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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우리 딸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배웠는지 초식동물, 육식동물에 대해 물어보더군요. 풀을 먹는 초식동물과 고기를 먹는 육식동물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서, 더불어 '새끼를 낳는 동물'과 '알을 낳는 동물'에 대해 얘기를 했어요. 작년에는 이런 얘기를 하면 못알아 들었는데, 나이 한살 더먹으니 잘 이해하네요.
<톡톡 알에서 나와요>는 여러 동물들 중에서 특히 '알'을 낳는 동물에 대해 얘기하는데, 일단 그림이 섬세한 세밀화라서 참 예뻐요. 사진보다는 이런 세밀화가 더 부드럽고 보기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내용이 유아들 눈높이에 맞게 적당한 길이와 쉬운 단어들이라 좋았고요. 우리 딸아이도 재미있게 참 잘봤답니다.
특히 재미있게 봤던 부분은, 나비가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이었어요. 알에서 애벌레-번데기를 거처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을 세밀화로 예쁘게 그렸더군요. 그밖에도 다른 동물들의 변화과정도 나와 있어서 생물의 생태에 대해 공부하기 좋았어요. 집에 자연관찰 책이 많이 있지만, 보통 자연관찰 책은 실사로 된거라 좀 징그러운 면도 있고, 내용이 약간 딱딱해서 동화처럼 재밌게 읽기는 어렵죠. 근데 <톡톡 알에서 나와요>는 동화처럼 쉽고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자연 생태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공부가 되는거라 참 좋아요.
오늘도 <톡톡 알에서 나와요> 책을 보며 개구리의 변화 과정을 공부했답니다. 올챙이에서 개구리가 되는 부분을 우리 딸은 엄청 재밌어해요. ^^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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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톡톡 알에서 나와요>이다. 웅진주니어의 지식그림책으로 정말 '알'에 관한 정확하고 다양한 지식을 담고 있다. 하지만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그림이다. 우리나라 작가의 그림인가 했는데 벨기에의 작가 '르네 라히르'라고 한다. 글과 그림 모두를 담당한 작가이다. 비슷한 자연 소재 시리즈도 함께 출간했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울집 책장에 있지 않을까 싶다. 아이가 '알'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면서 다양한 '알'과 관련된 책을 함께 읽었다. <암탉과 달걀이야기>, <누구의 알일까요?> 등등...
이 책은 보다 다양한 알을 낳는 동물을 소개하고 있다. 새끼를 낳아 기르는 포유류도 있지만 알에서 자라 크기까지의 모습의 변화도 제법 생생하게 그려주고 설명해주니 아이가 더욱 좋아한다. 항상 여행을 갈 때 책을 2-3권씩 넣어가는데 이번 강원도 고성 여행에는 이 책이 함께 했다. 가끔은 차안에서 읽으려 해서 엄마한테 혼나기도 했다는... 2학년인 누나는 자연관련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림이 좋아서인지 제법 이 책을 뺏어서 읽으며 동생한테 문제를 내기도 한다. 둘이 퀴즈를 내며 맞추며 긴 여행 길을 함께 했기에 나에겐 더욱 고마운 책이다.
알은 조그만 집 같은 것으로 알 속에 먹고 자랄 수 있는 영양분이 들어 있고 그 안에서 자라는 생물을 안전 새들은 모두 알에서 나온다. 지구에 많은 새들이 모두 알에서 나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새들의 모습을 보면서 맞춰본다. 너무 유명해서 한번에 알아맞추는 새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것도 있다. 하지만 그림의 색이 선명하고 묘사도 정확해서 아이가 정확한 지식고 정보를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새만 알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알에서 태어나는 다양한 생명체에 대한 소개를 한다. 악어, 거북, 개구리, 뱀... 새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자세히 설명했지만 다음의 동물들도 앞으로 소개되면서 알에서 동물로 완전히 성장하기까지 어떠한 변화과정을 거치는지 자세히 알려주니 더욱 도움이 되고 이 부분은 길게 펼쳐보기를 할 수 있어서 더욱 좋고 읽기에 지루하지 않다.
색감도 참 아름답다. 세밀화 못지 않은 데생 실력 또한 훌륭하다.
나 또한 포유동물은 모두 새끼를 낳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완전한 모두는 아니었나보다. 여기서 소개된 것은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이다. 그리고 포유동물 또한 알을 만드는데 그 알은 어미의 몸 속에 있는 상태고 새끼로 태어난다고 소개하고 있다. 참으로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된다.
참으로 오랜만에 고마운 지식그림책이다. 이 작가의 책, 앞으로 눈여겨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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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서 태어나는 동물은 무엇이 있을까요? 차근 차근 짚어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새들의 알이 모양과 크기가 다 다르다고 알려줍니다 타조와 벌새를 비교한 그림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포유동물은 알을 낳지 않아요 하지만 모두 알을 만들기는 해요.
이 부분을 한참이나 고민했었네요 찾아본 결과 파충류가 포유류로 진화하여서 이젠 새끼를 낳기는 하지만 흔적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파충류에서 포유류로의 진화 중간단계인, 알을 낳는 포유동물 오리너구리와 가시두더지가 그 증거이지요
톡 톡 알에서 나와요 저도 몰랐던 지식을 알려주는 지식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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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알에서 나와요
저희아이 같은 경우에는 지식그림책 종류를 참 좋아라하는 편이랍니다~^^ 새롭게 뭔가 알게 되는것도 넘 신기해하는것 같고 또 자신의 알고있는내용과 비슷한내용이나 같은 내용이 나오면은 정말 뿌듯해하는것 같아요~!!
이번에 저희집에 온 '톡톡 알에서 나와요' 는 알을 놓은 많은 동물들에 대해서 나와있답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있는 새와 곤충외에도 바닷속의 생물 그리고 포유류중에서도 알을 놓는 동물...
그리고 알을 어디다가 놓고 그후에 태어난 새끼들은 어떻게 되는지 변태과정, 다양한 양육방식등의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답니다~!! 어떻게보면은 그렇게 짧은내용은 아니지만... 저희아이는 이 책을 보는 내내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또 다른 사실들을 깨우치고 그랬답니다~^^
마지막에 실사를 조금 담았다면은 넘 좋지않았을까 합니다~^^
특히나... 쉽게 볼 수 없는 문어알, 상어알, 오징어알, 도룡뇽알같은거요... 지식그림책을 좋아하는 엄마인 저도 좀 궁금한지라...^^;;
<아이들의 돌발독후활동과 계획된 독후활동>
알을 놓는동물과 새끼를 놓는 동물에 대한부분을 색칠을 해야한다고해서 두녀석 전부다 앉아서 열심히 색칠했답니다~^^
이번에 다른책에서 하고 난 독후활동지 남겨두었는데요... 아이랑 이야기해보면서 종이에 붙이면서 글도 적으면서 정리해보았답니다~^^
요거는 예전에 종이접기로 해 보았던 독후활동인데요... 이런식으로 해보아도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무당벌레도 알을 놓고, 개구리도 알을 낳아~!!
근데, 고래는 알을 안 놓고 그냥 새끼를 놓는데. 그리고 나비를 알을 놓고, (......생략......)
계속 이렇게 재잘되고 계시는 울 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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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알에서 나와요- 과학 지식 그림책이군요 조류뿐만 아니라 악어와 같은 파충류, 개구리와 같은 양서류, 어류 등이 알을 낳습니다. 새끼와 알을 낳은 것은 3-1학기 동물의 한살이 단원에 학습되고 있어요,, 쉬운 듯 하지만 알과 새끼를 낳은 동물들을 명확히 구분해내기란 다소 어려움이 있답니다.
이 책은 실물보다는 아름답고 예쁜 세밀화로 그려져서 아이들에게 친숙함으로 다가갑니다. 세밀화는 부드러운 느낌이 들어 여자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다양한 알의 모습에서 애벌레 또는 새끼. 어미로 변하는 과정에 자세히 잘 그려져있답니다. 다양한 알의 크기의 비교를 통해 작은 알과 큰 알의 비율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구요, ![]() 아참 알을 낳는 포유류가 있다는 것을 아세요? 어른인 저도 이 책을 보고 알았답니다. 이 동물들은 알을 낳기는 하지만 이 알은 젖을 먹고 새끼로 자라 난다고 하는 군요. 또한 알을 돌보는 여러 동물들의 모습도 나온답니다.
한참 호기심이 자라는 나이에 적절하게 이 책을 보게 되면 알을 낳는 동물들을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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