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년 동안 변호사로 일하면서 1만 명이 넘는 의뢰의 삶을 분석한 변호사가 쓴 운에 대한 책이라 관심이 많이 갔었다. 게다가 '운은 하늘의 귀여움을 받는 것'이라니.... 어떻게 해야 하늘의 귀여움을 받을 수 있는지 몹시 궁금했다. 결론은 도덕과학의 관점에서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도덕과학은 막연하고 어렵지가 않았다. 핵심은 '도덕적 부채'를 깨닫고 살라는 것. 즉, 오늘의 나라는 존재가 누리는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면서 그럴 수 있도록 도와준 이들의 은혜를 늘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은혜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 나를 직접적으로 도와준 사람에게 갚지 못하더라고 다른 사람에게라도 갚으라는 것. 그렇지 않으면 도덕적 부채가 쌓이는데 이는 금전적 부채보다 더 운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또 하나.. 뇌리에 오래 남은 메시지는 '도덕적 과실'을 깨닫고 살라는 것이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괜찮을 거야 하며 무심코 행하는 사소한 과실들이 모두 운에 치명적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나만의 도덕적 잣대를 갖고 매사 판단하며 한치의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는 말인데,.. 돌이켜보면 나는 이 도덕적 과실을 깨닫지 못하고 살았다. 이 책은 앞으로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태도를 바로잡게 해주는 책이다. 읽고 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욕심도 적어지고 내 일상과 인간관계... 모든 것을 되돌아보게 한다. 한 해를 보내면서 읽기에 참 뜻깊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끼리끼리 모인다고 하는데.. 내 주변 지인들도 이 책을 읽고 함께 운이 좋아져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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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리뷰를 남겨 주신 분들의 의견이 좀 나뉘는 느낌입니다.
일단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님은 우리 나이로 일흔이 넘으신 분입니다. 법조계에 몸담고 계시는 시간만 하여도 상당한 기간이 되기에 일단은 우리네 삶의 다양한 분쟁 양상을 몸소 경험하신 분의 판단이나 소회를 경청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는 <도덕과학>이라는 학문분야가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이 도덕과학에서 인간은 <살아 있는 한 도덕적 과실을 저지르는 존재>라고 하네요. 매일 먹는 음식도 고기나 생선, 채소의 생명을 빼앗고 있는 것이며, 매일 이용하는 철도나 도로도 건설 노동자들의 희생의 산물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희생으로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있으므로 항상 이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도덕과학에서는 이것을 <도덕적 부채>라고 부르는데 이러한 부채에 대한 인식이 없거나 감사한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운이 달아난다고 서술한 부분이 저의 눈길을 사로잡더군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제가 한줄평에 쓴 <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는 말이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가치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셀 수 없이 많은 갈등과 분쟁 등에 직업상 관여할 수 밖에 없었던 한 변호사가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오랫동안 지켜 보며 느낀 바를 여러 구체적인 사례를 통하여 서술한 점이 다른 책과는 구별되는 이 책만의 특징인 것 같고요, 이 책에서 니시나카 쓰토무 변호사님이 제안하신 마음가짐과 태도를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적용한다면 望外의 所得도 거둘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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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7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2018년 새해가 되면 매년 그러했듯이 많은 사람들이 신년운세를 보게 될 것이다. 자신의 인생에 좋은 운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 것이다. 간절히 원하면 눈에 보이지도 않는 운이 찾아오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니시나카 쓰토무는 스스로 자기 운을 좋게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P.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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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운을 좋게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변호사인 작가가 그 동안 자신이 접했던 사람들과의 경험으로 얻은 '운에 대한 깨달음' 을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 운은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도덕과학이라는 것을 새로이 접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살아가면서 도덕적 부채를 갚아나가야 한다는 것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어 유지해야 함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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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 http://blair.kr/221180230509 ![]() [매력쟁이크's 책수다] '운을 읽는 변호사' 처음엔 제목만 보고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면 그 사람들의 기운이나 운을 읽을 수 있는 어떤 능력을 말하는 건가? 하고 호기심에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뭐… 운을 읽는 다기보다 나빠지지 않으려면 남에게 원한을 사지 말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매사 원만하게 해결하며 다툼을 만들지 않으면 좋은 운이 들어오고, 좋은 운의 기운으로 성공하게 된다. 이런 류의 '권선징악'과 굉장히 맞닿아 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작가의 직업이 '변호사'이긴 하지만 문제가 생겨 자신을 찾아오는 사람들에게도 가급적 재판을 피할 수 있으면 피하도록 조언해준다는 말이 좀 신선했습니다. 재판에 이긴다고 해도 다른 사람의 원한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다투지 말라는 메시지 였어요. 다투지 말 것, 남에게 원한을 사지 말 것, 지나치게 눈앞의 이익만을 좇지 말 것, 겸손할 것, 긍정적(활력 넘치는)인 마인드를 가질 것,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할 것. 기억의 남는 조언들입니다. 이 책은 탈무드나 잠언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조금 지루한 면이 없진 않았지만 읽으면 인생에 도움이 될 법한 내용들이고 화가 나는 순간에도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마음수련에도 도움이 될 것 같구요. 하지만 이 책보다 좋은 자기계발서는 많은것 같아요. 굳이 시간을 내어 읽어보기를 권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솔직해서 죄송 ㅠ_ㅠㅋ) ★★☆☆☆ (매력쟁이크's 평점별) - 다투지 말 것, 원한을 사는 삶을 살지 말것. 잠언 같은 책 ![]() 아무리 유능하고 영향력이 있어도 혼자 세상을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오만해지는 것이 인간의 슬픈 특징 같습니다. '내가 해줄게'가 아니라 '제가 맡아서 하겠습니다.'라는 겸손한 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만약 남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있어도 별로 운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겸손을 잊고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보세요. ■ 내 안에 운을 좌우하는 일곱 가지 마음 몇 가지 공통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감사, 보은, 이타, 자비, 겸손, 인덕. 천명 입니다. ■ 분쟁 처리의 우선순위 첫째, 대화로 해결하자. 둘째, 재판을 해도 화해로 해결하자.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재판을 피하는 것이라고 배웁니다. 저는 종종 '재판은 의뢰자에게 있어서 가장 불리한 결말'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재판이 불리한 결말인 까닭은 이기든 지든 원한이 남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타인의 원한을 사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 저는 당시에 어린아이였기 때문에 "왜요?"하고 물었습니다. "자, 남의 원한을 샀는데 그 사람이 세상을 떠났다고 생각해봐. 그러면 그 사람은 천국이나 지옥에 가서, 거기서도 너를 항상 지켜볼 거야. 너를 끌어내리려고 호시탐탐 틈을 노리는 거지. 그러다 네가 뭔가 실수를 저지르면 기다렸다는 듯이 저세상에서 찾아와 네 다리에 달라붙을 거야. 이쪽으로 와, 이쪽으로 하면서.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겠지. 이렇게 원한을 사면 그 사람이 너를 끌어내리려고 한단다. 그러니까 남의 원한을 사면 안돼." 경영학자 피터 드리커는 말했습니다. "경영자가 가져야 할 자질이란, 천재적인 재능이 아니라 성품이다." 성품이란 인덕을 말합니다. 은인을 잊지 않는 높은 인덕이 운을 부릅니다. 우리도 도가와 씨를 본받아 인덕을 갈고닦아야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100만큼 일하고 120이나 200을 취하려고 합니다.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듯 합니다. 일견 득 같아 보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언젠가 다른 형태로 그 여분을 갚지 않으면 안 되니까요. 그러니 눈앞의 득실보다도 좋은 기분으로 일하는 것 자체를 더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그러면 좋은 운을 불러들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입니다. 성장하는 회사는 '활력'이 있다는 점 입니다. 상담 때문에 회사나 사업장을 찾아갔을 때 직원들의 목소리가 크고 활기차면 그 회사는 성장했습니다. 반대로 '이 회사 사람들은 다들 기운이 없네' 하는 생각이 들면 나중에 불운한 일이 벌어지곤 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가 도산해 위기에 처하거나, 경영자가 사고를 당했다거나 하는 식의 운 나쁜 일이 자주 일어 납니다. 회사의 성장 비결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활력입니다. 경영자가 활력이 넘치면 직원들도 활발하게 일하기 마련입니다. 즉 경영자의 활력이 운을 부르는 것이지요. 주변 사람들의 가능성을 끌어내면 사업 운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는 비단 사장이 직원에게 하는 칭찬에만 적용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라도 남을 칭찬하면 좋은 일이 생깁니다. 우선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주위 사람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분쟁에 휘말려 변호사 사무소에 상담하러 오는 사람도 칭찬에 능숙한 사람의 경우에는, 재판으로까지 가지 않고 원만하게 화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것은 '온전히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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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즉 내가 어려움을 헤치고 무탈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주위 사람들 덕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더불어 살기 위한 자세를 갖춘다면,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뜻밖의 기회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운은 나의 마음씀씀이에 따라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음을 쉽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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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란 무엇인가. 운이란 눈에 보이지 않고, 통제할 수도 없지만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어떤 것이라고 본다. 엄청 막연하지만 생각보다 자주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미국에선 마치 인삿말처럼 Good luck 이란 말을 쓸정도고, 좋은일이 생기면 자신이 잘나서 그런것이 아니라 그저 운이 좋았다는 겸손한 표현을 할때도 단골손님처럼 등장한다. 저자는 시종일관 운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운이 작용했다고 보여지는 풍부한 사례들을 직접 접할 수 있고, 운이 어떤식으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가장 크게 다뤄지는 주제는 법률의 위반이나 금전적인 채무관계보다는 도덕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간과하기 쉬운부분이고, 누가 지적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깨닫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지만 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다. 겸손한 마음가짐을 강조하는데 그것이 운을 불러들이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한다. 반대로 오만은 정반대의 효과를 내서 불운해지기 쉽다고 한다.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책의 두께는 비록 얇지만 내용은 정말 군더더기가 없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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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브 카유보트의 표지부터 시선을 끌었던 <운을 읽는 변호사>. 제목으로는 추리소설 느낌. 존 그리샴 추리소설에 일본풍을 섞은 분위기일까? 하고 선택한 책인데 실제 받은 책은 그것과는 좀 달랐다.
책을 읽고나서는 변호사란 직업에 대해 갖고 있던 나의 이미지가 살짝 바뀌었다. 의사가 환자의 건강의 지킨다면 변호사는 고객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는 사람? 이라는 이미지였다면 이 책의 저자 니시나카 쓰토무는 좀 더 나아가 고객의 인간성마저 지키고자 배려한다. 그 이유는 그가 1만여명에 달하는 고객을 만나면서 깨닫게 된 나름의 지혜때문이다.
언제나 책을 읽기전에는 목차를 꼼꼼히 보는 편인데 이책은 유독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목차를 보고 책을 읽고...마지막으로 다시 목차를 보면서 책 내용을 다시 복기해보면...다시 한번 책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메시지가 마음으로 전해지는 느낌이다.
내가 이 책을 읽었던 것은 모유명톱스타커플이 아이를 출산하고 산부인과에서 받은 특혜논란으로 세상이 시끄러웠을때였다. 하필 딱 이 책을 읽고 있어서 그들이 이 책을 읽었다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텐데... 생각했다. 책에서는 자기순서를 앞당겨달라고 부탁하거나 특혜를 부탁하는 것이 자신의 운을 나쁘게 한다고 분명히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나만... 내 가족에게만... 특혜를!! 그 생각을 하는 순간, 그 생각을 실천하는 때부터 운은 틀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를 나로인해 밀려나게 하고 서운하게 만드는 그 행동이야말로 나자신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이다.
재판에서 상대를 이겨도 상대의 마음에 원한을 남기는 순간 이긴게 아니다. 내가 잘못되기를 절실하게 바라는 원한을 품은 사람을 이 세상에 만들어버리는 때부터 운은 나빠진다. 정말 이기는 것이 무엇인가. 그렇다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옳은 일조차 숨죽이고 하라는 건 결코 아니다. 불필요하게 타인에게 원한과 섭섭함을 안기면서 살 필요는 없다 정도로 이해하자. 도덕과학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든 좋은 계기였다.
목차를 먼저 훑어보고 왜? 어째서? 하고 의문이 드는 목차의 항목이 있다면 이 책을 사서 읽어보면 좋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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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읽은 자기계발서 중 가장 흥미로웠던 책들 중 하나였다 '운을 읽는 변호사!' 제목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내용도 알찼고 재미가 있었다 저자가 오랜동안 변호사로 일하면서 얻은 운에 대한 지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내가 느끼기엔 꼭 운을 떠나서 나이드신 분이 세상의 연륜을 쌓으시고 그것을 하나씩 쉽게 풀어쓰신 글이라고나 할까 거기에서 가장 맘에 남는 것이 훌륭한 인품을 쌓으면 주변에 그런 사람들만 모이게 되서 운이 좋아진다는 글이었다 그것을 읽고 그렇구나 하고 무릎을 치게 되었다 덕을 쌓고 존경할 만한 인품을 갖춰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운과 많은 관련이 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다 또 하나는 자신의 지인들 중 좋은 일을 실천해 나가는 분들 중에 한분이 마트에서 물품을 고를떄 유통기한이 긴 것보다 덜 긴것을 고른 다는 것이었다 보통 사람들은 나또한, 유통기한이 많이 남은 것을 골라가는데 그 사람은 큰 것을 봄으로써 마트에도 손실이 가지 않게끔 덜 남은 것을 고른다는 것이었다 이 부분을 읽고 따라하는 것이 될까 하고 고개를 갸우뚱 하긴 했지만 이해할수 있는 글이었다 나또한 그런 사소한, 아니 어찌보면 큰 그런 부분들까지 배려하는 그런 사람이 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척 재미있게 잘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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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이 노변호사의 경험담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일과 관계 등 인생 전반에서 늘 운이 따르는 사람과 운이 달아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운일까? 정말 운만으로 사람의 인생에 그 모든 것이 결정 되는 것일까? 물ㄹ론 그런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사람의 태도와 성향과 성격과 기본적인 소양은 그 결정된 것 만 같은 운을 바꾸기도 한다. 때로는 성경ㅇ을 읽는 것과도 같은 경건함이 느겨지는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