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7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9.0
  • 30대 8.0
  • 40대 0.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드디어 나온 2권!
"드디어 나온 2권!" 내용보기
나가시마 히로아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의 제 2권 입니다. 간만에 참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생물이라면 환생물이겠지만, 흔히 우리가 읽어왔던, 우리가 살던 세계에서 이세계로의 환생이아닌, 이세계 내에서 존재하던 드래곤이 이세계의 주민으로 환생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가벼운 먼치킨 물이 가미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참 재미
"드디어 나온 2권!" 내용보기

 나가시마 히로아키 작가 선생님의 작품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의 제 2권 입니다.


 간만에 참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생물이라면 환생물이겠지만, 흔히 우리가 읽어왔던, 우리가 살던 세계에서 이세계로의 환생이아닌, 이세계 내에서 존재하던 드래곤이 이세계의 주민으로 환생하게 되는 이야기 입니다.


 가벼운 먼치킨 물이 가미되어 있어서 오랜만에 참 재미있게 읽은 작품 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6 2017.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마계전사들과의전투!
"마계전사들과의전투!" 내용보기
드란(주인공)은 마을근처 숲의 이변을 느끼고 몇명의 친구(이자동료)를 데리고 숲을 탐색하던중마계군단과 어쩌다보니 싸우게됩니다.그리고 이 마계군단의 간부들중 드란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존재가 있었고! 게다가 그 존재와 막강한 전투를 벌이는데!!!마계군단과의 전투가 끝난후 세리아(드란을 사모하는 라미아)가 드란의 마을에서 함께 살수있도록 등록절차를 위해서 도시로 향하지
"마계전사들과의전투!" 내용보기

드란(주인공)은 마을근처 숲의 이변을 느끼고 몇명의 친구(이자동료)를 데리고 숲을 탐색하던중


마계군단과 어쩌다보니 싸우게됩니다.


그리고 이 마계군단의 간부들중 드란의 정체를 알아차리는 존재가 있었고! 게다가 그 존재와 막강한 전투를 벌이는데!!!


마계군단과의 전투가 끝난후 세리아(드란을 사모하는 라미아)가 드란의 마을에서 함께 살수있도록 등록절차를 위해서 도시로 향하지만 사실 그 절차에는 남모를 음모가 있었고!


그 음모는 세리아를 실험하는것! 과연 드란은 세리아를 잘 지킬수있을지!

d********5 2018.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재미 굿!@
"재미 굿!@" 내용보기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는 잘가거라 용생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정말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게오르그와의 그 결전! 정말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전투씬이었습니다! 그런 엄청난 힘을 하다니! 하지만 그로 인해서 그의 정체가 마계의 신에게 탄로가 되는데? 하지만 이 캐릭터도 상당히 매력있어서 앞으로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든네요!
"재미 굿!@" 내용보기

상당한 재미를 선사하는 잘가거라 용생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정말 대활약을 펼친 우리의 주인공! 게오르그와의 그 결전! 정말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 전투씬이었습니다! 그런 엄청난 힘을 하다니! 하지만 그로 인해서 그의 정체가 마계의 신에게 탄로가 되는데? 하지만 이 캐릭터도 상당히 매력있어서 앞으로 더 재미있게 볼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든네요!

d********2 2017.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내용보기
양판소지만 양판소중에서는 꽤 볼만한 작품이였던것 같습니다.여주인공이 뱀인간인점은 조금 그렇지만.. 그냥저냥 읽을만한 것 같습니다.근데 대개 이런 류 소설들이 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너무 세서 긴장감도 없고 그냥 어떻게 이길지만 조금 궁금하네요.옛날에는 압도적인 힘보다는 전략으로 싸우는 주인공들이 대부분이였는데머리써서 싸우는 주인공을 등장시키기엔 작가들의 역량이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내용보기

양판소지만 양판소중에서는 꽤 볼만한 작품이였던것 같습니다.


여주인공이 뱀인간인점은 조금 그렇지만.. 그냥저냥 읽을만한 것 같습니다.


근데 대개 이런 류 소설들이 다 그렇지만 주인공이 너무 세서 긴장감도 없고 그냥 어떻게 이길지만 조금 궁금하네요.


옛날에는 압도적인 힘보다는 전략으로 싸우는 주인공들이 대부분이였는데


머리써서 싸우는 주인공을 등장시키기엔 작가들의 역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요즘은 그런 주인공이 안보이는듯 ㅠㅠ

s***8 2018.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내용보기
잘가 용생,어서와 인생 2권입니다! 이번 권은 1권에 이어서 숲에 쳐들어온 마도병을 토벌하는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생각한건데 주인공이 너무 강력해서 그런가 박진감이라던가 긴장감 같은게 조금 적은 것 같네요. 특히 이번 권에서는 드란의 본 능력의 일부분만 사용했는데도 적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원하면서도 허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더욱 강력한 적들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 내용보기
잘가 용생,어서와 인생 2권입니다! 이번 권은 1권에 이어서 숲에 쳐들어온 마도병을 토벌하는 내용입니다.
읽으면서 생각한건데 주인공이 너무 강력해서 그런가 박진감이라던가 긴장감 같은게 조금 적은 것 같네요. 특히 이번 권에서는 드란의 본 능력의 일부분만 사용했는데도 적을 압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시원하면서도 허무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앞으로는 더욱 강력한 적들이 나올것 같네요. 드란이 원하는 삶은 물건너 간 것 같네요. 그럼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l*****2 2017.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엔테의 숲 사건 종결
"엔테의 숲 사건 종결" 내용보기
나가시마 히로아키의 판타지 라이트노벨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권은 지난 1권에서 마무리되지 않은 엔테의 숲 사건이 이어진다. 일전에 코믹스로 처음 이 작품을 접했다고 했는데 2권을 읽으면서 새삼 느낀 것은 전체적인 흐름이 같아도 두 작품 사이의 세세한 묘사나 관계들이 많이 달랐다는 사실이다. 가령, 마계의 문을 타고 넘어와 엔테의 숲을 공격하던 4명의 마장들
"엔테의 숲 사건 종결" 내용보기

 나가시마 히로아키의 판타지 라이트노벨 '잘 가거라 용생, 어서 와라 인생' 2권은 지난 1권에서 마무리되지 않은 엔테의 숲 사건이 이어진다. 일전에 코믹스로 처음 이 작품을 접했다고 했는데 2권을 읽으면서 새삼 느낀 것은 전체적인 흐름이 같아도 두 작품 사이의 세세한 묘사나 관계들이 많이 달랐다는 사실이다.

 가령, 마계의 문을 타고 넘어와 엔테의 숲을 공격하던 4명의 마장들과 재전을 하기에 앞서 엘프의 마을에 머물면서 세리나가 드란에게 비장의 경치라고 소개하며 깡깡 거리는 소리가 귀엽다고 하는 부분이나, 이미 그 시점에서 나름대로 가까운 사이로 살갑게 접하는 크리스티나의 모습 등은 원작 소설에서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2권 후반부에는 서로의 관계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를 보여주긴 하나 엔테의 숲 사건이 진행되는 내내 그들의 관계 묘사 등은 꽤나 드라이하다. 서로 4마장과 1대1 대결을 펼치는 내용도 없다. 모여서 격파하고, 드란은 홀로 게오르그를 무찌른 후 돌아와 스스로 마계문을 파괴한다. 코믹스에서는 세리나가 이 결투에서 위기를 맞기도 하고 올리비에를 비롯한 엔테의 숲 관계자가 드란이 실패할 것을 우려해 문을 파괴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지만 코믹스 오리지널이었다.

 세세한 부분들이기는 하지만 상당히 다르게 해석되는 내용이라 코믹스는 비슷하지만 별개의 내용이라고 생각되기까지 한다.

 이외에도 용 모습의 분신체를 만들어내는 작은 에피소드와 후반부 총독부와의 사건 등을 싣고, 2권에서는 사건 도중 이야기가 끊기는 것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는 점은 좋다.

 앞으로도 쭉 그런 분위기겠지만 드란의 압도적인 강함으로 인해 적당한 긴장감이 유지되지 않는 부분은 일장일단이 있다.

u*****5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