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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물에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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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역시 웅진주니어네... 하는 생각이 들어었어용!!!!! 웅진주니어 책 중 이제껏 맘에 안들었던책이 단 한권도 없었던거 같아용!!! 책한권이 어찌 이리 알찰수 있을지....... 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르네 라히르 지음 , 조병준 옮기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부터 너무 만에 들었어용~~~~~~~~ㅋㅋㅋ 책장을 넘겨보면 바다에 사는 동물들과 각이름이 적혀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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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자마자 역시 웅진주니어네... 하는 생각이 들어었어용!!!!!

웅진주니어 책 중 이제껏 맘에 안들었던책이 단 한권도 없었던거 같아용!!!

책한권이 어찌 이리 알찰수 있을지.......


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르네 라히르 지음 , 조병준 옮기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부터 너무 만에 들었어용~~~~~~~~ㅋㅋㅋ


책장을 넘겨보면 바다에 사는 동물들과 각이름이 적혀 있어용~~

저도 몰랐던 물고기 이름들에 대해서도 알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용~

그림도 너무 이쁘지용?????


요렇게 먹이사슬에 대한 이야기도 언급이 돼어 있답니당...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레 아이한테 접해 줄수 있을꺼같아용!!!


책의 뒷쪽 부분에는 요렇게 관찰일기가 있더라구용~~

저희딸이랑 요부분 빨리 채워야 할텐데용~~~ ㅎㅎㅎㅎㅎ



갯벌에 사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요렇게 나와 있답니당,,

게.. 조개 등등이용~~~~~

 

책이 정말 알차지용???

자연관찰책아무래도 좀 딱딱할수 있는뎅,,

요책을 접하면서,, 집에 있는 자연 관찰책으로

접해주어도 너무 좋을꺼같아용~~~

물고기등 그림이 많은 책이라 무슨 포스터를 엮어 놓은거 같기도 하답니당..

글씨는 잘모르지만 저희딸 그 그림들 보면서 저한테

책을 읽어 주고 있답니당..

요건 상어예용~~~~

요건 문어예용~~ 하면서..

저는 전혀 몰랐다는 듯이,, 아 그게 상어군용,,,

그게 문어군용.. 애기해주면 너무 좋아 한답니당...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단행본들 이리 좋은책들 많은데,,

저역시도 그렇고,, 잘 몰라서 자꾸 전집을 사게 돼는거 같습니당...

요런 멋진책 만날수 있어 정말 너무 뿌듯했답니당...

d*****0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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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배워요~
"자연을 배워요~" 내용보기
도시에서 나고 자란 덕에 자연과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키우니 아이들 덕에 자연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살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사람은 자연이 있기에 삶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 때문에 깨닫게 되었죠.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이 책은 물과 더불어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물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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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나고 자란 덕에 자연과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결혼해서 아이들 낳고 키우니 아이들 덕에 자연에 관심을 갖게 되네요.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살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을 해 봤어요.

사람은 자연이 있기에 삶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 때문에 깨닫게 되었죠.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 이 책은 물과 더불어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물에 사는 동물들... 뭐가 있을까요?

몸집이 아주 아주 큰 고래부터 강에 사는 민물고기... 그보다 훨씬 작은 생명체까지 다뤄진 책이죠.

지구에 있는 모든 물은 많죠.

바다, 호수, 강, 계곡, 개울, 시내......

이 곳에서 사는 모든 생명체에 대한 이야기인데 저도 그동안 몰랐던 것들이 참 많네요.


어디에 사는 동물인지 분류하여 그 들이 숨을 어디에서 쉬는지도 기호로 쭉~~~ 표시해주었어요.


어떤 물고기가 무엇을 먹고 사는지,

어디에 알을 낳는지,

어류뿐 아니라 포유류나 조류에 대한 정보도 많구요,

먹이사슬까지 쉽게 이해되도록 그림과 더불어 잘 설명되었네요.

바다밑과 갯벌에 사는 동물들을 보면서 지난 여름휴가를 기억했다지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다음에 바다나 갯벌에 가면 더 많은 것을 보고 올 수 있을 것 같네요.

g*****4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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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충족과 학습을 자연스럽게~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호기심충족과 학습을 자연스럽게~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내용보기
세트라고 표시되어 있고 각권 가격도 있는 것을 보니 시리즈인가 보네요.   평소 웅진 책을 좋게 생각하고 있던 차라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 좋은 기대 이상의 평가를 하게 해 줍니다^^.   적정연령은 4세부터도 가능할 듯 해요. 세밀화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 그림이라 4세~7세 (제 기준입니다^^)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7살 성우,       어
"호기심충족과 학습을 자연스럽게~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내용보기

세트라고 표시되어 있고

각권 가격도 있는 것을 보니

시리즈인가 보네요.

 

평소 웅진 책을 좋게 생각하고

있던 차라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나 그 좋은 기대 이상의 평가를

하게 해 줍니다^^.

 

적정연령은

4세부터도 가능할 듯 해요.

세밀화로 되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고기 그림이라

4세~7세 (제 기준입니다^^)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7살 성우,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5살 아름 그리고, 3살 승민이랑 함께 보고 있어요.
      7살 성우는 자연관찰을 첫 책으로 들일 정도로

     곤충, 동물 등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호기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성우에겐 조금 쉬운 책이었어요.

      좋아하는 영역이라 잘 보았지만, 내용은 좀 쉬운 수준.

     하지만, 다른 배울 점이 있더라구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오른쪽에 기호 같은 것이 보이죠(다음 사진에 자세히 보인답니다^^)

성우는 내년에 학교를 갑니다. 이젠 학습에 조금 비중을 열어 두어야 할 때인 듯 해서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반가웠습니다.

표를 보는 법을 가볍게 가르쳐 줄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동물들의 식성, 사는 곳 등을 기호로 표시하여 두었더라구요.

덕분에 성우는 기호를 보고 읽는 방법을 쉽게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ㅋ 조금 더 태우면 흑인이라고 하겠어요~~^^.
글자를 한창 익히고 있는 중이라 하나하나 짚으며 읽어 보더니

고래박물관에 사는 고래는 병코돌고래'라고 이야기해 주네요.

(제법 잘 기억해요. 울산 고래박물관 옆에 고래생태관..에 병코돌고래가 있답니다^^)

그리고, 백상아리 밑에 붙은 빨판 상어를 자꾸 수족관에서 봤다고 이야기합니다...

가끔 저보다 더 잘 보는 아이라서...그게 거기 없었다는 소리를 못하겠더라구요^^.

 아우~~~우리 5살 호박공주님~~~~~

  "엄마, 이거 뭐냐구요?!~~~~"

 오만상을 찌푸리며 묻습니다.

네~~~~~~이놈들이 한꺼번에 달라 붙으면

목소리가 큰 엄마도 이놈들을 제어하기가 힘들어집니다.

질문은 둘, 엄마가 가르쳐 주고 싶은 것들까지

그리고, 대답해야 하는 머리와 입은 하나라서요 ㅠㅠ

(ㅎㅎ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완전 녹초가 됩니다. 오늘처럼 호감가는 책은 더하죠~~^^)

 

 "엄마!  복어에요~~"

  5살 아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소리를 칩니다.

  오른쪽 페이지에 각각 다른 모양을 하고 있는 물고기들 그림이 있었거든요.

  아이들과 함께 바다와 민물에 사는 물고기를 분류해 보며 놀수 있었답니다.

 

흰긴수염고래가 플랑크톤을 먹는 그림이죠.

뒷면(보통 출판사명 등의 소개가 있는 부분)에 인상적으로 그려져 있더라구요.

 

앞에서 흰긴수염고래의 수염에 대한 이야기를 읽은 뒤여서일까요^^.

7살 성우 역시 인상적이었나 봅니다.


 

웅진 지식그림책,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물에 사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책입니다.

분류가 잘 되어 있어 유아가 가볍게 학습을 함께 할 수 있겠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을 좋아하는 엄마로서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 속에서만 사는 물고기

물을 배경으로 사는 조류, 포유류, 곤충

민물에서 사는 물고기와 짠 바닷물에서 사는 물고기

그리고, 먹이피라미드까지.....쉽게 맛볼 수 있는 책입니다.

 

뒷편에는 '관찰 일기 쓰기'가 있어요.

7살 성우, 한글을 익혀서 재미를 느끼는 지금이 딱 활용적기인 것 같아요.

단어도 익힐 수 있고,

자연을 직접 느끼며 동화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관찰하는 것을 통해 인내심 등을 키울 수도 있겠어요.

진작 봤으면,

휴가 내내 강원도 계곡에서 외사촌이랑 놀때 잘 활용했읕텐데 어찌나 아쉬운지 ㅎㅎ

올 여름이 가기 전에 꼭 활용해 보아야 겠습니다.

 

언젠가 웅진에서 출간한 자연그림책을 본 적 있는데,

그때  그 섬세하고 잘 그려진 그림과 글을 보고 감탄한 적이 있답니다.

이 책을 만나게 한 이유이기도 하죠.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역시 기대 이상의 책이에요^^.

a****a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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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내용보기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글·그림  르네 라히르 |옮김 조병준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양의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흰수염고래까지 물과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어떤 동물들이 물을 좋아할까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풍부한 세밀화로 그려진 자연 속에서 물에 사는 모든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물에 사는 동물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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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글·그림  르네 라히르 |옮김 조병준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에서부터
어마어마한 양의 플랑크톤을 먹고 사는 흰수염고래까지
물과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이 다 모였어요.
어떤 동물들이 물을 좋아할까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요?
풍부한 세밀화로 그려진 자연 속에서
물에 사는 모든 동물들을 만나 보아요.
 
 
물에 사는 동물들이에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니면 거의 대부분을 물에서 살지요.
 
민물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에요.
 
연못이나 강에 사는 동물들은 새끼들을 물에서 길러요.
논병아리는 물 위에 둥둥 뜨는 둥지를 만들어요.
물잠자리는 물풀의 잔가지에 알을 낳아요.
쇠물닭은 물가에 자라는 물풀들 사이에 둥지를 숨겨요.
개구리는 물속에 알을 낳아요.
 
물에서 사는 포유동물이에요.
아가미가 아니라 허파로 숨을 쉬기 때문에 물 밖에서 숨을 쉬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물속에서 보낸답니다.
파충류도 물속에서 지내요.
 
곤충, 연체동물, 거미가 바로 무척추동물이에요.
나도 물에서 살아요.
 
나는 바다에 사는 포유동물이에요.
극지방의 넓은 바다에서 살지요.
 
따뜻한 곳의 바다에는 산호초가 있어요.
이 산호초 안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아요.
 
조그만 샘에서 넓은 바다까지,
물속에는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어요.
물에서 사는 동물들은 각자의 환경에 맞춰
멋지게 살아가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답니다.
 
여름에 물가에 가면 물고기를 잡고 돌을 들추며 가재를 찾기 정신없는 아이들....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연에서 뛰놀며 자라지 못하는 점이 너무 애초롭고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아빠와 저는 틈나는데로 캠핑을 가기로 마음 먹었죠.
엄마, 아빠의 마음을 헤아리듯 아이들은 거부감없이 자연과 친구가 되어가고 있어요.
물속에서 사는 100여 동물들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를 읽으며
평소 보지 못했던 동물들도 알게 되고
이미 알고 있던 동물들의 새로운 정보도 알게 되었어요.
자연을 그대로 옮겨 놓은듯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으로 잠자리, 악어, 고래, 바다표범등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
책을 통해서 자연과 친해지고 작은 동물 하나까지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아이들로 자라기를 희망해 봅니다.
s*****9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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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도 아직 아이는 직접 만나보지 못했어요. 도시에 살다보니.. 체험하러 따로 나서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동식물들이 많다는 걸 요즘 새삼 느끼네요. 하지만 영상매체나 책을 통해서 아이는 물 속 동물들과 친숙하답니다.. ^^ 지난 번엔 무지개 물고기를 보고 왔었는데요.. 나오는 물고기 들을 다 넘넘 재밌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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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 첨벙 물에 살아요

물 위를 걸어 다니는 소금쟁이도 아직 아이는 직접 만나보지 못했어요.

도시에 살다보니.. 체험하러 따로 나서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동식물들이 많다는 걸 요즘 새삼 느끼네요.

하지만 영상매체나 책을 통해서

아이는 물 속 동물들과 친숙하답니다.. ^^

지난 번엔 무지개 물고기를 보고 왔었는데요..

나오는 물고기 들을 다 넘넘 재밌어하더라구요.ㅎ

특히 바다의 왕자, 상어 테마송은 요즘 아주 입에 달고 산답니다..ㅋㅋ

상어나 고래 같은 큰 동물부터

물과 가까이 살아가는 동물들이 다 모여있어요.

자주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세밀화로 그려진 자연 이야기는

아이에게 아쉬움을 달래주기에 충분하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아니면 거의 대부분을 물에서 사는 동물들이에요.

대표적으로 물고기들이지요.

아이는 해파리를 먼저 알아보네요. '젤리피쉬' 라고.. ㅎㅎ

여름 바다에서 조심해야할 것으로 어린이집에서 배웠거든요.

역시 교육의 힘이 중요해요..ㅋ

민물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이에요.

아직 민물이란 말을 들어보지 못했던 아들..

바다부터 민물까지.. 한참 물 이야기 나눴어요.. ㅎㅎㅎ

연못이나 강에 사는 동물들은 새끼들을 물에서 길러요.

새끼를 위해 보금자리를 만들고 먹이를 찾는데 아주 좋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올챙이와 개구리를 알아보네요~ ^^

물고기 특성을 알아봅니다.

지느러미가 있고, 비늘이 있고, 아가미가 있어요.

각각이 있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어요~ ^^

어떤 물고기는 물풀을 먹고, 또 어떤 물고기는 작은 동물이나 다른 물고기를

잡아 먹고 살아요.

새끼 물고기들은 자라서 작은 물고기가 돼요.

물에서 사는 포유동물들

파충류를 보여줍니다~

악어는 새끼가 알에서 깨어 나면 곧바로 물로 데려가요.

땅 위에 사는 육식 동물에게서 새끼들을 지키려구요.

물새에요.

물속은 아니지만 물가에 살지요.

물새도 코로 숨을 쉬어요.

오리는 하루 종일 물에서 지내요.

청둥오리를 본 적이 있나봅니다.

반가운 척을 하네요..ㅋㅋ

뼈가 없는 무척추 동물들이에요.

곤충, 연체동물, 거미가 바로 무척추 동물이에요.

나도 물에 살아요.

많은 동물들이 추운 바다에서 살아요. 그곳에 먹이가 많거든요.

고래가 반가운 아들~

고래이야기를 혼자 종알종알~! ㅎㅎㅎ

나는 바다 새예요.

나는 새끼를 키울 때만 땅으로 올라오고 나머지는 거의 물속에서 살아요.

펭귄은 날 수 없지만 수영은 진짜 잘 해요.

펭귄이 날 수 없다면서 이렇게 못 날죠? 하고 나는 시늉을 하는 아들.. ㅎㅎ

따뜻한 곳의 바다에는 산호초가 있어요.

산호초는 아주 작은 산호의 뼈가 모여서 만들어졌어요.

이 산호초 안에는 많은 동물들이 살아요.


물 속에서 사는 많은 물고기를 비롯한 동물들을 만나보고

생김새도 자세히 보고,

특징들도 알아갑니다.

세밀화로 표현된 물 속 이야기에 아들이 푹 빠졌어요~!!!

b******h 201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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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사는 친구들~ 모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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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첫 자연관찰 책으로 전 웅진다책 [ 땅친구물친구 ]를 선택했어요. 구연동화하기 쉬운 문체에 너무 어렵지도 글밥이 많지도 않은 자연관찰책. 6세 어린이인 큰아이 두돌무렵에 장만했는데 아직까지도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이제 조금 더 자랐으니 책장의 책도 조금 더 키워줘야겠죠?   그래서 같은 웅진싱크빅의 웅진주니어 지식그림책 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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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첫 자연관찰 책으로 전 웅진다책 [ 땅친구물친구 ]를 선택했어요.

구연동화하기 쉬운 문체에 너무 어렵지도 글밥이 많지도 않은 자연관찰책.

6세 어린이인 큰아이 두돌무렵에 장만했는데 아직까지도 사랑하는 책이랍니다.

 

이제 조금 더 자랐으니

책장의 책도 조금 더 키워줘야겠죠?

 

그래서 같은 웅진싱크빅의 웅진주니어 지식그림책 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 펼쳐볼 책은 [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라는 책이네요.

 

 

웅진주니어 지식그림책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터치가 살아있는 세밀화 그림책이네요.

물에 사는 친구들이 총출동했어요.
물속에 사는 해조류,해파리,각종물고기 부터 물을 벗삼아 사는 오리, 잠자리,개구리까지
작은 책 한권에 옹기종기 모여있네요.

4세 어린이 둘째따님도 요리조기리 눈돌리며

물에 사는 친구들을 찾아보아요.

 

 

 

물에 사는 친구들은 누가 있을까요?

물속에 물위에 많은 친구들,  오늘은 물속에 사는 물고기를 봅니다.

얼마전에 후라이팬으로 올라왔던 그 물고기( 조기 ) 와 비슷하게 생겼네요.

먹보 4세어린이 보자마자

" 엄마, 이거 이따가 줄꺼야? " -_-;;;;;;;

책을 뜯어먹을기세입니다.

상당히 리얼한 그림책이죠? ㅎㅎ

 

6세어린이는

" 엄마, 나 이거 알아~ " 라며

책장에서 웅진 자연관찰책을 끄집고 나옵니다.

 

 


 

웅진 땅친구물친구 [ 물속에 살아요 물고기 ]

 

이 책은 실사로 되어있답니다.

두 녀석이 번갈아 두 책을 오가며 물고기 탐색에 들어갑니다.

일이 커져 물속에 사는 친구들에 관련된 책이 죄 거실로 쏟아져나왔어요.

우리집은 물반,고기반,책반 되었네요~^^*

 

 

d*****4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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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사는 100여가지 동물들이 가득해요
"물에 사는 100여가지 동물들이 가득해요" 내용보기
오로지 '물에 산다'는 공통점으로 모인 100여마리의 동물들이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에 모였답니다. 과연 물에 누가누가 살까요?   대표적으로 물고기가 물에 살지요. 고래, 해파리, 바다거북, 문어, 가오리 등등...   바다가 아닌 계곡, 강, 개울, 시내에 사는 동물도 있어요. 물고기도 있지만 물가에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잠자리, 청둥오리, 하루살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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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물에 산다'는 공통점으로 모인 100여마리의 동물들이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에 모였답니다.

과연 물에 누가누가 살까요?


 

대표적으로 물고기가 물에 살지요.

고래, 해파리, 바다거북, 문어, 가오리 등등...

 

바다가 아닌 계곡, 강, 개울, 시내에 사는 동물도 있어요.

물고기도 있지만 물가에 다양한 동물들이 살고 있답니다.

잠자리, 청둥오리, 하루살이, 물쥐 등등...

 


물 주변에는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 숨을 쉴 물 밖으로 나오는 동물, 물풀을 먹는 초식동물, 다른 동물을 먹는 육식 동물 등 다양한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처음에는 그저 물에 사는 동물들이겠지 했던 저의 짧은 생각대신에

물에는 짠물과 민물이 있고, 각각 다른 동물들이 산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물 속, 물밖에 사는 동물들로 이루어졌음도 알게 되었답니다.



 

연못은 많은 동물들이 모여사는 보금자리네요.

개구리가 알을 낳고 살고, 논병아리는 물 위에 둥지를 만들어서 살어요.

잠자리는 물물에 알을 낳는데 알에서 깨어난 애벌레가 물속에서 자란답니다.

 



동물들이 숨쉬는 법, 알을 어떻게 낳고 살아가는지, 물가에서 어떻게 먹이를 먹고 살아가는지를 다양하게 보여줍니다.

 

그리고 물에 사는 동물들의 먹이 사슬도 볼 수 있답니다.

아주 커다란 생태계 먹이사슬에서 물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동물들의 먹이사슬이랍니다.

 

물이 있어야 살 수 있는 동물들이 이렇게 다양한지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동물들의 살아가는 모습 뿐만 아니라,

인간 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물 없이 살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물은 모든 동물들에게 생명의 근원이 되는 것 같았답니다.

 

섬세한 세밀화의 따뜻함과 마치 살아있는 듯한 느낌에

한참을 들여다 보게 하는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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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서평-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내용보기
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웅진 주니어에서 물에 사는 것에 관한 책이 나왔답니다. 글,그림은 르네라히르 조병준 샘이 옮기셨네요~ 아이들이 물레 사는 동물들에 관해 바다속 동물만 알게 되는데 그 주변에 많은 동물이 있음을 알지 못하잖아요~ 그런 부분의 호기심도 자극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책의 첫 페이지에는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에 대해 나와 있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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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벙첨벙 물에 살아요~ 웅진 주니어에서 물에 사는 것에 관한 책이 나왔답니다. 글,그림은 르네라히르 조병준 샘이 옮기셨네요~

아이들이 물레 사는 동물들에 관해 바다속 동물만 알게 되는데 그 주변에 많은 동물이 있음을 알지 못하잖아요~ 그런 부분의 호기심도 자극하는 책이라 말할 수 있겠네요.  


 

책의 첫 페이지에는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물고기들에 대해 나와 있답니다. 흑동고래, 바다거북, 문어 등이요. 그리고 물은 우리주변에 아주 많아요. 호수, 강, 계곡, 시냇물등... 물가에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살고 있음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답니다. 민물에서 살아가는 동물을 재미있는 표시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물가에 사는 동물이나 곤충의 유아기의 그림도 연결해 두어 아이들이 더 관찰할 수 있게 해 두었답니다.

엄마인 저도 아이랑 같이 책을 보았는데요. 펠리컨이 아기들을 위해 먹이를 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리고 마당을 나온 암탉에서 보앗던 청둥오리가 나오는 부분에서 우리집 두 아이들은 흥분을 했더랬습니다. 그 오리다~ ㅎㅎㅎ

그리고 아주 작은 무척추 동물들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져 있었답니다.


 


 

바다속의 먹이사슬이 담겨져 있어 아이들은 고민에 빠지기도 했답니다. 정말 그렇게 먹고 먹는구나.. 하구요. 제일의 포식자는 사람임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해주었어요,  그리고 여름이면 항상 가보는 바닷가의 동물들의 책장도 유심히 관찰해 가면서 알아보았답니다.

그리고 책의 맨 마지막 관찰일기쓰기란 코너가 있답니다. 복사해서 여름에 여기 저기 나가서 관찰하여 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현진이는 초등2학년인데요. 이 책을 통해 알게 된것을 기록했답니다.  쥐가 물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넘 신기해 했답니다.  수달의 모습이 현진이의 눈에는 넘 편해 보이나 봅니다. 하기사 아이가 현재 수영을 배우고 있는데요~ 배영이 제일로 쉽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현진이는 물고기 되어 보고 싶어 합니다.  이책으러 6살 찬영이도 물가에 사는 동물과 곤충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관찰하는 관찰력도 생기게 되었답니다. 지금 곤충체를 들고 매미들을 잡으러 나간다고 야단인데, 계속 비가 옵니다~


 

h********a 2011.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