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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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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이 쏟아져 나오는 모바일 시장을 생각해 볼때, 2010년 8월에 집필을 시작한 이 책은 현 시점을 못따라 갈수도 있다. 옮긴이도 이점을 밝히고 최신 버전의 다운로드를 역주 형태로 계속 제공 함과 동시에 먼저 글을 읽고 실행해본 독자로서 개인적인 평가도 해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간단히 살펴보면, "Hello World"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화면에 여섯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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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것이 쏟아져 나오는 모바일 시장을 생각해 볼때, 2010년 8월에 집필을 시작한 이 책은 현 시점을 못따라 갈수도 있다. 옮긴이도 이점을 밝히고 최신 버전의 다운로드를 역주 형태로 계속 제공 함과 동시에 먼저 글을 읽고 실행해본 독자로서 개인적인 평가도 해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간단히 살펴보면, "Hello World"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화면에 여섯개의 버튼을 보여주고, 비튼마다 특정 URL을 설정하여 디바이스의 기본 브라우저로 연결하도록하는 "Six Bookmarks"라는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와 iSO로 만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저자가 밝혔듯이 모노터치응 보너스라 치고..^^)  그전에 Six Bookmarks의 서비스 구조와 기술적 아키텍처를 먼저 다루어 기초지식을 탄탄히 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아래 사진은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완성본이다. 

   
 
최종 완성된 두 플랫폼의 어플리케이션 스크린 샷  

 안드로이드와 이이폰을 모바일 시장의 "코카콜라와 펩시"로 평한 저자는 작성하기가 가장 쉬운 플랫폼인 안드로이드의 미래가 가장 밝다고 보고 안드로이드 설명부터 시작한다. 툴셋을 마련하고 구성하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빌드하고 즐겨찾기 OData 서비스를 사용하여 즐겨찾기를 가져오고 이를 로컬 SQL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는 등 안드로이드와 iSO는 과정이 비슷했다. 단지 안드로이드는 이클립스와 안드로이드 SDK를 사용하고 iSO는 Xcode, 오브젝티브-C, 코코아 터치를 사용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마치 다른 재료, 도구를 사용해서 비슷한 요리를 만드는 과정이랄까? 저자는 간단한 애플리케이션이라 칭하지만 쉽게만 볼 수 없는 두가지 애플리케이션을 따라가다보면 안드로이드와 iSO의 차이점에 대해 알 수 있었다.

 학교에서 C언어를 배울때 부터 오류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본 경험이 농후한 나로써는 무엇보다도 위에서 언급을 했듯이 역자가 아니라 먼저 책을 접한 독자로서 현실과 집필시점(불과 1년 전이긴하지만...)의 시간적 괴리감을 충분히 메워주고 개발의 경험을 알려주는 역주가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맥을 거의 다뤄보지 못한 나로서는 오브젝티브-C와 모노터치에 대한 설명들이 좋았다. 

 
 시간적 괴리감을 없애준 역주부분의 사진
 
 
y********a 201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마트폰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첫 걸음
"스마트폰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첫 걸음" 내용보기
크로스 플랫폼 이라는 단어는 생소하지 않지만 태생이 전혀 다른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은 처음 이책을 접할 때 흥미를 일으키기 충분했다.혹자는 해외 동영상 등을 보면 아이폰에 안드로이드 OS를 올려서 부팅을 한다든지 하는 것을 크로스 플랫폼이라고 오해하기 쉬우나 크로스 플랫폼이란 어플리케이션/ 데이터의 의 변경을 최소화 하면서 안드로이드 OS 또
"스마트폰 크로스 플랫폼 개발을 위한 첫 걸음" 내용보기

크로스 플랫폼 이라는 단어는 생소하지 않지만 태생이 전혀 다른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크로스 플랫폼이라는 제목은 처음 이책을 접할 때 흥미를 일으키기 충분했다.
혹자는 해외 동영상 등을 보면 아이폰에 안드로이드 OS를 올려서 부팅을 한다든지 하는 것을 크로스 플랫폼이라고 오해하기 쉬우나 크로스 플랫폼이란 어플리케이션/ 데이터의 의 변경을 최소화 하면서 안드로이드 OS 또는 iOS 와 연동해서 구동될수 있는 개발을 말한다. 이론적으로는 전혀 수정을 안하고 구동되면 좋겠지만...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두께가 두꺼울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900페이지 이상 넘어가는 책은 붙잡고 쭈욱 읽기에 부담되 가끔 찾아 보는 정도로 사용하다 보니 책 내용을 1/3도 못읽어 오히려 앏은 책을 보는 것보다 조금 보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은 Six Bookmarks의 서버 서비스를 이용하여 각각 안드로이드와 iOS로 앱을 만들어
접근 함으로서 크로스 플랫폼의 개념 및 구성을 습득하도록 설명되어 있다.

초반에는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테스트 하기 위해  Six Bookmarks의 서버 서비스 계정 만드는 것부터 API 테스트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가이드 해주고 있고, 위 서비스의 데이터 쿼리등 데이터를 다루는 부분까지 설명하고 있다.
이런 서버 서비스를 사용해 보지 않은 로컬 어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만 해본 독자들은 조금 생소할 수 있지만 하나씩 따라 해보다보면 개념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
그 다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의 단계로 기능 명세서 및 아키텍쳐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란을 할당했고 디자인이 완료되면서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 설명한다.

안드로이드/iOS 초반 부분에 들어가면서 좀 아쉬운 면은 이정도 책이면 안드로이드/iOS SDK 정도는 다루는 유저들이 읽을 서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초반에 안드로이드 SDK 설치등 기초적인 면에 지면을 할당한 점이다.
물론 초보 사용자들에게는 장점이기도 하지만....
서버와 연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면서 안드로이드/ 아이폰의 SQLite를 활용하여 두 플랫폼에 동시에 적용되는 서버연동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게 된다.
이러한 설계 기법을 잘 배우고 이해하게 되면 안드로이드/ 아이폰에 적용되는 데이터 구조 및 어플리케이션을 각각 다른 구조로 2배의 노력을 들여 개발하지 않고 하나의 설계로 두가지가 커버되는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크로스 플랫폼이란 그냥 고려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가는 서비스라면 필요 없을 것도 같으나 요즘 같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양강 구도에서 한번쯤 먼저 습득해서 설계시 반영해 보도록 노력하는 것도 하나의 해결책이 될수도 있다.

s*****3 2011.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갈림길에 선 개발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갈림길에 선 개발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갈림길에 선 개발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모바일관련하여 책을 보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관련하여 수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나 역시 모바일에 관심이 많기때문에 어떤것을 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수많은 사용자와 App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에 뛰어들어 볼까?""난 Java개발자니 접근하기 쉬운 안드로이드를 해볼까?"하는 고민에 결국 아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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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갈림길에 선 개발자에게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책!!

모바일관련하여 책을 보면 아이폰, 안드로이드 관련하여 수 많은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 역시 모바일에 관심이 많기때문에 어떤것을 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었다.

"수많은 사용자와 App을 가지고 있는 아이폰에 뛰어들어 볼까?"
"난 Java개발자니 접근하기 쉬운 안드로이드를 해볼까?"
하는 고민에 결국 아직까지 모바일 책을 하나도 사지 못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크로스 플랫폼 앱 개발'책을 접하게 되었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책은 내가 하고 싶은 모바일 개발 플랫폼이 무엇인지 선택하는데 도움과 지식을 주는 길잡이가 되어 주었다.

우리가 흔히 마트에 가보면 식품코너에 보면 시식코너를 심심치않게 볼 수 있다.
시식코너를 통해 내가 고민했던 식품을 사는데 도움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책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제품의 시식코너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다고 단순 맛만 볼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이 책에선 'Six Bookmarks'라는 저자가 정한 프로젝트를 안드로이드 버전과 아이폰 버전으로 개발하면서 이와 관련된 필요한 지식과 부가적인 정보들을 전달하고 있다.

가장맘에드는 점은 책의 구성이다.
저자는 Six Bookmars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과 요구사항(기능명세), 아키텍처를 우선 설명한다. 마치 독자와 저자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것처럼 진행이 된다.
(이런 설명을 3챕터에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는 안드로이드 개발부터 시작이 된다. 초보자를 위한 IDE세팅부터 하나하나 진행이 된다.
또한 역자의 세심함도 볼 수 있다. 역주설명은 최근 릴리즈된 정보나 바뀐 정보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개발 이 후에는 아이폰 개발도 동일하게 진행된다.

이러한 책 구성에 대해선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
우선 여기서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구하는하는 필요한 기능만 알려주기 때문에 여타 다른 레퍼런스 북에 비해 전달하는 정보가 부족한건 어쩔 수 없을 것 이다.
하지만 이 책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개발에 대한 맛보기를 제공하는데 충실하였다고 생각한다.

나처럼 어떤 모바일 플랫폼에서 개발할지 고민인 사람에게 입문도서로써 추천하는바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출판 프로세스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원서의 경우 2010년 9월에 출판되었기 때문에 국내 번역서도 올해 초 쯤에 나왔으면 내가 이렇게 리뷰 하지 않아도 여러 사람들의 많은 리뷰를 볼 수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e******3 2011.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