 성향이 좀 있는 듯 하더라구요.. . 울 공주님 저처럼 소심하게 자람 안되지 싶어서..ㅎㅎ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를 읽어 보았답니다~
책에 소개된 챕터들 사지을 찍어 보았는데요.. 대략의 내용이 집작 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부모의 역활이 자녀의 평생 인맥을 좌우한다..ㅎㅎ 아.. 제 인맥으로는.. 울 아이의 평생을 좌우 한다는건 많은 무리가 있다 싶었답니다..
각 챕터별로 가슴에 콕콕 박히는 말들이 무척 많았답니다.. 정말 저와는 반대되는 것들이 많아서 반성하고 반성하고 했더랬어요.. 어쩜 이리 소심하고 작은 반경 내에서 살았나 싶기도 하였고 말이지요..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의 인맥을 넓힐 수 있는 방안을 알려 주기도 하는데요~
예를 들면 아이의 졸업 때마다.. 그룹을 만들어 줘라.. 같은 말이 있어요.. 아이가 졸업할 때 마다 만들면 꽤 3~4개의 그룹을 만들 수 있고.. 10명씩 만든다면 인원이 꽤 된다는 이야기도 해 주었어요..ㅎㅎ 울 공주님 꼭 졸업 때 마다 그룹을 만들어 주어야 겠다.. 마음 먹었답니다
책 속에는 정말 많은 내용들이 들어 있었는데요.. 많은 유명인들의 예도 들어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 있었답니다.. 본문 일부니.. 함 보심 좋을 듯 해 찍어 보았어요~
울 아이는 저와 같은 좁은 틀 속에서 살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이지요.. 아이의 인맥을 넓힌다는 것은.. 내 인맥을 먼저 넓혀야 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소심하게 움츠러들지 말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말을 걸고.. 먼저 배푸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자꾸 소심해 지는 제 마음을 다잡고.. 또 잊어 버리는 것을 방지 하고자.. 책에 줄 긋고.. 포스트잇도 붙여 가며 본 책이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사람 이라는 말.. 잊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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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사랑받는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는 법이 담긴 이책이 지금 아이 교육에 꼭 필요한 책이였고 지금 이책을 만나게 된것을 넘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이글의 문구처럼 타고난 재능이나 성적보다 더 중요한 것이 다른사람과 잘 어울리는 능력 이라는 말에 공감하며 이책을 읽게 되었어요.
관계에 강한 아이가 성공한다.. 전 이말에 동감합니다. 우리나라는 인맥이 많이 중요하니깐요. 성공의 85%, 행복의 90%를 결정하는 것은 인관관계.. 빌게이츠나 워런버핏을 예로 들어 부자로 만든 인맥은 이해하기도 좋고 또 현실인물이라 나도 열심히 하면 저렇게 아이를 키울 수 있겟구나 하는 희망을 가지게 했네요.
부모의 역할이 자녀의 평생 인맥을 좌우한다. 특히 엄마의 인맥이 아이의 인맥이란 말에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요즘아이를 또래 아이들과 만나게 해주고 싶지만 몇팀만 모여도 아이에 부모에 정신없이 만남을 가지게 되니 으레 또래 부모들을 만나기를 꺼려하게 되더라고요. 이랬던 제 자신을 인맥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책을 읽고 다시금 인맥의 중요함을 되새겼네요. 평소 아이의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해서 아이의 친구들도 알고 모든 부모들이 말하듯 같이 모이는 또래들은 어떤가를 살폈는데 이책에서도 그점을 추천해서 그래도 잘하고 있었구나 하는 안도감이 ..
심부름을 시키면 아이의 자립심도 생기고 학습 능력도 향상되고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에 가족간의 정도 돈독해진다는 글엔 심부름 하나에도 많은 이로운 점들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어요. 평소 아이가 이쁘다는 생각에 쉬운 심부름도 안시키게 됐었는데 오히려 이게 아이를 망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명함을 아이에게 만들어주자는 이책의 아이디어는 추후 저도 실천해보고싶은 아주 좋은 생각이였어요. 간단히 만드는 법과 명함 올바로 주고받는 방법까지 수록되어 있어 섬세함이 느껴졌네요.
인기많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은 특히 좀더 세밀하게 사회성 키우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이여서 제가 꼼꼼하게 자세히 읽었답니다. 내용은 우리가 어릴적부터 배워서 쉬운듯 하지만 실천하긴 어려운 .. 하지만 정말 맞는 말이였어요. 사회성이 7세 이전에 완성된다는 글에 둘째 교육에도 많이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아이를 믿어주고 눈치지수를 높여주고 인사잘하는 아이, 배려할 줄 아는 아이, 칭찬할 줄 아는 아이, 선물할 줄 아는 아이, 기부할 줄 아는 아이,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주라는 것은 아이에게 항상 되새겨줄 내용이였어요.
이책에서 특히 저에게 확 와닿는 것은 자녀의 관계능력 300% 높이는 법이였어요. 직접 실천할 수 있게 방법이 나와있어서 이책을 읽는 독자 누구나 실천할 수 있어 아주 도움될만한 내용이였네요. 명언, 속담활용, 코티용지 활용법, 우화, 예화 활용, 도영상 활용 무엇하나 실천하기 어려운게 없었네요. 전 이중에 문자 활용법이 꼭 해보고싶은 활용법이였어요. 아이와 문자를 주고 받으면 그만큼 공감대도 형성될것이고 아이도 좀더 친근한 부모로 느끼게 될테니까요. 이책은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 그리고 모든것엔 인맥이 좌우한다는 중요 내용을 담고 있어 정말 아이교육을 하면서 젤 중요한걸 알아버린 듯 했습니다. 이책에서 이야기한것 처럼 실천한다면 아이도 사회성 좋은아이로 키우기에 부족함이 없을듯 하네요. 가끔씩 다시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잘 담아두려합니다. 그리고 언니에게도 이책을 빌려주려고요. 모든 부모들이 읽어두면 참 좋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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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글귀를 굳이 떠올리지 않더라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에게 '인맥'이라 함은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필수적인 요소가 아닐까 한다.
성공하기 위해 인맥을 '관리'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지 하루를 살아남기 위해 인맥에 '매달리는'사람도 있고,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채 자신만의 성에 갇혀 사는 사람도 존재하는 세상..
이 책에 소개되는 수많은 인간관계의 사례를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네 주변 사람들의 연봉이 미래 너의 연봉이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간관계가 한 사람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는 이미 익히 알려진 요즘
남 보다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 동시에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맺기 위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SNS로 자신을 홍보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지인들의 경조사를 챙기고..
이런 세상에서 소중한 내 자녀를 인간관계에 둔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는 단언컨데 단 한명도 없을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분명한 가치가 있다.
단순히 자녀를 이러저러하게 키우라는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이 책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라]는 자녀를 이러저러하게 키우라는 단순한 육아 지침서라기 보다
'왜' 아이에게 인맥의 중요성을 알려줘야 하는가,
올바른 인간관계가 아이의 미래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가에 대한 설명을 통하여
책 제목대로 인맥에 강한 아이로 키워야 한다는 명확한 동기부여와 함께
그렇게 키우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과 함께 심지어 그대로 복사해서 사용 가능한 수준의 워크시트를 제공하고 있다.
심지어 책에 몰입하여 읽던 중에 '과연 나 자신은 올바른 인간관계 관리를 하고 있었던 것인가'하는 반문과 함께
스스로에 대한 성찰을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순간도 있었음은
그만큼 성인교육 현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한 저자의 노하우가 반영된 듯 하여 매우 반가웠다.
서평을 마치며 본문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 문구 하나를 인용할까 한다.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그 아이들을 낳아준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
내가 원활한 인간관계를 맺으려 노력하지 않으면서 어찌 자녀에게 올바른 인간관계를 가르칠 수 있으랴.
修身齊家治國平天下 라는 고사성어가 다시 한 번 떠오른다.
소중한 책 한권을 접하게 해준 위즈덤 하우스와,
저자이신 양광모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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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아이를 키우다보니 새삼 주변 친구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프롤로그 | 지혜로운 부모는 아이의 인맥 교육부터 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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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는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누군가와 관계를 맺어가면서 그안에서 희노애락을 느끼면서 사는게 아닐까 하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아이에게나 나에게도 꼭 알아야할 부분들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는 아이가 인맥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수있게 도와주고 부모가 어떻게 코치해야하는지 나와있는데 대인관계 유형 체크리스트를 체크해가며 아이가 어떤 유형인지 알아볼수있게 해주고, 인명록을 작성해 인맥관리를 하는 방법도 소개해주고 있다. 그리고 인디언의 자녀 교육11계명과 아이와 매일 나누는 5가지 스킨십, 아이에게 가르치는 올바른 인사법등 책안에 중간중간 나와있는 팁들이 도움되는 내용이 많다. 마지막 챕터4에는 인맥관리하는 능력을 높일수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는데 -명언,속담활용법 -포스트잇,코팅용지 활용법 -우화,예화,책 활용법 -전화,메일,문자 활용법등 실생활에서 쉽게 익히고 배워나가고 활용할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있어서 아이에게 그리고 지금 당장 나의 인맥관계와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우리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고 이제 막 인맥관계에 발을 들여 놓았는데 아이가 그 무엇보다 인맥에 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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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책의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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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러고 싶습니다. 이렇게 키우고 싶은 엄마입니다. 공부보다 더 필요하고 평생에 남는 건 바로 사람이죠. 그래서 사람과 잘 어울려서 살아가는 아이로 키우고 싶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읽었답니다. 모두에게 사랑받는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답을 알고 싶어서죠. 우리나라 저자가 쓴 책이라 지금 우리나라 현실에 맞을 것이고, 그 방법 또한 적용되기가 쉽겠지요. 지혜로운 부모는 아이의 인맥 교육부터 시킨다고 합니다. 그 어떤 학원이나 재능보다 더욱 중요한 대인 관계능력, 그것이 바로 자녀 교육의 핵심입니다. 전체 4장으로 구성되었는데요, 1장에는 관계의 중요성을 여러 에를 들어 주장하고 있습니다.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의 성공 비결도 바로 인맥 관리에 있다고 하네요. 그만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중요한 건 바로 사회성이랍니다. 2장에는 아이의 인맥 관리에 도움을 주는 부모의 방법이 자세히 나옵니다. 예를 들어 집으로 초대하고, 졸업 모임을 만들고, 아이를 심부름꾼으로 만들며, 아이에게도 명함을 만들고, 아이를 부자로 만들 인명록을 만들도록 도와주고, 인성 교육을 위한 덕목과 실천 일지를 만들어 매일 체크해나가는 방법까지 생활 속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합니다. 이 책을 읽는 부모도 2장에 제시된 방법들을 하나씩 아이에게 가르치고, 도와주면 됩니다. 3장에서는 인기 많은 아이로 키우는 비결을 하나씩 알려줍니다. 스킨십을 자신감을 길러주며, 아이는 믿는 만큼 자라기에 아이를 믿음으로 키우고, 인사 잘하고, 배려하고, 칭찬할 줄 알고, 선물할 줄 알며, 기부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실천지침들을 하나씩, 단계별로 알려주네요. 덕분에 막연히 이렇게 아이를 키워야하는데에 그쳤던 제가 실천방법을 알게 되어서 아이에게 제가 먼저 본보기가 되어 먼저 실천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제가 실천한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싹 바뀌진 않아도 물방울이 커다란 바위에 구멍을 내듯이 자꾸 하다보면 언젠가 아이의 사회성도 높아지고, 어딜 가도 어떤 사람을 만나도 잘 지내는 아이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 4장에서는 그 방법을 더욱 활용할 수 있는 주옥같은 팁들을 제시하네요. 명언과 속담을 이용한 활용법과 A4용지와 포스티잇, 코팅 용지를 이용해서 자녀의 인간 관계에 대한 가르침, 흥미로운 영상과 전화, 메일, 문자를 이용한 인맥관리, 거기에 요즘 뜨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한 활용법까지 부모들이 바로 읽고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 소개된 자녀교육 11계명을 소개할까 합니다.
인디언의 자녀 교육 11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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