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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열려라,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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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한양   한양을 알면 조선이 보인다!   한양을 통해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하는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조선 왕조는 500년 넘게 이어졌어요 이것은 세계 역사에서도 드문 일이지요 과연 조선은 어떻게 그토록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었을까요?   산으로 둘러싸인 너른 땅에 굽이굽이 흐르는 한강, 사대문과 궁궐, 성균관, 칠패 시장, 광통교...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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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한양

 

한양을 알면 조선이 보인다!

 

한양을 통해 조선의 역사와 문화를 이야기하는

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조선 왕조는 500년 넘게 이어졌어요

이것은 세계 역사에서도 드문 일이지요

과연 조선은 어떻게 그토록 오랫동안 이어질 수 있었을까요?

 

산으로 둘러싸인 너른 땅에 굽이굽이 흐르는 한강,

사대문과 궁궐, 성균관, 칠패 시장, 광통교...

백성들이 모여들어 북적북적 살아가던 곳, 한양

 

조선을 세운 이성계, 한양의 설계자 정도전, 잘나가는 성균관 유생,

아슬아슬 줄타기 광대, 똥지게 걸머진 똥거름장수...

 

오늘도 오백 년 조선의 숨결은 우리 안에 살아 숨쉰답니다

 

 

조선을 세운 이성계

내가 조선의 도읍지를 한양으로 정했어!

 

우리는 임금의 조상신이야

우리는 종묘에 길들어 살지

종묘는 임금의 조상들을 제사 지내는 곳이야

우리가 이 나라 백성과 왕실을 보살피지

 

나는 솜씨 좋게 돌을 다루는 석수야

내 이름을 걸고 한양 도성을 쌓았어 

 

 

난 성균관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학생이야

성균관에서 조선 팔도에서 온 학생들이 바글바글해

난 잘나가는 성균관 유생이야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랬다고

내가 살살 꾀면 안 넘어갈 사람이 없지

난 손님을 끌어들이는 여리꾼이야

세 치 혀로 한양 사람들을 꾀어내지

 


 

조선 건국과 한양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들도

들려주고 있어요

 

한양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한양은 이래서 좋아요

조선은 이런나라였어요

이성계는 어떤 사람이에요?

한양, 구석구석 구경하기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양에 살고 있고

다양한 일들을 하고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조선을 세운 주역들뿐 아니라 한양에 터를 잡고

살아간 모든 사람이 바로 한양을 만든

주인공이죠!

 

한양은 지나간 과거가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자

우리의 얼이 오롯이 담겨 있는 역사의 현장임을

책을 통해 느낄 수 있답니다!!

 

 

s****6 2017.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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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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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서울의 옛 이름이다.나도 지금 한양(서울)에 살고 있다.이 한양에 옛날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는지 알아보자.6백여 년 전,새 나라의 도읍지가 한양으로 정해졌다.내가 예상한 한양이 새 나라의 도읍지로 정해진 까닭은,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안전하고, 새 나라의 중심 쪽에 있기 때문이다.나도 한양이 새 나라의 도읍지가 된 것에 만족한다.내가 서울에 살고 있어서 역사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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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은 서울의 옛 이름이다.
나도 지금 한양(서울)에 살고 있다.
이 한양에 옛날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았는지 알아보자.

6백여 년 전,새 나라의 도읍지가 한양으로 정해졌다.
내가 예상한 한양이 새 나라의 도읍지로 정해진 까닭은,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안전하고,
새 나라의 중심 쪽에 있기 때문이다.
나도 한양이 새 나라의 도읍지가 된 것에 만족한다.
내가 서울에 살고 있어서 역사적 흔적들도 많고,
궁들이 모여 있어서 볼거리도 많기 때문이다.
아참,한양을 새 나라의 도읍지로 정한 것은 조선을 세운 이성계이다.

한양에는,먼저 임금님의 신하가 있다.
신하는 임금을 도와 일을 하는데,임금을 도와 백성들이 잘사는 나라를 만드는게 꿈이다.
만약에 신하가 없다면?
임금님 혼자 일을 하기 벅차다.
모든 결정을 임금 혼자서 해야 한다.

둘째,종묘.
임금님의 조상들을 제사 지내는 곳이다.
종묘는 모든 위대하신 임금의 조상님이 깃들어 사시는 곳이니까 매우 중요한 곳인것 같다.
종묘가 없다면?
조상님들을 모실 곳이 없고 제사 지낼 곳이 없다.

셋째,숭례문.
양녕대군이 숭례문의 숭례문 글씨를 한자로 쓴 사람이다.
숭례문은 남쪽 문으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가는 문이다.중국이나 일본의 외교 사신도 이 숭례문으로 오간다.
숭레문이 없다면?
사람들이 지나다닐 길이 없다.
임금께 전할 다른 나라의 외교 사신이 드나들 수 없다.

넷째,석수와 한양 도성.
석수는 돌을 잘 다루기로 소문이 났다.
한양 도성은 한양이 어디까지인지 넘어오지 못하게 표시하는 것인데 자꾸 허물어져서 새로 지었다.
한양 도성과 석수가 없었다면?
한양 도성이 허물어진 채로 방치된다.
외부에 침입된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사람과 장소가 있다

한양은 동서남북에 개천이 있는 중부를 더해 5부로 나누었다.
그래서 마을 이름도 동,서,남,북,중촌이다.
이 책을 읽고 나는 한양에 이렇게 많은 일들,장소,사람이 있는지 몰랐었고
이제 조금 더 있으면 학교에서 역사도 배우는데 역사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림도 재미있고
친구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도 해 주고 싶다.





f******y 2017.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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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한양/푸른숲주니어/한양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 한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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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그런데 너무 어렵게 나오는 역사책은 읽어주면서 저도 지루해지더라고요그래서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어주고 싶었어요이번에 푸른숲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열려라, 한양 은귀여운그림과 어린아이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훑어봤는데도우리 아이에게 딱 맞겠구나 싶었어요그런데 읽어주고 나니 제 예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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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한국사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 어렵게 나오는 역사책은 읽어주면서 저도 지루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재미있는 역사책을 읽어주고 싶었어요

이번에 푸른숲주니어 출판사에서 나온 열려라, 한양 은

귀여운그림과 어린아이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훑어봤는데도

우리 아이에게 딱 맞겠구나 싶었어요

그런데 읽어주고 나니 제 예상이 맞았어요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열려라 한양

푸른숲주니어


한양을 알면 조선이 보인다

조선에 대해서 궁금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


산으로 둘러싸인 너른 땅에 굽이굽이 흐르는 한강

사대문과 궁궐, 성균관, 칠패 시장, 광통교...

백성들이 모여 들어 복박복작 살아가던 곳, 한양!

조선을 세운 이성계, 한양의 설계자 정도전, 잘나가는 성균관 유생,

아슬아슬 줄타기 광대, 똥지게 걸머진 똥거름 장수...


책장을 넘기니 한양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눈앞에 펼쳐졌어요

 


지금부터 약 육백여 년 전에 조선 왕조가 세워졌어요

새 나라의 도읍지는 어디가 좋을까요?

옥신각신한 끝에 한양이 새 나라의 도읍지가 되었어요


조선을 세운 이성계는

아주 용맹스러운 장수였어요

활 솜씨가 뛰어나다는 말을 많이 들었대요

한양은 백성들이 살기 참 좋은 땅이에요

그래서 이성계는 조선의 도읍지를 한양으로 정했대요

 


조선에는 정도전이라는 인물도 살았어요

조선을 세운 임금님의 신하였지요

정도전의 꿈은 아주 크고 높았어요

임금님을 도와 백성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싶은 꿈이요

매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궁궐이랑 관청이랑 시장이 들어설 자리를 정했어요

한양은 정도전이 직접 설계했다고 해요

 


어험~ 임금의 조상신이에요

조상신들은 종묘에 깃들어 살아요

종묘는 임금의 조상들을 제사 지내는 곳이에요

ㅇ쩌면 한양에서 제일 중요한 곳일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조상신들이 이 나라 백성과 왕실을 보살핀다고 해요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은 내시 에요

임금님의 시중을 들죠

내시는 임금님 뒤만 졸졸 따라다니도 하지만

궁궐의 자잘한 일을 도맡아서 한다고하네요

덕분에 궁궐이 착착 돌아간다고 해요


내시라 하면 임금님 옆에서 임금님 시중만 드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숭례문 글씨를 쓴 양녕대군

숭례문은 한양의 남쪽 문이에요

사람들이 젱리 많이 오가고

중국이나 일본의 외교 사신도 이 문으로 드나들어요


다음에 숭례문을 보러 가면 양녕대군의 글씨를 다시 한번 제대로 봐야할것 같아요


솜씨 좋게 돌을 다루는 석수

예전에 지은 한양 도성이 자꾸 허물어지자

임금님이 고쳐 쌓으라고 했대요

큼지막한 돌을 네모반듯하게 깎고 가장자리는 둥글게 다듬었어요

돌을 안쪽으로 조금씩 들여 층층이 쌓아올렸죠

새로 쌓은 성은 아주 튼튼했어요

이 석수들이 한양 도성을 쌓았어요

 


지금의 서울 시장 겪인, 한성 판윤

한양이 도읍지로서 제 모습을 갖추어갔어요

한양의 위풍당당한 모습,

동서남북에 개천이 있는 중부를 더해 5부로 나누었어요

그래서 동네 이름도 동촌, 서촌, 남촌, 북촌, 중촌 이라고 하네요

 


지금의 소방관 인 멸화군

불을 끄는 일을 해요

돈의문 쪽에서 불이났을때도 즉각 출동했죠

초가집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어요

지금이나 옛날이나 소방관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성균관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학생 , 성균관 유생들

성균관에는 조선 팔도에서 온 학생들이 바글바글 했어요

성균관 생활은 무지무지 힘들었다고 하네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숨 돌릴 새 없이 빡빡했대요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훌륭한 관리가 되려고 노력했어요


꽃다운 나이의 한양아기씨

고래등과 같은 기와집에 사는 한양 아기씨

그 맘때 한양 여인들 사이에서는 한글 소설 읽는게 유행이였대요

그래서 아기씨도 박씨부인전을 마르고 닳도록 읽었다네요



 


없는 거 빼고 다 살 수 있는 시전거리

오는 사람, 가는 사람, 갔다 또 오는 사람, 사람이 구름처럼 모여드는 거리

세 치 혀로 한양 사랑들을 꾀어내는 여리꾼도 있었어요

여리꾼은 값을 깍아주는 역할을 했는데

시전 주인은 물건 팔아 좋고

손님은 싸게 사서 좋고 여리꾼은 돈을 벌어 좋고

1석 3조네요


개천 다리 중에서 가장 넓은 광통교

양손에 부채를 들고 공중에서 아슬아슬 외줄을 타는 줄타기 광대

부채를 쫙 펴 들고, 앉았다 일어섰다 묘기를 부리면

손에 땀을 쥐며 지켜보던 구경꾼들이 아악! 비명을 질러 댔어요

한양 사람들ㅇ르 활짝 웃게 만들어주는게 줄타기 광대의 일~


열려라 한양 에서 가장 재미있던것은 바로 똥거름장수 였어요

아이들도 이걸 보자마자 깔깔깔 웃었어요

한양의 뒷간을 치우는 똥거름 장수!!

한양의 똥은 이 똥거름 장수가 다 책임을 졌대요


새벽에 일어나 똥지게를 걸머친 채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똥 퍼 하고 외쳤죠

마구간 말똥, 외양간 소똥, 홰 밑에 구르는 닭똥, 뒷마당 개똥,

한양의 똥이란 똥은 다 똥지게에 모아 농부에게 팔았대요

그래서 농부들은 그 똥거름으로 더 싱싱하게 작물들을 수확했어요

 


쌀가마니쯤 거뜬하게 들던 짐꾼

기와집 지부에 올라 제비처럼 아장아장 걷는 묘기도 부린다네요

백성들이 세금으로 낸 곡식이 배에 차곡차곡 실려

황해 바닷길을 지나 한강에 이르면

서강의 광흥창으로 실어 나른다고 해요

광흥창은 나라에서 벼슬아치에게 곡식을 나누어 주는 관청

아침부터 양반집에서 보낸 노비들이 곡식을 말에 싣거나 등에 지고 어기적어기적 걸어갔다고 하네요

이런 짐꾼 덕분에 한양 관리들이 곡식을 제때 받는다고 해요

 


뎅 뎅 뎅

아침에 서른 세번, 저녁에 스물 여럽 번 종소리가 울리면

아침 저녁으로 한양의 성문을 열고 닫는대요

성문의 빗장을 가로질러 잠그면 쥐 한마리도 빠져나가지 못했다고 하네요


한양의 모습이 한눈에 펼쳐지는듯했어요

궁금했던 한양의 모습을 귀여운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아이와 즐겁게 책을 읽었던것 같네요



 


부록으로는 한양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하게 알려주었어요

 


조선은 어떤 나라 였는지


이성계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한양 구석구석 구경하기 까지

부록 마저도 탄탄했어요


이 책한권으로 한양에 대해서 많은것들을 아이들이 배운것 같아요

5-7세 또래의 아이들에게 딱이였어요

특히나 똥지게꾼, 똥거름장수 는 정말 너무 재미있는 직업이였어요

옛날 우리나라에 이런 직업도 있었다는걸 처음 알게된 아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네요

똥을 퍼서 똥을 팔다니..

요즘 아이들이 상상도 못할 일이니까요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한양의 모습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웠네요


한양에 대해, 조선에 대해서 관심있는 아이들이라면 정말 좋아할만한 그림책이에요~




o*****0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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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한양) 열려라,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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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한양) 열려라, 한양 김향금 글 이영림 그림   ​ 600년 전 조선 왕조가 세워지고 새 나라가 생기면서 한양을 도읍지도 정하였데요. ​ 새로운 나라​는 이성계라는 장군이 세우고 태조 임금이 된답니다. 정도전이라는 신하와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과 함께 만든 나라에요. ​ 종묘는 제사를 지내는 곳이고 내시들은 임금의 시중을 들었고 한양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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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한양) 열려라, 한양

김향금 글 이영림 그림

 

600년 전 조선 왕조가 세워지고 새 나라가 생기면서

한양을 도읍지도 정하였데요. ​

새로운 나라​는 이성계라는 장군이 세우고

태조 임금이 된답니다.

정도전이라는 신하와 이성계의 아들 이방원과 함께 만든 나라에요. ​



종묘는 제사를 지내는 곳이고

내시들은 임금의 시중을 들었고

한양은 4개의 동서남북에 문이 있었는데

그중 남대문인 숭례문의 현판을 양녕대군이 쓰셨답니다.

돌로 한양의 도성을 쌓고

한성 판윤이 서울을 지키게 했는데

얼마 전 정조대 왕릉 행차에서 한성 판윤 역으로 나온 박원순 서울 시장을

그렇게 소개를 하여 알게 되었네요.

한양을 동서남북, 개천이 있는 중부를 더해 5부

동촌, 서촌, 남촌, 북촌, 중촌으로 ​나뉘었답니다.

 

유생들이 공부하던 성균관도 있었고

광통교에서는 재미있는 광대들의 줄타기 공연을 하고 그랬답니다.

한양은 팔도 중에서 한가운데 있고

산으로 겹겹이 둘러 싸여 외적을 막고

​땅이 평평하여 백성들이 모여 살기 좋고

방방곡곡 뱃길이 열려 있답니다.

지난 주말 4대 궁궐을 다니면서 가을이라 정말 예쁘더라고요.

한양 지금의 서울은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국립중앙박물관, 한글 박물관, 고궁박물관 등

한양뿐 아니라 우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좋은 지역인 것 같아요.




네이버 카페 도치맘: http://cafe.naver.com/dochithink.cafe

 

이도서는 해당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푸른숲주니어, #한양, #열려라한양, #서울, #조선, #이성계, #도치맘​

1*****k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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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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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열려라, 한양 : 우리문화책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그림책이 나와 반갑네요.서울의 옛이름인 한양!!조선시대부터 지금껏 수도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재밌는 이야기와 삽화로 아이들이 쉽게 배우며 당시 한양의 문화와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5학년부터 배우는 사회과목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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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열려라, 한양 : 우리문화책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그림책이 나와 반갑네요.

서울의 옛이름인 한양!!

조선시대부터 지금껏 수도로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재밌는 이야기와 삽화로 아이들이 쉽게 배우며 당시 한양의 문화와 사람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5학년부터 배우는 사회과목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육백여년전 고려의 활잘쏘는 장수 이성계가 세운 조선~

이성계는 조선의 도읍지를 한양으로 정했어요.

한양은 정도전이 설계했지요.

백성과 왕실을 보살피는 조상신이 깃들어 사는 종묘도 있고

궁권의 자잘한 일을 도맡아 일하는 내시, 성을 쌓는 일을 하는 석수,

서울시장인 한성 판윤, 불을 끄는 일을 하는 멸화군,

성균관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학생인 성균관 유생 등등

많은 사람들이 한양에서 살고 여러 일을 하며 살았지요.

조선의 역사를 품은 한양!!

그  문화와 삶은 어땠을까요?



 

핵심만 딱딱 뽑아 설명해주니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역사문화책인거 같더라구요.

북촌, 서촌 등 아이들과 가본적이 있는데

한양의 옛 동네는 동촌, 서촌, 남촌, 북촌, 중촌으로 나눴다는 것도 배웠답니다.

또한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들이 당시의 모습을 상상하기에 딱 좋았던 거 같아요.

600년을 이어온 수도 한양!!

당시의 사람들을 직접 만난 것 처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다양한 배경지식이 아이에게 친근하고 쉽게 다가올 우리문화책으로 추천 드립니다.

h*******9 201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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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수도 한양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 내용보기
조선의 수도 한양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조선의 첫 임금인 이성계, 이성계를 도와 조선건국에 이바지한 정도전을 비롯하여 종묘의 조상들과 궁궐을 관리하는 내시, 한양도성을 쌓은 석수, 시장의 여리꾼과 광대등. 한양을 살았던 여러사람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지는 책인데요똥거름장수처럼 지금은 사라진 직업이나 현재의 소방관인 멸화군
"조선의 수도 한양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 내용보기

조선의 수도 한양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조선을 배우는 새로운 방법
조선의 첫 임금인 이성계, 이성계를 도와 조선건국에 이바지한 정도전을 비롯하여 종묘의 조상들과 궁궐을 관리하는 내시, 한양도성을 쌓은 석수, 시장의 여리꾼과 광대등.
한양을 살았던 여러사람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지는 책인데요
똥거름장수처럼 지금은 사라진 직업이나 현재의 소방관인 멸화군, 시장인 판윤등 다양한 직업들도 알아볼수 있고 한양의 위치도를 통해 지리적 특성도 배워볼수 있습니다
조선시대를 살았던 유생이나 양반집 아가씨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는 학교공부에 지친 아이들의 모습도 떠오르는데요
열려라 한양 이 책을 재미나게 읽으면서 한양에 대해 조선에 대해 호기심을 키워주고 좀더 전문적인 책들을 찾아 읽어본다면 초등 중고학년 애들도 즐겁게 읽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7.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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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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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이 예전에는 지금과 다른 이름으로 불려지고 한양이라고 사람들이 많았고 다양한 사건도 많았던 곳이라는 것을 아이가 역사를 배워 가면서 알아 가는데 궁금해 하더라구요. 가장 긴역사를 가진 도읍지로써 600년이 된곳이랍니다. 이곳에서 일어 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한양을 이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지금의 한양과 예전의 한양은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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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이 예전에는 지금과 다른 이름으로 불려지고 한양이라고 사람들이 많았고 다양한 사건도 많았던 곳이라는 것을 아이가 역사를 배워 가면서 알아 가는데 궁금해 하더라구요. 가장 긴역사를 가진 도읍지로써 600년이 된곳이랍니다. 이곳에서 일어 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한양을 이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한양과 예전의 한양은 많은 것이 다르고 많은 발전을 했지만 지금도 예전 한양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들을 둘러 보면서 한양을 느낄 수 도 있을 것 같아요. 한양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아이와 보면서 한양에 대해서 더욱 알아 가면서 역사 속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 된것 같답니다.

한양은 이성계가 도읍지로 정하면서 만들어지게 된 곳이랍니다. 한양이라는 이름도 이따 나온것이지요. 이것을 이루게 한 주요인물로는 정도전이 있는데 백성들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위해서 노력한 분이라고 알 고 있답니다. 그리고 한양을 설계한 사람도 이분이고 말이지요. 그리고 한양에는 다양한 문들이 있습니다. 쓰임도 다 다르답니다. 숙정문, 흥인문,돈의문, 숭례문등 말이지요. 그리고 이런 한양에 무슨일 나면 나타나는 이들도 있답니다. 멸화군이라고 해서 불이나면 이들이 불을 끄고는 했답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공부하던 성균관도 있었어요. 공부를 해서 훌륭한 관리가 되기 위해서 모인 이들이지요. 시장에는 여리꾼이라고 물건을 다양한 언어로 손님을 유혹해서 팔았다고 한답니다. 이처럼 한양속에 다양한 것들을 알아 가면서 옛날에 한양에 살던 사람들의 풍속과 그들의 삶을 조금은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g****2 2017.11.07. 신고 공감 0 댓글 0